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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가가 올라도 결합상품 요금만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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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이 출시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업체들은 결합상품을 출시했지만 아직은 경쟁 업체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수준이고 또 적극적인 마케팅도 광고 이외에는 특별한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T가 하나로를 인수하고 KT와 KTF가 합병수준까지 이르면서 통신요금에 대한 경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 질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IPTV 서비스를 시작한 KT와 하나로 그리고 LG데이콤은 이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그 밑바탕으로 초고속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각 업체들은 초고속 인터넷과 IPTV를 결합한 상품을 출시할 수 밖에 없으며 또한 경쟁에 의해 가격을 낮출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요즘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주 생필품 또한 미친듯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결합상품을 통한 초고속 인터넷, 휴대전화 요금, 무선인터넷, IPTV 등 통신요금의 할인은 무척이나 반갑게 느껴집니다.

더욱이 결합상품을 더욱 쉽게 출시할수 있도록 하는 정부 인가심사 절차를 생략 간소화 하면서 업체들은 경쟁적으로 다양한 결합상품을 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기존 할인율이 10% 이하 일 경우만 인가심사를 생략했지만 이를 20%로 높혀 20% 할인시에도 인가심사를 생략하도록 법안을 간소화 한다는 방침입니다.

물가가 너무나 올라 허리띠를 꽉 졸라맨 상황에서 어느 한 분야나마 이렇게 할인된다는 점에서는 참 반갑게 느껴집니다. 우리 명박 아저씨 좀더 시선을 서민들에게 맞춰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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