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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3.0으로 한층 빠른 속도를! 외장하드 ADATA 모빌리티 NH13

 


USB3.0
으로 한층 빠른 속도를! 외장하드 ADATA 모빌리티 NH13

USB3.0
이라는 단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불리 우는 USB3.0. 하지만 생각보다는 USB2.0에서 3.0으로의 전환은 상당히 더뎠으며 이미 많은 메인보드 및 HDD, 노트북 등에 적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USB2.0이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빠르게 USB3.0을 지원하는 시스템과 디바이스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USB3.0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노트북, 메인보드, HDD 이외에도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에도 보급될 필요성이 있었고 결국 데이터를 가장 편리하게 저장, 이동할 수 있는 외장하드에도 USB3.0을 적용하는 등 그 확대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에이데이타(ADATA)에서 출시한 모빌리티 NH13 USB3.0을 적용한 외장하드로 더 빠른 속도를 체감코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더욱이 USB3.0을 담아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는 측면 이외에도 디자인, 성능을 고루 갖춘 외장하드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ADATA
모빌리티 NH13 디자인

최근 출시되는 외장하드 보면 각각의 디자인적인 측면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PC 본체 안에 담긴 HDD가 아닌 외부에 드러나는 외장하드인 만큼 제품의 디자인은 소비자가 구매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ADATA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진한 실버색상의 알루미늄 소재 상판은 헤어라인을 가미해 가볍지 않은 단단한 느낌으로 신뢰성을 안겨주고 있으며 블랙 하이크로시 마감을 적용한 플라스틱 소재는 위, 아래, 후면부를 감싸며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서 풍기는 느낌은 여성적인 느낌보다는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외장하드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더욱이 이 알루미늄 소재는 내구성을 높여주며 내부에서 발생되는 발열을 외부로 쉽게 확산시켜줍니다.


ADATA
모빌리티 NH13 USB3.0

모빌리티 NH13의 구성품은 아주 심플합니다. 모빌리티 NH13 본체 그리고 USB2.0 USB3.0 모두를 지원하는 케이블과 간단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빌리티 NH13에 담긴 USB3.0 USB2.0을 지원하는 외장하드와는 확연히 다른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차이를 보이는 만큼 한번 이 속도에 맛을 들이게 되면 다운그레이드 하지 못할 만큼 만족스러운 속도입니다. 더욱이 요즘 고화질, 고용량의 영상 등이 많은 상황에서 영화 파일을 전송할 경우 USB3.0의 분명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USB3.0 지원 PC와의 파일 전송 시 최저 전송률 약 45MB/s에서 최대 전송률은 약 100MB/s 정도의 속도를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USB2.0의 경우 최소 25MB/s에서 최대 35MB/s 정도 나온다고 봤을 때 그 속도의 차이는 배 이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모빌리티 NH13의 성능을 100% 사용하기 위해서는 연결 PC가 기본 USB3.0을 지원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 USB2.0 외장하드와 동일한 성능을 지난 하드로 전락하게 됩니다. 더한 성능을 지니고 있는데 이를 써먹지 못한다는 것은 무척 안타깝습니다. 따라서 모빌리티 NH13 구입을 위해서는 연결 PC USB3.0을 지원하는지 미리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는 당장 USB3.0 지원 PC가 없다고 하더라도 USB3.0 익스플레스카드를 구입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모빌리티 NH13은 초기 FAT32로 포맷되어 있습니다. 아마 MAC과의 호환성을 염두한 초기 세팅값으로 보여지는데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차후 NTFS로 포맷해야 합니다.>


ADATA
모빌리티 성능

최근 출시되는 외장하드는 단순히 파일만을 전송, 저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NH13 역시 별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본 내장되어 있지 않고
http://www.adata.co.kr/ 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장하드 내부에 소프트웨어가 담겨져 있는 것과 달리 모빌리티 NH13은 사용자 필요에 따라 직접 설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먼저 OStoGo는 외장하드를 통해 윈도우7 혹은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고자 할 경우 OStoGo를 이용해서 모빌리티 NH13DVD 컨버팅을 할 수 있습니다. , CD/DVD 드라이버가 없는 PC나 노트북의 경우 모빌리티 NH13 외장하드를 통해 PC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HDDtoGO는 즐겨찾기, 메일, 문서 등의 파일동기화 기능과 암호설정, PC-Lock 등 조금 더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하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사용은 상당히 간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글도 지원하여 어렵지 않게 PC와 모빌리티 NH13를 동기화시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저장기술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이는 네트워크라는 한계가 존재하게 됩니다. 또한, USB와 같은 메모리 역시 용량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각각의 장점이 있겠지만 대용량 그리고 네트워크와 상관없이 파일을 저장하고 이동할 수 있다라는 장점은 외장하드가 지닌 분명한 차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외장하드 중 USB3.0 지원을 통한 빠른 속도,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외장하드 사용자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의 지원 등 각각의 기능 등을 고려했을 때 ADATA 모빌리티 NH13이 주는 특징 등은 꽤나 큰 인상을 안겨줄 것이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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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어플 쓸만한 어플은 뭐가 있을까? 알차게 사용하기 위한 추천어플

갤럭시탭 10.1 추천 어플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쓰임새로 선정한 어플입니다.


1. TubeMate

TubeMate는 유튜브 영상을 갤럭시탭 10.1에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물론 스트리밍으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유튜브에는 거의 모든 영상이 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끔 보고 싶은 영상이 있을 때 WIFI가 되는 장소에서 TubeMate를 통해 미리 갤탭10.1에 다운 받은 뒤 출퇴근 시간에 감상하곤 합니다


얼마 전 추석특집으로 한국 일본 개그맨 들이 나온 프로그램 중 아사다마오를 패러디한 영상이 인기라고 해서 검색해 보니 바로 나오네요. 다양한 해상도로 다운 받을 수 있어 용량 또는 화질에 따라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미드로 영어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의외로 유튜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쏠쏠하네요. PC에서 다운받아 갤탭으로 전송하는 번거로움 없이 유튜브 하나로 바로 검색, 다운이 가능하니 편리합니다. 꼭 사용해보세요.

이 어플의 경우 현재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없습니다. 아래 주소를 통해 직접 다운 받으면 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2.
구글 뮤직

이미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구글뮤직입니다. 얼마 전 베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 구글 뮤직은 별도 초대장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음악 서비스인 구글 뮤직은 용량이 부족한 단말기에 큰 도움을 안겨줍니다. 물론 성능도 좋구요.

제 갤탭10.1 16GB로 동영상 넣기에도 참 부족한 용량입니다. 따라서 음악파일의 경우 클라우드 어플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다음 클라우드 100GB 용량이 있어서 자주 사용해 왔는데 구글 뮤직 서비스를 사용한 이후로는 별도 구글 뮤직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하고 있습니다.


http://music.google.com/music/listen


PC상에서 위 주소를 통해 접속한 다음 구글 뮤직 매니저를 설치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등록해 놓습니다. 그런 다음 갤탭에 구글 뮤직 어플을 설치한 다음 WIFI 혹은 3G가 되는 곳에서 음악을 마음껏 감상하면 됩니다. 참고로 MP3, WMA, OGG, FLAC등 다양한 파일을 지원합니다

현재 마켓을 통해서는 다운이 불가능합니다. 별도 APK 파일을 직접 구해서 다운받아야 합니다.

http://www.megaupload.com/?d=9HR0TVC7

위 주소를 통해 일반 다운로드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말 강추 합니다.

~ 현재 추천한 2개 어플이 모두 직접 구해서 설치를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네요. PC와 갤탭10.1을 연결할 수 있는 별도 케이블이 있으면 문제되지 않지만 없을 경우 다음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3.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는 잘 아시다시피 클라우드 관련 어플입니다. 일전에 폴라리스 오피스 리뷰를 작성하면서도 간단히 소개를 했지만 별도 뷰어 없이도 문서를 갤탭 10.1로 볼 수 있으며 구글 뮤직 없이도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는 다음 클라우드에서 갤탭 10.1로 다운을 받은 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잠시 간단하게 작성해놓은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 다시 출퇴근 하면서 갤럭시탭으로 작성 이후 다시 클라우드에 저장 등 무선 인터넷 상에서 끊김없는 연결성이 보장됩니다.


apk 파일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PC 상에서 다음 클라우드 폴더에 apk 파일을 넣어 놓으면 어디서건 WIFI 또는 3G 되는 지역에서 내 단말기에 해당 어플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만약 안드로이드 기반의 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세분화하여 넣어놓으면 PC 없이도 편리하게 어플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4.
매일 경제

이 녀석은 빼놓을 수 없는 추천 어플입니다. 사실 언론사 기사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안보자니 정보에 뒤쳐지는 듯 해 챙겨보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읽는 매일 경제 소식은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주식을 하고 있는 지금 아무래도 경제권 소식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바쁜 회사일로 많은 정보를 놓칠 수 있는 지금 매일 경제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갤탭10.1에 최적화된 듯 불편함 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시와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그리고 집과 회사의 거리가 멀다 보니 날씨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날씨도 보고 그날 그날 이슈가 되는 사건사고 그리고 경제 소식 등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짬짬히 보고 있습니다


5.
영어공부 팟캐스트

팟캐스트를 통해 굿모닝 팝스 등을 들으며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 굿모닝 팝스 어플리케이션인 GMP Zetty GMP 등을 통해 다운을 받아 감상하기도 하는데 굿모닝 팝스 말고 다른 괜찮은 컨텐츠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관련 팟캐스트를 마켓에서 검색해 봤는데 영어공부 관련 컨텐츠만 분류해 놓은 영어공부 팟캐스트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는 물론 다양한 주제의 영어 관련 컨텐츠를 스트리밍 혹은 다운로드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굿모닝 팝스 하시는 분 계신가요? ^^ 잠깐 시간내서 공부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현재 굿모닝팝스 년간 회원으로 매달 책을 받아보고 있는데 책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게 꽤 귀찮네요. 그래서 차후 스캐너가 되는 마우스가 나오면 구입해서 굿모닝 팝스 책을 스캔, 갤탭10.1에 넣어 다니면서 보고, 들을 예정입니다.


6.
다음지도, 네이버지도

사실 이 지도 어플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큰 화면에서 보여지는 방대한 크기는 일반 스마트폰과는 한층 다른 사용성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쾌적한 화면에서 보여지는 정보들은 길을 찾는데 분명 더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로드뷰 같은 것 역시 마찬가지구요.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없을 경우에도 꽤나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들고 다니면서 지도를 보고 찾는 것은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따를 수는 없겠지만 휴대성을 다소 포기한 반면 10.1인치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많은 정보를 확실히 큰 도움이 됩니다


7.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마지막으로 차후에 꼭 발전했으면 하는 어플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 입니다. 사실 갤럭시탭 10.1이 나왔을 때 화면을 분활하여 두개 이상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아주었음 했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글쎄요, 차후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와 비슷한 기능을 담은 어플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듀얼 스크린 브라우저는 서로 다른 어플을 한 화면을 나누어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인터넷 페이즈를 분할 해서 좌우 혹은 위아래 서로 다른 페이지를 띄울 수 있는 브라우저 입니다.

예를 들면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을 항상 띄워놓고 나머지 반쪽 화면에서 네이버, 다음 등으로 기사를 본 다거나 블로그를 한 화면에 띄워서 간단히 글을 작성하고 나머지 한쪽으로 정보를 검색 하는 등의 활용이 가능한 브라우저 입니다. 꽤나 솔깃하죠.


처음 실행하면 좌측에는 구글 페이지가 우측에는 페이스북이 보입니다. 물론 이후 설정을 통해 주소를 직접 입력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비율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1:1은 물론 4:6과 같이 사용자가 설정해서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은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다른 태블릿에서도 사용을 해보지 못해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일단 갤탭10.1에서는 속도가 느립니다. 또한, 페이지 변경이 직접 입력이 아닌 설정을 통해서 일일이 변경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차후 하드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은 물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등이 해결된다면 그리고 소소한 편리성 등이 개선된다면 상당히 요긴하게 이용될 듯 합니다

아쉬움이 남는 하지만 기대가 되는 어플이었습니다.


이것으로 갤럭시탭 10.1에 대한 모든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체험단으로 진행하기는 하지만 이 녀석을 무조건 좋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분명 경쟁 제품과 비교 아직 최적화가 되지 않았는지 다소 느린 속도는 과거 7인치 갤럭시탭과 비교해도 아쉬움이 남는 성능이었습니다. 최적화 부분은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IFA2011
을 통해 공개된 테그라2와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을 참 많이 만져봤지만 괜찮은 실행속도를 보여준 녀석들이 참 많았습니다. , 갤럭시탭 10.1은 아직 최적화될 여지가 있으며 반면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도 있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최적화된 모습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이미 출시한 만큼 그간 삼성이 보여준 업데이트 능력을 통해 하루빨리 더 나은 갤탭 10.1을 만들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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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클라우드를 경험하자! FlexCloud Servers

돈이 되는 클라우드를 경험하자! FlexCloud Servers

클라우드(Cloud).
일전에 클라우드에 대한 글을 총 3편에 걸쳐 작성한바 있습니다.

클라우드? 아는게 돈! 클라우드가 나에게 주는 장점은 뭐야?

클라우드? 아는게 돈! #2. MS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은 무엇?

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윗글이 읽기 싫다하시는 분들은 이 글만 읽으셔도 됩니다. 그때 했던 이야기를 잠시 다시 꺼내보겠습니다. 일단 클라우드에 모르는 분 들이 계실 테니까 말이죠. SaaS, IaaS, PaaS 등 용어 없이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Dropbox, KT u클라우드 등을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가까운 미래 클라우드는 몰라도 되는 것이 아니라 꼭 알아야 하는 기술이 될 것입니다. 미리 알아두면 좋겠죠?


클라우드란?

위 링크를 통해서도 적었지만 Gartner가 선정한 10대 전략 기술 그리고 MS(마이크로소프트)가 꼽은 10 IT 트랜드 1위가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클라우드는 '나의 모든 정보를 인터넷상의 서버에 저장하고 이 정보를 국한된 장소나 시간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건 다양한 IT 기기를 통해 이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주고 받는 메일을 떠올려보세요. 이것도 클라우드의 일종입니다. 메일을 보내놓으면 인터넷이 되는 장소 어디서건 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라는 가상의 스토리지에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올려놓으면 언제 어디서건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인터넷이 되는 모든 기기에서 이 문서, 사진,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게임, 오피스, 포토샵, 영화 플레이어 등 다양한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PC에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 해야 했습니다. 포멧을 하면 다시 설치해야 했고 없으면 설치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안에서는 별도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도 이 모든 것들이 네트워크 환경 내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 물리적인 스토리지의 필요성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치가 줄어들게 됩니다.(아마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은 클라우드에 있어 한 부분일 뿐 더욱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일전에도 작성했지만 지금까지 정보와 이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이 '소유'라는 개념이었다면 앞으로는 '필요에 의한 이용' 이라는 개념으로 전환됩니다.

 

클라우드는 선택 그리고 집중입니다.

젠장 그래도 어렵다. 지금도 잘 쓰고 있는데 클라우드라는게 나타나서 우리의 머리를 또 아프게 합니다까? 이게 왜 필요할까요? 라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클라우드를 사용하려는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비용이 절감됩니다. 한마디로 돈을 벌 수 있는 서비스라는 것이지요


서버 구축비용, 유지보수 비용 등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것을 클라우드 이용 요금 하나로 대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는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초공사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두 직접 투자를 해야만 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는 자신이 이용하는 클라우드 공간에 대한 비용과 해당 서비스 등에 대한 비용만을 지불하면 될 뿐 기초공사를 위한 비용과 이를 위한 인력에 대한 투자 등은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돈을 아낄 수 있다는건 반대로 이야기하면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아끼는 비용으로 다른 곳에 투자할 수 있다라는 것이지요. 바로 집중과 선택이 바로 클라우드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 마침 1주일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호스트웨이(Hostway)에서 내놓은 클라우드 서비스 FlexCloud Servers(플렉스클라우드 서버)입니다. 일단, 가입만 하면 1주일간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하니 클라우드에 대해 맛을 한번 보겠습니다. 꽤 재미있습니다. 가상의 PC를 맞추는 것이거든요.

가상의 PC를 만들어보자!

일단 사이트를 방문해봐야겠죠? http://www.hostway.co.kr/cloud_flexcloud.html 주소를 클릭한 다음 가입합니다.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FlexCloud 콘솔을 선택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FlexCloud 콘솔은 쉽게 말해 가상 클라우드를 이용, 설정하기 위한 나만의 공간입니다. 이 콘솔을 통해 서버생성 및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링크를 통해 FlexCloud 콘솔 메뉴별 사용법과 원격접속 및 볼륨확장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운데 녹색의 탭이 있습니다. '서버추가'라는 탭이요. 이 탭을 눌러 사용 가능한 서버를 구축해보겠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잘 따라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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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선택

모든 PC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리눅스 든 자신이 원하는 운영체제를 설치해야 합니다. 플렉스클라우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는 윈도우, 리눅스, CentOS 등 가장 많은 21개의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건 어떤 운영체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정해집니다. 하단에 보면 금액이 나와있습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윈도우, 소프트웨어 등 불법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합법적인 사용이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당연히 공짜가 아닌 당연히 지불하고 사용해야 하는 인식을 말이죠.)

우리나라는 일단 윈도우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니 전 Windows Server 2008 Standard-Kor 32bit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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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종류 선택

바로 가상의 PC를 조립해야 할 시간입니다. 조립까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하듯 선택하면 되니까 말이죠

FlexCloud Servers
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서버의 스펙을 설정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 이 역시 성능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당연히 실제 PC도 성능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만큼 고사양의 서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높은 이용금액을 내야 합니다


어차피 1주일 무료니까 기왕 하는 거 최고 사양으로 맞춰보겠습니다. 4core CPU, 8GB RAM, 260GB HDD 입니다. 성능이 중요한 경우, 용량이 중요한 경우에 따라 적절히 이용하면 됩니다. 또한, 처음 서버를 구축한 이후에도 사용자가 직접 스펙을 자류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참 편리하죠? 멀티 IP 역시 제공합니다


CPU, RAM, HDD
등 자신에게 맞게 선택해보세요.
참고로 http://www.hostway.co.kr/cloud_flexcloud.html 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 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최고 사양의 경우 기업 내부 인프라 관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가장 낮은 사양은 커뮤니티, 블로그 등을 이용하기 적당한 사양입니다.

! 한가지 기본 600GB의 트래픽을 제공합니다. 경쟁업체가 50GB 제공하는 반면 12배에 달하는 용량입니다. 일단 트래픽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는 소규모 사이트 운영자들은 솔깃해야 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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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벽 선택


살짝 부담이 갑니다. PC 성능이야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니 뚝딱 설정만 하면 되지만 방화벽은 왠지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천차만별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네트워크 부분이니까 말이죠. 하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사실 모르면 그냥 다음만 눌러도 됩니다. 기본 제공하는 Default 그룹을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신규 방화벽 그룹을 만들어도 됩니다


방화벽이란 서버의 보안을 위해 외부에서 내부, 내부에서 외부의 허용되지 않은 통신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 입니다. FlexCloud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방화벽은 웹 서비스를 위한 80번 포트, SSH 통신을 위한 22번 포트,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위한 3389 포트만 허용된 형태입니다.

일단 FlexCloud 서버의 장점은 쉽게 방화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더욱이 이 방화벽은 다른 IaaS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무료로 제공하지 않고 있지만 FlexCloud 서버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
서버설명

뭐 자신만의 서버인 만큼 원하는 서버이름과 서버설명을 넣어주세요


- Summary

자 완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설정했던 모든 내용이 요약되어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메일을 입력하면 메일을 통해 이 내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료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 상태를 보면 Creating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서버가 구축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하며 구축이 완료되면 Running이라고 문구가 변경됩니다.


간단하죠. 실제로 UI를 보면 그리고 관리를 위한 기능들을 보면 용어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이 있을 뿐 사실상 상당히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서버 관리, 서버 이미지/ 서버 복제 기능까지 심플한 UI를 통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서버를 직접 만들고 사용 가능하게 되기 까지 상당히 짧은 시간 안에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15분 안에 모든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 클라우드 서버로 뭐를 하지?

이제 가상의 PC IaaS 기반의 클라우드 서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서버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겠죠


사실 FlexCloud 서버는 블로그나 개인 쇼핑몰사이트를 운영하는 개인은 물론 웹, 소프트웨어 등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하나 환경 구축, 웹호스팅 등 자원 리셀러, 자료보관, 기업 내부 인프라 및 DATA 관리 등에 사용되는 서비스입니다. 따지고 보면 개인보다는 기업에게 더 필요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이 왜 클라우드 특히 기존 사용했던 서버 호스팅이 아닌 FlexCloud 서버를 이용해야 하는 직접적인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 원초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그것.

앞서 언급했지만 그 이유는 참 간단하면서도 중요합니다. 바로 ''입니다


지금까지 이용했던 서버 호스팅의 경우 서버 구축을 위한 초기 투자 비용이 들었으며 비싼 관리비용, 늦은 대응기간, 관리인력 증설 등 불편한 점이 참 많았습니다. 경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비교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월정액으로 인해 사용하지도 않은 서버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방화벽, 로드밸런스 역시 상당한 가격적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FlexCloud
서버는 월정액이 아닌 사용한 만큼 과금하는 후불방식입니다. 월정액은 많이 사용하건 적게 사용하건 동일한 금액을 내야 하지만 FlexCloud 서버는 사용한 만큼만 내면 됩니다. , 적절한 스펙을 선택해 이용요금을 줄일 수 있고 말이죠.


시간대별 가격, 월별가격 등으로 나눠져 있어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말이죠. 서버 보안을 위한 방화벽을 기본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2개 이상 서버를 묶어 부하를 분산시키는 로드 밸런스도 상당한 가격적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최초로 적용된 종량제 클라우드 서비스인 FlexCloud 서버는 방화벽, 트래픽 등을 고려하면 국내에서는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돈을 아낄 수 있다라는 점은 그 남은 돈을 가지고 마케팅이나 인건비에 더 투자할 수 있으며 이 투자금액에 대한 대가를 보상받을 경우 서버에 투자한 그 이상의 가치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선택과 집중을 말이죠.


저렴하다고 해서 서비스가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자신이 직접 스펙을 업그레이드 혹은 다운드레이드 할 수 있고 이때 적용시간 역시 빠릅니다. 10~30분 내에 모두 해결이 되니까 말이죠. 사실 서버 설정의 경우 물리적 서버는 하루 이틀 서버가 많을 경우는 주, 월 단위로 시간이 소요됩니다. 시간이 곧 돈이라는 점을 들면 시간에 따른 기회비용도 더 유리해집니다.
 

 
더욱이 내가 지불하고 사용하는 서버이지만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제한되어 있다라는 점입니다.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 됩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및 게임을 제작하는 업체는 다양한 운영체제를 통해 TEST를 진행하는 만큼 마음대로 서버를 확장하고 다양한 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자유도가 있는 FlexCloud 서버가 더 편리하다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장점은 극히 일부분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hostway.co.kr/cloud_flexcloud.html

당장 FlexCloud 서버 도입에 따른 변화된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업체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적게는 10% 많게는 60% 정도의 비용이 절감되고 있습니다. 사실 관리비용, 관리인력에 대한 임금, 시간에 따른 기회비용 등을 고려하면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이 절약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선택의 스스로의 몫입니다.
이 포스팅은 호스트웨이에서 제공하는 FlexCloud 서버가 무조건 좋다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서비스가 지금 진행되고 있고 이에 대한 정보를 보고 그 이후 환경에 따라 선택을 고려해 보라는 것입니다.

마침 1주일 무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구요. 분명 도움이 되실 겁니다. 내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되든 아니면 지금의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가 좋다고 생각하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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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후기 가지고 놀기만 하면 아깝잖아! 문서기능을 이용해보자!

갤럭시탭 10.1 후기 가지고 놀기만 하면 아깝잖아! 문서기능을 이용해보자!

갤럭시탭 10.1은 물론 애플 아이패드2 등을 사용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이 녀석들을 가지고 내가 뭘 했나? 하고 말이죠. 물론 태블릿은 가지고 게임을 하고 만화책, 소설책을 보고, 영화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처음 태블릿을 가지고자 했을 때 이 녀석으로 참 생산적인 일을 해보자 혹은 내 활용 범위내에서 다양하게 활용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지만 막상 가만히 생각해보니 딱히 생산적인 것이 없네요. 그저 만화책을 보고, 영화를 보는 정도일뿐...


비싼 태블릿 이 정도 쓰임새로 그칠 것이 아니라 좀 더 다양하게 뽑아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뭐 쓸만한 어플이 없나 하고 살펴보니 '폴라리스 오피스'가 눈에 띄네요. 일전에 작성한 첫번째 리뷰를 보시고 폴라리스 오피스에 대한 리뷰도 작성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마침 잘됐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구글독스를 이용해도 되지만 아직 호환성 문제나 WIFI 3G가 안되는 지역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기에 폴라리스 오피스를 병행해서 사용하길 추천하고 있습니다.


폴라리스(Polaris Office)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지원하는 어플로 갤럭시탭 10.1에 기본 내장되어 있습니다. 일단 실행해보겠습니다. 처음 등록 과정을 마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일단 카테고리 하나하나를 설명하면 일단 Local Storage PC에 갤럭시탭10.1을 연결할 경우 자동으로 USB 하드디스크로 인식합니다. 이렇게 인식이 된 갤럭시탭 10.1에 바로 문서 파일을 전송했을 경우 즉, 갤탭10.1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가 있을 경우 Local Storage를 통해 문서를 불러오면 됩니다.


두번째로는 Web Storage입니다. Web Storage는 말 그대로 직접 갤럭시탭 10.1에 파일을 전송하지 않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일단 Web Storage를 선택하면 box.net과 연동이 되어 있어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만약 없는 경우 하나 만들면 됩니다. 비지니스의 경우 유료이지만 무료 5G도 제공하고 있어 일반 오피스 문서만을 사용하기에는 충분합니다.


가입은 간단합니다.
다만 현재 가입을 완료한 후 완료 인증까지 다 하고 폴라리스 오피스 내에서 박스넷으로 계정을 추가해도 로그인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갤럭시탭 10.1의 문제가 아닌  폴라리스 어플과 box.net과의 문제로 box.net에서 기존 접속 방식이 보안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 폴라리스 업체와 협의 없이 변경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현재 접속 방식에 대해 협의 중에 있다고 합니다. 언제 가능해질지는 모르겠네요


박스넷이 플라리스 자체내에서 연동이 되서 사용이 편리하긴 한데 현재로써는 박스넷이 안되니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어플을 통해 사용하거나 직접 갤럭시탭 10.1에 문서 파일을 넣어 사용해야 할 듯 합니다. 직접 넣는 경우도 물론 사용이 가능하지만 무선인터넷이 무제한으로 되는 요즘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이 아무래도 더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저는 다음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100GB를 제공하고 있기에 부담 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다음 클라우드를 통해 문서를 동기화 시켜놓은 이후 갤럭시탭 10.1 다음 클라우드 어플을 실행 문서를 실행시킵니다.


이 경우 바로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문서가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클라우드 자체 뷰어 혹은 외부 보기 방식을 선택하게 됩니다. , 그냥 뷰어로써의 역할만 필요하다면 굳이 폴라리스를 연동할 필요 없이 바로 다음 클라우드 뷰어를 통해 문서를 보면 됩니다. 하지만 갑자기 문서를 수정해야 한다거나 할 경우는 외부보기 방식에서 폴라리스 오피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블로그 글 작성을 워드로 하기 때문에 의외로 많은 쓰임새가 있습니다. 이번에 독일 IFA2011을 다녀온 이후로 포스팅 할 글이 너무 많아 고민인데 일단 틈 나는 데로 글을 작성한 후 PC상에서 다음 클라우드에 저장합니다. 이후 출퇴근 등 이동하는 시간 동안 갤럭시탭 10.1 플라리스 오피스를 실행 글을 작성하거나 수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작성한 글을 다시금 다음 클라우드와 연동해 저장을 합니다.


이렇게 클라우드와 연동을 하면 다음 클라우드를 설치한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PC를 통해 기존 작성한 글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 PC와 연결해서 옮기는 과정 없이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바로바로 글을 작성하고 또,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 문서를 실행하고 간단히 편집 등을 하는 캡쳐 사진입니다.


PDF파일은 뷰어만 가능하며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문서는 뷰어는 물론 편집 등이 가능합니다. 글씨체, 글씨크기 변경, 글 상자, 도형, , 그림파일, 카메라 촬영을 통한 사진입력, 슬라이드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1인치가 주는 크기는 아무래로 4인치급 스마트폰, 7인치급 태블릿과는 사뭇 다른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물론 폴라리스 오피스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키보드가 있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키보드만으로는 사실상 많은 작업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가 화면을 가리는 제약도 있구요. 따라서 이 기능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키보드가 있어야 할 듯 합니다.


요즘 네이버 클라우드, U클라우드 그리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다음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들은 각각 뷰어 기능을 제공하고 있구요. 내가 어떤 클라우드를 쓰던 단순히 뷰어기능만을 필요로 하다고 할 때는 갤럭시탭 10.1에 담긴 폴라리스 오피스 기능이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체 뷰어 기능만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간단한 편집이나 이동 중 미리 간단하게 작성을 하고자 할 때는 10.1인치 디스플레이가 주는 편리성은 상당합니다. 구글독스 등을 사용해도 되지만 국내의 경우 MS오피스 사용이 많은 만큼 태블릿에 있어 오피스 지원은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갤럭시탭 10.1에 있어 동영상 기능도 다소 아쉬움이 느껴지는 지금 폴라리스 오피스는 갤럭시탭 활용도에 있어 상당히 큰 범위를 차지할 듯 합니다

다음은 동영상 활용에 대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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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면 따라오세요!


미래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면 따라오세요!

이 글은 삼성SDI 필진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언젠가 땅콩집이 큰 관심을 이끌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 작은 한국땅에 사는 애환이라고 해야 할까요? 유독 집에 대한 애증이 높은 한국사람들에게 ''이라는 것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집을 마련하기 위해 스스로 하우스푸어(HousePoor)가 되어야 하는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도 미래의 집은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 될지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갑자기 집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삼성SDI 필진으로 활동하면서 '그린 투모로우(Green Tomorrow)'라는 독특한 거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라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그린 투모로우 하우스는 '화석에너지 사용을 zero화 하기 위한 기술을 담은 새로운 거주 공간'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1026-1(용인 동백지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마침 전 용인에 살뿐이고 저 역시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미래의 집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서 그린 투모로우(이하 GT) 관람을 위해 예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예약을 하기 전에 어떤 곳인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http://www.greentomorrow.co.kr 이 주소로 들어가 봤습니다. 오늘은 직접 방문 전 GT에 대한 소개한 예약 방법 그리고 찾아가는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실 지금은 그 어디를 보든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항상 수식어로 붙어있습니다. 집이라는 것은 IT, 가전 등 최신의 기술력이 모두 하나로 모인 공간인 만큼 집 역시 친환경이라는 수식어가 당연히 붙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GT가 보여주는 친환경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Zero Energy

건물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또 사용되는 에너지를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생산하여 연간 에너지 수지를 0 또는 + 로 유지하는 공간입니다.

말이 어려운데 배산임수라는 아주 쉬운 말이 있습니다. , 간단히 자연채광, 열 순환 및 자연 환기가 잘되도록 디자인하고, 조명설비, 냉난방 설비 등을 적재적소 배치하고 인테리어를 꾸며 에너비 소비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풍력, 지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화석연료 사용을 최소화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창문의 위치만으로도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인테리어 하나로 에어컨 사용과 보일러 사용을 줄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 GT 이러한 모범 답안을 제시하는 듯 합니다. 물론 직접 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Zero Emission

Emission
은 배출, 배기가스 등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건물의 라이프 사이클 건설 - 운영 - 폐기의 전 단계에 있어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최소화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미 아시다시피 이를 위해 우선 재활용, 재사용 자재, 유해물질 저 방출 자재 등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합니다. 이는 건축비용을 절감하는 또 하나의 장점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또한, 중수 재활용 기능 및 절수형 기능 등 물 이용을 효율성 있게 만듭니다. 이외에도 폐기물에 대한 재활용 및 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져야 합니다.


Green IT

이러한 모든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IT와 접목되어야 합니다. IT 기술 즉, 스마트 그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홈네트워크, RFID 기반 등 다양한 기술들을 통해 이 모든 친환경 기술을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GT
는 이러한 내용을 컨셉으로 친환경 주거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http://www.greentomorrow.co.kr/sub03.htm

주소로 가시면 현재 GT에 적용된 기술 등을 공통, 현관, 차고, 거실, 주방, 침실 등 각 공간별로 상세히 나열해 놓았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완성된 GT는 국토해양부와 환경부가 운영하는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미국 그린빌딩협의회(USGBC)가 주관한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LEED 최고 등급인 Platinum을 국내 최초로 인증 받았다고 합니다.


~ 아이들 교육상 혹은 미래의 나의 집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 등 궁금한 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더구나 무료고 말이죠. 아쉬운 점은 용인으로 다소 멀리 떨어져 있다라는 점과 평일에만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 등이 아쉽습니다.


저도 주말에 가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평일이라 생각보다 많이 늦어지게 되었네요

가는 방법 보기 : http://www.greentomorrow.co.kr/map.html
예약하기 : http://www.greentomorrow.co.kr/sub08.asp

다녀와서 다시 한번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기대해도 될 만한 미래의 집인지 아니면 최신의 기술로 버무려 집값만 올리는 집인지를 말이죠.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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