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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햅틱폰으로 놀자~! 알차게 뽑아먹자~! #3. 카메라


이번에는 카메라를 주제로 햅틱2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자기 햅틱2 카메라 관련 리뷰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이전 TV 광고중에 '캐논인가 캐논이 아닌가?' 하는 광고가 떠오릅니다. 햅틱인가? 햅틱이 아닌가? 과연 햅틱2는 햅틱만의 독특함을 보여줄수 있을까요?

500만 화소급 휴대폰 카메라 이른바 폰카가 출시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이젠 800만 화소니 1000만 화소니 하는 업그레이드된 휴대폰들의 출시 소식이 여기저기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소 아쉬움을 안겨주었던 햅틱1과는 달리 햅틱2는 500만 화소 CMOS를 내장하여 그간의 아쉬움을 상쇄시켜 주었습니다. 물론 스펙상으로 말이죠. 기능상, 성능상으로도 해소가 됐는지에 대한 여부는 지금부터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스펙을 간단히 소개해 보면

사진 촬영

500만 화소 CMOS 카메라 내장, Auto Focus, 제논 플래시
사진 촬영 모드 : 일반 촬영, 스마일 샷, 연속 촬영, 분할 촬영, 파노라마, 명함인식
장면모드 : 일반, 인물, 풍경, 스포츠, 일출, 역광, 야간, 파티/ 실내, 해변/ 설경, 일몰/ 새벽, 촛불, 불꽃놀이
사진크기 : 4 :3 (2560X1920, 2048x1536, 1280x960,  320X240)
               16 : 9 (2560X1440, 1920X1080, 1280X720, 400X240)
기타기능 : 화이트 밸런스, ISO (최대 800), 손떨림 보정, 타이머 (2초, 5초, 10초)
               특수효과 (효과없음, 세피아, 그레이, 앤티크, 수채화, 반전, 레드, 그린, 블루, 핑크, 옐로우, 퍼플)

동영상 촬영

동영상 촬영 모드 : 저장용, 전송용
동영상 크기 : 320 X 240, 176X144
기타기능 : 화이트 밸런스, 소리녹음 설정, 손떨림 보정
               특수효과 (효과없음, 세피아, 그레이, 앤티크, 수채화, 반전, 레드, 그린, 블루, 핑크, 옐로우, 퍼플)

기존 햅틱1과 비교했을때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크게 변화된 부분만 간단히 설명하면 우선 햅틱1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되었다고 볼수 있는 200만 화소 카메라에서 500만 화소급으로 껑충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또한 플래쉬를 내장하여 어두운 곳에서도 원하는 영상물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햅틱2 (리뷰 모델)는 기본 내장 메모리가 4G로 촬영한 영상물을 담아내는데 전혀 손색이 없는 용량을 지니고 있어 늘어난 대용량 메모리 거기에 500만 화소로의 업그레이드 등 서로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더욱 활용도 높은 폰카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햅틱2로 찍은 촬영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리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진찍는 실력이 형편없습니다. 이점 감안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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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사진 촬영/ 장면 모드: 일반, 사진크기: 2560X1920, 화이트밸런스/ ISO: 자동, 특수효과 없음, 측광방식: 일반, 사진 화질: 고급, 손떨림보정 ▶ 인텔 i7 출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

이 사진의 경우 실내에서 다소 어두운 조명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상당히 선명한 사진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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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실내에서 찍은 사진으로 사무실 내부 광량이 많지 않음에도 대부분의 색감을 잘 표현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폰카의 문제점 중 주변부(네 귀퉁이 부분)가 약간 색이 바래거나 일그러지는 경우도 있는데 햅틱2의 경우 그러한 문제점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걸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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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설정으로 사무실 이른 크리스마스 트리를 찍어봤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색표현력에 있어서 원색의 색상(빨간, 노란색등)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약간 바랜듯한 느낌으로 나타내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좀더 색감을 실체와 비슷하게 이끌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즉, 약한 느낌이랄까 좀더 포인트를 가지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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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진은 교보문고와 커피빈 내부를 찍은 사진입니다. 교보의 경우 실내 조명만으로 찍힌 사진이고 커피빈의 경우 내부 조명과 창문을 통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확실히 두 사진을 비교해 보면 광량이 많을 경우 색의 표현력이 더 뛰어난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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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역시 인텔 i7 시연회에서 찍은 사진으로 무대에 시선을 집중 시키기 위해 무대만 조명을 밝게 해놓은 상태로 너무 밝은 빛으로 인해 사람의 얼굴을 달걀귀신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물론 이는 일반촬영 모드로 촬영한 것으로 좀더 사진 대해 전문지식이 있는 분들은 이런 사진을 만들어 내지 않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재 보여지는 사진은 단순히 사이즈만 조정한 것으로 그외 후보정은 안된 사진들입니다.>

전체적으로 색감이 다소 뿌옇게 혹은 색이 바랜듯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기존 햅틱1과 비교했을때 한참이나 차이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원이니 조도니 이런 말을 잘 알지도 못하거니와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 만큼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느낌만을 판단했을 때 '어쭈 제법인데...' 정도의 느낌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든 카메라 기종들이 그렇겠지만 특히 빛이 많은 낮이나 조명이 많은 곳에서는 좀더 선명하면서도 색감을 잘 표현해 주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너무 빛이 밝을 경우 과하게 인식하여 배경을 날려버리는 것을 확인할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찍고 저장하는 기능에서 좀더 세세한 설정을 가능케 하는 기능을 듬뿍 담고 있어서 풍경을 찍을 경우 혹은 인물을 찍을 경우 등 각 상황에 따라 ISO 기능 설정, 손떨림 보정, 스마일 샷 등 상황에 따라 좀더 디테일한 설정을 통해 자동촬영 보다 나은 작품을 뽑아 낼 수 있을 듯합니다. 

일반(사진 촬영/ 장면 모드: 일반, 사진크기: 2560X1920, 화이트밸런스/ ISO: 자동, 특수효과 없음, 측광방식: 일반, 사진 화질: 고급, 손떨림보정)으로 놓고 촬영했을 경우와 각 상황에 따라 설정을 달리했을 때 사진을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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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번째 사진은 일반 모드와 접사 모드로 놓고 찍었을 경우 입니다. 자~! 여기서 문제입니다. 과연 둘중 어느 사진이 접사로 찍은 것일까요? ^^

정답은 아래것입니다. 하지만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한건지 비교할 만큼의 변화를 주지 못했는지는 모르지만 사진만으로 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다음 사진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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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역시 하나는 일반으로 하나는 접사로 찍은 사진입니다. 둘다 가운데 앵두같은 모형을 초점으로 두고 찍었는데 우측 사진이 접사 모드로 찍은 것으로 색상에 있어 좀더 실제와 비슷한 디테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뒷배경을 보시면 나름 아웃 포커싱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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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분할촬영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단순히 칸을 나누어 찍는 사진에서 벗어나 첫번째 사진을 보시면 다양한 모양의 분할 프레임이 있어서 원하는 프레임을 선택하여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주변 풍경을 먼저 찍고 가운데 여자친구의 얼굴을 찍는다 던가 등의 독특한 느낌의 사진을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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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역광모드로 찍은 사진입니다. 나름 만족해 하는 사진인데요. 요놈 봐라~란 말이 나올 만큼 완성도 있고 폰카라고는 믿기지 않은 사진을 뽑아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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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모드로 찍은 사진입니다. 파노라마 모드로 찍을 경우 셔터를 누르게 되면 한쪽 방향으로 천천히 이동하라는 설명이 나옵니다. 누른 상태로 한쪽 방향으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햅틱2가 인식하여 위와 같은 사진을 이끌어 내줍니다. 특히 첫번째 사진은 도로에서 찍은 것으로 촬영중 계속 차량이 이동되면서 웬지 파노라마와 분할 촬영이 합해진 사진을 만들어 낼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명함인식의 경우 입니다. 일을 하게 되면서 많은 분들의 명함을 받게 되는데 명함을 받고 잊어 버리는 경우가 있거나 누군지 확인이 안되는 경우 등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햅틱2를 가지고 다니면서 명함을 받는 즉시 바로 찍어 전화번호에 저장하고 햅틱폰만의 특징인 햅틱콘을 통해 상대방의 정보를 설정, 생년월일 등 좀더 세세한 정보를 저장하여 잊어버리지 않고 관리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줍니다.

상대방 역시 신기해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여서 강한 인상을 남겨 영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가끔 문자로 바이오리듬 등을 보내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기도 하여 좋은 비서가 되어 줍니다.

명함 인식 자체는 20개의 명함을 통해 실험을 해보았는데 총 14개가 인식되었고 6개는 이름이 약간씩 틀리게 저장된다던가 혹은 휴대전화 번호를 몇개씩 빼먹는 경우가 발생하였고 아예 인식을 못한다거나 말도 안되게 저장하는 일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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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까지 햅틱폰 2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참 놀랍지 않습니까? ^^ 이미 다른 제품에도 있는 기능도 많고 많이 봐왔던 기능도 있지만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더 나아지는 성능을 보이는 모습에서 참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사진을 잘 못찍는 저로써는 카메라 리뷰가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사진을 평가하고 좀더 잘 찍어 햅틱2의 성능을 100% 보여주고 싶은 맘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책을 구매해 배우면서 찍었음에도 짧은 시간에 실력이 늘기란 무척이나 어려웠습니다.

즉, 지금 제가 쓴 리뷰를 통해 햅틱2 카메라 기능을 평가하기 보다는 그 이상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줄수 있는 녀석임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마 지금 리뷰를 쓴 햅틱2 카메라 성능은 보여줄수 있는 능력에 한 20%도 되지 않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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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 [리뷰&리뷰] - [리뷰] 햅틱폰으로 놀자~! 알차게 뽑아먹자~! #1. 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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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햅틱폰으로 놀자~! 알차게 뽑아먹자~! #2. 게임

고가의 햅틱폰을 구매해놓고 전화, 문자만 보내지 말고 뽕을 뽑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리뷰입니다. ^^

지난 시간에는 첫번째 시간으로 PMP로의 활용과 동영상벨을 넣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은 그 두번째로 게임을 가지고 놀아보자입니다.

햅틱1에서 G센서와 터치를 이용한 독특한 게임 등을 담아 큰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하지만 막상 호기심에 구입해 사용하다 보면 금방 질리고 또 할만한 게임도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러한 단점을 조금이나마 보완하기 위해 햅틱2에는 좀더 많은 게임을 담아냈습니다.

단순히 게임 카테고리에만 있는 것에 한정짓는 것이 아닌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듬뿍 담고 있습니다. 우선 하나하나 게임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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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잘알고 계시는 팡야라는 골프 게임입니다. 워낙 유명한 한빛 소프트의 게임인지라 따로 소개를 하지 않겠지만 이 팡야라는 게임이 휴대폰 안으로 쏙 들어와 어디서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다른 이야기겠지만 팡야 모바일 버전과 같이 온라인 혹은 게임, 콘솔 게임이 모바일화 되어 현재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식이 많이 퍼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PC 온라인과 모바일 온라인이 결합된 게임이 더욱 많이 등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메이플 스토리라는 온라인 게임 역시 휴대폰 게임화 되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바 있는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게임이 출시되길 기대해 봅니다.

'메이플 스토리'를 휴대폰으로 유무선 연동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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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는 경쾌한 타격감과 함께 아기자기한 캐릭터 등 다양한 재미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그대로 휴대폰 게임으로 가져올수 있었는지를 살펴보면 기존 온라인 게임과는 달리 심플하면서도 고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려 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가지 캐릭터를 통해 팡야컵 모드, 매치모드, 프리모드, 패밀리 모드 등 다양한 방식을 제공하여 휴대폰 게임이 쉽게 질리수 있다는 단점을 극복하고 큰 재미와 중독성을 안겨줍니다. 특히 기존 키보드나 마우스 등으로 조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햅틱2만의 터치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손가락 혹은 스타일러스 펜으로 조작하는 재미는 기존 방식과는 다른 독특한 재미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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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마이펫 입니다. 이미 삼성 휴대폰에 오래전부터 내장되어 있던 게임으로 또 다시 이렇게 언급하는 이유는 기존 키패드나 네이게이션 키로 조작하던 방식에서 햅틱1,2의 터치로 조작방식이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존과는 달리 캐릭터 디자인등이 고도화 된것을 볼수 있는데 '다마고치'나 '육성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러한 나의 모바일 애완동물을 키우는 재미도 괜찮을듯 합니다.

초기 주어지는 포인트를 통해 원하는 품종을 선택하고 색상, 이름등 세부사항을 설정하여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애완견으로 키워가는 게임입니다.

저는 참 즐겨하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휴대폰내 저장된 애완 동물이지만 웬지 정감이 가고 가끔 음성인식 방식으로 앉아~ 손~등 대신 '죽어~' '보신탕이 되어라~'등 말도 안되는 명령을 할때도 있지만 못알아 듣고 끙끙 대는 모습을 보면 웬지 귀엽습니다.

애완견을 키우면서 즐길수 있는 다양한 미니게임이 내장되어 있는데 이미 오래전 부터 내장된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셔서 자칫 이미 질릴 수도 있는 만큼 통나무 굴리기, 스탕가, 경주, 딩동, 영어퀴즈 이외에 좀더 다양한 게임을 개발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웬지 울궈먹고 단지 자리채우기 식은 게임으로 전략할 만한 게임이 아님에도 발전없이 그대로 계속 내장된다면 쉽게 질려 시도조차 안할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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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중력센서를 이용한 게임 복불복입니다. 중력센서를 이용한 게임이 복불복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햅틱1에도 내장되어 있던 주사위, 윳놀이, 랜덤볼도 있지만 이는 이미 많이 소개가 된만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KBS TV 인기프로그램인 '1박 2일'을 통해 많이 전파된 게임 복불복을 휴대폰에 내장하였습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회전판에 원하는 항목을 적어 넣고 G센서를 이용 휴대폰을 흔들어 회전시키면 화살표가 가르키는 항목을 그대로 수행하면 됩니다.

얼마전 단체 소개팅 술자리에서 이 게임을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좀 어색한 분위기가 연출되기에 바로 햅틱2를 꺼내 우선 한번씩 보여주고 바로 이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항목을 1. 소주2잔, 2. 파트너러브샷, 3. 소맥된칵테일 4. 안주 입 전달 5. 양옆소주1잔 이렇게 설정해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음... 직접 돌리는 맛은 분명 떨어지지만 술자리에서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기니 다들 신기한듯 쉽게 게임에 동참했으며 어떤 벌칙도 재미있게 받았습니다.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듯 합니다. 특히 우유부단한 분들에게는 단순히 YES or NO 두개의 항목을 입력하여 쉽게 결정짓지 못할 경우 사용한다건가 하는 용도로 좋을듯 합니다. <바로 저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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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미니게임입니다. 닌텐도 DSL을 통해 '만져라(와리오)'라는 미니게임을 즐겨본 저로써는 질리지 않게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는 방식을 참 좋아라 합니다. 햅틱2 역시 이러한 미니게임을 내장하여 총 10가지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처음 제공된 포인트를 통해 2개의 게임만을 할수 있으며 easy 모드, hard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처음 선택하여 즐길수 있는 2개의 게임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여 다음 게임의 락을 해제하여 또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전 오락실에서 빨, 노, 파 세가지 버튼을 눌러가며 샤프심 뽑기, 가위바위보, 달마치기등의 미니게임을 즐기던게 생각이 날 정도로 비슷한 내용도 있습니다.

단순한 게임 이외에 기억력, 순발력등을 기르는 두뇌게임도 내장되어 있어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듯 합니다.

우선 미션을 성공하여 포인트를 얻어야지만 다음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 게임 방식은 게임을 손에서 놓치 못하게 하는 독특한 마력(?)이 있습니다. 단, 좀 어렵다는게... 전 머리가 나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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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도쿠입니다. 스도쿠는 많은 분들이 즐기시는 게임입니다. 이미 많은 휴대폰에 내장되어 쉽게 즐길수 있는 게임중 하나인데 개인적으로 스도쿠 게임은 터치폰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9 X 9 방식의 스도쿠 게임을 터치폰이 아닌 키패드나 네비게이션 버튼으로 조작하기는 다소 번거롭고 쉬운 레벨에서 하이 레벨로 올라가면 메모 등을 통해 후보 숫자를 입력해야 하는데 이 또한 터치방식이 더욱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햅틱2에 내장된 스도쿠는 단순히 문제를 제시하고 푸는 방식 이외에도 스토리 모드를 통해 나름 짜임새있는 내용 전개로 좀더 재미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스도쿠와 함께 네모네모 로직도 책을 사서 즐길정도로 좋아하는 게임인데 차후 햅틱폰에 네모네모 로직도 내장해 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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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라인맨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소림승 한명이 계속 전진하며 아이템을 먹고 적을 물리치는 게임인데 길이 끊어져 있으면 손가락으로 그 길을 이어주고 산이 있으면 손가락으로 눌러 산을 없애줘 계속 전진할수 있도록 하는 게임입니다. 얼마 하다보면 금방 질립니다. 워낙 똑같은 방식이 전개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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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햅틱2로 즐길수 있는 게임은 참 다양합니다.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영어공부를 하자고 책을 샀건만 햅틱2 리뷰를 진행하면서 아직 책을 한번도 들여다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팡야로 경쾌한 샷을 날려보고 스도쿠로 머리회전좀 하면서 즐기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땐 미니게임으로... 등등 심심치 않은 햅틱2입니다.

이렇듯 햅틱폰2에는 다양한 게임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의 생각이겠지만 단순히 초기 내장된 게임만으로 끝이 나는것이 아닌 앱스토어와 같이 적정 가격을 지불하고 개발된 게임을 쉽게 다운받을수 있도록 해주어 좀더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함께 이를 통해 휴대폰 자체의 가치를 더욱 높혀줬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햅틱폰으로 놀자~! 알차게 뽑아먹자~! 그 두번째 시간으로 게임에 관해 다뤄보았습니다. 다음은 카메라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윌비백 --


2008/11/04 - [리뷰&리뷰] - [리뷰] 햅틱폰2 사진으로 말하는 쏙 빼먹은 이야기
2008/10/27 - [리뷰&리뷰] - [리뷰] 햅틱폰으로 놀자~! 알차게 뽑아먹자~! #1. 영화감상
2008/10/24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삼성전자 '햅틱2' 4주만에 10만대 돌파. 왜?
2008/10/15 - [리뷰&리뷰] - [리뷰] 햅틱2 알찬 위젯 알차게 사용해 보기~!
2008/10/06 - [리뷰&리뷰] - [리뷰] 삼성 햅틱2 개봉기 그리고 첫번째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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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햅틱폰으로 놀자~! 알차게 뽑아먹자~! #1. 영화감상
네 그렇습니다. ^^

햅틱폰은 분명 전화통화를 목적으로한 기기입니다. 하지만 요즘 휴대폰을 단순히 전화를 주고 받는 용도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고가의 휴대폰을 구매해서 단순히 전화, 문자 용도로만 사용한다면 가치 있는 것을 가치있게 사용하지 못하는 우(愚)를 범하게 됩니다.

물론 난 귀찮아서 휴대폰으로 이것저것 하기 싫어 하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해당 사항이 없겠지만 기왕 구매한 휴대폰 또, 요즘 너무 비싼 휴대폰 알차게 뽑아먹자라고 맘을 먹게 되면 출, 퇴근시간, 혼자있는 시간이 결코 심심치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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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첫번째 시간으로 PMP 기능을 이용하자~!

좀 오버했습니다. ^^; 햅틱2의 동영상 기능과 동영상벨에 관해 다뤄볼까 합니다. (제 햅틱폰은 SKT용 입니다.) 동영상과 동영상 벨을 인코딩해서 넣는 방법과 햅틱2 영화감상 UI에 대한 평가등에 대해 순차적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참 재미있는 것이 달랑, 고작, 겨우 3개있는 이동통신사마다 지원하는 포멧이 달라서 호환이 불가능합니다. 뭐 햅틱2 리뷰인 만큼 그냥 넘어가겠지만 제발 통일좀 하란말이닷... 하고 한번 외쳐봅니다.

이미 다 아시겠지만 휴대폰을 통해 영화, 드라마, 교육 콘텐츠 등을 담아 감상하기 위해서는 인코딩이 필수 입니다. 인코딩... 인코딩... 지긋지긋 합니다. 아무튼 영상물을 구해서 햅틱폰에 넣어 보기까지 과정을 하나하나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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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하는 영상물을 구합니다. (합법적으로 말이죠~! ^^)
전 이터널 션샤인으로 유명한 미셸 공드리의 '수면의 과학' 이라는 영화를 구했습니다. <요즘 3명의 감독(봉준호, 레오 까락스, 미셸 공드리)이 옴니버스식으로 연출한 '도쿄'가 개봉중입니다. ^^;>  이 영상물은 블루레이 MKV 720P 영상물로 파일이 하나지만 그 하나의 파일용량이 자그마치 4.3G에 육박하는 녀석입니다.

B.U.T...

구한 영상물이 어떤 포멧, 얼만큼 큰 용량인지 그리 중요하진 않습니다. 햅틱2가 모든 포멧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의 포멧 SKM 만(KTF는 K3G, LGT는 K3G, MP4)을 지원하기 때문에 그냥 인코딩해서 바꿔버리면 됩니다. 물론 영상물의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인코딩 속도는 빨라지기 마련입니다.

우선 햅틱2 LCD는 WQVGA 해상도 400 X 240 이지만 동영상의 경우 320 X 240까지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초기 삼성측과의 간담회에서 간단한 질답이 오고갔는데 동영상에 특화된 휴대폰이 있는 반면 햅틱2의 경우 터치와 터치 위주의 기능(위젯, 터치게임등)들이 특화된 만큼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을수 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사실 이 이야기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능을 컨셉으로 잡고 진행하느냐의 여부에 따라 내부 하드웨어적인 스펙이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인코딩 프로그램은 많이 있지만 전 그냥 유마일 인코더를 이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마일 인코더를 실행합니다. 우선 햅틱2에 맞게 옵션설정을 해줘야 하겠습니다. 옵션설정은 개인에 취향이나 용량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여러번 TEST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은 설정이 가장 좋은 화질로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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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설정을 보면 파일 포멧은 당연히 SKM이며 비디오 압축은 MPEG-4입니다. 비트레이트는 400~500kbps 정도가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400kbps과 500kbps으로 인코딩했을때 용량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기에 500kbps으로 두었습니다. 프레임은 30프레임까지 지원하지만 원활하게 재생시키지 못합니다. 좀 버거운듯한 느낌이 듭니다. 따라서 23.976fps로 설정하였습니다. 영상의 크기는 해상도 320 X 240 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인코딩시 이에 맞춰 진행 합니다.

오디오 설정은 오디오 압축 AAC, 비트레이트 128kbps, 샘플레이트는 44100Hz로 설정하였습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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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설정은 기본 그대로를 유지하였습니다. 자막글꼴 굴림, 자막크기 4.0, 그림자 1, 테두리 두께 1, 자막언어 기본, 자막위치는 하단으로 설정합니다.

동영상벨도 마찬가지 입니다. SKM포멧을 지원합니다. 다만 햅틱2 동영상벨 지원 용량이 최대 5MB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용량을 잘 맞춰야 합니다. 전 요즘 표절의혹으로 의심받고 있는 원더걸스의 'Nobody'를 동영상벨로 변환하여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코딩 방법은 동일하며 다만 5MB 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위에 설정해 놓은 수치값보다 훨씬 작게 설정해야 합니다.

자~ 그럼 모든 설정이 끝이났습니다. 이제 변환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기만 하면됩니다. 저는 퇴근 시간이 이미 훌쩍 넘은지라 변화을 해놓고 퇴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뵙죠~!!! ^^ 아윌비백...

출근을 했습니다. (왠지 어색하군요.) 살펴보니 인코딩이 완료되었습니다. '수면의 과학' 이외에 오드리햅번 주연의 영화 '로마의 휴일'을 같이 인코딩 시켜놨습니다. 어여 햅틱2에 담아 감상을 해보고 싶습니다. 자 그럼 이제 주인공인 햅틱2가 등장할 시간입니다. 짜잔...

햅틱2에 동영상을 넣는 방법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햅틱2는 고맙게도 이동식 디스크 인식을 지원합니다. 즉, 번거롭게 삼성 애니콜 매니저 프로그램을 통하지 않아도 PC와 햅틱2를 USB로 바로 연결 영화를 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첫번째 리뷰를 통해 신청했던 데이터 케이블도 도착한 만큼 바로 연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리뷰를 보시면 데이터 케이블 신청하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2008/10/06 - [리뷰&리뷰] - [리뷰] 삼성 햅틱2 개봉기 그리고 첫번째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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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햅틱2를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해 줍니다. 초기 인식이 안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햅틱2 구성품에 내장되어 있던 Anycall CD를 통해 PC Manager Plus와 통합 USB 드라이버 설치합니다. PC Manager 를 사용하지 않으실 분들은 그냥 통합 USB 드라이버만 설치하시면 됩니다. 진행사항대로 따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자~! 이제 정말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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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햅틱2를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을 하게 되면 햅틱2 화면에 연결방식 3가지가 나오게 됩니다. 이동식 메모리, PC Manager, 모뎀/ 멜론(도시락)/ 업그레이드이 이렇게 4가지 방식 중 이동식 메모리를 터치하게 되면 PC 탐색기 상에 햅틱2가 보이게 됩니다. 햅틱2 폴더에 들어가고 다시 SYSTEM --> CAM 폴더로 진입 CAM 폴더에 원하는 폴더를 생성한 후 넣기만 하면 완료가 됩니다.

여기서 뒷담화 한가지 전송 속도가 무척이나 안습입니다. 보통 USB 2.0을 통해 영화 한편 700MB 짜리 전송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분 내외정도 입니다. 하지만 PC와 햅틱2를 통해 영화 총 3편을 합쳐 약 1G정도의 영상물들을 전송하는데 약 19분이라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총 3편의 영화를 옮기는 저로써는 오버해서 인코딩 속도나 전송 속도나 그넘이 그넘인 최악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럼 감상을 해야겠지요? 감상을 하기 위해서 주변 분들의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햅틱2 구성품 중 하나인 이어폰을 준비하거나 혹은 블루투스를 통해 선없이 편하게 감상하고자 하는 분들은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셋을 구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전송이 완료된 영상물들을 햅틱폰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뉴에 앨범을 터치하면 저장한 영상물들을 바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원하는 영상물을 클릭해 보겠습니다. 순조롭게 잘 재생이 되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실행을 하면 자동 가로 화면으로 전환되며 화면을 터치하면 세부사항을 조절할수 있는 아이콘이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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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버튼, 되감기, 빨리감기, 정지/ 재생, 전체화면으로 조작아이콘이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화면으로 전환시 기존 영상물의 화질이 많이 저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햅틱2 동영상 기능 중 재미있는 기능은 자동으로 화면이 전환됩니다. 세로로 놓으면 세로 화면으로 우측손으로 잡고 볼 경우, 좌측손으로 잡고 볼 경우 그때마다 화면이 자동 전환되어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단, 거꾸로 잡고 볼 경우는 회전하지 않습니다. ^^;

두번째 뒷담화를 해보겠습니다. 현재 영상재생시 UI를 살펴보면 이어보기 기능이라던가 캡쳐 기능이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영화감상 중 멈추고 다시 영화를 보고자 할 경우 처음부터 재생되며 이때 봤던 부분까지 직접 스킵하여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아직 업데이트를 실행하지 않은 버전이라 확인이 안되지만 꼭 업데이트로 수정이 되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캡쳐기능도 마찬가지 입니다. 드라마 감상이나 영화 감상시 원하는 화면을 캡쳐하고자 할 경우 기능이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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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휴대폰을 통해 PMP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햅틱2의 리뷰인 만큼 동영상 기능에 대해 간략한 정리를 하자면 인코딩이라는 번거로운 과정이 있지만 이는 휴대폰마다 다 있는 번거로움인 만큼 그닥 문제가 될건 없습니다.

단순히 재생능력과 부가 기능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게 자면 햅틱2 스펙에 걸맞게 인코딩이 된다는 전제하에 전혀 문제없는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재생적인 측면만을 봤을때는 여타 일반 휴대폰에 비해 넓은 LCD라는 신체적(?) 장점을 가지고 쾌적하게 감상할수 있다는 점과 터치를 쉽게 조작할수 있다는 점등은 분명 햅틱2의 장점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어보기와 캡쳐등의 부가기능이 현재로썬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은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이 점은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꼭 보완되어야 할 것입니다.

좀더 보완된 동영상 기능을 확보 한다면 4G의 대용량 메모리의 스펙과 어울어져 휴대폰 PMP로 손색이 없는 능력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은 햅틱폰으로 놀자~! 알차게 뽑아먹자~! 그 두번째 이야기 게임과 부가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아윌비백 --


2008/10/24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삼성전자 '햅틱2' 4주만에 10만대 돌파. 왜?
2008/10/15 - [리뷰&리뷰] - [리뷰] 햅틱2 알찬 위젯 알차게 사용해 보기~!
2008/10/06 - [리뷰&리뷰] - [리뷰] 삼성 햅틱2 개봉기 그리고 첫번째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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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DA유저
    PMP용으로 사용할 거라면 차라리 PDA가 더 편합니다. 햅틱폰에 비해 운영체제가 윈도우 모바일이라 공개된 프로그램은 직접 설치가능하고, 동영상의 경우도 다운로드 받은 동영상파일을 인코딩 없이 폰에 내장된 메모리카드에 저장하면 자막까지 읽어오면서 감상할 수 있어요. 삼성의 M4650, 4655 그리고 HTC같은 제품들이 그런 제품들이죠. MP3파일도 다운로드 받은 파일 그냥 메모리카드에 넣어서 감상할 수 있고요..
    • 네 제가 햅틱2와 m4650을 둘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스마트폰의 경우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위 리뷰는 햅틱2를 구매했을 경우 혹은 구매하고자 했을 경우 이를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리뷰입니다. ^^
    • PDA유저
      햅틱폰을 비하하자고 쓴 글이 아니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PDA폰이 햅틱에 비해 본문글에 해당하는 기능이 더 간편하고 우위에 있다는 사실은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아셔야 겠기에 써봤습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저도 지금 쓰고 있는 스마트폰을 사기전에 햅틱과의 사이에서 갈등을 많이 했습니다만 스마트폰을 5년 가까이 써오다 보니 그 기능에 대한 포기가 어렵더군요..^^
    • 아닙니다. ^^ 오해한게 아니구 다만 스마트폰을 쓰는 한사람으로 좀 어려울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햅틱2와 함께 m4650도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 이은영
    설명을 너무 자세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전 님처럼 똑같이 해봤는데요.. (ktf)입니다.
    앨범에도 안뜨고..
    파일뷰어=>내장메모리=>system=>cam=>안에 폴더는 있으나, 파일이 없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아시면 답좀 부탁드립니다.
    답답해 죽겠네요..ㅜㅜ
    • PCP인사이드
      인코딩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햅틱2 앨범 보기상에 파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도 몇몇 파일의 경우 인코딩해서 넣었는데 어떤 파일을 보여지고 어떤 파일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재 인코딩이 필요할듯 합니다. ^^;
    • PCP인사이드
      혹시 SKM으로 변환하셨는지요. K3G로 변환하셔야 보일것입니다.
  • ㅁㄴㅇ
    ktf인경우에는 인코딩형식을 skm이아니라 mp4로해주어야 인식을한답니다
    • PCP인사이드
      네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네요. KTF의 경우 위 리뷰처럼 SKM이 아닌 K3G로 변환해 주셔야 합니다. 물론 MP4도 재생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동언
    인코딩을 잘해도 화면에 나타나지 않는 이유 정확하게 말씀드리겟습니다 ㅎㅎ 저도 그거때문에 꽤나 고생햇죠 가끔식 파일 제목이름이 엄청 길죠?ㅋㅋ 그거는 폰에서 제목을 끝까지 인식하지 못하기때문에 동영상 파일이 인식을 못하는겁니다 그래서 마냑 제목이 우리결혼햇어요xvid.k3g이렇게되잇잔아요.. 그럼 그냥 쓸데없는 영문자들은 지우고 한글로 우결.k3g요렇게 바꾸면 되요 그러면 폰에서 무조건 인식해요 이상 허접한 답변이엇습니다
  • 최동호
    햅틱2 구매후 동영상을 어떻게 재생 할까? 고민중에 좋은 정보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
  • 이혜미
    하.......저 이거 옮기다가 새로산 핸드폰 집어던질것같아요ㅠㅠ..
    전에 한번 도전했다가 계속 옮겼는데도 핸드폰에 안뜨길래 포기했었는데
    이 정보 보고 지금 계속 시도하다가 속탈것같아요 하하
    전 인코딩안하고 아예 인코딩한걸 다운받거든요
    멀티팟에서 SKM기본으로 다운받아서 휴대폰 이동식메모리확인누르고
    cam에 영화 폴더하나 만들어서 넣었는데 자꾸 안떠요..............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도와주세요
  • 햅틱3년차
    처음으로 영화넣기 도전해봤는데요.. 말씀하신대로 다 했는데,, 앨범들어가보니 파일이 깨진것처럼 회색이미지에 번개모양이 그러져있고 실행이 안되요.. 제가 뭐를 잘못한거죠? ㅜㅜ
    • 번개모양이라는 것은 코덱 지원을 안한다는 이야기 인듯 합니다. 너무 오래전 모델이라 제가 지금 안가지고 있어 정확한 답변이 좀 어렵네요.

      혹시 다른 코덱의 영상을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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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삼성 햅틱2 개봉기 그리고 첫번째 뒷담화

좋은 기회를 통해 햅틱폰2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햅틱1 리뷰를 진행해본 저이기에 과연 얼마만큼의 변화가 있었을까 하는 강한 호기심과 국내에서 70만원 후반대에 책정된 햅틱폰이 50만대라는 어마어마한 판매고를 올린 제품으로 그 두번째 모델인 햅틱2는 과연 얼마만큼 인기를 구가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 등등... 다양한 생각으로 기대를 가득 담고 햅틱2를 받게 되었습니다.

워낙 휴대폰계(?)에서는 크게 회자되고 관심을 받던 제품인 만큼 얼마나 많은 변화와 진화를 가지고 왔는지 그리고 프리미엄이라는 가격대를 붙일 만큼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시간으로 햅틱2 (SCH-W550, SKT 8G 모델)에 대한 개봉기와 데이터 케이블 신청방법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볼까 합니다. 개봉기는 그닥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 판단되어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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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는 일반 휴대폰과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고가의 프리미엄 휴대폰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초라하지 않는가?' 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지만 외관 박스를 독특하게 혹은 고급스럽게 꾸며 전체적인 가격대를 높히는 일은 오히려 더욱 반감되고 환경문제상 자제해야 하는 부분인 만큼 그냥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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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내부를 살펴보면 파란색의 약간 어울리지 않는듯 촌스러운 느낌의 덮개가 보여지며 그 덮개에 시선이 빼앗길 찰라. 햅틱2의 당당한 자태가 눈에 확들어옵니다. 마음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손이 먼저 다가가 케이스 덮개를 열어 봅니다. 우선 개봉기인 만큼 햅틱2는 차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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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구성물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의 가감도 없이 살펴보죠.

우선 표준형 배터리 2개가 눈에 들어옵니다. 슬라이드 방식의 배터리 충전거치대, 이어폰/ 마이크 리모콘 케이블, DMB 안테나 겸 스타일러스 펜, 가죽케이스, 스트랩 어댑터, 설명서, CD, 기타 자료들이 있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햅틱이라는 진동을 통한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으로 풀 터치 스크린, 진동 그리고 다양한 기능등을 내장한 All-In-One 제품으로 일반 휴대폰에 비해 배터리 소모량이 더 많을 수 있는 만큼 대용량 배터리 하나 표준형 배터리 하나 이렇게 담겨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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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성물을 따져보면 특별할 것도 그렇다고 부족할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풀터치 스크린으로 이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액정보호 필름이나, 집에서 혹은 사무실에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충전 어댑터를 2개를 제공해 주었으면 또는 프리미엄 휴대폰으로 일반 휴대폰과 차별화 될수 있도록 차량용 충전잭 등을 함께 제공해 주었다면 햅틱2 바디 자체에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를 붙임과 동시에 구성품들 역시 프리미엄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는 구나 하는 만족감을 사용자들에게 더욱 안겨줄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품 자체의 만족도나 완성도가 물론 가장 중요한 포인트겠지만 사소하게 배려하는 구성품 역시 사용자들을 감동시킬 수 있고 또 계속 그 업체의 제품들을 찾게되는 원동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풀터치 휴대폰으로 액정보호필름을 하나 넣어준다면 혹, 충전 어댑터를 2개를 제공해 주어 집에서, 사무실에서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해준다면, 차량 이용자들을 위해 차량용 충전기를 제공해 준다면 사소한 배려로 인해 그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가 좋은 이미지로 남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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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는 이것으로 마치고 PC와 휴대폰을 연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데이터 케이블 신청방법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미 휴대폰과 PC는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 임에도 데이터 케이블 역시 기본 구성품에 담겨 있지 않다는 것은 다소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PC와 연결하여 사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인 PC 매니저는 구성품 CD를 통해 제공하지만 실제로 PC와 휴대폰을 연결할수 있는 데이터 케이블을 제공하지 않는다라...

웬지 단팥 없는 찐빵, 삼겹살 없는 술자리등이 떠오릅니다. 

다행인것은 데이터 케이블을 애니콜닷컴을 통해 신청을 하면 일반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하니 언능 신청해야 겠습니다. 그럼 신청방법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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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http://www.anycall.com 주소로 들어가서 가입하거나 혹 가입하신 분들은 휴대폰을 등록합니다. 기존 삼성 휴대폰을 사용하시다 햅틱 2로 또는 삼성의 다른 휴대폰으로 구매해서 등록하실 분들은 사이트 좌측 상단 마이 페이지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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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지를 클릭하시면 기존 등록한 삼성 휴대폰의 사진이 나오거나 혹 아직 등록하지 않으신 분은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겁니다. 전 이미 햅틱2를 등록했기 때문에 위와 같이 햅틱2 사진이 나옵니다. 휴대폰을 등록하기 위해 위 사진과 같이 내폰 정보를 클릭하여 등록을 합니다. 등록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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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등록된 휴대폰이 있으실 경우 애니콜 교체 구매 입력이라는 탭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등록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제품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새로등록할 경우 3000 포인트를 제공하여 이를 통해 벨소리나 게임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제품 이상으로 교체할 경우 1달 1회에 한해 수정시 3000포인트를 또 지급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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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햅틱 2 혹은 타 휴대폰을 보면 위 사진과 같이 데이터 케이블 신청이라는 탭이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클릭하여 데이터 케이블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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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금 신청해야 겠지요? 지금신청을 눌러 주소등 입력사항을 채우고 완료를 누르면 데이터 케이블이 신청됩니다. 중요한것은 데이터 케이블 발송이 1회에 한하는 만큼 꼭 받을수 있는 주소로 입력해서 받는 것이 중요할듯 합니다.

지금까지 햅틱폰 2에 대한 간략한 개봉기에 부족한 부가 구성품에 대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데이터 케이블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좀더 참신하고 알찬 구성품이 다소 아쉬운 햅틱폰 2가 아니였나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뭐 고작 이런걸로 아쉬워 하기는 이를듯 합니다. 본격적인 리뷰는 이제부터 이니까요.

다음은 햅틱폰 2 본체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윌비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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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1을 햅틱 2로... 업그레이드 서비스 지원
삼성전자에서 얼마전 햅틱2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과 함께 그와 반대로 햅틱1 구매자들에게 큰 원성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가에 구입을 한 햅틱1을 사용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업그레이드된 제품인 햅틱2가 동일한 가격에 나옴으로써 기존 구매자는 실망할수 밖에 없었던 까닭이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햅틱2의 위젯, 벨소리, 알람등등의 기능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햅틱1사용들 역시 사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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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그레이드 대상 제품은 당연히 햅틱 (SCH-W420, SPH-W4200)이며 업그레이드를 위해 애니콜 닷컴(http://www.anycall.com)에 접속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현재 햅틱1이 없는 관계로 직접 해보지는 못하지만 기존에 사용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쉽게 하실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자~ 외형은 햅틱1이지만 내실은 햅틱2의 향상된 성능으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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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햅틱1(SPH-W4200) 유저입니다. 10월 8일 현재 SKT용 w420 모델만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말처럼 햅틱1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햅틱2가 될 수는 없구요. 고작 위젯 기능이 좀 추가되는 부분이 이번 업그레이드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카메라 화소수가 바뀐다거나 없던 플래시가 생기진 않겠죠.ㅋ 햅틱2에 기본 내장되어 있는 팡야 게임 등 게임 업그레이드 조차 삼성에서는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 네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소프트웨어로 커버할수는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부분만 수정되어 업그레이드 됩니다. 아쉬운 부분이 당연히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수정될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
  • 키마이라
    햅틱2 출시를 알고서도 햅틱1을 선택한 것은 소비자의 결정이니 삼성에 뭐라할 건 딱히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드웨어적인 것은 어쩔수 없고.. 저런 업그레이드라도 해주니 그나마 다행이죠..
    • 샤나
      햅틱 처음에 나왔을때 과연 누가 햅틱2가 나올테니

      쫌만 기다려야지 라고 생각했을까요??
    • 사실 IT 제품은 후속제품에 대한 부분을 감수하며 구입해야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신 그 당시 필요로 해서 구입한 만큼 알차게 사용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햅틱 1 사용자 로서는 햅틱2 나온 사실이... 1보다 너무나도 월등하게 좋다는 사실이
    기분이 나쁘죠 ^^
    카마이라 님은 어떤폰을 소지하고 계신지 궁금할 따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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