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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25)
블루투스 헤드셋도 이토록 고급스러울 수 있다! 디스커버리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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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는 점점 커지고 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보면 4인치는 기본이며 태블릿의 경우 7인치에서 10인치의 화면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갤럭시탭의 경우 7인치 제품임에도 전화기능을 담고 있다. 이렇게 단말기 크기가 점점 커지면서 전화 기능을 위한 블루투스 헤드셋에 대한 Needs가 높아지고 있다.

 

워커홀릭, 혹은 바쁜 비즈니스맨을 연상케 하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두 손의 자유를 부여해주어 바쁜 일과 속에서도 거침없는 일상을 제공한다.

이러한 블루투스 헤드셋에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담아냈다면?

플랜트로닉스 디스커버리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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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무척 중요하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플랜트로닉스 디스커버리 975.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나와 상대방의 첫인상이 중요하듯 디스커버리 975는 놀라운 첫인상을 안겨준다. 언뜻 보면 넥타이핀을 보는 듯한 모습의 디스커버리 975는 날쌘 듯하면서도 유연한 곡선의 알루미늄 바디가 깔끔한 첫인상을 안겨주며 착용시 겉으로 드러나는 헤드부분은 검은색의 가죽재질로 꾸며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체감케 한다.

전체적인 디자인과 최소화한 버튼 그리고 착용시 겉으로 드러나는 LED와 가죽 헤드 등은 정장차림의 직장인들에게 무척 잘 어울리는 모습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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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자인은 단순히 첫인상만을 만족시키는데 그치지 않는다. 슬림하면서도 유연한 곡선으로 디자인된 마이크 유닛부는 바람이 마이크에 닿는 것을 최소화 해주어 블루투스 헤드셋의 고질적인 단점을 줄여준다. 더욱이 뒤에 설명하겠지만 이 디자인과 함께 전자필터를 통한 3중 바람소리 차단 기술인 윈드스마트(WindSmart)와 결합, 바람으로 인한 통화품질 저하를 최대한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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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버튼은 어디 있지?

 

디스커버리 975를 처음 보면 버튼이 딱 한 개가 보인다. 전원버튼이라는 생각이 꾹 눌러보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이 버튼은 볼륨버튼으로 음소거 및 블루투스 상태표시를 켜고 끄는 기능을 담당하는 버튼으로 전원버튼은 다른 곳에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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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975의 전원버튼은 바로 마이크 유닛과 헤드부분이 만나는 부분에 보이는 LED부로 이 LED를 약 2초간 눌러주면 LED가 반짝이며 전원이 켜진다. 반대로 4초간 누르면 전원이 꺼진다.

 

초기 LED부를 길게 누르면 붉은색의 빛이 반짝인다. 이때 페어링 하고자 하는 기기의 블루투스를 켜고 검색하면 자동 연결되며 연결된 즉시 붉은색 불빛은 꺼지게 된다. 또한 이 LED 전원버튼은 전화가 왔을 경우 번거롭게 휴대폰을 꺼내 통화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LED 버튼을 한번 누르게 되면 통화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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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975를 처음 착용할 때 짐짓 당황했다.

슬리브의 모양이 독특했기에 어떻게 착용해야 할지 난감했다. // 3개로 제공되는 이 슬리브는 기존 이어폰과는 다른 방식으로 손잡이 모양의 실리콘이 튀어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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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독특하지만 착용은 간단하다. 기존 이어폰을 꼽듯 그냥 귀에 꼽으면 된다. , 톡 튀어나온 실리콘을 나의 귀 형태에 맞게 돌려 맞추면 된다.

 

처음 귀에 꼽았을 때 꼽는 느낌이 아닌 살짝 걸쳐지는 느낌으로 인해 불안함이 들 수도 있지만 정말 이 걱정은 기우에 불가했다. 처음 내 귀에 맞게 실리콘 방향만 잘 맞출 경우 이 실리콘이 귀 형태에 맞게 고정되어 머리를 흔들거나 격한 움직임을 보여도 떨어지는 일없이 착~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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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975는 가죽재질의 캐링 케이스를 기본 제공하고 있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이 캐링 케이스는 단순히 블루투스 헤드셋을 보관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자체 리튬이온배터리를 담고 있어 충전기의 역할도 담당한다. , 블루투스 헤드셋 배터리가 모두 소모되었을 경우 캐링 케이스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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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링 케이스를 살펴보면 헤드셋과 연결하는 단자가 있으며 충전 완료 후 헤드셋을 다시 이용 하고자 할 때 케이스와 헤드셋을 분리시켜주는 버튼이 함께 위치하고 있다. 또한, 조그마한 액정을 전면에 배치하여 케이스와 헤드셋 충전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측면은 케이스 내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충전단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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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와 충전기를 함께 담아냄으로써 얻는 장점은 무척 많다. 케이스 내 배터리를 충전할 경우 여유전력을 확보하고 있어 헤드셋 배터리를 다 소모한다고 하더라도 별도 AC충전기 없이도 쉽게 충전할 수 있다. 헤드셋 기본 통화 사용시간은 5시간으로 케이스를 통해 충전할 경우 최대 15시간(제조사 스펙) 사용이 가능하며 USB로도 충전을 지원하여 PC만 있으며 언제든 충전할 수 있다.

 

헤드셋을 보호하는 역할에서 충전하는 역할까지 담당하는 캐링 케이스는 크기도 작아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자체 충전기로 충전할 경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USB를 통해 충전할 경우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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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975는 전화기능에 특화된 제품이라 평가할 수 있다.

음악, 영화 등은 지원하지 않으며 오직 전화 기능만을 위한 제품이다. 이를 나쁘게 말하면 전화 성능마저 떨어지면 이 제품을 선택할 이유는 없어진다. 하지만 직접 사용해본 디스커버리 975는 이미 많은 이들이 사용했고 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검증된 제품으로 실제로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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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앞서 언급한 윈드스마트 기술을 통해 바람 소리를 최소화 해주고 사운드레벨을 자동 조정하는 오디어아이큐(AudioIQ2)를 통해 주변 소음을 최소화 시켜준다는 기술적인 부분을 모르더라도 디스커버리 975의 통화음질이 좋다는 것은 귀로 쉽게 체감할 수 있었다. 미약한 노이즈가 있으며 완벽하게 바람소리를 차단해주지는 못하는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 이전 사용해본 타 블루투스 헤드셋과 비교할 경우 그 차이는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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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소리를 들려준다는 점과 상대방 역시 심한 잡음 없이 깨끗하게 들린다는 점 그리고 멀티포인트를 지원하여 2대 이상의 제품에서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 등은 디스커버리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페어링이 연결되거나 끊어질 경우 등 상태를 음성(비록 영어지만)과 소리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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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975의 장점은 귀에 무리가 가지 않고 쉽게 떨어지지 않는 이어팁과 고급스런 디자인, 타 제품에 비해 뛰어난 음질, 배터리를 담은 캐링 케이스 등을 꼽을 수 있다. 반면 음악, 영화 등 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물론 헤드셋이 필요한 사용자층의 경우 운전을 하거나 PC로 업무를 보는 등 두 손을 항상 써야 하는 경우이기에 전화기능에 더욱 신경을 썼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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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을 원한다면 블루투스 헤드셋은 반드시 있어야 할 기기이다. 이와 함께 이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원활하게 도와주고 나의 목소리와 상대방의 목소리를 정직하게 전달해 줄 수 있는 기기를 원한다면 플랜트로닉스 디스커버리 975는 괜찮은 선택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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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으로 만화책, 소설책을 마음껏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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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을 구매하는 사용자 중 갤럭시 탭으로 소설책이나 만화책, PDF 파일 등을 읽는데 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러 권 무거운 책들을 가지고 다니지 않고 갤럭시 탭 하나로 책을 읽고, 만화책을 보고, 원서 등을 읽을 수 있는 갤럭시 탭은 전자책의 활용도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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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본 리더스 허브라는 기능을 담아내어 도서, 신문, 잡지, 만화 등의 컨텐츠를 갤럭시 탭으로 직접 다운 받아 쉽고 빠르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리더스 허브에게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바로 PC와 연결할 필요 없이 원하는 컨텐츠를 바로 다운받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특히 3G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되면서 컨텐츠 다운에 대한 부담감이 낮아졌기에 리더스 허브는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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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갤럭시 탭 4번째 리뷰의 주제는 리더스 허브 활용방법과 만화책, 소설책 넣기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탭 리더스 허브는 실제 사용해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서재를 보는 듯한 리더스 허브 디자인은 도서, 신문, 전문지식, 잡지, 만화로 나눠지며 이 컨텐츠는 텍스토어, 교보 eBook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특히 전문지식의 경우 삼성경제연구소를 통해 경영, 경제, 산업, 정책 등 다양한 Reports, CEO인포메이션, 경제포커스, 경영노트를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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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서를 이용해 보겠습니다.

 

도서를 선택해 들어가면 다양한 Sample 이북컨텐츠가 있습니다. 따로 원하는 책이 있다면 텍스토어나 교보 eBook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으면 됩니다. 물론 갤럭시 탭은 갤탭만으로 회원가입, 로그인, 다운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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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도서를 실행하면 실제 책을 읽는듯한 디자인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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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을 터치하면 회전, 밝기조절, 글씨크기 및 글자체 변경이 가능하며 특히 TTS기능을 통해 읽기기능을 지원해 줍니다. TTS기능은 이미 이전에도 다양한 제품들에 들어가기는 했지만 갤럭시 탭 TTS 기능은 상당히 뛰어납니다. 물론 속도와 음 높낮이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절해야 할 필요는 있지만 설정만 잘 할 경우 상당히 자연스러운 읽기기능을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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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르는 단어 등을 선택하여 사전검색을 할 수 있으며 좋은 문구의 경우 바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모 기능을 제공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점등을 간단히 적어놓을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북마크, 검색 기능은 당연히 지원합니다. 또한,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는 효과는 실제 책을 읽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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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이북리더의 기능으로 훌륭합니다. 현재 출시된 전자책 사이즈가 대략 6~7인치 정도 된다고 했을 때 갤럭시 탭은 적정의 휴대성과 적당한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습니다. 속도면에 있어서는 처음 책을 선택하고 첫 화면이 보여질때까지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이후는 원활한 속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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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경우 예전 지하철을 보면 항상 신문을 읽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워낙 모바일 기기들이 발달을 하다 보니 신문을 보기 보다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아니면 영화나 음악, 만화책 등을 읽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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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문은 내용을 떠나(언론사 같지 않은 언론사가 많다보니) 교육적인 측면에 도움이 되는 만큼 하나 정도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갤럭시 탭 신문 기능은 과거 매일 아침 신문을 배달을 하듯 갤럭시 탭으로 신문을 구독하면 매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한겨레 신문을 한달 정기구독 해봤습니다. 물론 구독을 위해서는 구독료를 내야 합니다. 아~ 참고로 갤럭시 탭을 구매하시면 7개 신문을 2개월 동안 무료로 구독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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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페이지를 보면 도서와 마찬가지로 TTS 기능이 있어 읽기 힘든 상황인 경우 이어폰으로 기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 하단에는 이전, 다음 기사의 제목이 보여주어 이전, 다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탭 신문기능의 장점은 확대/축소 기능을 통해 글씨 크기를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확대하면 확대한 부분만을 크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한 화면 가로 사이즈에 자동으로 맞춰 글씨 크기를 조절해줍니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으로 내가 원하는 크기로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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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 신문을 정기 구독하면 자전거를 주는 것처럼 앞으로 eNewspaper를 정기 구독하면 전자책 단말기를 드립니다! 하는 행사가 곧 나타나지 않을까 합니다. 신문도 그렇지만 잡지도 종이가 아닌 컨텐츠로 제작되어 단말기를 통해 지원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고 말이죠. 해외 잡지 역시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국내도 더욱 확대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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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갤럭시 탭에 CeCi라는 잡지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단순히 사진과 글을 보는 차원이 아닌 영상으로 화려하게 구동되는 것을 보면 앞으로 다양한 형식의 잡지를 갤럭시 탭으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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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서적은 앞서 언급했듯 삼성경제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갤럭시 탭으로 다운받아 보세요. 전문서적은 별도 TTS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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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 탭은 7인치 사이즈로 사실상 두페이지를 한 화면에 보기는 어렵고 한 페이지를 감상하기 딱 알맞은 사이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북스토어를 통해 다운 받은 컨텐츠의 경우 실행하면 따로 설정하거나 보여지는 화면 크기를 조절할 필요 없이 갤럭시 탭에 최적화되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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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의 리더스 허브가 더욱 성장했으면 하는 이유는 불법 컨텐츠가 아닌 클린 컨텐츠. 즉, 적정 대가를 내고 합법적으로 컨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기 때문입니다. 컨텐츠를 무료로 받을 경우 해당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너무 낮게 보게 됩니다. 하지만 책, 만화, 잡지, 전문서적 등 적당한 금액을 지출하고 다운받아서 보는 것은 내가 돈을 지불하고 구매한 만큼 그 컨텐츠를 더욱 가치있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리더스 허브는 앞으로 더 발전시켜나가야할 컨텐츠 스토어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최대한 유료 컨텐츠를 활용하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유혹에 흔들리는 듯 합니다. 조금 더 컨텐츠를 가치있게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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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갤럭시 탭 리더스 허브에 대해 소개해 봤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리더스 허브의 장점은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바로 다운받을 수 있다라는 점과 뷰어로써 TTS 기능지원 및 사전과 연동되어 있는 점. 각 카테고리 별 뷰어 기능을 차별화하고 있다는 점, 실제 책을 읽는 듯 한장한장 책장을 넘길 수 있는 효과 등 상당히 잘 만든 앱으로 보여집니다.

<추가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리더스 허브 속도가 한층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리더스 허브 실행시 약간의 딜레이가 있었지만 업데이트 이후 상당히 나아진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꼭 업데이트 하세요. 나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이번에는 별도 소유하고 있는 소설책, 만화책, 전문서적 등을 넣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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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허브에 소설책과 만화책을 넣는 방법부터 소개하겠습니다.

리더스 허브는 pdf, txt, jpg 파일 등을 인식합니다. , 소설책 txt 파일과 만화책 jpg 파일의 경우 그냥 ReadersHub 폴더에 넣어줘도 실행이 됩니다. 특히 직접 넣은 txt 파일의 경우 기본 리더스 허브가 지원하는 TTS, 사전검색, 설정 등 모든 기능을 지원합니다.

반면 만화 jpg파일의 경우 한페이지씩 되어 있는 파일은 화면에 맞게 실행되지만 하나의 파일당 2페이지로 된 파일의 경우 한 화면, 즉 7인치 화면에 2 페이지가 한꺼번에 보여져서 사실상 감상하기 힘들어집니다. 즉, 리더스 허브로 직접 넣은 만화책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한 파일당 한페이지로 된 컨텐츠만 넣어 감상하거나 별도 2 페이지로 된 파일을 1 페이지로 변환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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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직접 변환하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Jpg à pdf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인 comic4portable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어플을 이용하면 리더스 허브에 최적화된 파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comic4portable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PC에서 실행합니다. 그런 다음 위 사진과 같이 설정을 합니다. 포맷은 PDF이며 Device는 당연히 갤럭시 탭을 선택하면 됩니다. 참고로 다 알겠지만 한국만화와 일본만화는 보는 방향이 다릅니다. 보통 한국만화는 Page 1-2로 선택하며 일본만화는 Page 2-1로 설정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좌측에 변환하고 싶은 폴더를 드래그해서 옮겨준 후 좌측 하단에 변환된 파일을 저장할 폴더만 설정하고 Start Converting을 누르면 바로 변환됩니다.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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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변환된 파일은 갤럭시 탭과 PC를 연결한 다음 ReadersHub 폴더 내 Comic 폴더에 넣어주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1장당 2 페이지로 되어 있던 파일을 1 페이지로 분할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갤럭시 탭 리더스 허브내에서도 깔끔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커버 사진이 있는 경우 리더스 허브 책장을 내가 보고 싶은 만화책으로 전시(?)할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은 파일을 갤럭시 탭으로 옮기고자 할 경우 책에 따라 폴더를 만들면 리더스 허브가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Comic에 여러가지 만화책을 넣을 경우 각 만화책별로 폴더를 만들어 넣게 되면 갤럭시 탭이 인식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Comic폴더 내에 모든 만화를 넣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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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리더스 허브의 장점은 만화책, 소설책 등 책 표지를 책장에 꽂아 놓은듯한 디자인을 제공한다는 점과 TTS 기능, 메모, 사전검색 기능을 등을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물론 각 카테고리마다 기능이 다르긴 하지만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환경에서 감상할 수있다라는 점과 바로 컨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이 리더스 허브에 있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능이 필요 없거나 파일 변환 과정이 귀찮다 하는 분들이라면 별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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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설책 등을 읽는데 추천하는 유용한 어플은 iReader가 있습니다. txt 파일을 넣으면 리더스 허브에서 본 것처럼 책장에 책을 꽂아놓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TTS기능과 사전과 연동된 기능이 제한되지만 이러한 기능이 필요 없을 경우는 iReader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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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만화책 어플의 경우 JJComicViewer가 있습니다. 파일 하나하나를 변환할 필요 없고 압축을 풀 필요도 없습니다. 압축된 상태로 갤럭시 탭에 넣어도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북마크 기능과 화면 사이즈 변경 기능, 보는 방향에 따라 변경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어 상당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어플들은 이미 갤럭시 S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많이 이용되는 어플입니다. 갤럭시 탭에서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갤럭시 탭 화면 크기에 맞게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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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으로 소설책, 만화책을 마음껏 즐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봤습니다.

갤럭시 탭 리더스 허브는 상당히 훌륭합니다.
평소에는 바쁘다보니 책을 읽은 시간이 거의 없지만 가끔 휴식을 위한 여행가서 가끔 책을 읽을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책을 들고가야 했지만 이제는 갤럭시 탭을 꺼내 스토어에 가서 원하는 책을 다운받아 언제든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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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갤럭시 탭 리더스 허브는 음성으로 읽어주는 TTS 기능을 제공함에 따라 시력이 안좋으신 분들이나 동화책을 읽어달라는 아이들에게도 상당히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물론 TTS 기능을 진짜 사람이 읽는 듯 자연스럽게 더 발전되어야 할 필요성은 있지만 신문, 짧은 동화, 소소한 에세이 등 실제 사용해 보면 생각 이상의 쓰임새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남자 뿐이겠습니다. 요즘은 평등시대 모름지기 사람은 태어나서 다섯 수레 분량의 책을 일어야 한다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독서는 큰 보탬이 되구요. 만화책이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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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입니다만 과거 대학 수능을 보고 당시 면접을 볼 때 '왜 이 과에 지원했냐?'는 질문에 '용소야'라는 만화책에서 읽은 한 대사가 떠올라 그대로 말한적이 있습니다.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 즉,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라는 말을 하면서 이 과에서 하는 모든 것을 즐기고 싶어서 지원했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뭐 만화책도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겠죠? ^^

과거에 비해 더욱 쉽게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독서 인구는 더욱 줄어 들고 있다고 합니다. 나를 성장시키는 또 하나의 방법이 독서라고 했을때 갤럭시 탭으로 독서의 세계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아시죠?

다음은 갤럭시 탭 5번째 리뷰로 전화기능에 대해 심층탐구를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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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 스마트한 TV! LGU+ Smart 7를 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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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가 있습니다.(스마트한 TV 말구요)

TV는 인터넷도 되고 트위터, 스카이프가 됩니다. TV로 말이죠. 또한, 스마트폰처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전처럼 멍하니 화면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원하는 프로그램만을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TV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가격? 아직 비쌉니다! 더욱이 초기단계로 좀 더 지켜봐야 할 시점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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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스마트 TV를 이용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LGU+는 스마트 TV가 아닌 스마트한 TV를 만들어주는 Smart7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mart7IPTV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필요했던 셋탑박스(이하 STB)를 이용해 집에 있는 TV를 스마트한 TV로 바꿔주는 서비스입니다.

 

덧붙이면 기존 IPTV서비스에 인터넷을 이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다양한 놀이 꺼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전혀 새로운 서비스라기 보다는 기존 IPTV 서비스에 더 다양한 기능을 넣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현재 U+ TV를 이용하는 분이시라면 교환신청을 통해 Smart7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IPTV 셋탑박스는 Smart7 기능을 이용할 수 없기에 셋탑박스 교환신청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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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mart7 첫번째 리뷰로 Smart7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내놓은 핑커마우스 리모컨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실 스마트 TV는 물론 Smart7 모두 리모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으로 얼마나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느냐가 스마트한 TV를 더욱 빠르게 보급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될듯 합니다.

<얼마전 구글 TV를 공개하면서 함께 소개했던 노래방 모양의 리모컨이 비난과 비판의 대상이 된 것은 그만큼 TV에 있어 리모컨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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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Smart7 리모컨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새롭게 소개된 Smart7 리모컨은 일반 리모컨에 핑거 마우스를 내장하여 조금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핑거 마우스는 과거 LG 전자의 맥스폰에 내장된 방식으로 메뉴 이동 시 방향 이동과 선택 기능을 지원하며 인터넷 환경에서는 마우스 커서를 이동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기존 리모컨은 방향키를 이동하기 위해서 여러번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핑거 마우스를 담은 리모컨으로 변경함으로써 그 사용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또 한가지 마음에 드는 것은 기존 LGU+ TV 리모컨은 전원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서 TV를 끄기 위해선 TV 버튼을 누른 후 전원버튼을 눌러야 했고 셋탑박스를 끄기 위해서는 STB 버튼을 누른 후 전원 버튼을 눌러야 전원이 켜지거나 꺼졌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나온 리모컨은 TV 전원과 U+TV 전원이 두개로 나눠져 있어 쉽게 끄고 켤수 있게 되었습니다. 별것 아니지만 사용하면서 너무 불편함을 느꼈기에 이번 개선된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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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메뉴간 이동하는데 핑거마우스는 편리합니다. 방향키를 누르고 선택버튼을 누를 필요없이 엄지손가락 하나로 이동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밀어주기만 하면 되고 또 선택도 핑거 마우스 하나로 모두 해결됩니다. 단, 핑거 마우스를 통해한 조작은 빠르지만 Smart7 반응이 약간 씩 늦어 메뉴간 이동이나 선택이 화면에 늦게 적용됩니다. 차후 인식과 동작 속도를 조금 더 높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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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외에도 무척 마음에 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 갤럭시 S, 갤럭시 탭 등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을 통해 U+TV앱을 설치하면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LG전자 3D TV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리모컨을 따로 만들지 말고 요즘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리모컨을 대신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를 바로 적용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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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OS와 갤럭시 S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는 U+TV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한 후 Smart7 STB와 연동을 시켜야 합니다.

STB 메뉴에서 스마트 TV --> 리모콘앱을 선택하면 기기 등록을 위한 방법과 등록 창이 뜹니다.

신규등록을 선택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비밀번호는 초기 0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현재 설치된 STB ID와 인증번호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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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설치된 U+TV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STB를 인식합니다. 인식된 STB를 선택한 후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모두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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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총 5대까지 등록이 가능하기에 적어도 리모컨이 없어져서 찾을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아니면 반대로 집 식구들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TV는 한대 뿐이라면 채널 쟁탈전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간단하지만 아이폰에 설치한 U+TV 앱으로 조작해본 영상입니다.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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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편리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보다 스마트폰이 더욱 편리합니다. 터치기반이기에 더욱 직관적이며 인터넷 주소 입력이나 아이디 입력시 스마트폰 키패드를 통해 입력하는 것이 기본 리모컨을 통해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특히 갤럭시 탭으로 사용했을 때 인터넷 사용시 제공하는 터치패드는 노트북에 들어가는 터치패드만큼 큰 화면을 제공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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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더욱 보급된다고 했을때 리모컨을 이 녀석이 모두 담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Smart7 첫번째 리뷰로 Smart7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리모컨 그리고 U+TV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다음에는 기존 IPTV와 차이점과 다양한 컨텐츠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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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이건 좋다! 막힘 없는 영화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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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각자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부분 문서읽기, 영화감상, 지상파 DMB, 음악, 게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실행중 하나에 해당될 듯 합니다. 저의 경우는 모두 다 골고루 사용하는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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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영화, 드라마, 연예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등을 많이 본다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될 글이 아닐까 합니다.

저의 출퇴근 시간은 대략 총 4시간~5시간 정도 입니다. 상당하죠? ㅠㅠ
이토록이나 긴 출퇴근 시간을 짧게 만들어주는 '타임러프'의 역할을 현재 갤럭시 탭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탭의 많은 기능 중 동영상이 최고의 '타임러프'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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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의 장점을 꼽으라 하면 가장 우선으로 말하는 게 바로 동영상 기능입니다.

이건 정말 최고입니다!

 

… iOS 기반의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영화, 드라마 등 동영상 감상에 제한이 걸리게 됩니다. 매번 인코딩을 해야 하고 또 기기에 컨텐츠를 넣는데 초기 번거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에어비디오(Airvideo)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PC에 있는 영화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하고 있습니다.

 

에어비디오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애플 제품의 경우 외장메모리 슬롯이 없어서 영화를 넣는데 용량의 한계가 있다라는 것을 감안하면 에어비디오는 정말 축복받은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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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탭에는 에어비디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있을까요?

 

사실 에어비디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없어도 될 듯 합니다. 왜냐하면 갤럭시 탭은 탭 자체만으로도 동영상 재생 기능이 무척 뛰어납니다. 또한,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여 기본 16GB에서 용량을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컨텐츠를 관리하는데 조금 더 쉽다라는 측면도 있고 말이죠. 옮기고자 하는 파일을 드래그 앱 드롭으로 이동만 시켜주고 갤럭시 탭 자체적으로 파일을 삭제 할 수 있기에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탭과 PC를 다이렉트로 연결하여 영상을 전송하고자 할 때 시간이 꽤 소요 됩니다. MicroSD를 빼서 리더기를 통해 전송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큰 용량의 파일을 전송하고자 할 경우는 리더기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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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이 보여주는 동영상 재생 능력은 720P는 물론 1080P도 그냥 돌려버립니다. 별도 인코딩 없이도 USBPC와 연결해서 내장 메모리 혹은 외장 메모리에 넣어주기만 하면 거의 모든 영상을 돌려버립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쉽지만 한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갤럭시 탭 내장메모리는 물론 MicroSD 외장 메모리 모두 FAT32 포맷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 개의 파일 당 4G 이상되는 파일을 옮길 수가 없습니다.

4G 이상의 파일을 전송할 수 없기 때문에 4G 이상의 파일로 된 720P나 1080P 영상파일을 갤럭시 탭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러한 제한이 갤럭시 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메모리의 문제로 FAT32 포맷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대다수 모바일 기기 모두에게 해당하는 내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쉽기는 합니다. 차후 갤럭시 탭 Dock을 사서 갤럭시 탭과 삼성 TV 등 큰 디스플레이의 제품과 연결해서 영화를 감상하고자 할 경우 고화질의 영상을 재생하는데 약간의 제약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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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파일을 분활하거나 4G 이하의 파일을 넣어 봐야 됩니다. 사용자마다 다르겠지만 사실상 갤럭시 탭 내장, 외장 메모리 용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4G 이상의 파일을 넣어 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 판단됩니다. 또한, 조금 논란이 될 수도 있지만 7인치 해상도 1024X600을 지원하는 모바일 제품에서 Full HD급 영상과 HD급 영상의 차이를 크게 느끼기는 다소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즉, 인코딩 없이 거의 모든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라는 점, 자막을 기본 인식해서 재생해 준다는 점, 컨텐츠 파일을 쉽게 관리, 삭제하라 수 있다라는 점, 비록 4G 이상은 아니지만 충분히 고화질의 영상을 끊김없이 재생해 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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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플레이어의 경우도 기본 내장된 플레이어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자막 자동인식은 물론 이어보기 기능이 자동으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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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자이크 검색과 메시지, 유튜브, Allshare 등을 통한 공유기능, 즐겨찾기, 자막 씽크 조절 기능 및 크기, 언어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자막기능, 상세정보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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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다음 파일 이어 재생 등 기본기가 충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별도 마켓을 통해 플레이어를 다운 받지 않아도 기본 플레이어만으로도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별도로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동영상 플레이어인 RockPlayer를 다운받아 감상해도 됩니다. RockPlayer의 경우 자막 색상, 크기 변화 등 조금 더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합니다.

 

, RockPlayer의 경우 자막 파일 확장자가 smi가 아닌 srt를 지원합니다. 따라서 smi srt를 변환해야 하는데 이 역시 SMITOSRT 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갤럭시 탭에 설치하면 쉽게 변환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 면에서는 RockPlayer보다는 기본 제공되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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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이상의 영상 저장이 안된다는 단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기반의 에어비디오가 있는지 한번 찾아봤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에어비디오는 없습니다.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시즌 별로 넣어놓고 보시는 분들이라면 16GB 그리고 추가로 넣는 외장 메모리로도 무척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PC에 드라마를 넣어놓고 무제한 인터넷을 활용하여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에어비디오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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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검색해 봤습니다. 에어비디오와 비슷한 애플리케이션은 없는지 말이죠. 그래서 찾아낸 것이 바로 안드로스트림(AndroStream)입니다. 또 한가지는 VLC Stream & Convert 입니다. 필요한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우선 갤럭시 탭에 안드로스트림 및 VLC Stream & Convert 중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합니다. 참고로 안드로스트림은 프로요만 지원합니다. 즉, 갤럭시 탭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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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드로스트림 사용법을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아래주소를 통해 VLC 플레이어를 PC를 설치합니다. http://androstream.mydedibox.fr/downloads/AndroVLC.exe 그런 다음
실제 사용을 위해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PC IP 주소를 미리 파악해 놓습니다.

 

IP주소를 파악하는 방법은 시작 버튼 à 실행 à cdm 입력 à ipconfig 입력 하면 자신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PC IP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악한 IP 주소를 갤럭시 탭에 설치한 안드로스트림 Setting à Server Address를 통해 입력하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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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PC상에 VLC 미디어플레이어를 실행한 후 갤럭시 탭으로 와서 안드로스트림을 실행합니다. Confirm을 누른 후 Browse 탭을 선택하면 내 PC의 파티션이 모두 보입니다. 에어비디오는 설정한 폴더만을 보여주지만 안드로스트림은 내 PC의 모든 드라이브를 보여줍니다. 따라서 여러폴더 안에 동영상이 저장되어 있어도 굳이 모든 폴더를 설정하지 않아도 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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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영상 파일이 있는 곳을 찾아가서 실행하면 됩니다.

 

안드로스트림 앱의 아쉬운 점을 소개하면 우선 안드로스트림은 자막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국영화, 드라마 등만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일어가 된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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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VLC Stream & Convert는 설정이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스트림과 다르게 자막지원이 가능하며 3G를 통해서도 외부에서도 PC에 있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갤럭시 탭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든 제품이 가능하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보세요.

http://www.videolan.org/vlc/

먼저 위 주소로 VLC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그런 다음 공유기 설정을 해야 합니다. 않겠습니다. 저는 IPTIME를 사용하기 때문에 IPTIME을 동일한 공유기를 사용하는 유저를 위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주소를 링크해놓겠습니다. (공유기 설정 방법은 공유기마다 다르고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만큼 모두에게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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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윈도우 7을 기분으로 작성했습니다.
제어판 à 시스템 및 보안 à Windows 방화벽 à 고급설정을 들어갑니다.
그런 다음 좌측 인바운드 규칙 à 우측 새규칙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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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포트를 선택한 다음 다음을 누릅니다. 그런 다음 특정로컬 포트에 5554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다음을 연달아 눌러줍니다. 마지막으로 적당한 이름을 입력한 다음 마침을 누릅니다. 이 순서대로 인바운드 규칙 아래에 있는 아웃바운드 규칙도 동일한 방식으로 해줍니다. 참고로 3G 기반에서도 이용하기 위해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새규칙 포트를 5554가 아닌 554로도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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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공유기를 설정해 보겠습니다.

IPTIME http://192.168.0.1/ 를 통해 접속 관리도구를 선택합니다. 고급설정 à DDNS 설정을 선택한 후 위 사진과 같이 호스트이름과 사용자 계정, 사용자 번호 등을 입력합니다. 호스트 이름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름.iptime.org를 입력하고 사용자 계정은 이메일주소를 입력합니다. 작성한 후 추가를 입력하면 위 사진과 같이 접속상태에 OOOO.iptime.org '정상등록' 이라고 나옵니다. 만약 등록대기중이라고 나온 다면 '접속상태 다시보기'를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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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급설정 à NAT/라우터 관리 à DMZ/Twin IP 관리를 선택 DMZ를 체크한 후 하단 내부 IP주소에 현재 접속된 PC의 IP 주소로 설정을 체크한 후 적용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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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이번에는 PC에 설치한 VLC 플레이어를 Setting 해보겠습니다. 실행한 후 보기 à 인터페이스 추가 à 웹인터페이스로 변경한 후 도구 à 선택사항 à 자막&OSD에서 한국어(EUC-KR)로 선택 그후 글꼴을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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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갤럭시 탭에 설치한 VLC Stream & Convert 세팅을 하겠습니다. 실행한 후 Connet를 누르면 앞서 IPTIME에서 만든 호스트 계정을 입력하라는 창이 나옵니다. 입력한 후 Connet를 선택합니다. 다음 Setting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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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 to phone(rtsp)를 선택 맨 아래쪽으로 이동 Port가 5554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H.264 AVC Setting을 선택 자신이 원하는 설정값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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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비트레이트에 따라 화질에 큰 차이를 보입니다. 갤럭시 탭의 경우 모든 설정값을 최고값 비트레이트 4000으로 설정했음에도 끊김없이 원활한 재생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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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지막으로 Play Mode를 누른 후 Stream to phone(rtsp)를 선택하면 모든 것이 완료됩니다.
Browse를 선택한 후 영화 폴더에 들어가 재생하면 됩니다. 자막이 있는 파일의 경우 자막 파일을 선택하면 자막이 재생됩니다.

이 두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아직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이 꾸준하게 늘어가는 만큼 곧 다듬어진 완성된 앱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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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갤럭시 탭으로 영화를 감상하기 위한 모든 조건이 충족되었습니다.

4G 이하 영화의 경우 갤럭시 탭에 넣어 감상하면 됩니다. 화질, 재생, 자막지원 등 정말 거의 모든 영상이 재생됩니다. 그리고 안드로 스트림이나 VLC Stream & Convert 를 통해서는 용량의 제한없이 장소의 제한없이 침대, 화장실, 외부 등 자신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하면 됩니다.

사실 4G 이상 파일에 대한 Needs가 없다면 굳이 어려운 설정을 해서 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번 강조하지만 갤럭시 탭은 거의 모든 영상을 재생하기 때문입니다. PC를 켜놓아햐 할 필요도 없고 들쭉날쭉한 3G 환경에 의해 영화가 끊기는 것을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화감상을 원하십니까? 물론 영화 뿐만이 아니라 영화 + 알파가 되겠죠!
7인치급의 넓은 화면에서 감상하고, 파일을 쉽게 옮기고 관리하기 쉽고 적정 무게로 외부에서 들고 감상하기에도 적당합니다. 여자손 사이즈 정도인 저 역시도 한손으로 보기에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자~ 이 정도 장점을 원한다 하는 분들이라면 갤럭시 탭이 괜찮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4번째 리뷰로 갤럭시 탭으로 즐기를 독서생활! 리더스 허브와 만화책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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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L
    결국 재생법을 찾으셨군요ㅎㅎ
    배터리의 압박이 좀 있겠지만 방법이있는건 다행이네요
  • 정말 편해보이네요- 안드로이드에도 에어비디오와 비슷한 어플이 있었다는건 몰랐었는데, 한번 설정해 놓으면 여러모로 참 유용할 것 같네요.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pigtoki
    우연히 찾은 자료였는데 저는 계속 연결 실패가 나오네요... 노트북(xp)에서 vlc를 띄울때는 되는데
    데스크탑(7) 에서는 안되네요... 자료는 다 거기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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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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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아시안 게임 응원단으로 광저우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서 한국야구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응원하고 왔습니다. 결과는 이미 다 아시다시피 훌륭한 경기내용으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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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저우 응원단에 갤럭시 탭을 가지고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갤럭시 탭 수령을 광저우 출발일 바로 전날에 수령하게 되어 함께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날 수령한데다가 새벽 4시에 출발을 해야 해서 동영상, 음악 등도 못 넣어 보고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 일단 가져가는데 의의가 있다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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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박하게 광저우에 가게 되어서 많은 활용도로 이용하지는 못했지만 일단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었고 사진, 영상 등을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 주제를 광저우에서 함께 한 갤럭시 탭 그리고 갤럭시 탭으로 담은 사진을 주제로 첫번째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광저우 행사 일정 중 홍콩과 중국 내 국내 전자상가와 같이 전자기기 판매점 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을 돌아다니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갤럭시 탭을 가지고 간 만큼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삼성 제품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갤럭시 탭이 현재 홍콩이나 중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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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중국 전자상가에서 촬영한 갤럭시 탭 사진>

결론적으로 홍콩과 중국 모두 판매를 위해 갤럭시 탭 광고판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홍콩은 매장 전면에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P1000이라는 이름으로 광고판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홍콩에서 안 되는 영어로 갤럭시 탭의 반응에 대해 간단히 물어봤는데 관심 있는 이들이 꾸준하게 온다는 정도만 이해했을 뿐 그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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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삼성 매장직원 분과 갤럭시 탭으로 촬영하는 모습>

같이 가신 일행 분 중 한 분이 갤럭시 탭을 들고 다니면서 사진과 영상을 담고 있었는데 재미있게도 전시한 매장 직원들도 처음 갤럭시 탭을 봤는지 다가와서 이게 갤럭시 탭이냐?’ 물어보고 같이 갤럭시 탭으로 함께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또한, 많은 중국인들이 이게 뭐냐고 다가와서 무척 당황했습니다. 영어야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면 되겠지만 중국어는 이해도 안가고 말할 수도 없고 무척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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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갤럭시 탭이 주는 사진, 영상 촬영의 묘미는 300만 화소 급으로 나쁘지 않은 수준의 카메라 화질도 있겠지만 7인치 화면 가득 차게 담기는 피사체 강렬한 인상이 무엇보다도 대단했습니다. 7인치 화면에 보여지는 바깥 풍경은 작은 화면에서만 보던 일반 카메라와는 다른 쾌감을 안겨줍니다. 물론 일반 디카와는 달리 7인치 갤럭시 탭의 그립이나 휴대성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러한 단점을 어느 정도 상쇄 될 만큼 7인치 디스플레이의 장점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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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촬영한 사진을 보시죠. 중국에서 촬영한 몇 장의 사진과 실제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 영상입니다. 사진이나 영상에 나오는 분들은 함께 응원단으로 가신 일반 분들인 만큼 모델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여담입니다만 이번 광저우 응원을 하면서 참 답답하게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응원도구인 막대풍선에 뭐가 적혔는지 모르기 때문에 반입할 수 없다. 응원 플랜카드도 뭐라 적혀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반입이 안된다고 하고 자기 나라 응원단은 다 반입이 가능하고 차별이 무척 심하더군요. 더구나 입장을 위해 소지품을 검사하는 각 부스마다 기준이 달라서 반입이 안된다고 해서 다른 부스로 가면 입장이 가능한 경우도 있어 운영이 무척 허술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입장권 역시 몇 천원 하는 입장권을 모두 암표상 들에게 팔아버려서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백만원에 가깝게 구입해서 봐야 할 만큼 운영의 허술함을 보여주었습니다.>

 

화질을 보면 300만 화소 카메라로 만족할 만한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실내나 어두운 곳에서 노이즈가 발생하거나 하일라이트가 날라가는 등 선명하지 못한 느낌도 분명 존재하지만 폰카(?) 아니 탭카, 그리고 300만 화소 카메라로는 충분한 성능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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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파노라마로 촬영한 샘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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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사진기능은 일반 촬영, 연속 촬영, 파노라마, 스마일샷, 셀프촬영으로 총 5가지 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면모드로 인물, 풍경, 야간, 스포츠 등으로 나눠져 상황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 사용하면 됩니다. 해상도는 2048X1536, 2048X1232, 1600X1200, 1600X960, 1024X600, 800X600을 지원하며 일반, 반전, 흑백, 세피아 등 특수효과로 동일한 피사체를 다양한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ISO는 자동, 100, 200, 400 화이트 밸런스 자동, 태양광, 흐린날, 백열등, 형광등을 지원합니다.

 

갤럭시 탭 동영상 기능은 일반(720X480) MMS 첨부용 두가지 모드로 지원되며 나머지는 사진기능과 동일합니다.


특히 갤럭시 탭 3G 또는 WIFI 등을 통해 촬영한 사진을 바로 이메일, 문자 등으로 전송할 수 있다라는 점. 그리고, 별도 애플리케이션 Camera 360, Canvas, Photofunia 등을 통해 갤럭시 탭으로 바로 편집할 수 있고 사진을 재미있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은 기존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했던 기능이지만 7인치 디스플레이로 하는 사진편집과 다양한 꾸미기 기능은 작은 화면에서 보여주는 것과는 확연히 다른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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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갤럭시 탭은 우수한 디지털 액자가 되어 줍니다. 갤럭시 탭에는 갤러리디지털 액자두가지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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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갤러리의 경우 슬라이드쇼는 물론 배경화면, 연락처 아이콘 등록, 잘라내기, 인쇄, 회전 등을 지원합니다. 사진의 일부분을 잘라내 편집할 수 있으며 WIFI 기능을 지원하는 프린터와 연결 갤럭시 탭에서 바로 프린터를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WIFI가 지원되는 프린터가 없어서 TEST해보지는 못했지만 편집 어플로 사진을 간단히 편집하고 잘라내고 인쇄까지 갤럭시 탭 하나로 이 과정이 모두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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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유기능을 통해 메시지, 미투데이, 피카사, 트위터, 페이스북, Allshare, 이메일, 세컨드라이브 등과 연계, 사진을 빠르게 SNS로 업로드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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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공유를 누른 후 Tweetcaster를 선택하면 트위터 본인 계정으로 이미지를 자동 업로드해줍니다. 쇼셜네트워크가 인기인 요즘 갤럭시 탭으로 사진을 찍고 바로 공유기능을 통해 자신의 계정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라는 점은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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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로의 기능도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비록 AMOLED는 아니지만 상당히 우수한 LCD를 담고 사진감상을 하는데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디지털 액자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독이나 거치대가 필요하긴 하지만 사무실이나 집에서 책상, 침대 옆 탁자 등에 충전과 함께 올려놓고 슬라이드쇼로 감상하면 별도 돈을 들여 디지털 액자를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디지털 액자는 태블릿 PC가 나오면서 사양길로 접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우수합니다.

 

기능 역시 우수합니다. 음악과 함께 슬라이드쇼 재생이 가능하며 화면전환 효과를 총 8가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동종료 기능, 사진 표시 시간, 화면 밝기 등 디지털 액자 앱을 통해 설정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캠팩트 디카의 경우 MicroSD를 지원하는 만큼 바로 찍어서 7인치 갤럭시 탭으로 확인하는 활용도도 무척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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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지으면 갤럭시 탭 카메라 기능은 괜찮다라고 평가됩니다.

특히 7인치 디스플레이가 주는 장점은 상상 이상이었다라는 생각입니다. 스마트폰 보다 크기 때문에 분명 잃는 것도 있지만 이와 반대로 얻는 장점 역시 큽니다
. 큰 화면으로 피사체 및 구도를 정확하게 잡을 수 있고 또, 촬영한 사진, 영상을 더욱 정확하게 리뷰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디지털 액자 앱을 통해 어디서든 나의 가족, 연인, 소중한 추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편집, 꾸미기, 메일전송 등 역시 가능하구요.

지금 여행중이고 갤럭시 탭이 있다면 한번 꺼내 사용해 보세요. 시선을 한몸에 받음과 동시에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7인치는 휴대성과 활용성 사이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적정 크기가 아닐까 합니다
.

이것으로 첫번째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다음은 iOS 용 에어비디오와 비슷한 AndroStream에 대해 작성해보겠습니다. 추천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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