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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노트북, UMPC 출시 아수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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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저가 노트북으로 출시되어 큰 이슈를 가져온 아수스(ASUS) Eee PC의 후속 모델에 대한 많은 소식이 전해 지고 있습니다. 현재 열리고 있는 세빗을 통해 아수스는 새롭게 출시할 8.9인치 제품 Eee PC 900 모델에 인텔이 발표한 아톰(ATOM)을 탑재하여 출시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 출시된 Eee PC 700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된 7인치 해상도(800X400)을 보안한 8.9인치 해상도(1024X600)으로 성능적 업그레이드는 하였으며 또 하나의 문제점인 SSD를 8G와 12G 혹은 20G 모델로 채택 어느정도 부족한 저장용량을 해결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SSD 뿐만 아니라 HDD를 옵션으로 지원하여 부족한 하드 용량의 치명적인 단점을 보안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또한 VIA 플랫폼이 아닌 현재 인텔이 발표하여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아톰을 채택하여 전력 소모량을 줄이고 가격적 할인을 더욱 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건 8G 모델엔 XP를 12G 모델엔 리눅스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왜 XP가 오히려 더 적은 용량에 채용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OS 가격으로 인한 XP 모델의 가격상승으로 리눅스 모델과 출시 가격을 얼추 맞추려다 보니 XP의 SSD 용량을 낮추게 된건 아닌지... 하는 결론을 내 보았습니다.

아무튼 아수스의 행보가 놀랍습니다. 세빗을 통해 다양한 UMPC 제품군을 선보이고 또 이미 Eee PC를 통해 큰 히트품목을 내놓은 아수스는 저가의 노트북 군과 휴대PC군에 더욱 매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PCPINSIDE가 바라는 것은 해외 출시가격 그대로 국내 들어와 주길 바랍니다. 더 저렴한 가격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해외 출시 가격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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