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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난 자면서도 공부해~! '라비오 숙면 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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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은 수면의 적이 아닐까요?


블로그를 하기 이전에도 그랬지만 전 잠을 잘 안자는 편입니다. 요즘은 결혼을 해서 그런지 적어도 하루에 5~6시간은 꼭 자고는 있지만 혼자 살때는 하루에 3~4시간 정도가 꿈나라를 구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구나 자면서 항상 꿈을 꾸게되어 잠을 깊게 들지 못하는 편입니다. 어느정도 꿈을 심하게 꾸는가 하면 학창시절 10분 쉬는 시간동안 잠시 엎드려 자도 꿈을 꿀만큼 항상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깊은 숙면 보다는 말 그대로 어쩔수 없는 수면만을 해왔습니다. 조금만 자더라도 숙면을 취하게 되면 그 쾌적함은 이루말할 수 없겠지만 항상 꿈만 꾸는 저로써는 숙면은 말 그래도 허울뿐인 단어입니다. 어떻게든 숙면을 취해보고자 안대도 써보고, 은은한 음악을 틀어놓기도 하고, 90% 이상의 라텍스 베개를 구입하기도 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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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얼마전 블로그얌이 개최한 벤처 서포터즈 행사에 참석했다가 기능성 베개 라비오 뇌파 숙면 베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함께 소개되었던 도도나 어학기와 함께 가장 관심을 가졌던 제품이었는데 다행이도 숙면베개를 리뷰제품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sbs에서 방영하는 하우머치에 출연하여 당시 최고가를 기록한 제품으로 많은 분들에게 큰 관심을 이끈 제품이기도 합니다. 가져오자 마자 체험을 시작하여 약 2주 정도 사용을 해봤는데 그 사용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라비오 숙면 베개는 두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일반인용과 수험생용. <전 두가지 모두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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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성을 먼저 살펴보면 베개, BT Player, usb 케이블, 사용설명서, 전원 케이블이 있으며, 수험생용에는 어학공부를 첨부해 능률 voca CD와 Mini-Book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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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라비오 숙면베개를 리뷰하기 전 간단히 알아둬야할 정보를 먼저 작성해 볼까 합니다. 사람의 뇌에는 약 150억애의 뇌세포와 수십개조의 신경섬유 조직간의 정보 전달시 발생하는 미세한 전기적 산호를 뇌파라고 하며 이 뇌파는 베타파, 알파파, 세타파, 델타파 이렇게 4가지로 나눠집니다. <라비오 설명서의 기재>

베타파 : 활동뇌파라고 하며, 깨어있거나 바쁜 낮 동안에 형성되는 뇌파가 바로 베타파입니다. 베타파는 높은 베타파와 낮은 베타파가 있는데 일반적인 생활내에서는 약 13~21Hz 정도의 낮은 베타파를 형성하고 있으며 불안과 자극적인 상태시 21Hz 이상의 높은 베타파가 형성됩니다.

델타파 : 수면뇌파. 깊은 수면을 취하는 밤에 형성되는 뇌파입니다. 수면중 이외에도 우울증이나 정신적인 피로를 경험할 경우 델타파가 형성될수 있다고 합니다. 약 0~3Hz라고 합니다.

알파파 : 명상뇌파. 몸은 휴식하고 마음은 고요한 상태에서 경험되는 뇌파입니다. 8~12Hz 정도의 진폭을 가진고 있는 뇌파입니다.

세타파 : 꿈을 꾸는 상태에서 경험되는 뇌파로 4~7Hz의 주파수대를 말합니다


즉, 라비오 숙면 베개는 이러한 뇌파 상태를 안정화 시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능성 베개라 할수 있습니다. 별도로 뒤에 설명을 하겠지만 일반용의 경우 숙면, 쾌면, 수면 이렇게 세가지 기능을 제공하며 수험생의 경우 Recharge, Refresh, Remind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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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사진>

여기까지 보시면 뚜뚜뚜뚜의 대명사 엠씨 스퀘어와 비슷한 개념이라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엠씨 스퀘어 자체는 집중력, 암기력을 높히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면<물론 숙면을 유도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라비오 숙면베개는 말 그대로 베개에 숙면을 이끄는 기능을 제공 이를 통한 수면 학습에 제 2, 제 3의 효과<집중력, 학습효과 증대등>를 이끌어 내는 것이란 점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수면학습 : 잠을 자고 있는 잠재의식의 상태에서 어떤 소리를 반복하여 들려 줌으로써 학습시키거나 기억시키는 학습법, 잠을 든 직후나 잠에서 깨어나기 직전에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크며, 무의식의 세계나 잠재의식의 세계에서 작용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없다.>

문의해본 결과 엠씨 스퀘어 측에서도 라비오 숙면베개와 비슷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차이점은 라비오의 경우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골전도 스피커<차후 설명>를 베개에 내장하였으며 엠씨 스퀘어는 베개에 일반 스피커를 내장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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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이 길었습니다. 다시 라비오 숙면베개로 돌아와 외형을 먼저 살펴보면

C자형 형태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꾸며진 뉴 매직폼(폴리우레탄 100%) 재질로 메모리 폼의 특성과 C자형의 특성이 어우려저 경추를 지지, 두상이 받는 압력을 분산시켜 목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라비오 이전에 고가의 라텍스 베개를 사용했는데 일반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라텍스 베개 보다는 C자형태의 라비오가 저에게는 더욱 편한 느낌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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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전문적이지 못해 정확히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저로써는 거북목이 약간 있는데 라비오 베개를 사용하면 이를 고쳐주는듯 한 느낌을 받았다고 할까요? <느낌만일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자고 일어났을때 잘못된 자세로 인해 느끼는 뻐근함이나 불편함 등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

불편한 베개의 경우 자는 사이 몸을 뒤척이다 보니 옳바른 자세가 아닌 불편한 자세로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세로 오래 유지할 경우 자고 일어나면 쾌적하지도 않을 뿐더러 몸 상태가 역시 안좋아 질뿐입니다. 하지만 C자 형태의 라비오의 경우 똑바로 누운 자세를 잘 잡아주어 뒤척임을 줄여주는 듯 합니다.

즉, 정리하면 라비오 숙면베개의 기본적인 베개 성능은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수준이라 할수 있습니다. 뒤에 설명한 다양한 기능을 물론 가장 베이스가 되는 베개 자체의 성능 역시 상당히 신경을 쓴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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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커버 색상은 핑크계열의 색상와 좌우측 하늘색 계열의 색상으로 되어 있어 그냥 무난한 정도의 외형을 보여줍니다. 안방이 침대, 침구류에 의해 분위기가 좌우되는 만큼 다양한 색상의 커버를 저렴하게 제공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커버의 재질은 아무래도 얼굴과 직접 닿는 부분인 만큼 통풍이나 건조가 잘되는 스멜 메쉬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닿는 부위가 자잘한 그물 모양으로 되어 있어 피부와의 마찰감을 줄여 달라붙는 끈적함없는 깔끔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커버는 탈부착이 가능하여 세탁이 가능 언제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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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의 기능을 보면 저탄성 고밀도의 뉴 매직폼 재질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베개의 가장 큰 특징은 BTB(Bone Conduction Transducer : 골전도 진동자) Receiver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입니다.<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둥근 모양이 바로 골전도 진동자입니다.> 이 골전도 진동자는 라비오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수 있는 골전도 스피커의 역할로 베개를 베고 누웠을때 목과 머리부분이 닿는 부분에 내장하여 전기적인 신호를 진동신호로 바꾸어 두개골 후두부에 밀착 음악 및 뇌파음원 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베개에 연결된 Pillow Jack 을통해 BT 플레이어를 연결한 후 플레이 시키면 BTB Receiver 부분에 약간 진동이 느껴지면 이 진동을 통해 소리를 들을수 있게 됩니다.>

즉, 공기중의 소리가 고막을 통해 전해지는 것이 아닌 두개골을 통해 전달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장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어폰을 끼지 않고 들을 수 있어 귀에 꽂고 자야하는 불편함을 없애주고 특히 이어폰이나 헤드셋 사용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음악을 감상하게 되면 발생하는 난청 역시 예방해 줍니다. 또한, 베개를 베고 누웠을 경우에만 소리가 들리게 됨으로써 주변 사람들에게 소음 등의 불편함을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 점은 주변사람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는 완벽하게 소리를 차단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골전도 방식 자체가 진동을 통해 뼈로 소리를 듣는 방식이긴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 그 체감하는 소리 고저에 차이가 있어서 BT 플레이어의 볼륨을 높힐 경우 소리가 베개를 베지 않아도 들릴만큼 외부로 전해지게 됩니다.

물론 외부에서 들리는 소리는 시끄러울 만큼 큰 소리는 아니며 평균적으로 베개를 베고 들을 수 있을 만큼 소리를 적당히 맞추게 되면 거의 미세하게 들릴 만큼의 소리만을 발생시킵니다. 따라서 정확하게 자신에게 맞는 소리 음량을 맞추고자 할때 꼭 베개를 벤 상태로 조절 해야할듯 합니다.

이 골전도 방식은 라비오 베개의 핵심이라 할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이 방식을 통해 나름 숙면의 효과는 물론 편리한 사용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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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BT 플레이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BT 플레이어 명칭을 보면 가운데 조작이 가능한 4방향 버튼(위/ 아래 : 볼륨버튼, 좌/우 : 앞,뒤 이동버튼)과 가운데 전원/재생/일시정지 버튼이 있습니다. 그 아래쪽으로 3개의 버튼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게 바로 앞에서 설명한 각 활용별로 제공되는 기능 버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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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베개와 연결할수 있는 포트가 있으며 가운데 PC와 연결하거나 충전할수 있는 단자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측면에는 잠금장치와 후면 리셋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BT 플레이어 자체는 베개와는 달리 고급스러워 보이는 재질은 아닙니다.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으며 간단한 자신의 기능에 충실하게끔 버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가지고 다니는 제품도 아니거니와 베개 측면 주머니에 들어가 있는 녀석이니 만큼 디자인은 그닥 중요한 부분은 아니겠지만 상단에 마련된 전원/ USB 연결 단자의 캡은 한번 개폐하게 되면 잘 안닫히는 등 마감이 다소 부족한듯 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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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리뷰를 읽으시면서 정말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있을듯 합니다. 바로 어떤 소리를 들려주기에 숙면의 효과는 물론 수면 학습까지 가능케 하는 것인가? 에 대한 궁금증일텐데요. 이 부분은 뇌파동조이론이니 음악치료, 바이러널 비트등 다소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만큼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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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선명한 사진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whitecloud.co.kr 를 통해 보실수 있습니다. 꼭 한번 방문하셔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구매전 어떤 원리로 효과를 볼수 있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꼭 알아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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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간단히 설명을 하면 양쪽귀에 서로 다른 주파에 소리를 들려주게 되면 그 주파수의 차이에 따라 공명 즉 울림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울림현상을 통해 원하는 뇌파상태를 유도하여 숙면 혹은 집중력등을 이끌어 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음악 치료라는 것이 바로 이 바이노럴 비트라 할수 있습니다.

이 바이노럴 비트와 물, 새소리 등의 자연의 소리 거기에 클래식 음악이 더해져서 더욱 효과높은 성능을 보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클래식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히 설명이 나와 있는데 모차르트 곡의 경우 주파수가 높은 음이 풍부해서 이 음이 대뇌에 걸쳐있는 신경계를 효과적으로 자극하여 면역계, 뇌신경계, 호르몬계, 혈액순환계등에 적지않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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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질환에 따라 이를 예방할수 있는 곡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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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노럴 비트음을 듣게 한 후 변동되는 뇌파의 변동 사진입니다. 즉, 이와 같은 바이노럴 비트와 클래식 음악, 자연의 소리등을 통해 집중력 유도, 숙면유도 등은 물론 이러한 음을 꾸준히 듣게 되면서 내적으로도 심리적인 안정을 함께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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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간단히 설명을 했지만 일반인용의 경우 숙면, 수면, 쾌면등 세가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숙면 [熟眠] : [명사]잠이 깊이 듦. 또는 그 잠
수면 [睡眠] : [명사] 1 잠을 자는 일. 2 활동을 쉬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쾌면 [快眠] : [명사]기분이 좋아질 만큼 달게 잠. 또는 그렇게 자는 잠.

위 단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면을 말 그대로 잠을 자는 행위 자체를 말하며, 숙면은 이런 잠을 깊게 자는 것을 말합니다. 쾌면은 기분이 좋을 만큼 달게 자는 잠으로 라비오에서 말하는 숙면은 보통 밤에 푹 자는 것을 말하며 쾌면은 짧은 잠 혹은 낮잠을 말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숙면을 선택할 경우 알파파와 세타파를 발생 수면을 유도해주며, 쾌면의 경우 알파파와 베타파를 발생 잠시간의 휴식도 쾌적하게 이끌어줍니다. 수면의 경우 알파파, 세타파, 델타파를 이용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감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즉, 라비오 숙면베개는 위와 같이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게 되면 그 기능에 따라 필요한 뇌파를 유도하는 음원을 들려주게 되는 것입니다. 각 음원은 60분간 지속되며 보통 라비오 숙면 베개를 이용할 경우 1시간 이내 수면을 취하게 되어 60분이라는 시간적 한정을 두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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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수험생 용입니다. 일반용과 수험생용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구나 수험생용이 약간 더 비싸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수험생용의 경우 Recharge, Refresh, Remind를 제공합니다.

recharge : 1. 재습격;역습 2. 재장탄, 재충전 1. 재습격하다 2. 재고발하다 3. 재장전[재충전]하다
refresh : 1. <음식물·휴식 등이 사람·심신을> 상쾌하게 하다, 원기를 회복시키다 《by, with》2. <기억 등을> 새롭게 하다(renew)3. <불을> 다시 활활 타게 하다.
remind : 1.생각나게 하다, 상기시키다, 일깨우다

우선 Recharge의 경우 알파파와 세타파를 발생시키며 이 기능은 수면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숙면을 유도하여 결과적으로 학습효과를 높힐수 있는 기능입니다. Refresh는 알파파와 베타파를 발생시키며 집중력을 위한 쾌면을 유도합니다. 마지막으로 Remind는 알파파와 마인드 컨트롤 기능을 통해 명상을 유도하여 시험전 집중력을 키워주는 기능입니다.

두가지를 모두 사용해본 결과 일반인용은 바이노럴 비트, 자연의 소리, 클래식이 적절히 조화된 음원이란 느낌을 받았으며 수험생용은 엠씨스퀘어와 같이 뚜뚜뚜뚜하는 음을 베이스로 자연의 소리와 클래식이 결합된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이름의 차이와 약간씩 음원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확연히 알수는 있지만 사실상 나에게 끼치는 영향이 정확한지는 현재로써 느끼기에 다소 무리가 있는듯 했습니다.

이는 눈으로 확연히 들어나는 결과가 아닌 오랜 사용을 통해 결과는 물론 보이지 않는 부분의 변화인 만큼 현재 리뷰를 통해 이런이런 차이가 있다라고 말하기에는 다소 성급한듯 합니다. 더 오랜시간 사용해 본 후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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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용과 수험생용의 또 한가지 차이는 바로 어학기능입니다. 능률 VOCA 어원편에 수면학습에 도움이 되는 바이노럴 비트음을 적용하여 라비오 만의 능률 VOCA 어원편 컨텐츠를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어학교재인 만큼 따로 설명은 안하겠습니다만 라비오 숙면 베개 수험생용을 구입하게 되면 VOCA 음원 CD 2장과 MINI BOOK을 제공하여 이 CD에 내장된 콘텐츠를 BT 플레이어에 옮겨 베개와 연결, 잠들기 전까지 공부는 물론 수면 중 수면학습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영어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라비오 능률 VOCA는 총 60일로 1일씩 파일이 나눠져 있으며 어원편인 만큼 능률 VOCA 교재에 나오는 주요 단어를 빠짐없이 수록한 컨텐츠 입니다. 따라서 좀더 큰 효과를 위해서는 별도로 능률 VOCA 교재를 구입해야 할듯 합니다. 미리 교재를 구입해서 보고 이를 통해 듣게 되면 좋은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제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많은 어학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과연 수면학습이라는 것이 효과가 있는 것인지 무척 궁금하여 제조사에 별도로 수험생용 BT 플레이어를 요청 리뷰를 작성하게 된것입니다. 이 효과 역시 좀더 사용해 본 후 별도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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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제공하는 능률 VOCA는 물론 골전도 스피커 기능을 통해 음악, 영어강좌, 오디오북등 더 다양한 컨텐츠를 BT 플레이어에 넣어 사용할수 있습니다. 컨텐츠를 옮기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하면 우선 기본 제공되는 CD중 첫번째 CD를 컴퓨터 넣어 활성화 시킵니다. 그러면 30개의 콘텐츠가 눈에 띄게 되는데 그날그날 공부할 분량 만큼만 BT 플레이어에 전송하여 사용하면됩니다.

BT 플레어를 PC에 연결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즉, CD내 옮겨야할 파일을 드래그하여 현재 상태에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별도로 파일을 생성한다던가 다른 폴더에 넣는일 없이 그냥 그대로 현재 화면으로 이동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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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노럴 비트를 듣는 방법과 별도의 영어, 음악 컨텐츠를 듣는 방법이 약간 다릅니다.

두 컨텐츠 모두 동일하게 실제 사용하기 위해서 베개내에 연결되어 있는 잭을 통해 BT 플레이어와 연결 측면에 있는 주머니에 넣어주면 선이 걸리적거릴 염려없이 깔끔하게 정리되며 재생을 하기 위해 위 사진내 붉은색 테두리 가운데를 2초간 눌러주면 전원이 켜지게 됩니다.

그 뒤 원하는 성능에 따라 조작방법을 달리하면 되는데 우선 바이노럴 비트를 듣기 위해서는 일반인용 숙면, 쾌면, 수면 수험생용 Recharge, Refresh, Remind 중 원하는 버튼을 눌러주면 자동으로 해당 음원이 재생됩니다.

음원은 기능별로 지원되고 있으며 화살표 표시를 눌러 이전곡 다음곡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동된 후 플레이 되는 음원은 60분간 반복되어 들려주면 일반 MP3와 같이 다음곡으로 이동되지는 않습니다. 60분이 되면 자동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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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음악, 영어강좌, 능률 VOCA 등의 컨텐츠를 듣는 방법입니다. 가운데 전원/재생/일시정지 버튼을 눌러 전원이 켜지면 다시 한번 가운데 버튼을 눌러 음악을 재생합니다. 다소 불편한 점은 일반 음악 컨텐츠를 듣다가 바이노럴 음원으로 전환하고자 할 경우 가능하지만 그 반대로 바이노럴 음원을 듣다가 음악 컨텐츠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전원을 껐다 켜야합니다. 이는 BT 플레이어 내 셋팅에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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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라비오의 숙면베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직접적으로 눈에 보이는 어떤 기능성의 변화가 아닌 오랜사용시간을 통해 검증이 필요한 제품이기 때문에 성능에 있어서 이렇다 저렇다 언급하기는 다소 적절치 못한듯 합니다.

다만 분명하게 말씀드릴수 있는 것은 제가 약 2주~3주정도 사용하면서 기존에는 잠을 설치고 이로인해 잠을 자고 일어나도 영 잔것 같지 않았던 상태에서 이 베개를 사용한 이후로는 원 기상시간인 6시가 되면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 피곤함에 몸을 뒤척이고 느그적느그적 되는 일 없이 바로 벌떡 일어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분명 그날 하루의 활동을 하는데 무척이나 쾌적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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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분명 가감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며, 이로 인해 제 와이프가 자기도 써보겠다고 해서 며칠 사용해 봤는데 사람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는듯 와이프에게는 바로 효과가 오진 않았습니다. <이 부분 역시 장시간의 사용을 통한 TEST가 필요하겠지만 2~3일 사용만으로 정확하게 효과가 없었다고 말하기도 뭐한 부분이 있습니다. 감안해서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사람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라비오에게 건의하고 싶은 것은 7일 정도의 무료 체험기간을 주어서 사용해 본후 구매할수 있도록 하면 이에 관심을 가진 예비 구매자들이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소 명확하지 않은 결론일수 있겠는데요. 충분히 그 이유를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베개 본연의 기능은 별 다섯개<★★★★★>를 줘도 될듯 합니다. 해외에서 사온 98% 라텍스 베개가 있음에도 현재는 이 녀석만 쓰고 있습니다.

바이노럴 비트는 별 세개 <★★★> 별을 세개준 이유는 좀더 사용해 봐야 더 정확한 DATA가 나올듯 해서 점수를 반만주었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꼭 포스팅을 통해 다시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더 나은 점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부가기능은 별 다섯개<★★★★☆> 입니다. 음악, 별도의 영어강좌, 오디오북등의 컨텐츠를 넣어 주변 사람의 방해없이 자기만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좋은 점수를 주게 됩니다. 특히 저같이 일반인용의 경우 부부간에 방해없이 사용할수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수험생용의 어학 기능 역시 어떻게 보면 학생들에게는 자면서도 공부하냐? 라는 말을 들을수도 있겠지만 밑져야 본전 수면학습을 통해 도움을 얻을수 있다면 시도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MP3의 기능으로 활용하기에 LCD 화면도 없이 단순히 재생, 정지, 다음곡, 이전곡, 볼륨 조절이 다이기에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라디오 기능도 넣어 골전도 스피커로 듣는다면 이 역시 큰 장점으로 어필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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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통해 몇가지 궁금해 할만한 사항에 대해서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일반인용에 능률 VOCA 컨텐츠를 넣으면 재생이 가능한가?

일반인용에서도 능률 VOCA 컨텐츠 재생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숙면 관련 컨텐츠가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다른 MP3를 베개와 연결해서 골전도 스피커를 들을 수 없는 것인가?


라비오 내에서도 다른 MP3를 베개에 연결해서 TEST 해 보았다고 하는데 출력의 문제인지 소리가 재생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MP3 기능이 많이 부족한 BT 플레이어 이기 때문에 바이노럴 비트를 듣을 경우 BT 플레이어로 연결하고 그 외에는 기존 가지고 있는 MP3를 활용하면 좋겠지만 하드웨어적 문제로 인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건 라비오측의 문제가 아닌 만큼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 전자파에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인가?

국내 및 국외 수출을 위해 전자파 인증 MIC/ CE/ FCC 인증을 모두 받은 상태라고 합니다.

이것으로 라비오 숙면베개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헥헥헥... 솔직히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리뷰 작성중 세번이나 갑자기 인터넷이 종료되어 다시 쓰고 다시 쓰고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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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중 발생한는 음파를 이용하여 휴대폰을 충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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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통화하면서 발생하는 음파를 에너지로 전환하여 휴대폰을 충전한다는 기술이 나왔다고 합니다. ^^

음... 위 사진은 주성치 영화의 쿵푸허슬에서 나오는 사자후의 한장면입니다. 사실 음파를 통해 전쟁무기도 만들어내는 요즘 음파를 에너지로 전환하여 전기에너지로 사용한다는 생각은 어쩌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 일수도 있었습니다.

이런걸로 전쟁무기나 만들지 말고 아래 기사처럼 좀 도움이 되는 기술력으로 발전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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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음파(sound wave)를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이 필요없는 휴대폰을 상상해보라.

대표적인 과학잡지인 사이언스데일리(www.sciencedaily.com)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A&M 대학(Texas A&M University) 화학공학부 교수인 Tahir Cagin의 최근 연구 덕분에 상상이 현실로 이어질 전망이다.

나노 기술에 중점을 두고 연구를 수행한 Cagin은 압전성 물질(piezoelectrics)이라고 알려진 재료를 이용하여 대체 동력 공급이 필요없는 자가 동력 장치(self-powered device) 개발 분야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특히 Cagin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압전성 재료가 두께 약 21 nm 정도의 작은 규모로 제조됐을 때, 100%까지 에너지 전환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기술의 핵심은 압전성 재료이다. 압전성 재료는 기계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졌을 때 전압을 발생시키는 물질로 거꾸로 말하면 압전성 재료는 전기장이 가해졌을 때 자체적으로 물리적 특성의 변화를 나타낸다.

압전성 재료는 1880년대 프랑스 과학자들이 발견한 이론으로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프랑스 과학자들은 2차 세계 대전 중 수중 음파 탐지기에 처음으로 이 재료를 이용했다. 현재 이러한 압전성 재료는 마이크로폰, 석영 시계(quartz watch), 자동차의 담배 라이터(quartz watch)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압전성 재료는 지속적인 발전을 거쳐 나노 규모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고 Cagin은 밝혔다.

연구진은 재료의 수행력을 개선하는 연구를 수행 중이며, 적합한 화학적 구성 및 물리적 조성을 찾고 있다. 이후 연구진은 재료의 수행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얻어진 구조를 어떻게 제어할지를 모색하는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Cagin은 밝혔다.

이 연구는 휴대폰, 랩톱 컴퓨터, 개인 통신기구, MP3플레이어 등과 같은 저동력 전자기기에 큰 효과를 초래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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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우들을 위한 색(色)을 말해주는 휴대폰
일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휴대폰에는 정말 많은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MP3, FM 라디오, PMP, 카메라,
지상파 DMB, GPS, 블루투스 등. 하지만 이러한 기능은 일반적인 기능이라 할수 있고 이외에도 장애우분들이나 노인분들 혹은 어린 학생들을 위해 휴대폰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포스팅을 했던 낙상폰이라던가 건강을 체크해주는 휴대폰, 또는 위치를 추적하여 우리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를 찾아주는 Safe 휴대폰 등도 있고 별 쓸모가 없다 생각했던 영상통화를 가지고 수화로 통화하시는 모습을 보고 쓴 글도 있습니다. 이처럼  정말 다양한 기능내장되고 있고 또 이러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효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인분들을 위한 '낙상폰(Phone)'을 아시나요?
수화로 영상통화 하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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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휴대폰은 시각장애우 혹은 색맹이 있으신 분들 아니면 노안으로 인해 색을 구별하기 힘든 노인분들을 위한 휴대폰이라 할수 있습니다.

시각적인 장애로 인해 색을 구별하지 못할 경우 휴대폰을 이용하여 색을 구별 음성으로 알려주는 소프트웨어가 공개되었습니다. 일본 후지쓰의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한 디자이너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기술은 휴대전화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를 이용하여 이를 통해 촬영한 영상을 분석, 이용자에게 문자나 음성으로 색을 알려주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라... 국내라면 과연 가능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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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무슨 색인지 알고자 하는 부분을 지정하여 촬영하면 그 부분의 색상을 표현하여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런 기술을 통해 일본내 약 300만명 가량의 시각장애우 혹은 전세계의 많은 시각장애를 지닌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시각 장애가 없기 때문에(?) 이 기능이 정확히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 이 기능을 사용하시는 장애우 분들에게는 세상의 빛으로 만들어진 색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는 하나의 눈으로 좋은 영향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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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에 인터넷 전화기능을 담다. 아이리버 웨이브폰 출시
현재 아이리버에서 출시한 MP3 플레이어 W7과 동일한 외형의 '아이리버 웨이브폰' 이란 녀석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전 2008 CES를 통해 아이리버가 공개한 제품들 중 인터넷 전화 기능을 담은 MP3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으나 결국 인터넷 전화 기능과 WIFI등의 기능이 제거된채 일반적인 MP4 기능만을 갖춘 W7이 출시되어 흐지부지 사라지는 정보 인줄로만 알았습니다.

2008 CES 아이리버 레인콤편 #1. 인터넷 전화 기능이 내장된 PDA?
2008 CES 아이폰 대항마는 아이리버?
 
그러나 에이빙을 통해 전해진 소식을 보면 아이리버와 KT가 제휴하여 W7과 동일한 외형에 WIFI와 인터넷 전화 기능을 내장한 '아이리버 웨이브폰'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W10 GSM폰이란 이름으로 인터넷 전화 기능을 내장하고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터넷 전화 기능을 쏙 빼고 W7로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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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리버 웨이브폰'의 특징은 풀터치 스크린 방식의 W7과 같이 MP3를 주기능으로 동영상, 플래쉬, 사진, 텍스트, 전자사전등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WIFI를 통해 음성통화, SMS 등의 통신서비스까지 이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무선 네트워크가 지원되지 않는 곳에서는 착신 전환 기능을 통해 일반 휴대폰으로 전환하여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이외에도 벅스 뮤직과 제휴하여 무선네트워크 WIFI를 통해 무선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도 제공 쉽게 콘텐츠를 다운받아 이용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무선 WIFI가 마련된 곳에서만 사용할수 있는 인터넷 전화가 아닌 기존 휴대폰과 연동하여 좀더 폭넓은 곳에서 사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에 카메라, MP3, PMP 기능이 내장되는 형식과 함께 이와 반대로 MP3에 인터넷 전화 기능이 내장되는 형태로도 출시 앞으로 모바일 기기와 통신서비스의 결합이 더욱 가속도가 붙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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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레인콤 PMP '아이리버 피플 P20' 출시 가격은 허거덩?
2008/08/20 - [리뷰&리뷰] - [리뷰] 터치하고 누르고 돌린다 아이리버 SP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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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
    리버 웨이브란 글자만빼면 내가아는 어떤거 완전따라했네..
  • 샤나
    어쩌지 제품이나 내용보단 저 처자에 눈이 가는...
  • ㅋㅋㅋㅋㅋ
    글쎄요..... 아이폰이 세계적으로 열광하는 이유는 아마도 매우편한 인터넷 풀브라우징, 뛰어난 ui, 완벽하게 추가된 iPod 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쏟아지는 터치휴대폰 시장에서 아이폰만큼 편한인터넷(멀티터치 만큼 매우편한 것도 또있을까요?), 완벽하게 구현되는 커버플로우 등등을 대항할 만한게 있을까요? 윈도모바일이 어플수가 많아도 각종 간단한게임 재미있는 어플이 많은 앱스토어가 더 유리 할거같은데 ^^. 아이리버가 이렇게 나와도 아이폰을 대항하기엔 역시 큰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저도 아이폰과 경쟁할수 있는 모델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의미있게 보는 이유는 아무래도 처음 시도하는 MP3와 인터넷 전화의 만남이 아닐까 합니다. ^^ 한번 지켜볼예정입니다. 아~! 조만간 리뷰제품을 받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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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햅틱폰2 사진으로 말하는 쏙 빼먹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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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의 이어마이크는 참 독특한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휴대폰 구성품에 커널형 이어폰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햅틱2도 마찬가지로 커널형 이어폰을 기본 제공해주고 있는데 생김새가 기존 커널형과는 약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외형으로 인해 나름 약간의 불편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자주 귀에서 빠진다는 점입니다.
둘째는 누워서 영화나 음악을 들을 경우 크기로 인해 측면으로 누워서 듣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 두가지 불편함이 다소 아쉬움을 제공합니다.

음질과 사용성 부분은
MP3 기능 리뷰때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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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케이스입니다.

이 케이스 역시 기본 구성품에 담긴 녀석입니다. 고가의 프리미엄 휴대폰으로 조금이라도 흠집이 날라치면 속이 상하고 아깝다는 맘이 많이 드는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우선 이 케이스의 장점은 햅틱2를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 전화를 받고 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누군지 알수는 없겠지만 위 사진을 보시면 받고, 끊는 부분이 케이스내 표시가 되어있고 송/수신 부분의 경우 구멍이 나있어 케이스를 씌우고도 통화가 가능하도록 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케이스를 끼운 상태로는 충전을 하거나 이어폰을 연결할 수가 없습니다. 즉, 연결할수 있는 구멍을 마련해놓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주머니에 넣어 mp3를 듣고자 할 경우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는 이어폰을 연결할 수 없기에 흠집을 포기하든 음악을 포기하든 둘중에 하나는 포기해야만 합니다.

케이스를 가운데 LCD부분을 덮개나 투명하게 제작되어 누구한테 오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거나 측면 이어폰, 충전 단자를 케이스를 끼운 상태로 연결할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면 더욱 훌륭한 구성품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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