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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60)
4G LTE 요금제 SKT, KT, LGU+ 3사 비교해보자!

4G LTE 요금제 SKT, KT, LGU+ 3사 비교해보자!

LG
유플러스(LGU+) 29 4G LTE 전국망 선언을 한 지금, 4G LTE 마케팅이 한층 강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LG유플러스는 LTE 요금제 데이터 용량을 늘리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SK텔레콤과 KT 역시 4월부터 더 확대된 데이터 용량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각 통신사별 4G LTE 요금제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요금제

데이터

(GB)

통화

()

문자

()

데이터

(GB)

통화

()

문자

()

데이터

(GB)

통화

()

문자

()

LTE34

550

120

200

750

160

200

750

160

200

LTE42

1.1

180

200

1.5

200

200

1.5

200

200

LTE52

2

250

250

2.5

250

250

2.5

250

250

LTE62

5

350

350

6

350

350

6

350

350

LTE72

9

450

450

10

450

450

10

500

450

LTE85

13

650

650

14

650

650

14

750

650

LTE100

18

1050

1050

20

1050

1050

20

1200

1000

LTE120

 

 

 

 

 

 

24

1500

1000

 

먼저 통신사 4G LTE 요금제 별 제공하는 데이터, 무료 통화, 무료 문자 정리 표입니다.

 

 

데이터 비교(GB)

음성 통화 비교()

문자 비교()

요금제

SKT

KT

LGU+

SKT

KT

LGU+

SKT

KT

LGU+

LTE34

550

750

750

120

160

160

200

200

200

LTE42

1.1

1.5

1.5

180

200

200

200

200

200

LTE52

2

2.5

2.5

250

250

(1000)

250

250

250

250

LTE62

5

6

6

350

350

(3000)

350

350

350

350

LTE72

9

10

10

450

450

(5000)

500

450

450

450

LTE85

13

14

14

650

650

(7000)

750

650

650

650

LTE100

18

20

20

1050

1050

(10000)

1200

1050

1050

1000

LTE120

 

 

24

 

 

1500

 

 

1000

* KT 음성통화 LTE52 요금제부터 망내 통화 무료 제공 (괄호 안 : 망내 통화 제공량)

* 더 나은 요금제에 붉은 색 표시

위는 각 통신사 4G LTE 요금제 별 비교 우의를 정리한 표입니다.
전국망 구축과 프로모션 등 별도 요건을 제외하고 제공하는 데이터, 음성, 문자 양만을 봤을 때 LTE 데이터는 KT LG유플러스가 음성의 경우 KT가 망내 통화(KT 가입자간 무료)를 제공하여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문자는 이통3사가 동일합니다.


여기에 4G LTE 통신망 구축 커버리지를 보면 LGU+가 압도적입니다. 위 그림은 세티즌에서 제공한 정보로 'LGU+ > SK텔레콤 > KT' 순으로 볼 수 있습니다.


LGU+
?

LGU+
LTE 서비스를 시작하고 9개월 만에 LTE 전국망을 구축했습니다. 현재로써 4G LTE만 봤을 때 LGU+ 망이 가장 탄탄하게 구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 먼저 LTE 데이터 용량을 2배로 확대 하면서 4G LTE 가입자 유치 경쟁에 한층 불을 당겼습니다

LG
유플러스의 이러한 행보는 타 통신사인 SKT KT에도 불을 지폈습니다. 과거 LGU+ OZ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무선 인터넷에 대한 대중화를 이끌었던 때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SK
텔레콤은?

SK
텔레콤 역시 LG유플러스 LTE 요금제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80% 정도의 LTE 데이터 용량을 확대했고 여기에 매월 현금 2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초과시 최대 18000원까지만 나오도록 하는 초과요금 상한제 도입 및 넥슨모바일, 네오위즈인터넷,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사와 제휴해 SK텔레콤 가입자가 먼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KT
?

KT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2G 서비스를 종료하며 가장 늦게 4G LTE 시장에 발을 내딛은 KT LG유플러스와 SKT의 행보에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SKT 170만 정도의 LTE 가입자를 이끌고 있으며 LGU+ 145만 정도지만 KT는 이제 30만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KT
는 자사의 LTE 요금제인 WARP 요금제를 LG유플러스와 동일하게 최대 2배까지 확대했으며 타 통신사와 차별화를 위해 가입 후 3개월 동안 기본 데이터 제공량의 20%를 더 제공하는 '세이브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LTE62 요금제의 경우 기본 6GB에다 20%를 포함하면 3개월 동안은 최대 7.2GB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4월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50%의 데이트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 LTE62 요금제는 기본 6GB, 50% 3GB, 또 여기에 20% 1.2GB를 제공받아 최대 10.2GB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심종량요금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초과 이용했을 경우 3G 대비 60% 인하된 1MB20.48원의 요금이 적용되며, 5GB까지 초과 사용해도 2 5천원만 내면 됩니다. 또한 LTE 통신사 중 유일하게 데이터 안심차단 서비스를 제공, 이를 신청할 경우 기본 제공량을 다 쓴 뒤에는 데이터가 자동 차단됩니다.

정리가 좀 되셨나요?

사실 IPTV,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에 가족간의 할인요금까지 적용할 경우 신경 써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큰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일단 현재 통신사별로 제공하고 있는 4G LTE 요금제가 어떤지를 잘 보고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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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출시, 왜 4G LTE 글로벌 시장까지 지원하지 않을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출시, 4G LTE 글로벌 시장까지 지원하지 않을까?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국내 출시에 대한 소식이 전파인증 소식과 함께 전해지고 있는 지금 최대한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내놓던 애플이 이번 새로운 아이패드 3세대에서는 4G LTE를 미국 버라이즌과 AT&T, 캐나다 벨, 로저스, 텔루스 등 북미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지원하지 않는 주파수 대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관련 글 보러가기
: 애플은 아이패드3 아닌 아이패드로 정했을까?

현재 국내 역시 4G LTE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LG유플러스의 경우 곧 전국망 구축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역시 LTE 데이터 용량을 확대하며 가입자 유치를 하고 있고 KT 2G 서비스 종료와 함께 빠르게 LTE 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국내에서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WiFi 모델과 함께 4G가 아닌 3G 모델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통신칩의 문제다?

새로운 애플 제품이 나올 때마다 분해해왔던 iFixit 이나 iSuppli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분해했고 분해한 결과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에는 퀄컴의 MDM9600 RTR8600 RF칩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뉴 아이패드에 담긴 퀄컴의 MDM9600 시리즈는 삼성전자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 LTE, 갤럭시 노트 등에도 적용된 통신칩으로 사실 상 대부분의 LTE 주파수 대역을 커버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 말인즉슨 애플이 LTE 서비스를 시작한 대부분의 국가에 맞는 주파수 대역을 설정할 경우 충분히 4G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출시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다만 북미및 캐나다에 맞춰서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타 국가에서는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 칩셋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LTE폰을 출시한바 있는 삼성전자나 LG전자의 경우 국가별로 LTE 주파수 대역이 다름에도 출시를 해왔습니다. 이런 점들을 봤을 때 애플은 출시 할 수 있음에도 출시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칩셋 자체의 문제는 전혀 없다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왜?

글쎄요.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애플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굳이 북미 지역에 국한한 이유는 미국, 캐나다 이동통신사의 이익과 맞물려 LTE 서비스에 대한 합의점이 있었기에 출시했을 것이라는 점과 그외 지역의 경우 LTE 서비스가 제대로 구축된 곳이 없기에 기존 아이패드나 아이패드2와 같은 높은 판매고를 위해 LTE 보다는 3G 서비스를 내놓는 것이 글로벌 시장 판매고 있어 더 이익으로 판단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만약 중국이 4G LTE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동통신사 역시 4G 성장을 위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필요했다면 애플의 입장에서 큰 시장인 중국에도 당연히 지원이 가능하도록 이에 맞는 LTE 주파수대를 설정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국내 역시 수천만대의 판매역량을 지닌 국가였다면 시간을 더 들여서라도 중국 및 국내에 맞는 내부 안테나 설계를 다시 했을 것입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외에도 각 국가별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망연동 테스트 등 역시 이뤄져야 하는데 이 경우 출시가 더더욱 늦어질 수 있기에 4G LTE 초기 단계인 지금에는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지 않는 것이 애플의 입장에서 더 이득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국내 출시되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4G가 아닌 3G라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분들도 반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LTE는 모든 이들을 만족시키는 필충조건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아이패드는 LTE가 아니더라도 고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더 향상된 카메라 등이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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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 말자! MVNO과 별정통신은 다르다! 효도폰의 또 다른 방안 MVNO

오해하지 말자! MVNO과 별정통신은 다르다! 효도폰의 또 다른 방안 MVNO

가끔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 MWNO와 별정통신.
이 두 가지가 같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현재 전기 통신사업법상 MVNO에 대한 정식 명칭이 없어 MVNO도 별정 통신으로 분류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전혀 다른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별정통신이 생겨난 역사부터 볼 수 는 없으니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각설하고 별정통신으로 인한 피해, 부정적 인식이 많다 보니 MVNO 역시 부정적인 인식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별정통신과 MWNO의 차이를 말이죠.

별정통신

별정통신은 통신사업자가 자체 망 없이 기간통신사업자의 '일부 회선'을 빌려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가입자를 대신 모아주는 일 또는 요금을 대신 징수하는 등의 사업을 하는 업체를 말합니다. 별도의 허가 없이 일정한 요건만 갖추면 누구나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MVNO

가상통신망 사업자라고도 불리 우는 MVNO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MNO(Mobile Network Operator)를 알아야 합니다. MNO는 자체 이동통신 망을 가지고 있는 통신사업자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SKT, KT, LGU+ 등이 MNO입니다.

그리고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는 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라고 하여 MNO업체의 유휴회선을 임대하여 소비자에게 재판매 하는 업체로 독자적인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망 관리비와 유지비 없이 망 임대료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요금을 낮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별정통신은 일부 회선을 빌려서 서비스하는 사업자로 망에 대한 자유권이 없습니다. 반면 MVNO는 통신망 구입하기 때문에 독자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사업자입니다. 과거 별정통신의 경우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환경조차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고 이러한 문제점은 소비자들에게 막대한 피해로 이어졌습니다.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도 않으면서 요금제는 비쌌으며 해지 등 업무가 어려웠습니다.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이전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휴대폰을 보면 일부 별정통신업체를 통한 상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MVNO는 통신에 관련한 기술, 노하우, 콘텐츠 등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명확한 환경이 뒷받침되어야만 이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MVNO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2003년부터 MVNO 서비스가 시작됐고 이로 인해 기존 이통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서비스 및 요금제 등이 출시 이동통신 가격 수준 자체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한 예로 요도바시 카메라는 3월부터 기본료가 없는 요금제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재 SKT KT 그리고 LGU+ 3사가 국내 통신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지금 소비자는 이 3사의 정책 및 서비스에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MVNO 서비스가 정착되고 또, 저렴하면서도 아이디어 넘치는 서비스, 안정적인 사후 처리 등이 갖추질 경우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고 통신사는 경쟁으로 인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희망적인 면만 봤을 때의 이야기지만 말이죠.

MVNO
지금의 현실은?

MVNO
가 지난 2011 7월 시작이 됐지만 2011 12월 말 기준 약 40만 명 정도에 이르는 수준입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워낙 강력한 생태계를 꾸려왔던 SKT, KT, LGU+이기에 MVNO 사업자는 2류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문제점과 함께 기존 별정통신업체가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인식이 MVNO에도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MVNO도 별정통신의 하나이긴 하지만 별정통신과는 다른 서비스로 CJ헬로비전과 같은 대형 사업자들도 MVNO 사업에 뛰어든 상황입니다.

하나의 이유는 번호이동의 문제입니다. 기존 이동통신사와 MVNO간의 번호이동 그리고 MVNO간의 번호이동이 불가능했습니다. 저렴한 요금제를 제공하는 MVNO로 넘어가고자 했지만 번호이동이 안되 결국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은 4월부터 해결될 듯 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4월부터 이동통신사와 MVNO간 그리고 MVNOMVNO간의 번호이동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단말기 수급의 문제입니다. CJ 헬로비전의 경우 갤럭시 넥서스, 갤럭시S2, 베가레이서, 테이크 타키 등 스마트폰을 공급하기는 하지만 기존 통신사에 비해 다양함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애플의 경우 MVNO에 아이폰을 공급하지 않겠다고 하는 등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단말기 수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론 이 역시 해결책이 있습니다. 5월부터 시행되는 INEI 블랙리스트 제도가 도입될 경우 단말기에 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과거 기기 식별번호인 IMEI를 이통사에 등록하지 않으면 개통할 수 없었지만 블랙리스트 제도가 시행될 경우 어디서든 단말기를 구입해면 바로 원하는 통신사를 통해 개통할 수 있게 됩니다. , MVNO 요금제 및 서비스만 좋다면 사용자들은 자신이 가진 단말기를 들고 MVNO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 모두 이동통신시장에 있어 과도기적인 상황입니다. 3G에서 4G LTE로 넘어가는 지금 MVNO 역시 3G 만으로 경쟁력이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LTE 망 역시 대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LTE 망 재판매가 이뤄질 경우 현재 6만원 수준의 요금제에서 5만 이하로 낮출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SKT, KT, LGU+ 등 아직 제대로 구축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LTE 망을 임대를 해주기는 이동통신사로써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기존 통신사로써는 안정된 망이 구축되지 않는 이상 트래픽 부하 등의 문제점이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 올 때까지는 MVNO를 통한 LTE 서비스는 어려울 듯 합니다.

MVNO
는 효도폰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저 역시 현재 온세텔레콤, CJ헬로모바일 등의 서비스를 이용해보지 못했기에 정확하게 좋다 나쁘다를 말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MVNO는 효도폰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피쳐폰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지금 스마트폰을 마지못해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어쩔 수 없이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말이죠. 당장 부모님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을 바꿀 경우 지금 사용하는 요금보다 더 많이 내야 하기에 망설이고 계십니다. 하지만 MVNO의 경우 저렴한 기본요금과 요금정책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됐습니다.

데이터 사용이 거의 없고 음성 및 문자를 많이 사용할 경우 MVNO 요금제는 부담 없이 단말기를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MVNO
이제 시작이다!

MVNO
는 지금과 같은 국내 이동통신 환경에서 분명 있어야 할 시장입니다. 경쟁을 통해 소비자는 더 나은 서비스와 더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할 권리를 되찾게 됩니다. 정부 역시 이에 대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블랙리스트 제도 폐지 및 번호이동 등에 대한 정책도 바꾸고 있는 상황입니다.

초기인 만큼 단순히 핑크빛 미래만을 보기는 어렵지만 'MVNO만의 명확한 정체성을 갖추고자 하는 마인드' 그리고 '정부의 기울어지지 않는 명확한 지원',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에 대한 변화' 등이 함께 이뤄질 경우 MVNO 시장은 분명 국내 이동통신시장에 좋은 바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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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좀 써서 말만 좀 복잡하게 써놨지 별정이랑 똑같고만 멀
  • 이빨다깠음?
    별정하던 놈들중에 MVNO받은것들이 대부분인 현실은 어쩔건데? 별정통신의 피해를 인정 한다면서, 그 피해에 대한구제나 제재없이 나 이제mvno다 절대피해 없다 그러는 거냐? 에넥스텔레콤에 전화한번해봐라 전화 하기가 사늘의 별따기다. 아마 최시중이한테 뒷돈주고 사업권 따지않았겠냐? 별정통신 허가부터 관리까지 완전개판 mvno라고 다르겠냐?

    별정놈들에게 MVNO 허가를 준 순간부터 니들은 전부 사기꾼비스무리 집단일뿐이다
  • 이빨다깠음?
    이쪽 직원인가??

    3사의 통신서비스를 생각한다면 완전 큰 오산이다. 알겠지??

    비유를 하자면

    중형차 타던사람한테 10년넘은 트럭타고 다니라고 하는 것보다 더 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불편하고, 돈이 더 많이 드는...mms도 3G 안켜면 안된다면 말 다한거지.

    왜 방통위는 제재를 안할까? 뒷돈받고 있겠지?? 커넥션이 분명히 있을꺼야..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런것들이 사업을 계속할 수가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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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내비 1주년, 그들의 무한한 변화! 이번엔 블랙박스다!

올레내비 1주년, 그들의 무한한 변화! 이번엔 블랙박스다!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올레내비가 지난 1 10일을 기점으로 1주년이 되었습니다. 첫술에 배부르랴 라는 말이 있듯 올레내비가 처음 나왔을 당시 참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과 비난을 그냥 흘러 듣지 않고 꾸준히 업그레이드하여 1년 전과는 많이 다른 지금의 올레내비를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여기가 끝은 아니지만 말이죠)


1
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긴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참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또, 지금도 변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들은 초반 많은 비판과 비난을 했던 사용자들의 마음을 풀어주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번에는 블랙박스!

이번에는 블랙박스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올레내비가 2.7.1 버전을 공개하면서 이번에는 차량의 필수기기로 자리잡은 블랙박스 기능을 담아냈습니다. SBS 아침 정보 프로그램 중 '블랙박스로 본 세상'을 보면 참 가관입니다. 정말 '블랙박스가 없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찔했을 순간들을 보고 있노라면 당장이라도 블랙박스를 구매해야 할 것만 같습니다.


물론 전문 블랙박스도 참 많이 있지만 설치가 어려운 분들이라면 또, 별도 블랙박스를 구입하기 어려운 분들이라면 올레내비를 설치 블랙박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의 스펙은 블랙박스로 활용하기에 너무나 충분합니다. 고화질의 카메라, 프로세서, GPS, 가속센서 등등 블랙박스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메뉴 설정 블랙박스 설정을 선택하면 "녹화영상은 1GB까지 저장 가능합니다. 1GB 초과 시 오래된 영상부터 자동삭제 됩니다. 저장이 필요한 영상은 Ucloud 설정 후 저장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물론 설정을 통해 최대 4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부족한 경우 저장된 영상을 스마트폰 자체 네트워크 기능을 통해 유클라우드에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 설정을 통해 충격감지 민감도, 음성녹음, 해상도, 저장공간, 유클라우드 계정 설정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 기능이 추가되면서 지도 화면도 약간 달라졌습니다. 좌측 하단에 블랙박스 아이콘이 위치했으며 이 아이콘을 선택하게 되면 녹화하기, 미리보기, 사진찍기 등이 가능해집니다. 쉽게 간단한 터치 동작으로 블랙박스 기능을 켜고 끌 수 있어 편리합니다


명절 기간 동안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데 전용 블랙박스가 없으신 분들이라면 꼭 올레내비 V2.7.1을 설치해서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만약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우기는 사람이 너무나 많으니까 말이죠. 좋은 명절 이런 사람들로 인해 골머리 썩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폰 연락처 연동 주소 검색

블랙박스 외 몇몇 다른 업데이트도 있습니다. 우선 스마트폰에 저장된 연락처를 검색해서 그 연락처마다 기록된 주소를 탐색, 길안내를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직장인이 되면서 명함에 있는 정보를 그대로 스마트폰 연락처에 입력합니다. 물론 주소도 함께 말이죠. 이 주소를 올레내비에서 바로 검색해서 길안내를 받았으면 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 기능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 거래처를 갈 때 주소를 문의할 필요 없이 목적지 검색 연락처 검색을 들어가 담당자 이름만 입력하면 주소가 검색, 길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폴더 관리/편집

또 하나는 즐겨찾기가 많은 경우 이를 폴더화하여 관리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저의 경우 맛집, 낚시, 거래처, 가족 등 폴더를 만들어 각 즐겨찾기 정보를 분류해놨습니다. 일단 즐겨찾기가 많은 사용자는 이 폴더 기능을 통해 한층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목적지 주변에 왔을 경우 방향선을 통해 목적지가 어디에 있는지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목적지 방향선 추가' 기능과 모든 방향의 교통정보를 보여주는 '위치보기 시 교통정보 표시' 기능 그리고 교통정보 요청 시 팝업 화면이 길안내 화면을 가리던 기존과 달리 팝업창 위치를 하단으로 변경했습니다


물론 이번에 올레내비 지원 기기가 32종에서 테이크HD와 갤럭시M 스타일폰 2종 더 늘어나 34종으로 확대되었고 말이죠. 지원되는 단말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넥서스S, Atrix, 넥서스원, 갤럭시K, 테이크, 테이크2, 델스트릭, 델베뉴, 베가X, 디자이어HD, 옵티머스Z, 갤럭시S2, 옵티머스블랙, 옵티머스원, 갤럭시지오, 베가 레이서, 야누스, 인크레더블S, 플라이어, 이보, 테이크 타키, 미라크A, 이자르, 레전드, 베가No.5, 모토로라레이저, 갤럭시넥서스, 갤럭시노트, 갤럭시S2-HD LTE, 베가 LTE M, HTC센세이션, 프라다3.0, 테이크HD, 갤럭시 M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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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년 기념 이벤트

올레내비 생일 그리고 새해 설 맞이를 기념하여 '복 터지는 새해 출발'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인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순금 5돈과 최신 LTE폰 등 7000여개의 선물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올레내비 이벤트 바로가기
http://promotion.olleh.com/event/20120110/navianniver.asp



위 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를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또는 올레내비 어플 실행 후 일반메뉴 이벤트 복 터지는 새해 출발 이벤트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로만 가능합니다.


꽝일 경우에도 날마다 중복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새해 인사를 남기면 추가 이벤트 응모도 가능합니다. , 이벤트에 남긴 새해 메세지는 카톡을 통해 친구들에게도 바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카톡을 보낼 경우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합니다


! 참고로 경품은 매일 바뀝니다. 아마 순금의 경우는 설 연휴 동안에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 나이먹고 세뱃돈도 못받는데 순금이나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올레내비 1주년 다시 한번 축하하고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사용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올레내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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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LTE 3G유심 허용 소비자에게는 무조건 득만 될까?

KT LTE 3G유심 허용 소비자에게는 무조건 득만 될까?

 

KT LTE 단말기를 3G USIM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LTE 단말기가 있다면 3G 단말기에서 사용했던 USIM 꽂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타사 LTE폰은 물론 해외에서 구입한 LTE폰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KT SKT LGU+에 비해 약 6~7개월 정도 LTE 서비스가 늦어지면서 이 차이를 메우기 위한 하나의 전략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최근 출시되는 프리미엄급 단말기가 4G LTE로 출시되는 지금 최신 단말기를 사용하고 싶고 더불어 비싼 4G 요금제 보다는 3G 요금제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유저들 그리고 아직 4G 커버리지 외곽지역에 주로 활동하는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SKT LGU+는 이를 허용하지 않고 제한했기 때문에 KT의 이러한 결정에 내심 난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LGU+로써는 WCDMA가 아닌 리비전A/B 방식으로 USIM 이동 자체가 불가능하며 또한, 3G 속도가 타 통신사와 비교 상당히 늦는 다는 점을 봤을 때 이러지도 또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반대로 KT에게도 마냥 좋은 계획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계획보다 4G 커버리지 전국화가 빠르게 진척되고 있는 상황이고 또한, 4G 가입자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지금 KT의 이러한 결정은 자사의 4G 가입자를 스스로 막는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비싼 4G 요금제와 아직 완벽하게 구축되지 못한 커버리지 등의 이유로 조금 더 신중하게 4G 요금제를 사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번 KT의 결정이 칭찬받을 만한 내용이기는 하지만 반대로 정말 이러한 USIM 이동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를 봤을 때 그 수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LTE폰을 직접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약정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라는 점입니다. 현재 출시된 LTE폰의 출고가를 보면 80~100만원 정도로 중고로 구입해도 40~60만원 정도의 부담되는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 4G 요금제가 비싸다고 해도 3G 요금제 사용과 최신의 단말기 사용을 위해 소비자가 부담해야 할 금액적 부분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정말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책은 KT가 당초 1달 한정으로 제공했던 프로모션으로 LTE폰을 3G요금제로 개통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약정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새학기가 되면서 휴대폰 추천에 관련한 많은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3G-4G로 넘어가는 시점이고 또, CES2012 MWC2012를 통해 조만간 다양한 스마트폰이 나올 시점이다 보니 2년 약정으로 사용해야 하는 입장을 고려했을 때 마땅히 추천해주기가 다소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단, 현재로써는 KT 프로모션으로 3G 요금제로 LTE폰을 구입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기는 한데 글쎄요~ 소비자가 왜 이렇게나 고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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