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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런 (EVERUN) 해외 추가 동영상




출처 : YouTube


자세한 외관 모습 부터 베터리 분리 후 모습 타 기기와 크기 비교까지 상당히 자세한

설명과 함께 촬영된 동영상 입니다.


첫 동영상은 외관의 모습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두번쨰 동영상은 베터리 분리 모습, 크기 비교, 직접 구동하는 모습, 동영상 재생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Q1과 크기 비교하는 모습도 나옵니다.


원문 중 특히 관심을 끄는 부분은 "여성에게도 충분히 어필이 가능한 제품이다." 입니다.

(원문 : My wife has already said 'I want one' and she doesn't even know what for.)

          I just showed her the auto-rotate function and she was hooked.)

SD-slot의 미탑재에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하였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Everun 이란

기기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Everun이 하루 빨리 출시되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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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런이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니 기분좋네요.

    그런데... 국내에는 언제가 되야 나온다는 겁니까... -_-;;
  • PCP
    늑돌이님 말씀대로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밝힌대로 여성유저들이 좋아하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합니다.
    하루빨리 나와서 에버런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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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에버런 구동 영상 과 해외 유저 반응


 자료 출처 - YOUTUBE

http://pcpinside.tistory.com/8


이미 PCPINSIDE에서 올린 바 있는 COMPUTEX 2007 에버런 동영상이 다시 한번

UMPCPORTAL.COM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해외 유저가 직접 전시회에 참석 하여 실제 자신이 궁금해한 부분

키보드, 마우스가 사용상 편리한지?

실제 베터리 타임 어떤지?

사이즈는 크지 않은지?

CPU와 SSD를 통한 속도는 어떤지?

등에 대해 간략히 구동해 보는 동영상과 그 동영상을 보고 해외 유저가 단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댓글을 좀 살펴보면 아직 확실히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에버런에 대해 해외유저

사이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기대되는 기기로 인식되는 듯 합니다.


금일자 UMPC관련 '토종 UMPC 수출 순풍에 돛' 이라는 제목으로 흐믓한 기사가

올라왔는데 휴대성, 성능, 네트워크의 3박자를 갖춘 다양한 2세대 UMPC가 국내 기술력으로

출시되고 해외로 많이 수출된다고 하니 UMPC 강국으로 올라설 날도 멀지 않은듯 합니다.

관련기사 :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6250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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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inside의 SEK 2007 탐방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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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 2007이 열리고 있는 코엑스 태평양 홀 전경입니다.


PCPinside에서는 6월 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EK 2007에 다녀왔습니다.

10여 개국 340여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SEK 2007에서는 유비쿼터스 환경을 이끌 수

있는 제품들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반 유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을 내어 놓은 아이리버와 후지쯔, KT, 삼성전자 등의
 
부스에 많은 인원이 몰렸으며 많은 볼거리와 이벤트로 방문을 하셨던 많은 분들께 호응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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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tsu 부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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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Laptop PC P1610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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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휴대PC(UMPC) U1010의 모습입니다.

업체관계자님을 비롯하여 일반 유저들의 눈과 귀를 잡았던 U1010의 모습입니다.

알려진 대로 터치스크린의 터치감은 만족할 정도의 수준이었으며, 탑재된 쿼티 키보드의

키감은 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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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의 홈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시스템 Unit 2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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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2와 결합되는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접었을때는 Voip의 기능을 하며, 펴면 키보드로 사용가능 하며, 더불어 카메라를 내장하여

화상회의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고 합니다.

레인콤에서는 SEK2007에서 7인치 네비게이션 엔비(NV)를 비롯 4종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해의 부진을 딛고 2007년을 터닝포인트 원년으로 잡고 있는 레인콤의 각오가 엿 보이는

기기들과 다양한 이벤트로 시종일관 활기찬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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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홍보중인 IPTV 서비스인 Mega TV의 서비스 방향 제안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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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이번에 내어 놓은 Wibro와 기존에 출시된 HSDPA의 업로드
속도 비교 화면입니다.

Wibro의 업로드 속도가 HSPDA의 속도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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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와이브로 서비스를 탑재한 Mobile PC입니다.

KT 'U-라이프2.0'을 주제로 정보 통신의 미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꾸며

관람객들에게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FTTH 와 와이브로, MEGA TV(IPTV)
 
첨단서비스를 체험하면서 모든 가정에서 유비쿼터스 환경이 갖춰질 가까운 미래를 예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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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휴대PC(UMPC) Q1 Ultra의 모습입니다.

휴대하기엔 부담스러울 꺼라는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슬림한 본체와 시원스런 화면은

Q1 Ultra의 최대 강점이었습니다.

IT 강국 코리아의 변화상을 직접 경험케 해준 SEK 2007.

각각의 전시관마다 뛰어난 기술들이 가득했기에 시제품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 진다면 세계 기술 트랜드를 선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편에서는 휴대PC(UMPC)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요청에 따라 SEK2007 에서 전시된
 
U1010Q1 Ultra의 모습과 기존에 출시된 기기와의 크기비교 사진을 올려드릴 예정

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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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U으로 NCSoft 신작 "던전러너" 플레이 영상
리니지로 유명한 우리나라 굴지의 온라인 게임회사 NCsoft의 무료온라인 게임 "던전러너"의 플레이 영상입니다. 무료의 경우 일반플레이가 가능하고, 유료(약 4700원)의 경우 아이템과 각종 부가 서비스를 해 주는 게임이라 하는군요.

삼성의 새로운 휴대PC인 Q1Ultra로 약간은 끊기지만 게임이 가능해 보이긴 합니다.
 
3D영상도 GMA950을 쓴 Q1Ultra의 기본적인 3D 기능이 동작하는 듯 보이는군요.
다만, 이렇게 게임을 돌리면 밧데리 시간이 얼마나 나올지는 미지수일 듯 합니다.

하여간 굴지의 온라인 게임회사 'NCSoft", 그리고 굴지의 한국대표기업 "삼성"의 합작품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다만, 두 회사가 더욱 발전해서 국내유저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amsung Q1 Ultra UMPC

삼성전자의 Q1U 작아보이려고 측면에서 찍은 듯 합니다.





자료출처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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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런과 삼성 블랙잭은 닮은꼴 ?

에버런에 채용되었던 QWERTY 자판은 블랙베리 스타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측면에 우리가 보통 컴퓨터 키보드에 쓰는 자판 배열을 그대로 넣은 것이죠.

삼성전자의 블랙잭폰의 모습과 에버런의 모습이 상당히 형제같습니다.
보통 일반 휴대폰 키패드는 한글을 쓸때 매우 편리한 모습인 반면
영문을 쓸 때는 매우 불편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에버런이던 블랙잭이던 영문입력시에 상당히 편한 구조를 갖고 있지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모바일 기기의 QWERTY자판이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면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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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블랙잭(좌측) vs 라온디지털 에베런(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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