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opmd (3)
왜 그럴까? SKT 그리고 KT. 소비자는 바보가 아닌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SKT KT가 이래저래 욕을 먹고 있습니다.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기는 합니다. 1, 2위 이동통신사로 자사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들의 권리를 무참히 빼앗았던 전력이 있었기에 말이죠. 그래도 아이폰 이후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와 해외 제품 출시 등 변화된 모습을 보여왔기에 기특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KT SKT가 진행하는 모습들을 보면 자사의 이익 확보를 위해 안간힘을 쓰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SKT KT 모두 스마트폰 mVoIP 차단이라는 정책을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차단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 사업체는 당연히 자사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mVoIP를 통해 무료 통화를 사용할 경우 음성통화를 통한 수익이 줄어들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인터넷 전화 등의 사용으로 망 부하가 걸릴 경우 소비자들은 이동통신사에게 이를 해결해 달라는 요구를 할 것이 분명하기에 SKT KT 입장으로는 이 모든 리스크를 안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SKT는 이미 KT보다 앞서 차단을 했고 KT SKT를 따라 mVoIP 차단을 결정짓고 mVoIP 서비스를 제한할 것이라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http://smartblog.show.co.kr/401

 

현재 재미있게 진행되는 것이 SKT mVoIP 차단을 결정했을 때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가 KT mVoIP 차단을 공개하면서 크게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더구나 KT SKT 보다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하여 SKT 올인원 55 사용자는 200MB, 동일한 요금제인 KT i벨류 사용자는 750M를 제공하여 대략 SKT 16시간, KT 52시간 정도로 약 3.5배 정도의 mVoIP를 통화 할 수 있임에도 KT가 모든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KT가 워낙 이가 갈리는 CS로 이미지가 안 좋다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KT로써는 다소 억울하다라고 생각이 들만큼 모든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이에 대해 SHOW 블로그를 통해 올린 내용을 보면 뻔히 보이는 차단 이유를 소비자 편의성을 위해서 막는다는 변명으로 일관했다라는 점과 SKT와 차별화 하겠다는 그들의 전략과는 달리 SKT를 그대로 답습해가는 모습이 소비자들에게 안좋게 비춰졌고 결국 스스로 논란을 더욱 증폭시켰다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그간 KT의 불만감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폭발하면서 더한 비난과 비판을 받고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여기에 이석채 회장이 인터넷 종량제에 대한 발언을 하면서 기름을 들이 붓는 격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T는 태블릿 PC를 출시하면서 OPMD(One Person MultiDevice)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쉐어링 USIM의 물량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자사의 이익에 위반된다는 이유로 공급을 의도적으로 지연하여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원활한 공급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결국 현재 약 8000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는 USIM 5배 이상씩 비싼 가격에 구입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실 OPMD에 대한 명확한 규제 없이 서비스를 시작하여 스스로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서 결국 자사의 도움이 되지 않겠다라는 생각으로 이를 제한했다라는 점에서 SKT 역시 욕을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발생한 내용 모두 통신사의 입장을 이해는 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앞날을 예측하지 못하고 현재 상황만 바라보고 서비스와 정책을 내세웠다라는 점,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소비자들에게 일임했다는 점이 현재 SKT KT의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런 스마트폰의 보급과 이로 인해 더욱 날카로워지고 더욱 현명해진 소비자들 하지만 이러한 변화를 깨닫지 못하고 항상 자사의 이익만을 내세우는 통신사. 이러한 문제점들이 현재의 상황을 만들어낸 듯 합니다.

 

이제 그만 깨달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차라리 정직하게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사실 mVoIP의 경우 3G에서 사실상 사용하려고 해도 통신품질로 인해 이용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또한, mVoIP 데이터 사용량도 사실상 그렇게 많지도 않은 상황이고 말이죠. 그들은 소비자들에게 작은 것을 빼앗았고 더 큰 것을 잃을 수도 있다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제발~ 회사가 손해를 보라는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만 해나갔으면 합니다.


  Comments,   1  Trackbacks
댓글 쓰기
[리뷰] 메마른 인터넷 환경에 단비를 내려주다. 3G 에그 단비(Danbi)

사용자 삽입 이미지

MBC에서 하는 예능 프로그램 단비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곳에 값진 노력의 선물로 웃음과 사랑의 비를 내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내용이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기억에 남는 것은 아프리카 등 물이 부족해 메마른 대지에 우물을 파주어 식수와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 들을 해결해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너무 뜬금없나요? 그냥 오늘 리뷰로 소개할 제품의 이름이 단비(Danbi)’일밤 단비와 똑같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 둘을 비교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단비는 메마른 인터넷 환경에 우물이 되어 주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비(Danbi)’란 무엇일까?

단비는 다른 표현으로 3G 에그라 할수 있습니다. 휴대폰과 연결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3G 인터넷을 무선 WIFI 신호로 변환하여 노트북,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 WIFI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휴대용 무선 공유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비 구성품을 보면 단비 본체와 usb 케이블, 사용자 매뉴얼, 연결 스트랩, TTA 통합 20핀 젠더와 삼성 20핀 젠더 2개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생겼습니다. 디자인은 괜찮아 보입니다. 덮개를 열면 젠더가 보이고 측면으로는 Mini-USB 단자와 Reset Hole 그리고 반대편으로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본체가 아닌 덮개에는 연결 스트랩 홀이 있는데 휴대폰 스트랩에 걸고 다니리 경우 왠지 쉽게 덮개가 떨어져 나가 분실할 것 같아 다소 불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단에는 파란 LED를 담아 충전상태 및 동작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56 X 29 X 8.8mm로 휴대폰에 달고 다니기에는 다소 큰 사이즈입니다. 일반 USB 메모리 보다 넓은 면적이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젠더의 경우 휴대폰마다 다르기 때문에 두 종류의 젠더를 지원합니다. 이 젠더는 착탈식으로 쉽게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젠더가 2종류 밖에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확인하고 구입해야 합니다. 아이폰, 갤럭시 A 등에서는 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꼭 확인하세요. 단말기 지원현황 http://danbcokr.host.whoisweb.net/xe/compatibility


한가지 추가로 단비는 별도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 휴대폰과 연결하면 휴대폰 배터리를 통해 동작합니다. 따라서 단비 이용 시 휴대폰 배터리가 더 빨리 소모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비(Danbi)’는 왜 필요할까?

 

1.     거의 대부분 한 달간 주어지는 데이터 용량을 모두 사용하는 유저가 드물다.

 

스마트폰의 경우 요금제 내에 용량 별 데이터 사용 요금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또한, 휴대폰 역시 점점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면서 인터넷 사용은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 인터넷 이용하기 위해 기본 스마트폰 요금제에 가입하거나 휴대폰 용 인터넷 요금제에 가입, 통신사마다 다르지만 한 달에 6천원에서 1만원 이상 무선인터넷 사용요금을 내고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달이 요금을 내고 사용하는 데이터 용량을 모두 소진하고 알차게 사용하면 좋겠지만 휴대폰만으로 한달 데이터 용량을 모두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 모두 사용하지 못할 경우 그냥 생돈을 통신사에 바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휴대폰에 단비를 연결하면 단비는 휴대용 무선 공유기가 되어주어 넷북, 노트북, 아이패드, 게임기 등 WIFI를 지원하는 제품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더 큰 화면과 더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인터넷을 할 수 있다!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기에는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이 요즘 크게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 용 웹사이트가 많이 생성되었지만 그래도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기에는 화면도 작고 문자 입력도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문제도 단비가 있으면 해결됩니다. 휴대폰, 스마트폰에 단비를 연결한 다음 WIFI가 되는 노트북, 넷북, 아이패드 등 더 큰 화면과 키보드, 키패드가 내장된 제품으로 인터넷을 하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제한 없는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WIFI를 내장한 모바일 제품들의 경우 외부에서 인터넷을 활용하기 위해 와이브로를 이용하거나 WIFI를 지원하는 대학교, 커피숍 등 와이파이 존을 찾아가야 합니다. 주변에 와이파이 존이 많아 쉽게 찾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상 지방이나 소도시에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며 와이브로 역시 수도권만 벗어나면 와이브로를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현재 에그로 와이브로를 이용하고 있지만 서울에서도 잘 안되는 곳이 많습니다. 참 답답하죠. 이 경우 단비를 이용합니다. 휴대폰 3G 망을 이용하는 단비는 휴대폰이 되는 곳이면 어디서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 WIFI존이나 와이브로 가능 지역보다 훨씬 폭넓은 곳에서 제한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단비 하나로 여러 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여러명이 인터넷을 사용하고자 할 때 단비 한대만 있으며 에그와 같이 최대 3대까지 접속하여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럴 경우 휴대폰 3G 데이터 용량과 이용 요금을 꼭 확인해 봐야 합니다. 생각 없이 단비를 연결해서 마구 인터넷을 이용하게 되면 무시무시한 요금 폭탄을 맞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비 어떻게 사용할까?

네트워크, 공유기 등의 용어만 있으면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서 이 제품도 어렵지 않나 하는 걱정이 많을 듯 합니다. 그런데 단비는 걱정할 필요 따윈 전혀 없습니다. ~ 간단합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그냥 단비를 휴대폰 충전 포트에 꽂기만 하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도 없고 별도 설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꽂아주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단비 전원을 끈상태로 연결하고 연결한 다음 전원을 켜줘야 합니다. 켠 상태로 휴대폰과 연결하면 휴대폰 전원이 꺼질 수도 있습니다. 단비를 이용 중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걸기 위해서는 단비를 꺼야만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비를 연결한 다음 약 30~50초 정도면 타 기기를 통해 WIFI를 수신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등을 가지고 TEST 해봤습니다. WIFI 수신을 바로 잡습니다. Danbi 라는 이름이 보입니다. 이때 단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S/N를 입력해야 합니다. S/N는 단비 본체에 적혀있습니다. 이렇게 단비로 인터넷이 접속된 단말기를 통해 Web.danbi.com을 입력하여 접속하게 되면 이름 변경이나 보안 설정 변경 등을 사용자에 맞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비의 성능을 어떨까?

 

제품명

단비(Danbi)

Wireless Standard

IEEE 802.11b, IEEE 802.11g

Size

56 X 29 X 8.8mm

Interface

USB 2.0/1.1

Frequency

2.4GHz

Rx Sensibility

-78dBm in 54Mbps / -93dBm in 6Mbps

Tx Power

15dBm ± 2dB

Modulation

OFDM, CCK, BPSK, QPSK

Security

WEP, WPA-PSK, WPA2PSK, WPAPSK/WPA2PSK,WPS

802.11b Speed

11, 5.5, 2, 1 Mbps

802.11g Speed

54, 48, 36, 24, 18, 9, 6 Mbps

LED

WIFI, Charging

Antenna

Chip Type Helical Antenna

Temperature

0 ℃ ~ 70 ℃

Humidity

10% ~ 7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사용해 본 단비의 성능은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물론 휴대폰의 인터넷 속도 그대로를 보여주기 때문에 광랜이 설치된 환경을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아이패드는 물론 윈도우 XP가 설치된 MID UMID 등을 연결해 봤는데 인터넷 실행 속도는 충분히 사용할 만큼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동영상 감상의 경우 무선인터넷 환경이라는 점과 데이터 용량 등을 감안했을 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을 통해 서핑, 메일확인 및 전송, 트위트, 블로그 관리 등을 주 용도로 생각했을 때 WIFI 단말기와 단비의 조합 특히 '아이패드와 단비의 조합'은 상당히 좋습니다.
아이패드에 와이브로 에그를 물려서 강남역을 시작으로 양재역를 지나 양재 꽃 시장까지 이동하면서 사용할 경우 거의 이용이 어려울 만큼 불안정합니다. 거의 수신이 되지 않는다고 봐도 될 만큼 안 좋은 수신율을 보여주는데 단비는 3G 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훨씬 나은 수신율로 끊김없는 인터넷 환경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비의 단점은 없을까?

단비는 자체 배터리가 없다고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 휴대폰 자체 배터리를 가지고 작동하기 때문에 휴대폰 배터리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데이터 용량 때문에 장시간 사용하기도 어렵지만 휴대폰에 단비를 연결한 상태로 장시간 사용해야 할 경우 여분의 휴대폰 배터리는 꼭 필요할 듯 합니다. 물론 휴대폰과 연결된 단비에 USB 포트를 연결 휴대폰을 충전 할 수 있지만 되도록 적당히 사용하긴 추천합니다. 발열도 상당히 존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한테 필요할까?

사실 단비가 아니여도 스마트폰에는 테더링기능을 통해 단비와 동일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제품에서 테더링을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윈도 모바일 기반의 옴니아 같은 경우 WIFI Router 어플을 통해 단비와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2.2 프로요로 버전업 되면서 기본 테더링을 지원하며 아이폰은 탈옥을 하면 MyWI라는 어플로 테더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테더링이 지원되는 제품에서는 필요가 없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 스마트폰이 아무리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도 전체 휴대폰 사용인구의 일부분일 뿐이며 휴대폰과 스마트폰의 중간 단계인 피쳐폰이 앞으로 다양하게 출시될 것으로 보입닏. 즉, 단비는 일반 휴대폰 사용자 그리고 일부 스마트폰 기능을 원하는 피쳐폰 사용자 마지막으로 테더링 지원이 안되는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좋은 선택의 제품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와이브로와 WIFI 이용이 여의치 않은 지역에서 아이패드, 노트북, 넷북, MID 등을 사용하는 유저, 또는 OPMD(One Person Multi Device)를 원하는 이들에게 단비는 꼭 필요한 제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로 단비는 CDMA 또는 WCDMA 광대역 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SKT KT만 사용이 가능하며LGT 단말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LGT가 가장 저렴한 요금인 월 6천원으로 1G를 이용할 수 있는데 좀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주의해야 할 부분은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휴대폰 3G 요금제가 어떤 것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사용하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

현재 웨이브텔레텍(http://www.wavetel.co.kr/) 홈페이지에 가면 SKTKT 3G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엑셀파일로 정리해놓았습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판매처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질러보세요.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70358641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이게 왠일? 스마트폰 데이터 잔여량 이월 추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데이터 사용요금 또한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액요금이긴 하지만 KT 아이폰과 LGT 맥스를 쓰면서 느낀 점은 무선인터넷 환경은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고 이로 인한 데이터 사용량은 더욱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아직은 정액 데이터 용량을 모두 사용하는 분들 보다는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 한달 고정 사용요금을 내는데 정작 데이터 용량을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한 달이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남은 데이터 용량은 고스란히 버리게 되는 것이며 이는 돈을 헛되이 쓰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처음 요금제를 정할 때 보조금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선택하거나 1G, 500MB 등의 수치가 왠지 작게 느껴져 더 많은 용량을 신청한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정작 사용을 하고 보면 남은 데이터 용량이 꽤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쓸모없는 지출을 최대한 줄여 요금 부담을 줄이고 이를 통해 무선인터넷 사용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는 하나의 정책으로 방송통신 위원회는 남은 데이터 용량을 다음달로 이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 고마운 소리입니다. 더욱 즐거운 소식은 하나의 데이터 요금제 상품으로 다양한 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OPMD(One Person Multi Device)를 함께 진행한다고 합니다. , 이전처럼 단말기 마다 요금제를 가입하는 방식이 아닌 하나의 요금제로 다양한 기기를 적용할 수 있는 제도로 요금인하에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참고로 KT는 이미 트윗 등을 통해 데이터 이월 정책과 OPMD 제도를 시행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어떤 글을 보니 이미 KT측에서 이와 관련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하는군요. 곧 진행할 듯 합니다.) 따라서 SKT LGT만 이에 동의하면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매달 15일쯤이면 아이폰 500MB를 다 써버리고 허덕이는 저에게는 잔여 데이터 이월 제도가 그닥 필요하진 않을 듯 합니다. 다만 데이터 대출 제도로 다음달 데이터를 땡겨 쓸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저에게는 더 필요할지도… ^^;


  Comments,   0  Trackbacks
  • travellingboy
    중순경에 데이타량을 거의 소진한다는 쥔장이 짱~! 입니다.

    저는 한달내내 200m도 못씁니다.

    넷북의 와이브로랑 연계를 해서 쓰니 머......어서 아이폰에서 와이브로를 쓸수있었으면 합니다.

    단 에그구입은 사절입니다.

    ㅋㅋㅋㅋ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