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결합상품/무선인터넷 (59)
[휴대PC] KT 와이브로 정액요금 출시 예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서울경제

KT가 금년내 20만 가입자를 목표로 했던, 와이브로가 3만명 내외밖에 못미치는 관계로 내년까지 프로모션 요금제를 시행하던 와이브로 서비스를 그대로 적용시킨 무제한 요금제를 현행 수준인 19,800원이 수준에 맞출 수 있기는 어려워 보이나, 이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고려하는 듯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저렴한 가격에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나오는 것임으로, 휴대PC의 활성화와, 현존 휴대폰의 스마트폰시장으로의 접목 등이 이루어지면, 앞으로 와이브로 가입자도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적절하게 응용하여 쓸 수 있는 여러 방식들이 컨텐츠와 연계되어 나타나게 됨으로 인해 활성화의 폭이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전국망 서비스와 초고속 이동시의 끊김 현상은 앞으로 와이브로 기술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Wibro와 HSDPA의 경쟁 가속화
무선 이동 통신 시장은 HSDPA 전국망 구축에 따른 SKT와 KTF의 HSDPA에서

점차 Wibro로 빠르게 이동이 되고 있다. 특히, KTF는 차세대 시장의 선두

주자로 올라서기 위해 최근 Wibro의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여기에, 2G와 3G의 밸런스를 통한 ‘듀얼 네트워크’ 전략을 표방한 SK

텔레콤과 3G 경쟁에서 한층 벗어난 KTF 점점 HSDPA망과 Wibro망을 가진

SKT와 KTF의 경쟁은 점차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최근에 HSDPA망의 무제한
 
프로모션 서비스는 종료하였지만 Wibro 현재 무제한 프로모션을 진행
하고 있다. 하지만 양 사의 지나친 경쟁으로 인해 망이 안정화 되기도 전에,
 
시급히 서비스를 시작을 해서 인지 아직도 일부 교외지역, 지방, 지하 등에

서는 통화가 불가능해 사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몇몇 소비자는

“초기에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만 베타테스터가 되어버렸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SKT와 KTF는 안정화 작업을 통해 음영지역을 최소화 해

늦어도 9월에는 최적화를 이룬다는 계획이다.


  Comments,   0  Trackbacks
  • 만두얏
    폰트가 넘작아요 ㅠ.ㅠ
  • Roven
    만두얏//저는 파이어폭스라서 그런지 댓글과 트백백외에는 잘보이네요
    pcpinside//hsdpa랑 wibro 가능지역 어디나와있는지 지도 구할길 없을까요..ㄱ-;섯불리 못지르겠더라구요..ㄱ-
  • PCP Manager
    HSDPA의 경우 휴대전화가 터지는 곳에서는 거의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에비해 Wibro의 경우엔 서울전역과 성남 및 분당 지역에 한하여 서비스가 됩니다.
  • 왠지 한국 자체가 이미 거대한 테스트베드가 되어버린 듯한 심정이네요... 기업도 손해고 소비자도 손해...
댓글 쓰기
와이브로 국제표준 입성? 또는 무산?



앞서 와이브로 기술 국제 표준채택 유보에 관련된 기사를 다룬적이 있습니다.

한국 정보기술 산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될수 있는 세계 표준채택에 있어 난항을 겪고 있는

지금 PCPINSIDE에서 좀 더 자세히 다뤄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통부에서 심혈을 기울인 WIBRO, DMB가 국제 표준채택에 유보 되거나 채택되지

못할
위기 의식이 느껴지면서 다소 걱정스러운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와이브로의 경우 ITU(전기통신연합)을 통해 국제 표준으로 채택받기 위해 무던히 노력을

했음에도 이번 회의때 결국 10월로 결정이 유보된 상태입니다.


그 이유인즉슨 IT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이 자국 스스로 개발한 3G

이동통신을 세계 표준화 채택이 되기 위해 국내 와이브로 기술에 대한 표준채택을

노골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채택되기 위한 방식이 투표제가 아닌 만장일치로

선택이 되어야만 국제 표준으로 채택되는 방식이어서 중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계속

반대한다면 결국에는 국내 시장에서만 머물러야하는 기술로 나중에는 사장될 수도 있는

기술로 머무를 것입니다.


또한 유럽의 경우도 자국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의식이 높아져서 DMB와 와이브로에

대한 국내 기술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buyking


국내 DMB, WIBRO 기술이 채택되지 못하고 타국의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이 될

경우 개런티 지불은 물론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해외진출의 입지가 줄어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또한 해외에서 출시되는 다양한 기기들에 있어 국내 기술이 내포될

경우 국내 출시가 많아져 더욱 다양한 기기를 만져볼수 있는 기회가 주워지는 장점이
 
있겠지만 그렇지 못할경우 국내 시장에 대한 판단여부에 따라 출시 기회가 더욱 줄어

들것이라 예상됩니다.


10월 ITU 희의를 통해 결정이 되어지겠지만 국내 기술이 꼭 국제 표준에 채택이 되어

크게는 IT산업의 발전을 통한 성장 동력의 육성과 작게는 다양한 기기를 손쉽게
 
사용하고 접할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樂성바이러스
    좋은 쪽으로 진행이 되었음 좋겠네요~ 놓치고 싶지 않아...ㅋㅋ
    평창도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는데 와이브로와 dmb라도 꼭...
  • Roven
    이러다 한국이 은근히 따돌림당할지도..ㄱ-
댓글 쓰기
WIBRO 세계 국제화 표준 유보결정

사진출처 :  www.wibro.or.kr



한국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휴대 인터넷 와이브로가 3세대 국제 표준채택을 앞두고

중국과 유럽 몇개 국가에서 반대 입장을 표명 결국 표준채택 결정이 유보되었다고

합니다.


중국의 경우는 자국에서 직접 개발한 기술을 국제표준으로 하기 위해 반대를 했으며

WCDMA방식을 이용하는 유럽의 경우 새로운 기술 영입에 대해 다소 불만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국제표준으로 국내 기술이 결정된다면 무선인터넷 사업부터 단말기 시장까지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줄것은 자명한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결정이 유보 되었다고 하니 상당히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8월경 재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jungkh
    서로 상대방의 기술을 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중국과 협조한다고 했었는데 잘 안된 모양이군요.
    (참고로 3G 기술표준 채택은 만장일치제도입니다. 한 나라라도 반대하면 채택이 안되지요)
    향후에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하네요.
  • Roven
    국제화돼면 좋지만..
    촌에는 안터지는관계로..음..난감하네요..OTL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