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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60)
KT 하이브리드 에그 가입자 마음을 타들어가게 하는 새로운 LTE 에그+A, LTE 에그 +S 출시!

KT 하이브리드 에그 가입자 마음을 타들어가게 하는 새로운 LTE 에그+A, LTE 에그 +S 출시! 

KT는 SKT 포켓파이 그리고 KT 하이브리드 에그의 경쟁(?) 제품인 LTE 에그+A와 LTE 에그 +S 단말기를 출시했습니다. 또한, 이 제품과 연계된 새로운 LTE 에그 관련 요금제 역시 출시했습니다. 참 좋은 LTE 단말기와 요금제이긴 한데요. 기존 KT 하이브리드 에그 가입자 분들에게는 조금 속이 아플 것 같은 요금제입니다.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LTE 에그+A와 LTE에그+S

KT가 선보인 LTE 에그 단말기 중 고급사양인 'LTE 에그+A'부터 소개해보겠습니다. 'LTE 에그+A'는 LTE 우선 무선 네트워크 접속은 물론 외장배터리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4,000mAh 용량의 교환식 배터리를 탑재하여 최대 18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무선 충전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 예를들어 갤럭시S6, 갤럭시노트5, 갤럭시S7 등의 경우 'LTE 에그+A'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무선으로 충전(Qi 규격 지원)을 해주며 케이블을 연결하여 유선으로도 충전을 시켜줍니다. 급한 상황에서는 보조 배터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와이파이 핫스팟을 통한 연결 이외에 블루투스 테더링도 함께 지원합니다. 저전력 블루투스4.1 LE 기술을 통해 무선 인터넷을 연결해주는 모드인데요. 와이파이 방식을 통해 인터넷 사용시 최대 18시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블루투스 테더링 모드를 통한 사용시 24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20%가 남더라도 5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D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네트워크 상태 및 배터리 상태 등도 확인할 수 있구요. MicroSD 슬롯을 제공해서 임시 클라우드 기기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5나 갤럭시S6 등 외장 메모리 슬롯이 없는 제품의 경우 'LTE 에그+A'에 마이크로 SD를 삽입 원하는 파일을 넣은 후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이용하면 될 듯 합니다.

조금 더 간단히 정리하면

- LTE 우선 / 와이브로 보조
- 4,000mAh 용량 탈착식 배터리로 교체가능
- 와이파이 핫스팟 모드 시 최대 18시간, 블루투스 테더링 모드의 경우 최대 24시간 사용가능
- 외장배터리로 활용가능(유선, 무선 모두 지원) 갤럭시노트5 약 1회 충전 가능
- MicroSD 슬롯 지원으로 개인 클라우드로 활용가능
- LED 디스플레이로 상태 확인 가능
- 출고가 165,000원, 지원금 80,000원

다음은 보급형 LTE 에그인 'LTE 에그+S'입니다.

 'LTE 에그+A'와 거의 성능은 동일하구요. 다만, 배터리 용량이 3,100mAh이며 최대 13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른 기기를 유선으로 충전시켜주는 보조 배터리 역할은 하지만 무선 충전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아무래도 사이즈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4와 비슷한 사이즈로 62.8 x 111mm 정도로  'LTE 에그+A'보다 휴대성 측면에서 조금 더 편리합니다.

- LTE 우선 / 와이브로 보조
- 3,100mAh 용량 최대 13시간 사용 가능
- 조금 더 나은 휴대성
- 출고가 132,000원, 지원금 80,000원

참고로 SKT 포켓파이 2세대는 배터리 용량 2,800mAh로 약 7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LTE 에그 요금제

이 두 기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2가지 새로운 요금제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우선 LTE 에그+11 요금제는 월정액 1만5000원에 기본 데이터 11GB를 제공합니다. LTE 에그+22 요금제는 월정액 2만2000원에 데이터 22GB를 제공합니다. 최대 속도는 10Mbps이며 포켓파이와 동일하게 결합할인, 약정할인 없습니다.

상당히 괜찮네요. 스마트폰을 저렴한 요금제로 바꾸고 이걸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특히 태블릿, 노트북 등을 함께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요긴할 듯 합니다.

다만, 기존 KT 하이브리드 에그를 이용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움이 있을 듯 합니다. KT 하이브리드 에그는 와이브로 우선 / LTE 보조입니다. 근데 이 와이브로 서비스가 그닥이라는 점입니다. 와이브로 망 관리도 잘 안되는 상황이며 특히 와이브로 신호가 약하면 LTE로 넘어가야 하는데 와이브로의 미약한 신호라고 잡으려고 꽤 많은 시간과 배터리를 소모한다라는게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LTE 우선인 LTE 에그를 출시했으니 아쉬울 수밖에요. 소프트웨어로 우선 순위를 바꿀 수있을 듯 한데 과연 KT가 이를 해줄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좋은 서비스이긴 한데 기존 사용자들의 VOC를 해결해주기보다 이를 개선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다라는 점에서는 KT의 행보가 좀 아쉽습니다. 어떻게 해결이 안될까요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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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 하이브리드 에그보다 속도가 많이 빨라진건가요?
    • 어찌보면 빨라졌다고 보는게 맞겠죠?
      하이브리드 에그의 경우 와이브로 신호를 먼저 잡고 또 미약한 신호라도 있으면 끝까지 잡아보려 해서 인터넷 연결에 시간이 걸리는데 lte 에그는 바로 LTE를 잡으니까요
  • 이거 전파등록된거보고 기다리다가 기존 에그답답해서 예비군가면 안터지기도하고 바꿨더니 바로 나와버리네요ㅠ기사 27일에 보고 절망을ㅋㅋ
    가격도 싸고 데이터도 더주는데 기존 하이브리드유저들한테 데이터를 더주던지 lte우선으로 동일하게 바꿔주던지 해야지ㅠ그렇다고 저걸 요금 올려버리면 안되지만요
  • sun
    하이브리드에그 가지고 있는데 정말 속 타들어가네요. ㅎㅎ 하이브리드에그는 차타고 다닐때 테이터가 끊어질때가 많기도 하고 여러가지 단점이 있어서요. 약정이 묶여 있으니 바로 넘어가면 손해도 크고 혹시나 모르니 고객센터에 전화라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 Bob
    이제는 기존 하이브리드에그나 와이브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LTE+ 에그로 넘어가셔야 할 때 같습니다. 검색해 보니 가입비, 유심비 면제에 6개월 무료인 곳이 있어서 어제 가입했어요. 계산해 보면 위약금을 대신 내주는 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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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그리고 갤럭시S6 엣지에 올라간 마시멜로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방법은?

갤럭시S6 그리고 갤럭시S6 엣지에 올라간 마시멜로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삼성전자는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6.0 마시멜로(Marshmallow)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앞두고 실제 사용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 하고자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즉, 마시멜로 운영체제 업데이트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베타 테스터는 애플, LG, 소니 등에서도 많이 해왔었는데요. 삼성에서도 알파 테스트를 마치고 내부적으로 확인이 안되지만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자 베타테스터를 진행하는 듯 합니다.

참고로 다 아시겠지만 안드로이드는 알파벳 순으로 디저트 이름으로 붙여왔는데요. (물론 1.0은 A를 시작으로 Astro Boy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는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1.5 컵케이크(Cupcake)를 시작으로 1.6 도넛(Donut), 2.0/2.1 이클레어(Eclair), 2.2 프로요(Froyo), 2.3 진저브레드(Gingerbread), 3.0/3.1/3.2 허니콤(Honeycomb),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Cream Sandwich), 4.1/4.2/4.3 젤리빈(Jelly Bean), 4.4 킷캣(KitKat), 5.0/5.1 롤리팝(Lollipop)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다음이 바로 6.0 마시멜로(Marshmallow) 입니다.

대상은 KT와 LGU+ 용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사용자인데요. 신청을 통해 선정이 되면 가장 먼저 마시멜로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베타 테스트 참여자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마시멜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중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개선사항, 소프트웨어 품질에 대한 의견 등을 삼성전자에 보낼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갤럭시앱스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갤럭시 케어(Galaxy Care)'를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참고로 갤럭시 케어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의 해결책을 알려주고 배터리, 센서(가속도/자이로스코프/자기장/방향/근접), 소리, 녹음, 진동, Wi-Fi, 블루투스 등 총 11가지 하드웨어에 대해 버튼 한번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이상 여부를 쉽게 확인주는 앱입니다.

이 앱을 설치하면 상단에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배너가 보이는데요. 이 배너를 선택해서 가입하면 됩니다. 다만 이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삼성계정이 필요합니다. 만약 삼성계정이 없다면 삼성 계정 홈페이지를 통해 생성을 해야 합니다.

저도 빨리 사용해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전 SKT네요. 혹시 KT나 LGU+ 사용자라면 바로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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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요금할인 20% 꼭 받으세요! 요금할인 20% 신청 방법 및 대상자는?

 

통신 요금할인 20% 꼭 받으세요! 요금할인 20% 신청 방법 및 대상자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에서 4월24일 기준으로 요금할인(선택약정할인) 비율을 12%에서 20%로 상향한다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을 대부분의 사용자분들이 잘 모르고 계시는데요. 생각보다 이 소식이 크게 보도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20% 통신 요금할인 신청하는 방법과 신청 가능 대상자를 말이죠.


2014년 10월 단통법이 시행되면서 통신사를 통해 스마트폰 등 단말기를 개통할 경우 단말기 보조금(최대 30만원)을 받게 되며 요금할인의 경우 약정할인 된 금액의 12% 할인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하면 휴대폰 구매시 휴대폰 단말기에 따른 보조금을 받거나 요금 할인을 선택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만큼을 할인 받을 수 있는지 정확하게 그 금액을 고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제 SKT, KT, LGU+ 홈페이지를 가면 단말기 가격과 선택 요금제에 따른 지원금이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재조정을 통해 단말기 보조금 최대 33만원으로 상승했으며 요금할인율은 20%로 확대됐습니다. (조삼모사도 아니고 자유 경제 시장 체제에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를 일입니다만 그나마 지원금과 할인율이 오른것에 기뻐해야 하나요?)


20% 통신 요금할인 대상자는 누구?


더욱이 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요금할인 20%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14년 10월 단통법 이전에 개통한 단말기로 24개월이 지난 단말기.

- 2년 혹은 3년 약정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같은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 신규로 구입하는 단말기

- 신규 스마트폰 단말기를 구입하려는 분들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공시 지원금을 받지 못한 경우

-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국내 및 해외에서 공 단말기를 직접 구입하거나 중고폰을 구입한 경우 또는 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기기값을 다 주고 구입한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존 요금할인 12%만 받았던 분들


정리해보면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통신사를 통해 기기 지원금이나 약정할인을 받고 개통을 합니다. 그러니 이 혜택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겠죠? 기존보다 8% 높은 할인율을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정작 이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은 많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더욱이 약정이 끝나지 않았는데 해고 싶은면 기존 약정을 깨고 재신청을 해야 합니다.


20% 통신요금 신청하는 방법은?


그래도 받을 수 있다면 무조건 신청을 하는게 좋겠죠? 더욱이 12%에서 20%로 전환하는 경우는 6월말까지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방법은 그냥 114에 전화하시면 됩니다. 전 공 기기를 가지고 개통을 했기 때문에 대상자에 포함되어 114에 전화를 걸어 신청을 했습니다. 단, 신규로 하는 경우에는 각 통신사 대리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114로 전화해서 물어보면 대상자인지 확인이 가능하구요. 가능하다면 바로 적용이 됩니다. 단, 1년 혹은 2년 재 약정을 걸어야 하는데 중간에 해지를 할 경우 당연히 할인 받은 금액을 다시 내야 합니다.이점 유의하셔야 합니다.


아무튼 전 8만원 정도의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20%면 1만6천원 정도 할인이 됩니다. 한달에 이 정도 금액이면 상당히 큰 금액인 만큼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혹시 대상자인데 아직 안한 분들이라면 바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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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으로 인해 통신사 수익성 부진하다? 이 말도 안되는 기사 뭐지?

단통법으로 인해 통신사 수익성 부진하다? 이 말도 안되는 기사 뭐지?


뭐죠 이 기사는? 아래 링크의 글 제목을 보면 단통법 이후 통신사 수익성이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라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본 내용을 보면 오히려 단통법 이후인 4분기 영업이익은 3사 모두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통신사 수익성이 부진하다구요? 이건 무슨 논리일까요?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50113052004771


본문 내용을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상장기업분석업체인 에프앤가이드가 지난 9일 기준으로 집계한 증권사의 추정치로 나온 내용을 토대로 통신3사의 수익성이 부진하다는 분석 글이 올라왔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SKT 

4조4595.1

5582.5

5093.85

KT

5조9820.62

2237.09

407.61

LGU+

2조8006.71

1670.77

864.31




 


 

그런데 글 내용을 보면 제목과 조금 다릅니다. SKT와 KT 그리고 LGU+ 통신 3사는 2014년 4분기 '영업이익은 9491억원'으로 3분기 영업이익 '1조462억원' 보다 '971억원' 정도 줄어들 전망이라는 것입니다. 단, 2013년 4분기 '영업이익 4506억원'과 비교해서 '4985억원'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점입니다.


다시 통신사별로 따져보죠. SKT 4분기 매출액은 4조4595억1000만원, 영업이익 5582억5000만원, 순이익 5093억8500만원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순이익 기준으로 봤을 때 2014년 3분기보다 4.07% 감소했지만 2013년 4분기와 비교했을 때 73.45%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을 볼까요? 영업이익은 2014년 3분기 대비 4.04% 증가했고, 순이익 역시 9.53% 증가했습니다.


KT도 살펴보겠습니다. 4분기 매출액은 5조9820억6200만원, 영업이익 2237억900만원, 순이익 407억6100만원으로 순이익은 3분기 보다 44.92% 감소했지만 2013년 4분기와 비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참고로 2013년 4분기 KT는 1890억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단통법 이후 흑자로 전환했네요.


LGU+는 3분기와 비교해도 순이익은 증가했습니다. LGU+는 순이익에 있어 3분기와 비교 5.35% 증가했고 2013년 4분기 기준 79.61% 증가했습니다.


자~ 다시 지난 2013년 3분기 매출을 한번 보겠습니다. SKT의 경우 2013년 3분기 매출은 4조 1246억원, 영업이익 5514억원, 순이익 5022억원이었습니다. 2013년 4분기 매출은 4조 2948억원, 영업이익 5097억원, 순이익 2937억원입니다. 그 어떤 분기와 비교를 해도 4분기 매출액은 감소하거나 수익성이 부진하지 않습니다. KT 2013년 3분기 매출액은 5조 7346억2900만원, 영업이익 3078억1400만원, 순이익 1363억1300만원입니다. 2013년 4분기는 6조2144억9300만원 매출에 -1493억6800만원 영업이익, 순이익은 -3006억5200만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흑자로 전환했습니다.(물론 추정치 기준입니다.)


물론 매년 증가추세를 가져가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단통법 시행이 마치 통신사의 이익을 그대로 가져가지 않는다고 말한 것과는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실제 번호이동 등 가입자수는 오히려 전분기가 작년 동기에 비해 줄어들었음에도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순이익 등이 비슷한 수준이나 올라간 수준이라는 점을 봤을 때 결코 기사 제목과 같이 수익성이 부진하다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각 통신사는 단통법이 시행된 이후 마케팅 비용 증가(판매장려금, 기기변경/저가요금제 가입자에 지급하는 보조금 등)와, 서비스 경쟁을 통해 이익률 감소, 4분기 계절적 비용 증가 등을 이유로 순이익은 감소할 것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가입자수 대비 수익률은 증가했다라고 봐야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의문이 듭니다. 다분히 의도적인 기사라고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뭐 정확한 4분기 성적표가 나와야봐야 알겠지만 단통법이 안좋은거는 모두 아는 부분이니 이러한 부분에 대해 말도 안되는 것으로 쉴드치는 것은 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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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4로 슈퍼스타K, 코미디 빅리그 등을 무료로 보는 방법은? 와치온2.0 모바일 TV

갤럭시노트4로 슈퍼스타K, 코미디 빅리그 등을 무료로 보는 방법은? 와치온2.0 모바일 TV


갤럭시노트4를 동영상을 감상하기위한 거의 모든 것을 갖춘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크고 뛰어난 화질의 디스플레이와 웬만한 동영상을 거침없이 돌려버리는 하드웨어 스펙, 오래가는 배터리 등 기본적인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건 콘텐츠겠죠!


 


거의 모든 콘텐츠 확보하게된 삼성 와치온2.0


콘텐츠에 목말라하셨던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간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삼성 와치온2.0(WatchON)은 TV나 셋탑박스를 콘트롤 하는 리모콘으로의 활용하거나 TV 편성프로그램을 보는 등의 활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Tving과 삼성 비디오를 통해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VOD로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콘텐츠의 질과 양적인 측면에서 조금은 부족하게 느껴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삼성 와치온 2.0은 새롭게 강력한 원군을 얻게 되면서 콘텐츠에 대한 부족함을 메울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4가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 와치온2.0도 또 한번 업그레이드가 됐는데요. 이번에 '모바일 TV'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이 모바일 TV는 CJ E&M과 올레 모바일TV와 손을 잡고 내놓은 서비스인데요.




CJ E&M과 올레 모바일TV가 가진 강력하고 풍부한 킬러 콘텐츠를 와치온2.0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올레모바일 TV는 80여개 실시간 TV채널과 최대 7만편의 영화 및 TV 다시보기 VOD 서비스를 와치온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참고로 KT 이동통신사 사용자는 CJ E&M과 올레모바일TV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그외 통신사는 CJE&M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 SKT 사용자인 만큼 CJ E&M만 사용이 가능한데요.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대다수의 케이블 방송은 모두 CJ E&M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으니까요. CJ E&M 채널을 보면 Mnet, tvN, OCN, CGV, Super Action, Olive, Onstyle, XTM, 튜니버스까지 어마어마 합니다.




다시 채널별로 인기있는 방송들을 살펴보면 한참 핫한 tvN 미생과 라이어게임, 더지니어스, SNL, 코미디빅리그 등을 시작으로, OCN 나쁜녀석들, 신의퀴즈, Olive 한식대첩, 오늘 뭐먹지?, 테이스티로드, Mnet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XTM 탑기어 코리아, 더벙커, 주먹이 운다. M16 남자공감 랭킹쇼 등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엄청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삼성 와치온2.0 <--> CJ E&M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모바일 TV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CJ E&M for Samsung WatchON을 추가로 설치해야 합니다.




삼성 와치온2.0을 실행한 후 메뉴를 보면 모바일 TV 카테고리가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모바일 TV를 선택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양한 CJ E&M 콘텐츠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중 보고 싶은 것을 선택하게 되면 CJ E&M for Samsung WatchON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 구글플레이 스토어로 이동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삼성 와치온2.0 앱에서 바로 CJ E&M 앱으로 바로 이동이 됩니다. 또한, CJ E&M 앱에서도 와치온2.0 메뉴가 있어서 해당 메뉴를 선택하면 와치온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앱을 종료하고 다른 앱을 찾아서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앱과 앱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습니다.




CJ E&M 무료 혹은 유료?


아마도 이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는지 유료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하실 듯 한데요. 너무나 당연하게도 지난 프로그램의 경우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또, 최신의 콘텐츠의 경우 VOD 방식으로 유료로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J E&M앱 상에 모바일 TV를 선택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무료콘텐츠는 당연히 CJ ONE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통해 로그인을 해야만 전편을 볼 수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3분 미리보기만 가능합니다.




최신 콘텐츠의 경우 3분 미리보기 후 계속 보기를 원한다면 이용권을 구매하라는 창이 나옵니다. 1개월 무제한 시청은 자동결제 시 1만원이고 별도 1개월 이용권 구매시 11,000원 입니다. 당연히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기왕 제휴가 된거 한번 결제로 삼성 비디오와 CJ E&M 모두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삼성 와치온2.0, 밀크, 페이퍼 가든 등등


최근 삼성이 만든 앱들을 보면 꽤 흥미롭습니다. 사실 이전 삼성에서 만든 앱들을 보면 삼성계정에 묶여 있어서 사용이 번거롭고 또, UI나 기능 등이 반쪽 짜리 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삼성 와치온2.0도 그렇고 음악 스트리밍 앱인 밀크, 모바일 매거진 앱 페이퍼 가든 등을 보면 호평을 받을 만큼 세련된 UI와 간편한 사용방법 그리고 무료로 제공되는 어마어마한 콘텐츠까지 정말 작정을 하고 만든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리모콘으로의 사용, 채널 별 방송 정보 보기 등의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그간 Tving(티빙), CJ E&M, 올레 모바일TV 등 모두 따로따로 앱을 사용해야 했다면 삼성 와치온 하나만 설치해보세요. 그 안에 담긴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삼성 와치온 페이지가 새롭게 개설됐다고 합니다. 아래 URL을 통해 방문하시면 와치온2.0에 대한 다양한 기능을 조금 더 자세하게 만나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http://watchon.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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