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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바탕화면에 그림 대신 동영상이? 출처 : YOUTUBE MS는 VISTA를 처음 발표하면서 '윈도 얼티밋 엑스트라스'(Windows Ultimate Extras) 라는 프로그램을 같이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얼티밋 버전의 성능을 향상 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발표 후 이렇다할 진전 없이 유저의 궁금증을 자아내다 며칠전 MS에서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올 여름까지 드림씬(DreamScene)과 20가지 언어 팩을 선보이겠다고 합니다. 드림씬은 쉽게 말해 바탕화면에 그림이나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두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동영상을 배경화면으로 할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핸드폰 배경화면을 동영상으로 놓고 사용하듯이 자신의 가족이나 좋아하는 연예인의 영상을 배경화면에 두고 항상 볼수 있을듯 합니다. http://www.pcpinside.. 더보기
MS의 윈도우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다 부동의 자리에 군림을 하던 MS사의 윈도우가 서서히 그 위치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데스크탑하면 윈도우가 당연히 바늘과 실의 관계처럼 인식이 되었던 지금까지 와는 달리 리눅스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3일 미국에서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윈도우 데스크탑용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개발자는 감소한데 반해 리눅스 데스크탑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리눅스 개발자는 오히려 점점 증가하는 추세 라고 합니다. 아직도 윈도우 버전을 제작하는 인원이 리눅스 개발자 보다 훨씬 많은 숫자 이지만 단순히 개발자의 증감으로만 생각되는 현상이 아닌 다양한 부분에서 리눅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인텔에서 발표한 MID 플랫폼의 경우 리눅스와 손을 잡고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