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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4)
꼭 필요한 WIFI. LG U+ ACN이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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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에게 있어
WIFI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꼭 갖춰야 할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콸콸콸이든 졸졸졸이든 지하철, 버스, 공공장소 어디든 WIFI Zone이 구축되어 스마트폰, 노트북, 넷북, 태블릿 등 WIFI가 되는 모든 기기를 통해 인터넷을 즐길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동통신사는 소비자들의 이러한 바램을 위해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고 있고 말이죠.

 

사실 겉으로 보기에 SKTKT가 서로 자기네 WIFI Zone이 좋다! 광고하며 열심히 싸우고 있기에 두 업체가 WIFI 서비스에 대해 우위를 점하는 듯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업체는 LG U+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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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이냐구요
?

 

이전에도 기사화되었고 블로그를 통해서도 작성한 바 있는 이야기입니다. LG U+MyLG070이라는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무선 WIFI 공유기를 각 가정, 사무실마다 설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공유기는 100만이 넘는 사용자가 있습니다.

 

LG U+100만이 넘는 이 공유기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WIFI Zone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입니다. , 과거 Fon이라는 서비스와 비슷한 형식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070 공유기를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열어주고 나 역시 다른 사람이 제공하는 WIFI를 맘껏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공유기를 LG U+에서 맘대로 할 수는 없기에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무척 중요한 부분이겠지만 100만대 공유기가 풀리는 날엔 SKT 그리고 KT를 넘어서는 WIF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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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다시
ACN은 뭐지?

 

ACN(AP Centric Network)은 바로 이 100만대가 넘는 개개인의 공유기를 원격에서 통합 관리하고 제어해 기존 무선랜을 고성능 WIFI Zone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개별적으로 사용하던 공유기에 이중화된 사용자 인증과 암호화 기능, 서비스 품질 보장을 위해 제어기능,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비스 플랫폼 등을 제공하여 WIFI를 제공하는 사람이나 제공받는 사람이나 서로 간의 피해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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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기대가 됩니다
. 100만대라는 수는 결코 작은 수가 아닙니다. 지하철, 공공기관 등 WIFI Zone이 한정되어 있던 제한적 자유였다면 070 공유기 즉 ACN 서비스가 시작되는 순간 공간의 제약이 없는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WIFI를 통한 활용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면서 LG U+ 서비스를 누리기 위한 사용자들의 가입이 더욱 늘어날 것이고 또 WIFI Zone이 확대되는 등 긍정적 사이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시 빨리 진행 되었음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WIFI 버전을 들고 다녀도, 아이팟 터치를 들고 다녀도 쉽게 WIFI Zone을 찾아 사용할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합니다.

 

OZ가 주었던 변화! 과연 ACN이 또 한번 보여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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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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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Start!

 

SKT로 시작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KT에 이어 LG U+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LG U+ 역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서비스를 실시 본격적인 이동통신사의 서비스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제한이다 아니다의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QoS(Quality of Service)로 인한 데이터 제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무제한 데이터 요금으로 인해 실제 실생활에서 느껴지는 편리성이 높아지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LGU+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는 OZ 스마트 55/65/75/95 요금제 4종으로 이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10 1일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LGU+가 출시한 요금제가 SKT KT와 비교하여 동일한 55,000원 요금제부터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한다라는 점에 대해 소비자들 사이에 SKT KT에 비해 단말기가 부족한 LGU+로써 더 저렴해야 경쟁력을 갖는 것은 아닌가 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LGU+ OZ 스마트 35/45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의 경우 기존 그대로 1GB를 제공하여 타 통신사 35요금제 100MB, 45요금제 500MB를 제공하는 것과 비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OZ 스마트 65/75/85 요금제의 경우 기존 문자 300/400/500건에서 100/200/500건을 추가로 제공하여 400/600/1000건의 문자를 제공합니다.

 

물론 LGU+ 역시 데이터망에 과부하가 발생할 경우 QoS를 일시적으로 제어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2년째 이야기 하고 있음에도 개선되지 않는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단말기 공급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더구나 무조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기보다는 이슈가 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전 진리의 OZ라는 강력한 무기로 SKT KT 사이의 경쟁에서 버텨낼 수 있었지만 아이폰과 갤럭시 S 등 스마트폰 시장으로 급격하게 이동하고 타 통신사에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들고 나오면서 진리의 OZ는 이제 강력한 무기가 아닌 과거의 영광만을 지닌 서비스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단말기뿐만이 아니라 서비스 측면에서도 다소 밀리는 LGU+로써는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러한 터닝포인트는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단말기로 공략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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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발신자 번호 표시 전면 무료. 늦었지만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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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발신자 번호 표시 전면 무료. 늦었지만 반갑다!

 

LG U+ 9 1일부터 발신자전화번호표시(CID)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발신자전화번호 서비스는 전화가 왔을 때 상대방의 전화번호가 화면에 보여지는 서비스로 현재는 거의 모든 휴대폰,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LG U+ CID 서비스는 2001년 유료로 시작하였고 2006년부터는 신규 요금제에 가입한 이용자들에 한해 무료로 제공하는 부분 유료서비스로 진행하었습니다. , LG U+ 전체 가입자 중 98%가 이미 무료로 가용하고 있으며 약 2% 19만명 정도가 유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SK텔레콤은 CID 서비스에 대해 전면 무료화로 전환하였고 KT LG U+만 부분 유료로 진행, 소비자들에게 좋지 못한 시선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LG U+ KT도 전면 무료화로 전환하면서 기존 1000원씩 내던 CID 요금을 감면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SKT가 진행하여 큰 호평을 이끈 초단위 요금제에 대해서도 LG U+ 역시 초단위 과금제를 도입 12월 중 실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워낙 저렴한 요금제를 강점으로한 LG U+이기에 이번 초단위 과금제 적용으로 얼마만큼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물론 초단위 요금제를 도입하면서 기본 요금을 올리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국내외 우수 단말기 도입 경쟁과 요금, 무선데이터 등 서비스 경쟁이 함께 진행되면서 소비자가 얻는 이익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말로만 혜택이 아닌 체감상 느낄 수 있는 혜택으로 말이죠. 몇 년 전만해도 기대조차 안 했던 일들이 하나하나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눈높이 역시 높아졌다고 해도 될 듯 합니다.

 

난 아직 배고프다외치며 계속 채찍질을 할 수도 있겠지만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격려하면서 채찍질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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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중 LG U+ 갤럭시 U를 출시?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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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중 LG U+ 갤럭시 U를 출시? 진검승부?

 

LG U+가 차주 삼성전자 갤럭시 S의 또 다른 버전 갤럭시 U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입니다. 현재 출시를 앞두고 전국 영업현장 직원들은 삼성전자 교육 강사들로부터 갤럭시 U에 관한 기능 숙지하고 있으며 영업을 위한 제품의 특장점 등의 교육을 받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갤럭시 U는 갤럭시 S와 거의 동일한 사양을 지닌 모델로 갤럭시 S 4인치 Super-AMOLED에서 3.7인치 AMOLED +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SKT와 차별화하기 위해 스펙이 조정 되었다는 의견과 Super-AMOLED 수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의견 등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이건 AMOLED +를 내장함으로써 갤럭시 U의 두께는 다소 두꺼워졌습니다.

 

이외 스펙은 갤럭시 S와 동일하며 1GHz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1 운영체를 담고 있으며 LG U+ 오즈 스토어 등을 담아 출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경쟁에서 뒤쳐진 LG U+로써는 이번 갤럭시 U의 출시가 반가울 수 밖에 없을 듯하다. 특히 출시된지 약 한달만에 10만 가입자를 돌파한 온국민은 요(YO)’ 요금제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소 우려가 되는 점은 갤럭시 S에 비해 어찌 됐건 사양이 다소 떨어진다는 점과 아이폰 4 9월 출시로 예상되면서 충분한 힘을 발휘해 줄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저렴한 요금제로 지금까지 버텨온 LG U+로써는 이번 갤럭시 U로 스마트폰 경쟁에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차후 5~6종의 스마트폰을 더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맥스폰 등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 사이의 피쳐폰 시장을 개척하면서 또 다른 시장군을 형성한 만큼 보급형 스마트폰 혹은 보급형 피쳐폰을 출시해 틈새시장을 노리지 않을까 합니다.

 

, 이르면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초쯤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윈도폰 7 등 하반기가 되어서야 타 통신사와의 진검 승부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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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불명
    스냅드레곤이면 허밍버드와는 다른데 어떻게 같은 사양인가요. ㅡㅡ
  • 인터넷주홍글씨
    오해하지 마세요
    갤럭시유는 갤럭시에쓰와 형제모델이 아니라 갤럭시에이의 업그레이드 사양으로
    정확히 갤럭시에쓰의 하위모델입니다
    (아무렴 삼숭이 스크와 동급의 모델을 크트나 유더하기에 줄리가 없죠!)
    삼숭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한 사양은 cpu가 아니라 디스플레이라는거 잊지마세요~
    • 스펙이 동급이고 디스플레이가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결코 갤럭시 S와 갤럭시 U가 동급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

      그나저나 CPU를 잘못 적었네요. 하~ 왜 이런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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