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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끼리 파일을 무선으로 전송하는 방법 5가지! 뭐가 가장 좋을까?

갤럭시S3끼리 파일을 무선으로 전송하는 방법 5가지! 뭐가 가장 좋을까?

갤럭시S3끼리 혹은 갤럭시S3가 아닌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사실 방법은 정말 많습니다. 문자를 이용하는 방법, 챗온, 카카오톡, 틱톡, 마이피플 등을 이용하는 방법, 클라우드, 블루투스, WiFi Direct, S빔과 안드로이드 빔 등을 이용하는 방법 등 나열하면 정말 많은 방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식이 가장 편리하고 속도가 빠를까요? 전 글쎄요! 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상황에따라 기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까 말이죠. 그래서 갤럭시S3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문자나 무료 메시지 어플을 이용한 방법을 제외하고 S빔, 안드로이드빔, 블루투스, WiFi Direct, 클라우드 5가지 방법을 통한 파일 무선 전송 방법 소개해보겠습니다.


1. S빔

갤럭시S3에 담긴 S빔은 갤럭시S3에 처음 적용된 무선 전송 방식으로 NFC를 이용했던 안드로이드빔과 달리 WiFi Direct와 NFC 기능을 함께 이용하여 고용량의 파일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즉, NFC는 연결 정보만 확인하고 파일 전송은 WiFi Direct로 하기 때문에 짧은 단거리가 아닌 약간 떨어진 상태에서도 파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안드로이드빔은 안드로이드빔 기능을 지원하는 다른 안드로이드 폰과도 연결을 통해 파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만 S빔의 경우 S빔을 지원하는 갤럭시S3에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갤럭시S3 S빔 사용방법은 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추가설정 - S빔을 켜면 됩니다. 물론 전송 받을 갤럭시S3 역시 S빔을 켜야 하고 말이죠

S빔을 켠 후 전송하고자 하는 콘텐츠, 예를 들면 현재 화면에 띄운 인터넷 페이지나 플레이어를 통해 실행 중인 동영상이나 음악 등을 그 화면 그대로 전송하고자 하는 갤럭시S3와 후면을 서로 맞대면 화면이 축소되면서 ‘터치하여 공유하기’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이때 화면을 터치하면 해당 파일이 전송됩니다.

앞서 언급한 듯이 인식이 된 이후 WiFi Direct로 전송하기 때문에 두 기기를 떨어트려도 전송이 됩니다. 굳이 전송이 완료될 때까지 두 기기를 맞대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꽤 멀리 떨어트려도 됩니다. 단 거리에 따라 전송속도가 느려질 수 있으므로 되도록 가까이 두는 것이 좋습니다.

S빔은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보다가 바로 전송하기에 적합한 방식입니다. 또, 음악이나 영화를 감상하다가 ‘나 이 노래/영화 좀 보내줘’ 했을 때 바로 두 기기를 맞대면 별도 기기를 검색하고 연결하는 과정 없이 바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됩니다.

속도 역시 상당히 빠릅니다. 100곡의 음악을 전송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상당히 빠른 시간에 원하는 파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 장점 : 편리하고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다.
- 단점 : 갤럭시S3 끼리만 가능하며, 한번에 파일 하나만 전송할 수 있다.


2. 안드로이드 빔

안드로이드 빔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운영체제로 하는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앞서 설명했듯 NFC 방식으로 고용량의 파일을 전송할 수가 없습니다. 고작해야 현재 보고 있는 인터넷 페이지 그리고 연락처 정도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S빔이 있는 갤럭시S3간에는 사실상 크게 사용되지 않는 기능이며 갤럭시S3와 다른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전송할 경우에 사용될 듯 합니다. 그것도 앞서 언급한 작은 용량의 파일 정도를 말이죠.

- 장점 : ICS 기반의 폰이라면 다 전송이 가능하다.
- 단점 : 전송할 수 있는 용량이 적어 전송 가능한 파일이 한정되어 있다.


3. WiFi Direct

사실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S빔도 WiFi Direct로 전송한다며 근데 WiFi Direct는 또 뭐야?’ 하는 질문 말이죠.

WiFi Direct와 S빔의 차이는 S빔은 갤럭시S3 두 기기를 맞대면 기기를 검색할 필요 없이 바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WiFi Direct는 연결이 가능한 기기를 검색해야 한다는 사전 단계가 필요하고 말이죠. 즉, 전송 방식이나 전송 속도 자체는 S빔이나 WiFi Direct가 서로 동일하지만 먼저 WiFi Direct로 기기를 검색해서 전송하느냐 아니면 기기를 서로 맞댄 상태로 파일을 전송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당연히 속도도 동일합니다.

정리를 하면 S빔은 빠른 속도로 서로의 갤럭시S3를 인식해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WiFi Direct는 연결 가능한 기기를 검색해야 하기에 파일 전송을 위해서는 S빔보다 한 단계가 더 필요합니다.

반대로 WiFi Direct가 S빔보다 나은 점도 있습니다. S빔은 갤럭시S3끼리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WiFi Direct는 WiFi Direct를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파일을 한번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S빔을 지원하는 폰은 갤럭시S3만 가능하니 아무래도 WiFi Direct를 지원하는 폰을 찾는 것이 더 많을 듯 합니다. 그렇지도 않은가요? 워낙 갤럭시S3가 많이 팔려서 말이죠.

- 장점 : WiFi Direct를 지원하는 모든 폰에 고용량의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여러 파일을 한번에 전송할 수 있다.
- 단점 : S빔과 달리 설정을 통해 기기를 검색해야 하는 사전 단계가 필요하다.


4. 블루투스

블루투스는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해왔던 파일 전송 방식입니다. 이미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음악감상도 많이 하고 있고 블루투스 키보드등을 물려 편리하게 문자 등을 입력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지원을 했던 기술이기도 하고 요즘 스마트폰은 물론 피쳐폰에서도 블루투스 기능이 지원되기 때문에 사실상 가장 지원범위가 넓은 전송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설정 - 블루투스에서 기기검색을 해서 기기를 서로 연결한 후 전송하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만 블루투스는 파일 전송 속도가 상당히 느려 고용량의 파일을 전송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연락처나 사진 정도를 전송하기에 적합한 방식입니다.

실제로 블루투스와 S빔/WiFi Direct 두 기술간의 속도를 비교해봤는데 35MB 정도의 파일을 전송하는데 있어 블루투스는 약 6~7분 정도 소요됐고 S빔/WiFi Direct는 10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만큼 블루투스를 통한 전송은 정말 이 기기와 전송할 방법이 블루투스 밖에 없다고 할 때 이용하면 될 듯 합니다.

- 장점 : 가장 폭넓게 기기를 지원한다.
- 단점 :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


5. 클라우드

마지막으로 클라우드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방식은 단거리 용이었다면 이번에는 장거리용으로 파일을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일단, 카카오톡이나 챗온 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클라우드를 이용해 더 큰 용량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참고로 갤럭시S3의 경우 올쉐어 플레이를 통해 SugarSync(슈가싱크)와 네이버 N드라이브를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슈가싱크의 경우 5GB 그리고 N드라이브는 30GB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N드라이브(30GB)는 물론 다음클라우드(100GB) 그리고 SK텔레콤 모델로 T Cloud(10GB) 총 140GB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3 올쉐어 플레이에서 기본 제공되고 있는 N드라이브의 경우 실행을 하면 공유 카테고리를 볼 수 있습니다. 즉, N드라이브에 있는 내 폴더 중 공유하고자 하는 폴더를 ‘폰 번호’ 또는 ‘이메일’을 입력해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하고자 하는 이의 폰 번호나 이메일을 입력하면 그 당사자만 내 N드라이브 공유폴더에 있는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갤럭시S3뿐만 아니라 다른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3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N드라이브에 올리고 이후 공유를 눌러 공유하고자 하는 이의 폰 번호나 이메일을 입력하면 어디서나 해당 파일을 볼 수 있게 됩니다. 특히 N드라이브의 경우 설정에서 자동 올리기 기능을 이용할 경우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 문서 등을 더욱 빠르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장점 : 장거리 사용이 가능하며 N드라이브가 설치된 모든 스마트폰, PC에서 가능하다.
- 단점 : 데이터 사용으로 인해 데이터 용량 및 속도에 따라 불편할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을 보면 콘텐츠 소비를 위한 기기로 한층 발전했습니다. 콘텐츠 소비를 위한 기기로의 변신. 그리고 LTE 등 더욱 빠른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한 더욱 빠른 콘텐츠 공유 등 사진을 공유하고, 음악을 공유하고, 영상을 공유하는 모든 행위를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통해 쉽게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리고 그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 갤럭시S3는 자신이 가진 콘텐츠를 더 많은 이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을 담아냈습니다. 위에 나열한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말이죠. 물론 이 기능이 갤럭시S3만 되는 것은 아니지만 S빔과 같이 기술에 기술을 접목해 더욱 편리한 사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이 담겼다는 점은 콘텐츠 소비 그리고 공유 부분에 있어 상당히 고심했다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번 사용해보시길 권해봅니다. 내 연인과 내 가족과 내 친구들끼리 너무나 편리하게 갤럭시S3로 정보와 콘텐츠를 나눌 수 있습니다. 꼭 이용해보세요.

이 글은 스마트디바이스(smartdevice.kr)에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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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웨이 FlexCloud Servers 서버 사양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호스트웨이 FlexCloud Servers 서버 사양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이 엄청난 화두입니다.

마치 전기처럼 생산 과정에 대해서 전혀 알 필요 없이 빌려 쓰고 또 이를 사용량을 측정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종량제의 개념이 도입된 클라우드 컴퓨팅은 국내외에서 21세기 IT 시장을 완전히 뒤집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는 저도 몇 번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돈이 되는 클라우드를 경험하자! FlexCloud Servers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에 텍스트 큐브 블로그 만드는 방법은?
클라우드? 아는게 돈! 클라우드가 나에게 주는 장점은 뭐야?
클라우드? 아는게 돈! #2. MS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은 무엇?

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 종류인 IaaS형 클라우드 (Infrastructure as a Service)는 IT인프라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받는 형태인데요.
FlexCloud Servers는 가상 기반의 서버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하지만, 실제 물리 서버처럼 눈으로 보이는 장비가 없다 뿐이지 사용할 때에는 별 차이가 없고, 다양한 기능 덕분에 오히려 물리 서버보다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FlexCloud Servers의 기능 중 가장 핵심인 서버 사양을 조절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FlexCloud Console 사이트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이 중 좌측 상단에 있는 서버 현황(서버사용현황) 메뉴를 클릭하면 내가 생성한 서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 말이죠.


 
현재 사용중인 서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서버를 클릭해보겠습니다.

이 서버는 사진과 같이 CPU 1 Core, 메모리 1GB, 디스크 60GB를 사용중인 서버 입니다. 듀얼코어 조차 중저급 사양이 되는 지금 1Core라니? 라며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서버의 역할을 할 것이기에 많은 용량이 필요없습니다.

물론 각 활용도에 맞게 설정하면 됩니다. 쓸데없이 성능만 늘리면 자원만 낭비하게 되는 것이니까 말이죠. 현재로 만족할 경우 또는 더 사양을 높아야 할 경우 각자의 판단에 따라 간단히 설정만 하면 됩니다.

보이는 것처럼 서버에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사양을 보시면 E5620 2.4GHz 프로세서와 1GB RAM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처음 이 사양으로 설정했지만 조금 부족하다 할 경우 바로 사양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서버의 사양을 늘려 보겠습니다.

서버 관리 탭에서 하드웨어 스펙 관리 버튼을 누르면 이 서버의 사양을 바꿀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CPU 4 Core에 메모리 4GB 정도로 늘려볼까요? 하드웨어를 고르고 주문하고 받고 설치하는 과정이 전혀 필요없이 마우스 클릭 몇번이면 사양을 너무나 간단히 변경할 수 있습니다.

딱 내가 원하는 사양만큼을 말이죠.

원하는 사양을 선택하고 Update Hardware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적용이 됩니다.
 
이렇게 서버가 한번 재부팅 됩니다.

해당 서버는 위 캡쳐 사진과 같이 바로 리부팅에 들어가며 활성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리부팅 되는 시간 약 1~2분 후로 무척 짧습니다. 사양 변경에 있어 전혀 부담없이 현재 필요로 하는 사양에 맞추면 됩니다. 간단하죠?

보이시나요?

이렇게 리부팅 한번으로 바로 CPU와 메모리가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과 동일하게 서버 사양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단, 디스크는 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있어 늘릴 수만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서버를 쓸 때에는 항상 최대치를 고려해서 높은 사양의 서버를 써 왔는데요.

이런 FlexCloud Servers를 이용하면 평소에는 최소 사양으로 운영하다가 서버 부하가 높아질때만 바로 사양을 올려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호스트웨이에서 권장하는 서버 사양을 봐도 대부분 CPU 1~2 Core, 메모리 1~2GB의 낮은 사양에서 시작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사양을 바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면 운영 비용은 줄이고 효율은 더욱 높일 수 있어서 아주 효과적으로 서버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대한 이슈는 이미 오래 전 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주변 클라우드에 대한 인식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클라우드가 뭔지 한번 맛보고 싶지 않으세요? 쉬운 클라우드 플렉스클라우드를 한번 사용해보시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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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에 텍스트 큐브 블로그 만드는 방법은?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에 텍스트 큐브 블로그 만드는 방법은?

무료 웹호스팅을 통해 서버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쇼핑몰 등 말이죠. 물론 무료 호스팅은 말 그대로 돈이 들지 않는다라는 아주 매력적인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문제 발생시 이에 대한 해결 및 보상을 받을 수 없다라는 치명적인 단점도 있습니다.

특히 소규모 쇼핑몰을 운영해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초기 투자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저렴하면서도 안정적이고 문제 발생시 빠르게 대응해줄 수 있는 업체는 없을까? 하고 말이죠.


얼마 전 제 블로그를 통해 호스트웨이(HostWay) 플렉스 클라우드(FlexCloud)에 대해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상 공간의 서버자원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입니다.

관련 글 보러 가기 :
돈이 되는 클라우드를 경험하자! FlexCloud Servers


서버 구축 비용, 유지보수 비용 등에 소요되는 모든 것을 그저 클라우드로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물론 그 비용은 더욱 저렴하고 말이죠.


위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호스트웨이에서 제공하는 플렉스클라우드는 타 경쟁 업체와 달리 월정액이 아니기에 사용하지도 않는 서버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시간당 또는 월별 과금을 제공하며 가상서버 1대당 IP 제공 및 방화벽 무료제공, 등 시간과 비용 그리고 이를 유지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클라우드 하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경쟁 업체에 비해서도 가격적이 저렴하고 말이죠.


,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24시간 관리를 통해 문제 발생시 빠르게 대응해 준다라는 점입니다. 경쟁 모 업체의 클라우드의 경우 한시라도 빨리 해결해야 하는데 1주일씩 걸린 적도 있습니다. 온라인의 특성상 잠깐이라도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그 파장은 상당히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또 한가지 호스트웨이 플렉스클라우드를 소개하는 이유는 이전에도 작성했지만 가입 후 1주일 동안 가상서버 2대를 1주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 아무것도 모르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주일 동안 사용해보고 선택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쇼핑몰을 도전하시려는 분이라면 지금 당장 가입해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이트는 주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hostway.co.kr/?src=viral&kw=00026F


호스트웨이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을 가입한 후 Cloud Service를 선택하면 바로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여기서부터 가상의 서버를 구축하게 되는데요. 구축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채 5분도 안걸립니다.


가운데 녹색으로 '서버추가'라는 탭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구축하고자 하는 서버에 적합한 사양을 선택하게 됩니다. 우선 운영체제를 시작으로 CPU Core, Memory, HDD 용량 등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른바 가상의 PC를 맞추는 거죠. 자신에게 필요할 정도의 사양을 선택하면 됩니다.


운영체제는 가장 많은 21개의 운영체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추가될 예정이고요. 리눅스, 윈도우, CentOS 등 정말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CPU Core, Memory, HDD 용량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각 선택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 너무 과하게 선택하기 보다는 적정 사양에 맞게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차후 늘려야 할 경우 클릭 몇 번으로 쉽게 변경할 수 있음으로 초기 TEST삼아 1주일 정도 사용하는 것이라면 너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초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http://www.hostway.co.kr/cloud_flexcloud.html 를 통해 지금 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만약 커뮤니티, 블로그 등으로 활용할 경우 최저 사양으로 해도 충분합니다


방화벽도 설정해야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방화벽이란 서버의 보안을 위해 외부에서 내부, 내부에서 외부의 허용되지 않은 통신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플렉스 클라우드 자체적으로 기본 방화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타 IaaS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무료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서버의 사양을 선택하고 난 후 서버이름과 서버설명을 넣어주면 마무리 됩니다. 참고로 서버이름은 영문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서버설명은 한글도 상관없습니다. 사양에 대한 고민만 없다면 그리고 미리 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만 명확하게 알고 있다면 1분 안에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1주일 무료 사용은 정말 요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 간편하죠?


마지막으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나면 서버가 구축되었지 약 10분 내외로 메일을 보내줍니다.

 

완료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 상태를 보면 Creating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서버가 구축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하며 구축이 완료되면 Running이라고 문구로 변경됩니다.

초보자분 들에게 용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뿐 실제로 UI나 서버 구축 과정을 보면 정말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전문가 분들이라면 정말 편리하게 이용하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버가 구축되면 가상의 PC를 가지게 됩니다. 이제 각자의 용도대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블로그나 개인 쇼핑몰사이트, , 소프트웨어 등 개발 및 테스트 환경을 위한 서버, 웹호스팅 등 자원 리셀러, 자료보관, 기업 내부 인프라 및 DATA 관리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렉스클라우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상당합니다. 그 중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중요한 '투자금'을 절약할 수 있다라는 점과 무료 1주일 사용으로 미리 사용해보고 판단할 수 있다라는 점. 이 두 가지가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 한가지는 싼게 비지떡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사용하는 만큼 후불로 지불하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음에도 편리한 사용성과 24시간 관리, 방화벽, 로드밸런스 등 풍부한 부가 서비스 역시 타 경쟁업체와 비교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검토했을 때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가 국내업체 중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쉽게 네이버나 다음 등을 통해 호스트웨이를 검색해보면 이미 사용했던 유저들의 평가가 어떤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핑몰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아낀 비용을 마케팅 및 인건비에 더 투자를 해서 서비스 측면을 강화하는 것이 성공이라는 어려운 도달점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 게임업체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만큼 사전 다양한 TEST를 할 수 있다라는 점도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가입해서 사용해보세요.

기왕 서버를 만든 거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설치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나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전체 사용현황을 보면 제가 구축한 서버가 보입니다. 전 일단 2개 서버를 만들어 봤습니다. 블로그를 옮기는 정도이기에 최소 사양으로 구축했습니다. Windows 2003 R2 Standard-KOR 1 Core CPU, 512MB RAM, 60GB HDD 입니다. 참고로 기본 트래픽을 600GB 제공합니다. 타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용량입니다.


이렇게 구축한 후 텍스트 큐브를 설치하고자 하는 서버를 선택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요. 서버상세 정보에 '콘솔' 아이콘을 선택하면 해당 서버가 실행됩니다. 참고로 기본 비밀번호를 제공하는데 상당히 길어서 입력하기 어렵습니다. '서버관리' 탭을 선택한 후 초기 비밀번호를 받아서 복사해 둔 후 차후 비밀번호를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
콘솔'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설명을 통해 Windows를 시작하기 위해서 ctl+alt+end 또는 ctl+alt+del 키를 입력해야 하라고 하는데 ctl+alt+del을 누르면 당연히 작업관리자 화면이 보입니다. 따라서 ctl+alt+del 키가 아닌 ctl+alt+end를 누르면 서버상의 윈도우가 시작됩니다.


초기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제 내가 구성한 가상의 PC가 보입니다.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방식은 운영체제마다 다릅니다. 뭐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여기에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트 큐브를 설치해보겠습니다.

서비스형 블로그와 달리 설치형 블로그의 경우 설치 프로그램만 제공하지 서버 공간까지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웹서버에 계정이 있거나 호스팅 서비스를 신청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당연히 비용이 듭니다. 비용뿐만 아니라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어려움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APMSETUP이라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먼저 APMSETUP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서버 내에서 APMSETUP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실행한 후 도구에서 약간의 설정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APMSETUP 
다운받기
http://www.apmsetup.com/ 


위 주소로 방문한 다음 APMSETUP7을 다운받고자 합니다. 하지만 다운을 받으려고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현재의 보안 설정 때문에 이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이죠.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인터넷 -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 사용자 지정 수준을 선택한 후 설정에서 파일 다운로드를 '사용 안함'에서 '사용'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그럼 다음 다시 APMSETUP7 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 및 실행이 가능해 집니다. 이렇게 설치가 완료한 후 APMSETUP7 화면이 뜹니다. 이 창을 끈 후 화면 우측 하단 알림 영역을 보면 APMSETUP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 아이콘에 마우스 버튼을 가져간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MySQL 관리를 선택합니다. 초기 ID와 패스워드를 기억합니다. (ID : root, Password : apmsetup)


다음 화면에서 나오는 phpMyAdmin은 웹 상에서 MySQL 데이터 베이스를 설정할 수 있는 툴로 앞서 기억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위 화면을 나오면 MySQL localhost에 새 데이터베이스 만들기에 원하는 영어 명을 입력한 후 만들기를 누릅니다. 저의 경우 텍스트큐브 설치 과정을 설명하는 만큼 textcube라고 입력했습니다.


이렇게 textcube라는 데이터 베이스가 만들어졌고 이 데이터 베이스를 사용하기 위해 사용권한을 설정해야 합니다. 상단에 있는 사용권한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용권한을 선택한 후 '새 사용자 추가'를 눌러 사용자명과 암호 등을 입력하고 호스트 부분에 local을 설정합니다


그리고 하단 모두체크를 선택한 후 맨 아래 실행을 누릅니다.

이제 텍스트큐브를 설치하기 위한 모든 과정이 끝났습니다. 인터넷 창에
http://localhost 를 입력하면 설치 완료 메시지가 보입니다.

이제 진짜 텍스트큐브를 설치해보겠습니다
. http://www.textcube.org 를 방문해서 원하는 버전을 다운받습니다. 되도록 최신버전이 좋겠네요. 다운 받은 후 압축을 풀고 모든 파일과 폴더를 복사해서 설치된 APMSETUP 폴더 내에 있는 htdocs 폴더에 복사에 놓습니다. 이때 index.php 파일은 덮어쓰기를 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다시 한번 화면 우측 하단 APMSETUP 아이콘에 마우스 우측버튼을 누른 후 프로그램 설치를 눌러 텍스트큐브를 설치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여기서부터는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글로 표현했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 실상 이 과정을 하는데 있어 채 1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를 구축하고 승인 받는데 약 10~15분 그리고 블로그를 옮기는데 약 10, 아무리 오래 걸려도 모든 과정이 30분 안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무척 간단합니다. 오히려 너무 간단해서 제대로 하긴 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편리성, 경제성, 안정성 이 3가지를 강점으로 가지고 있기에 1주일 무료 체험이라는 이벤트도 진행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이 없으면 아마 못했겠죠.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다만 전 선택을 하는데 있어 약간의 조언만 할 뿐이죠. 마냥 좋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장점이 있고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예시가 있으니 1주일 동안 무료로 사용해보라는 의미입니다

적어도 후회는 없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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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스트웨이의 문제 생겼을 때 대응은 괜찮은 편이죠..
    그런데 서버호스팅 페이지는 쌍팔년도 디자인 그대로 놔두고, 새로 만든 클라우드 페이지는 깔끔하게 만들어 놨네요 ㅋㅋㅋ
  •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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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아이튠즈? KT 지니(Genie)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한국형 아이튠즈? KT 지니(Genie)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KT
는 한국형 아이튠즈 서비스인 지니(Genie)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한국형이라는 말만 나오면 조금 꺼려지기도 합니다. 딱히 한국형으로 해서 성공한 것을 보지 못해서일 듯 합니다. 애플 앱스토어 역시 한국형 앱스토어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글쎄요, 그나마 SK텔레콤 T스토어 정도 이외에도 딱히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국형 아이튠즈를 표방한 서비스를 KT가 선보였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음악 서비스 '지니(Genie)'입니다.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21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디지털 음악 서비스 '지니(Genie)' 출시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 발표한 지니의 내용을 보면 성공여부를 떠나 상당히 솔깃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소개를 좀 해볼까 합니다.

지니는
스마트폰, 태블릿 뿐만 아니라 PC, IPTV 등 광범위한 범용성을 제공하는 음악 서비스로 KT KT뮤직, SM, YG, JYP, 미디어라인, 스타제국, 유니온캔, 뮤직팩토리 등 7개 주요 음반기획사의 유통을 맡고 있는 KMP홀딩스와 손을 잡고 만들었습니다. , 해외 음원의 경우 소니뮤직과 일본 배급사인 에이벡스 마케팅 등을 통해 제공한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그냥 또 하나 통신사에게 돈이 되는 서비스가 내 스마트폰에 기본 장착되겠구나 하는 정도밖에는요.

하지만 그 수익구조를 살펴보면 기존과는 조금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측면

일단 지니는 월정액, 곡당 등 음원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했던 것과는 달리 해외 시장에서와 같이 단품 음원, 화보, 뮤직 비디오 등이 함께 묶인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리 듣기 역시 1분에 한하는 것이 아니라 곡 전체를 1~3번까지 들어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초점을 맞췄습니다.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음원에 대한 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고 또, 더 폭넓어진 미리 듣기 서비스를 통해 정말 원하는 패키지 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스폰서존을 만들어 무료로 음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지니는 현재 KT가 제공하고 있는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유클라우드를 통해 저장되며 한번 구매한 음원은 스마트폰, 태블릿, IPTV, PC 등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 측면

지금까지 음원 유통구조를 보면 당연하겠지만 저작권자와 유통 및 서비스 사업자의 수익구조가 애매했습니다. 하지만 지니는 이러한 모습에서 조금 벗어날 수도 있다라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동통신사, 음악포털 등 기존의 서비스 사업자가 가격을 결정하던 유통방식에서 벗어나 음악 권리자가 직접 가격을 책정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직접 자신의 음원에 대한 가치를 책정함에 따라 더욱 경쟁력 있는 음원이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원에 대한 수익률도 기존 약 53.5%에서 70%로 높여 음원에 대한 가치와 수익구조를 함께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단 서비스가 시행이 되어야 알겠지만 음원을 직접 돈을 내고 구입한다라는 의식이 아직 잘 갖춰져 있지 않은 국내의 경우(물론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역시 애플 앱스토어와 아이튠즈 등이 큰 힘을 발휘했다라고 생각됩니다.) 음원에 대한 가격책정에 한층 민감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저는 이러한 민감함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긍정적인 콘텐츠 소비의 방향이 될길...

지니는 22일부터 베타버전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 사용자의 경우 올레마켓을 통해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타사의 경우 올레마켓과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KT를 통해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지니가 기본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넘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 시작도 안된 서비스를 가지고 평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다만 저작권자나 이를 이용하는 소비자 모두를 고려한 내용이 서비스의 바탕이 된 만큼 희망을 가지고 바라봤으면 합니다. 소비자는 정확한 금액을 내고 콘텐츠를 구입하고 저작권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리고 더 많은 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음원을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층 합법적인 콘텐츠 사용에 대한 문화가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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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s
    전 계속 멜론등에서 다운 받았는데 한번에 한곡에 1000원씩 받는건 좀...
    지금까지 너무 싼거 인정 하겠는데 한곡에 600원이 적당선이지 않겟나 해요..
    한곡에 1000원이면 앨점 13곡 수록곡 다운 받는니 그냥 씨디를 사서 리핑하는게 이익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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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필수품. 외장하드 도시바 칸비오 V6 사용 후기

해외에서 필수품. 외장하드 도시바 칸비오 V6 사용 후기

종종 해외 전시회에 가곤 합니다. 올해는 운이 좋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그리고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전시회에 가면 전시회 사진, 영상 그리고 각 지역 풍경 사진과 영상 등을 담아오고 있습니다

전시회가 갈 때마다 항상 챙겨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외장하드입니다. 아무래도 또 없는 기회라 생각해서인지 사진과 영상을 최대 화질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번 캠코더, 카메라 메모리는 쉽게 풀로 차게 됩니다. 틈틈이 외장하드로 옮기는 것이 전시회 참석 시 하는 일과 중 하나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장시간 비행을 위해 외장하드에 많은 영화, 드라마, 만화 등을 저장해 옵니다. 비행기안에서 또는 호텔에서 보기 위해서 말이죠. 이런저런 용도로 참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이 외장하드입니다.


도시바 칸비오(CANVIO) V6

위에 나열한 쓰임새와 같이 단순히 파일을 전송하는 역할 이외에도 USB3.0 지원과 함께 클라우드, 폴더, 스케줄, 운영체제 등 백업 기능을 제공하는 외장하드가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도시바 칸비오 V6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외장하드의 역할 이외에도 더 폭넓은 쓰임새를 제공하는 도시바 칸비오 V6. 어떤 쓰임새를 보여주는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디자인?

도시바 외장하드의 디자인은 비슷합니다. 이전 모델들도 그렇지만 외장하드를 나타내는 사각형 모양의 디자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다만 이 사각형 모형이 크냐, 작냐, 많냐, 적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제가 리뷰 하는 제품은 화이트 색상으로 광택의 플라스틱 재질에 외장하드 모형의 사각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현재 제가 따로 사용하는 외장하드 제품들에 비해 약간 두껍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 디자인적으로 얇은 제품도 나오는 만큼 조금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반면 두꺼운 두께는 분명 외부충격에 그만큼 더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본체 상단에는 상태 인디케이터 LED가 있으며 측면 하단에는 USB 포트가 있습니다. 바닥면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패킹이 있습니다.


측면 부는 낙하 시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고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올 초 출시했던 칸비오와 달리 고무 그립 부가 밋밋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 칸비오의 경우 다양한 무늬를 삽입해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줬던 것과 달리 무늬 없는 실버 색상의 고무그립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 고무 그립은 약간 돌출되어 있어 충격 흡수는 물론 손에 안정적으로 잡혀 휴대용 기기로써 실수로 떨어트리는 것은 최대한 막아주고 있습니다


구성품?

단촐 합니다. 칸비오 V6 본체 그리고 USB3.0 지원 케이블, 사용 설명서, 품질 보증서가 있습니다. 별도 파우치를 받기는 했는데 이게 기본 제공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파우치 디자인은 조금 아쉽네요. 제품보호, 기능성 등에 있어서는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조금만 더 디자인을 꾸몄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파우치의 디자인은 조금 아쉽지만 외장하드에 있어 파우치는 보호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꼭 사용해야 합니다.


도시바 칸비오 V6의 성능?

도시바 칸비오 V6 USB 케이블을 연결한 후 PC에 꽂으면 됩니다. 물론 USB3.0 지원 포트에 꽂으면 더욱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불리 우는 USB3.0 기술은 이미 오래 됐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USB2.0에서 3.0으로의 전환은 상당히 더딘 상황입니다. 이미 많은 메인보드 및 HDD, 노트북 등에 적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USB2.0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USB3.0을 지원하는 시스템과 디바이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USB3.0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노트북, 메인보드, HDD 이외에도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에 USB3.0이 빠르게 보급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외장하드겠지요. 외장하드에도 USB3.0을 적용하는 등 그 확대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USB2.0(
이론상 480Mbps, 60MB/s) USB3.0(5Gbps, 625MB/s)의 속도 차이는 이론상 10배 정도입니다. 실제로 측정해보면 약 2~3배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장하드의 속도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파일의 고용량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파일은 물론 PC 사양이 좋아지면서 영상 코덱 역시 점점 고용량화 되고 있습니다. 웬만한 블루레이 파일은 작게는 4GB에서 크게는 30GB까지 되는 어마어마한 영화파일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전송할 경우 기존 USB2.0은 한참을 바라보고, 바라보고, 바라보고, 하품하고, , 바라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USB3.0의 경우 바라보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벤치 프로그램을 통해 돌려본 차이 그리고 실제 파일을 옮겨봤을 때의 차이를 비교해서 보겠습니다



USB2.0

2.5GB
짜리 파일을 도시바 외장하드에서 PC로 전송해봤습니다. 총 소요시간은 각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1 30초 정도 소요됐습니다. 4GB 파일의 경우 약 2 35초대를 기록하네요. 반대로 PC에서 외장하드로 옮겨봤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이 경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2.5GB 파일을 전송했을 경우 평균 5분대 초반의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USB3.0

USB3.0
으로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동일한 파일을 USB3.0으로 전송했을 때 외장하드에서 PC로는 약 30초 초반(2.5GB), 2 24(4GB)이었으며 PC에서 외장하드로 전송 시 1 10(2.5GB)대였습니다. 일단 시간만을 봤을 때는 3~5배 정도의 빠른 속도를 보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PC 환경, 파일 용량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약 3회씩 TEST를 진행했으며 위에 시간은 평균 값입니다.

지금 측정된 시간은 체감할 수 없는 미세한 차이가 아닌 실제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외장하드에 많은 수의 영화 파일 및 RAW 사진 파일을 전송할 경우 상당한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습니다.


위 수치는 지난 10월에 리뷰를 진행한 외장하드 ADATA 모빌리티 NH13 입니다.

USB3.0으로 한층 빠른 속도를! 외장하드 ADATA 모빌리티 NH13


또 다른 기능 NTI 백업 Now EZ

PC
에 연결을 한 후 도시바 외장하드 안에 담긴 파일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눈 여겨 볼 파일은 바로 NTI 백업 EZTM(NTI Backup Now EZ) 이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이름 그대로 백업 및 복구를 위한 소프트웨어입니다. Setup 파일을 실행하여 PC에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파일 및 폴더 백업, 시스템 백업 등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여기에 기존과 달리 '클라우드 백업'이 추가됐습니다


<위는 과거 칸비오 외장하드 버전, 아래가 칸비오V6 최신버전>

클라우드 기능이 추가되면서 기존 외장하드 이상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시바에서 제공하는 Cloud Backup capable을 통해 접속하면 자신의 외장하드에 저장된 파일을 온라인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외장하드와 클라우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제품을 구입할 경우 30일만 무료 트라이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별도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먼저 파일 및 폴더 백업의 경우 문서, 음악, 동영상 등 각 확장자를 선택해서 백업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된 확장자 이외에도 백업했으면 하는 파일의 확장자를 추가로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영화의 경우 avi, mov, mpg, mp4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는데 여기에 flv, skm 등 확장자를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영화뿐만 아니라 문서, 음악, 사진 등 다 적용됩니다.



완전한 시스템 백업은 말 그래도 시스템 OS 자체를 백업해줍니다. , 운영체제는 물론 설치한 프로그램 및 장치 드라이버 등을 백업 해주어 포맷할 필요 없이 차후 복구를 통해 빠르게 초기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백업 스케줄 역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UMPC 당시 고스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백업 파일을 생성해왔던 이전을 생각하면 무척이나 편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가능하니까 말이죠. 다만 조금 더 쉬운 단어, 조금 더 심플한 아이콘으로 전체 UI가 바뀌었으면 합니다. 이 기능이 이미 오래 전부터 도시바 외장하드에 담겨 있었는데 지금까지 큰 변화가 없었네요


도시바 칸비오 V6 그리고 클라우드

클라우드라는 것이 생겨나면서 외장하드에 대한 필요성 자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너무 섣부른 이야기입니다.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는 인터넷이 밑받침되어 있어야 하지만 외장하드는 USB로 연결만 하면 모든 파일을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외장하드는 항상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시바는 상당히 재미있는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클라우드와 외장하드의 장점을 모두 담고 있으니 말이죠. (물론 별도 비용이 필요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도시바 외장하드를 구입하면 그 외장하드의 용량 또는 일부만큼은 계속 무료로 제공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유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N드라이브 등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가 상당히 잘 되어 있는 상황에서 별도 돈을 지불하고 사용해야 한다면 글쎄요. 물론 외장하드와 클라우드 간의 빠른 동기화가 큰 장점이기는 하지만 경쟁력을 위해서 서비스적인 측면을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클라우드 시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상황에서 외장하드가 함께 공존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을 잘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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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훈
    안그래도 외장 하드 뭐 살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거 생김새도 이쁘고 사야겠군요! 근데 문제는 제 컴퓨터가 USB 3.0 을 지원안한다는 거ㅠㅠ
  • HAHAHA7
    조립PC를 살 때도 스마트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A/S와 운영체제까지 확실히 따지고 구매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게이밍에 최고인 인텔 CPU가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이벤트 응모 해서 푸짐한 상품도 받아야 한다는 점~~
    http://www.core-event.co.kr/page2012/EventPage/120829_gamingEv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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