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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휴대폰 구입 언제가 가장 적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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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저렴하게 구매하고 적당히 싸게 판매하면 좋을텐데...^^

오는 3월 26일 휴대폰 단말기 보조금 지급에 대해 지금껏 규제했던 법이 폐지되면서 보조금 지급에 상한선이 없어진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바 있습니다. 기존 18개월 이상 장기 사용자에 한해 보조금이 지원됐던 기존 법규가 폐지되고 이동통신사 자유의지에 맡기는 법으로 변경되면서 휴대폰 구매에 대한 시기가 어느때가 좋을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결합상품] 보조금 규제 폐지 과연 공짜 휴대폰이 나올까?

과연 어느때가 좋을까요? 매체마다 업계마다 다른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판단은 소비자가~ (책임회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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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대회나 하라고~!

그 첫번째 기본료 인하, 망내할인, 결합상품등의 출시로 이동통신사의 수익이 줄어들면서 오히려 단말기 보조금을 축소할것이다. 그러니 지금 구입하라~!

계속 저는 우리를 원숭이로 아는가? 하는 절규를 하면서 이동통신사에게 외치고 있지만 ㅎㅎ 이거야 머 대답없는 메아리일 뿐이고 이동통신사는 소비자를 생각한다는 갸륵한(?)맘으로 망내할인과 결합상품 그리고 얼마전 기본료를 인한다는 소식까지 발표하면서 요금인하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동통신사의 생각일뿐이지만요)

이러한 상황에서 보조금 지급제한에 대한 법규가 폐지 된다 할지라도 보조금을 늘려 무리하게 가입자를 유치하지는 않을것이란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요금인하로 인해 수익률이 떨어지는 상황인데 '왜 우리는 더욱 보조금을 높여야 하는가?' 하면서 담합을 할수도 있지 않나하는 반응이겠지요...

그 두번째 KTF, LGT는 부동의 1위인 SKT를 잡기위해 보조금 지급을 늘려 가입자를 유치할 것이다. 그리고 SKT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 같이 보조금을 높힐것이다. 그러니 4월 이후 구입하라~!

사실 저도 이렇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KTF는 만년 2위라는 소리를 듣어 온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3G 영상통화 'SHOW'를 통해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2등입니다. LGT는 더할말이 없구요~ 이렇듯 보조금 제한 폐지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공짜폰을 마구마구 뿌려가며 가입자를 모을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거기에 3G 시장을 KTF에 빼앗기면서 SKT는 1등이라는 브랜드 네임 가치를 통해 그리고 보조금 지급을 통해 가입자 유치과 또한 기존의 가입자를 지키려는 모습을 보일것이다.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세번째 보조금 지급한도가 폐지되어도 공짜폰 제공등을 빌미로 의무사용약정이 더욱 많아질것이다. 그러니 지금사는게 좋다.

유통업체 즉, 대리점들은 말합니다. '보조금 지급한도 폐지가 나오면서 현재 떨이식으로 재고를 없애기 위해 저렴하게 내놓고 있다. 그리고 지금도 빈번한 의무사용등의 약정계약이 앞으로 더욱 많아지면서 실상 단말기 가격이 오히려 오를것이다' 란 얘기를 내놓고 있습니다. 의무약정에 대해선 저도 치를 떨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몇년전 은행앞에서 판매하는 말만 공짜인 공짜폰을 구매하셨다가 얼마 못가 금방 망가졌는데도 2년동안 월 10만원씩 기기값을 물은적이 있는 만큼 의무약정이란 말은 무척이나 싫어합니다.

보조금을 높이는것도 한도가 있는 이동통신사로썬 그리고 욕심이 많은 이동통신사로썬 그냥 휴대폰을 줄리가 만무하다는 의견입니다. 분명 의무약정을 통한 공짜폰을 미끼로 가입을 유치하고 의무약정을 빌미로 가입자를 꽁꽁 묶어둘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무엇이 정답일지는 아직 모릅니다. 며느리도 모르지요~ ^^
물론 저야 지지 하는것은 마구마구 경쟁하여 많은 공짜폰을 구매하는것을 바라고 있구요(하지만 이로인해 휴대폰구매 싸이클이 빨라져 과도하게 구매하는것도 좋은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진짜 정답은 자기가 필요로 할때 필요로 하는 휴대폰을 구매하고 더이상 그 휴대폰 가격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모른척 하고 있는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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