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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21)
크롬북 시리즈5 절대 사지마라? 혹독한 평가 맞는 이야기 일까?

크롬북 시리즈5 절대 사지마라? 혹독한 평가 맞는 이야기 일까?

지난 16일 미국 내 베스트바이와 아마존을 통해 출시한 삼성전자 크롬북 시리즈5가 혹독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구글 크롬OS를 채택한 크롬북은 아직 윈도우 기반의 PC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국내에서는 크게 대중적이지 못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반면 스마트폰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로 스마트폰 시장의 대변혁을 이끌었던 구글이 내놓은 클라우드 기반의 OS로 일부 유저들에게는 큰 관심을 이끌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크롬북 아직은 시기상조?

일반분 들에게는 이게 뭐야? 크롬북이 노트북 이름이야?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모르는 게 결코 잘못도 무식도 아닙니다.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이 불타오르면서 무선인터넷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상황이며 크롬OS의 주된 포인트라 할 수 있는 클라우드는 초기단계 아니 아직 알도 깨지기 전인 단계로 너무 이른, 아직 시대를 타고나지 못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제가 작성한 클라우드 관련 포스팅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도움이 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클라우드? 아는게 돈! #2. MS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은 무엇?

클라우드? 아는게 돈! 클라우드가 나에게 주는 장점은 뭐야?


왜 시리즈5가 혹평을 받고 있을까?

이런 크롬북 시리즈5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러한 평가가 삼성의 입장에서는 조금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혹평이기 보다는 크롬OS에 대한 혹평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정리해봤습니다.

해외에서 혹평을 받고 있는 이유를 정리해보면 우선 IT매거진 인포월드는 강력하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다소 의역이 있습니다.)

"
당신이 뭘 하건 크롬북은 사지 마라!'
라고 말이죠. 그들이 말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 크롬OS가 나왔을 때는 그 아이디어 만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당시 생각과 기대일 뿐 시리즈5에 담긴 크롬OS는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현실이 완전한 실패로 나와 버렸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1. 웹 애플리케이션이 가장 큰 장점이나 특징이고 크롬북 자체가 거의 웹앱 밖에 할 수 없는 제품이지만 아쉽게도 이 웹앱 조차 미개한 수준이다. 특히 크롬OS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글독스 조차 제대로 지원하고 있지 않다. 구글 크롬OS의 애플리케이션을 구글조차 제대로 만들지 못한다면 누가 만들 수 있단 말인가?

2.
크롬북은 미국 내 100MB를 무료데이터로 제공하고 있다. 웹툰 몇 개 읽으면 몇 시간 만에 끝나버리는 이 용량은 현실적이지 못하다. 더욱이 온라인 상에서 능력을 발휘하는(그나마 부족하지만) 크롬북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은 캐쉬로 저장된 AngryBirds 뿐이다.

크롬북은 인터넷이 되면 브라우저만 되는 기기이며 인터넷이 안되면 그마저도 안되는 기기이다.

3. PC
가 할 수 있는 활용도에 거는 사용자들의 기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보다 더 높다. 하지만 현재 크롬북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아이패드2보다 더 제한적이다. 그럼에도 가격은 3G 모델의 경우 499.99달러 WIFI 모델은 429.99달러이다.

크롬북은 산 순간 당신은 베타테스터이다. 일반적으로 베타테스터는 어느 정도 써먹을 수준이라도 되지만 크롬OS는 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의 단점이 그대로 크롬북에 적용될 것이라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처음 크롬북이 나왔을때 구글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줄 무언가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도 했었구요. 하지만 실제 출시된 크롬북을 보면 구글의 서비스인 구글독스 조차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평가입니다.


또 다른 곳은 어떻게 평가할까?

USAToday,
크리스찬포스트, 이위크 등 다른 매체 역시 비슷한 평가입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낮은 활용성과 애플리케이션 부족, 취약한 보안 등을 단점으로 지적하며 크롬북에 대한(시리즈5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시리즈5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 크롬OS에 대한 평가이니 말이죠.) 실패를 말하고 있습니다.

반면 실제 구입한 사용자들의 리뷰는 대체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베스트바이나 아마존으로 통해 구입한 사용자들이 등록한 리뷰는 아직 10개 내외로 많지 않지만 괜찮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어떨까?

국내의 경우 KT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와이브로와 묶은 패키지 상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내의 경우 해외보다 조금 더 나은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과 관련한 단점은 조금 보완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해외와 마찬가지로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구글의 점유율이 낮은(그나마 많이 성장했지만) 국내 환경의 특성, 윈도우 기반이 대부분이 환경 등이 어우러져 더 낮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자리잡는 시점 그리고 구글의 베타스러움이 조금이나마 개선되는 시점(가능은 할까요? ^^)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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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는게 돈! 클라우드가 나에게 주는 장점은 뭐야?

 

지금까지 클라우드에 대한 설명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 중 MS 클라우드를 예로 클라우드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내용 등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클라우드? 아는게 돈! #2. MS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은 무엇?

 

지난 시간에 클라우드 서비스 중 그 대표로 MS 클라우드를 예로 들며 기업에게 어떠한 장점을 안겨주는지 간략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개개인에게 주는 클라우드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지난 주 작성한 글을 보면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국내 소기업 70%가 클라우드를 모른다!

 

안타까운 것은 개인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 조차도 이 클라우드의 가능성에 대해 모르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현재 PC 50대 미만을 보유한 국내 소기업 IT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물어본 결과 약 70%가 클라우드를 모른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PC50 이상에서 500대 미만의 중기업의 경우 약 50%에 달하는 45% 정도가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이 수치는 아태지역 한국을 포함,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8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클라우드가 정작 필요한 중소기업에서 클라우드를 모른다라는 점은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클라우드를 통한 구축 비용 및 인력 절감 등 장점이 되는 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에 대해 인식조차 없다라는 점은 클라우드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부터 진행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클라우드에 온 힘을 쏟아 붓고 있는 MS가 직접 나서서 관련 업계 사람들을 초청 클라우드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꾸준하게 진행해 나가주었음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정말 클라우드가 우리에게 필요할까요?

 

당연합니다. 그 장점에 대해 간략한 소개해 보겠습니다. (사실 당연합니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아마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변화를 체험하게 될 것이고 그 이상의 활용성으로 편리함을 체감을 누릴 수 있으실 듯 합니다. 전 아직 시야가 좁아서요 ^^;)

 

지금까지는 구매 - 설치 - 저장 - 사용 - 저장 - 관리 등을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을 이용해 왔습니다. 예를 들면 사진, 영상 작업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인 포토샵이나 소니베가스 등을 설치해야 했고 또 이 프로그램을 원활히 구동하기 위한 성능 좋은 PC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환경이 구축되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미 웹상에 이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혹은 플랫폼이 구축되어 있어 웹상에서 그 기능을 실행, 기존 포토샵이나 소니베가스에서 했던 활용 그대로 이용하면 됩니다.

 

, 필요한건 네트워크,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등록 및 비용 지불 그리고 인터넷 기능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을 만큼의 성능을 지닌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이 있으면 됩니다.

 

한 예로 당장 MS 클라우드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PC에 항상 설치를 하는 오피스(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를 클라우드 기반의 웹 오피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Live Office는 기간 유료로 판매했던 오피스 프로그램을 과감하게 무료로 (무료라는 점만으로 상당한 놀라움을 안겨줍니다.)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소프트웨어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MS 오피스 2010의 모든 기능을 100% 이용할 수는 없지만 인터넷이 가능한 공간에는 프로그램의 설치 없이 기본적인 활용은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이 정도로는 부족 하시다구요?

 

더욱이 웹 오피스를 통해 작성 또는 수정한 오피스 문서는 자동 클라우드 상에 저장되기 때문에 별도 USB 메모리 등을 통해 이동 없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가 설치된 PC를 찾을 필요 없이, 내가 작성한 문서를 찾을 필요 없이 인터넷만 된다면 거래처에서 또는 리포트를 위한 작성했던 내 문서를 어디서건 볼 수 가 있게 됩니다. 

 

,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지고 고사양, 고가의 PC IT 기기 등 하드웨어들을 구입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구입할 비용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대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소프트/ 하드웨어 비용은 일회성이지만 클라우드 비용은 꾸준히 나갈 것이기에 금전적인 부분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또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PC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업그레이드하고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또,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해야 하는 이 모든 과정이 간소화 되고 편리해 집니다.

 

MS 오피스가 버전업 될 때마다 호환성 문제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클라우드 내에서 이미 호환성을 위한 업그레이드가 다 완료가 될 것이며 우리는 그저 평소와 같이 사용만 하면 됩니다.

 

이는 소프트웨어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드웨어에도 적용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앞서 1부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까지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나오게 되면 사양에 맞는 하드웨어를 구축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가 대중화 될 경우 하드웨어에 대한 성능 업그레이드에 대한 요구 수준이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한 예로 구글에서 출시한 크롬OS 기반의 노트북 CR-48와 같이 단순히 인터넷이 되고 이 웹 기반의 클라우드를 실행할 수 있을 만큼의 성능만을 갖추면 된다라는 점입니다. 아마도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자들에게는 이러한 하드웨어적 변화가 가장 밀접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단점은 없을까?

 

당연히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을 망설이게 되는 요인에 있어 가장 높은 것이 바로 보안입니다. 웹 기반이며 직접 관리하는 것이 아닌 서버를 기반으로 이용되는 만큼 해킹에 위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상당히 공감됩니다. 이미 내 정보는 개인정보가 아닌 공용정보가 되어 버릴 만큼 많은 유출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소니 PSN도 해킹을 당해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보안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기업의 입장에서는 보안이라는 측면에 있어 신뢰성을 안겨주지 못할 경우 빠른 성장을 해 나가는데 있어 큰 걸림돌이 될 듯 합니다.

다만 이 보안이라는 측면에 소규모 기업이 보안까지 담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 공용클라우드에 대한 보안이 철저하게 뒷받침 될 경우 보안에 대한 비용도 클라우드 하나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라는 점도 있습니다.
 

이는 MS처럼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는 기업은 물론 정부차원에서의 구체적인 법규와 방안 등이 모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보안 문제와 함께 기업 입장에서 클라우드가 내 기업에 맞는가 또는 잘 융화될 수 있는 가 역시 충분히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클라우드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 조차 부족한 상황에서 클라우드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이 필요할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MS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Dynamic

Datacenter Dynamic Infrastructure 도구 키트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구현을 위한 코드 샘플과 지침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Windows와 그 밖의 Microsoft 제품을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통해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플랫폼 지식을 활용하여 해당 환경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MS를 소개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현재로써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기본의 기본부터 뜯어고칠 필요 없고 그 접근성과 효율성 그리고 유연성이 좋기 때문에 특히 중소기업에게는 클라우드를 시작하는데 있어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으로 3부에 걸친 클라우드에 관한 이야기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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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는게 돈! #2. MS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은 무엇?

지난 주 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라는 제목으로 클라우드에 대한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클라우드가 어떤 것인지를 간단히 나마 아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조금만 더 전문적으로 들어가 볼까 합니다. 클라우드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를 MS 클라우드 Windows Azure 플랫폼을 예를 들어 간단히 설명해보겠습니다.

 

Windows Azure 플랫폼은 쉽게 말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센터를 기본 바탕으로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윈도우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시키기 위한 공공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보면 됩니다. , 클라우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 등을 이용하기 위한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웹상에 접속해서 웹상에서 놀고, 웹상에 저장하고 웹상에서 불러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를 개발자나 이를 활용하는 개인, 기업 등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Windows Azure입니다.

 

조금 더 세분화하면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기능의 윈도우 애저(Windows Azure),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SQL애저(SQL Azure), 분산 컴퓨팅 기술과 Hybrid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현하는 AppFabric, 실시간 동적 데이터 카탈로그를 구현하는 SQL 데이터서비스(SQL Data Services)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개발자들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낼 수 있습니다. C언어, 비주얼 베이직, 자바 등으로 현재 스마트폰에서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유료 또는 무료의 앱을 만들어 배포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 사용자 분들에게는 그리 중요한 내용은 아닙니다.)

 

물론 이러한 활용은 윈도우 애저 플랫폼이 제공하는 일부분의 하나일 뿐 정말 폭넓은 활용이 가능해 집니다.

 

선택과 집중 = MS 클라우드

 

몇 가지 예를 더 들어볼까요?

 

LiveMesh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애플의 모바일 미(MobileMe)와 비슷한 기능으로 PC는 물론 모바일 단말기, PC 등에 자신의 데이터를 하나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하나입니다.

 

내가 어디에 있든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는 집, 사무실, 외부에서 동일한 데이터와 서비스를 어떠한 단말기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당장 윈도우 기반의 PC 그리고 Xbox 등의 게임콘솔, 윈도폰7과 같은 모바일 폰이 클라우드 안에도 하나로 집결하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포인트를 잘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초공사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두 직접 투자를 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시대에는 자신이 이용하는 클라우드 공간과 해당 서비스 등에 대한 비용만을 지불하면 될 뿐 기초공사를 위한 비용과 이를 위한 인력에 대한 투자 등은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사이트를 구축하고자 할 때 처음부터 많은 서버를 구축하고 진행해 나갈 필요 없이 코드, 디자인 등에 집중 투자하고 차후 서버 사용량이 늘어날 경우 별도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만을 내면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 소규모 업체로써는 초기 투자 비용을 한층 낮출 수 있게 되어 위험부담과 투자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당장 시스템을 유지하는 비용만으로 허덕이던 업체들은 하루빨리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원하게 될 듯 합니다. 비용절감을 아이디어와 관리 측면을 더욱 높일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당장 소비자 혹은 거래 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 선택과 집중을 잘 살릴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MS 클라우드가 국내 환경에 적합한 이유에 대해서는 MS 윈도우 환경이 국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윈도우 애저 플랫폼이 가장 표준적이라 할 수 있는 윈도우 환경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라는 점입니다.

 

독점 등 윈도우에 대한 안 좋은 인식도 분명 존재하지만 그만큼 성장 가능성과 친밀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인접성 등이 높다라는 점을 잠정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MS 클라우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개인들에게는 필요한 것일까?

 

지금까지 나열한 글들은 사실 개개인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올 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래도 용어가 어렵다 보니 조금 더 쉽게 이름을 정할 수는 없는 건지...

 

클라우드 또는 앞서 소개한 MS 클라우드가 개개인에게는 전혀 쓸모 없는 것일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개개인에게 주는 클라우드의 장점 그리고 클라우드에 대한 단점 등에 대해 다음편에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공부를 하면서 작성하는 것이라 약간씩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글에 대한 비판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저도 더 배울 수 있는 시간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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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클라우드(Cloud). 네 구름 맞습니다.

 

요즘 들어 클라우드라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언뜻 듣기로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Dropbox, KT u클라우드 등을 클라우드라고 하는 이야기를 얼핏 얼핏 들었을 듯 합니다.

 

과연 클라우드가 뭘까요? 몰라도 되는 걸 굳이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또 한 세대를 장식할 새로운 기술이자 생활이 될 것이기에 쉽게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클라우드가 정말 대세야?

 

Gartner가 선정한 10대 전략 기술 그리고 MS(마이크로소프트)가 꼽은 10IT 트랜드 1위가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국내외 많은 기업, 많은 분야 모두 클라우드를 외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 아이패드 제조업체인 애플이 12PB 스토리지를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도 모바일 미를 한층 개선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소식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좋은건 알겠어! 그런데 클라우드가 뭐야?

 

대부분 클라우드를 검색하면 '나의 모든 정보를 인터넷상의 서버에 저장하고 이 정보를 국한된 장소나 시간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건 다양한 IT 기기를 통해 이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말합니다.

 

사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앞서 말한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드랍박스, KT uCloud, LGU+ U+Box 등이 모두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또한,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메일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 내가 가지고 있는 IT기기로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동일하게 메일을 확인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지금까지는 문서작업을 위한 오피스 프로그램, 사진작업을 위한 포토샵, 영상작업을 위한 소니베가스 등 그리고 이를 통해 생성된 문서, 사진, 영상 등의 파일을 사용자가 구입한 스토리지에 설치, 저장 해왔습니다. 

 

이렇게 저장된 프로그램과 파일은 해당 PC 또는 개인의 PC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설정을 통해 가능은 했지만 제약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설치 유무에 관계없이 내가 생성한 파일 등을 웹 상의 나만의 공간에 담아놓고 언제든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끌어다 쓸 수 있게 됩니다. 결국 물리적인 저장장치의 필요성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치가 줄어들게 됩니다.(아마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은 클라우드에 있어 한 부분일 뿐 더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 지금까지 정보와 이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이 '소유'라는 느낌의 개념이었다면 앞으로는 '필요에 의한 이용' 이라는 개념으로 전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어디다 쓰지?

 

우리는 지금까지 문서를 열기 위해서는 PC에 문서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했습니다. 알집으로 보내면 이를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했습니다. 사진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포토샵 등이 설치되어 있어야 했습니다.

 

설치. 설치. 설치...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별도 프로그램을 구해서 설치해야 하거나 뷰어 프로그램을 급하게 설치해 대신하게 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직장인으로써 문서 등 PPT, 엑셀, 워드, 한글 등을 이용 문서를 작성해서 거래처에 메일 등으로 넘깁니다. 이 거래처 사람이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 또는 호환이 되지 않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 당장 이 오피스 문서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일 경우 아무리 제가 잘 작성해서 보냈다고 하더라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예가 아니라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씩은 겪었을 일들입니다.

 

이러한 많은 문제점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면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공통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픈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작성 보내게 되면 받는 사람 역시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오픈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받아 실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호환성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도 없고 이 문서를 열기 위해 프로그램을 구하고 설치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또한, 사무실, 집이 아니더라도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 하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내 PC에 내 스마트폰에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클라우드는 이 모든 것을 담당해주니까 말이죠.

 

클라우드를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재미있는 건 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해 지금 당장 비싼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이 기술에 맞는 하드웨어를 비싼 돈을 들여 사야만 했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야 했구요.

 

간단히 요즘 큰 이슈가 되는 3D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고가의 금액을 지불하고 3D TV를 구입해야 합니다.

 

...

 

클라우드는 당장 이를 사용하기 위해 돈을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물론 클라우드 서비스 자체를 이용하기 위한 이용요금인 있지만 이는 소소한 금액일 뿐 당장 부담이 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이제 대중폰이 되어가고 있고 태블릿 PC는 물론 1 1PC 아니 1 2PC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입니다. 이 기기들을 가지고 우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미 우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해 별다른 장비를 구입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환경만 구축되고 정식 이 서비스가 출시된다면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문제점은 없을까?

 

물론 문제점이 있습니다. 아직 치명적인 단점이요.

 

바로 인터넷입니다.

 

웹 기반의 서비스인 만큼 인터넷이 안되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국내의 경우 네트워크와 관련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에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외부에서 3G 등을 이용할 경우 아직 원활하게 이용할 만큼의 수준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KT SKT, LGU+ 3G 속도로 인해 많은 욕을 먹고 있습니다.

 

당장 카카오톡이 서버망에 부화를 주어서 무선 인터넷이 느려진다고 말하는 통신사인데 클라우드 등의 활용을 통해 데이터 사용이 더욱 많아질 경우 이를 어떻게 감당할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4세대 통신 LTE 등이 조만간 구축되고 또 각 통신사마다 인터넷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가능해 질까요?

 

앞에서도 적었지만 이미 우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범위가 점유율 부분이 더 커진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겠죠!

 

한 예를 들면 MS는 이미 클라우드 컴퓨팅에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MS는 본사 차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대규모의 자금과 인력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MS 2010년도에 총 95억달러가 연구개발 비용으로 투입됐는데 이 중 대부분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한 투자 비용이었습니다. 또한, 현재 개발자의 70%가 클라우드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1년 후에는 이 숫자가 90%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사활을 걸었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기존 설치형 소프트웨어는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온라인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제공(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 Software+Service)하여 기존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최대한 줄이고 클라우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 올해 말 웹 기반의 무료 오피스 서비스인 오피스 웹 앱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전세계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Windows Azure Platform(애저 플랫폼)에 대한 준비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소식으로는 도요타와 MS가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제작을 위해 손을 잡았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MS 애저 플랫폼을 도요타 전기 자동차에 도입해서 세계 어디에서나 자동차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접속 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처럼 세계 소프트웨어 선두 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라는 점은 곧 클라우드 시대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클라우드에 대한 설명한 단 한번으로 끝내기에는 참 많은 이야기 꺼리가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2편에 나눠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 그리고 단점 등에 대해 작성해 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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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TV로 부모님을 즐겁게 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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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IPTV 서비스 스마트7(Smart7)을 사용하면서 요 녀석 하나면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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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냐구요?

 

LGU+가 서비스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U+Box’가 있습니다. U+Box는 쉽게 말해 웹상의 스토리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LGU+가 무료로 3GB의 용량을 제공하며(추가 월이용요금을 내고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이 용량 안에서 내가 원하는 파일을 웹 상에 올려두었다가 필요할 때 언제든 볼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예를들어 중요한 파일을 U+Box에 올려놓았을 경우 스마트폰, 노트북 등 인터넷이 되는 환경 내에서 이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영상, 음악 등 역시 웹 스토리지에 올려놓으면 어디서든 인터넷이 되는 환경 내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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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에 영화나 음악, 사진 파일을 넣을 필요 없이 U+Box에 올려놓기만 하면 어디서든 볼 수 있다라 점. 이 것이 U+Box가 주는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U+Box의 장점과 Smart7을 결합할 경우 그리고 이 Smart7이 우리 부모님 집에 설치되어 있을 경우 PC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님을 대신하여 U+Box에 자식들 사진, 손자, 손녀 사진 등을 올려놓거나 부모님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를 다운받아 올려 놓으면 부모님은 TV앞에 앉아 리모콘으로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하고 또 자식들의 사진을 대형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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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이 어렵지 않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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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http://www.uplusbox.co.kr/display.im?cmd=uplusboxMain

위 주소에 들어가 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 My Media를 누른 후 Photo, Movie, Music, Document 각 카테고리에 맞게 원하는 파일을 넣어주면 됩니다. 다만 업로드 시 큰 용량의 파일인 경우 꽤 시간이 소요됩니다. 특히 영화파일의 경우 1.4GB 영화파일 한 개를 업로드 하는데 약 15~20분 정도 소요가 됐습니다. 속도부분에서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도 잠시 막상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간단하게 부모님을 즐겁게 해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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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ox 업로드가 완료되었으면 이제 Smart TV를 켭니다. 리모콘에 메뉴 버튼을 누른 후 스마트 TV à 동영상/사진공유 à U+ Box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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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마우스 리모콘도 좋지만 아이폰이나 갤럭시 S 등 스마트폰에 U+TV 앱을 설치하여 리모콘 대용으로 쓰면 더욱 편리합니다.

 

관련 글 : http://pcpinside.com/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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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ox를 선택하면 영화, 음악, 사진 등으로 나눠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U+Box에 가입했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한번 입력하면 자동 로그인이 됩니다. 이렇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전에 U+Box 올려놓았던 파일 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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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선택하면 U+Box에 업로드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큰 화면을 통해 가족들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악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음악을 업로드 한 후 수시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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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도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 모든 코덱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에어비디오와 같이 모든 코덱을 지원하여 자체 인코딩 해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U+Box는 코덱에 대한 제한이 좀 있습니다. 따라서 영화감상은 신경을 써서 가능한 것을 놓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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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사용하시기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을 제외하고 리모콘 하나로 조작이 가능하기에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컨텐츠는 우리가 넣고 부모님은 편하게 감상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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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활용도 가능합니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S U+Box 어플을 다운받아 놓습니다. 그리고 손자, 손녀가 재롱부리는 것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합니다. 이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바로 스마트폰에서 업로드해서 U+Box에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손주사진과 영상을 올렸으니 보시라고 전화합니다.

 

TV한대와 SmartTV 서비스만 가입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나의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다라는 것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번 이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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