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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tsu (5)
"후지쯔의 서비스 정책 도마위에 올라..."

최근 후지쯔의 발언으로 많은 네티즌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준 사건으로
인터넷의 핫이슈로 떠올랐지만 최근에는 U1010의 제품 대응으로 인해서 구입을 한
소비자들에게서 불만의 대한 원성이 쏟아져 나옴으로써,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소비자는 구입을 했지만 제품 조립 불량으로 A/S센터에 방문을 하였지만,
U1010의 조립상태가 불량이고 열고 닫을 때, 마찰이 되어서 부품이 마모가 된다라고
엔지니어에게 이야기를 했지만 본사에서 지침이 내려온게 없다. 라고 답변만 하고,
제품을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교품을 받으려고 방문을 했던 소비자는 헛걸음을
하게 되었어서 구입처에 환불조치를 신청을 하였다. 최근에 이런 글들이 커뮤니티에서
많이 올라오게 되어서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 후지쯔의 서비스 정책에
많은 소비자들이 소비자에게 불리한 부분이 네티즌들의 도마 위에 올라왔는데,
어떻게 해결을 할지 후지쯔의 귀추가 주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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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지쯔... 노트북 A/S 받을려고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본사에 지침이 없다', '관련 부품이 품절이다'죠... 그러다 환불 해 달라고 하면 없는 부품이 마구 생겨나기도 한다는... -_-
  • Roven
    흐음...u1010좋아보였는데 아쉬운기사군요..
    후지쯔 정신차리기를..
  • 樂성바이러스
    정말 외산업체의 a/s 정신좀 차려야 할듯 합니다.
  • 후지쯔
    a/s 개판이구나.. 쯧쯧.. 근데, 놋북 컨셉은 좋단 말이쥐.. 에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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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의 새바람 1세대에서 2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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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U, 탱고윙스,U1010, Everun

"UMPC의 새바람이 불어온다."

1세대 UMPC 였던, 삼성전자의 Q1, 라온디지털의 VEGA, 대우루컴즈의 M1,
고진샤의 SA 시리즈 하지만 최근에 새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작년 1세대
제품이 선보였으나 비싼 가격과 기대에 못 미친 성능으로 소비자의 외면을
받았다. UMPC를 구입을 할바에는 미니 노트북과의 가격차이가 얼마나지
않아서 UMPC대신 노트북을 구매한 사람들이 많았었다. 1세대는 배터리 시간,
CPU의 성능 부족, 입력장치의 부재로 인한 사용자에게서 외면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같은 단점을 보완, 야심차게 재도전한 2세대가 인기를 끌며 시장에
사뿐히 안착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Q1 후속작 Q1U를 선보이는 것을 필두로
U1010, 고진샤의 K600을 출시를 하였다 또한 곧 출시가 될 라온디지털의
Everun에 대한 관심도 시간이 지날수록 고조되고 있다. 현재 노트북의 성능
보다는 떨어지지만 휴대성에 중점을 둔 UMPC 2세대가 노트북 시장의 틈새를
어떻게 비집고 들어갈지 그 귀추가 주목이 된다.

또한, PMP 제조사 및 몇몇 전자 업체에서도 3/4분기를 기준으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서 그 열기는 점자 뜨거워질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한 업체 관계자는 “아직 2세대 제품들은 몇몇 단점을 안고 있다”
라고 하며, “파워유져(얼리어답터)가 아닌 일반 소비자에게 구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서는 높은 가격과 쉬운 인터페이스 제공 및 기본적인 인식에 대한
문제 역시 해결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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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일반유저가 제일 쓰기 쉬운형태는 베가크기에 네트웍내장이 아닐까싶네요..물론 더작고 경량화되면 더좋겠지만요..
  • 樂성바이러스
    전 5인치정도가 적당한 크기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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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inside의 SEK 2007 탐방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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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 2007이 열리고 있는 코엑스 태평양 홀 전경입니다.


PCPinside에서는 6월 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EK 2007에 다녀왔습니다.

10여 개국 340여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SEK 2007에서는 유비쿼터스 환경을 이끌 수

있는 제품들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반 유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을 내어 놓은 아이리버와 후지쯔, KT, 삼성전자 등의
 
부스에 많은 인원이 몰렸으며 많은 볼거리와 이벤트로 방문을 하셨던 많은 분들께 호응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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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tsu 부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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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Laptop PC P1610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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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휴대PC(UMPC) U1010의 모습입니다.

업체관계자님을 비롯하여 일반 유저들의 눈과 귀를 잡았던 U1010의 모습입니다.

알려진 대로 터치스크린의 터치감은 만족할 정도의 수준이었으며, 탑재된 쿼티 키보드의

키감은 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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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의 홈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시스템 Unit 2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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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2와 결합되는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접었을때는 Voip의 기능을 하며, 펴면 키보드로 사용가능 하며, 더불어 카메라를 내장하여

화상회의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고 합니다.

레인콤에서는 SEK2007에서 7인치 네비게이션 엔비(NV)를 비롯 4종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해의 부진을 딛고 2007년을 터닝포인트 원년으로 잡고 있는 레인콤의 각오가 엿 보이는

기기들과 다양한 이벤트로 시종일관 활기찬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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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홍보중인 IPTV 서비스인 Mega TV의 서비스 방향 제안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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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이번에 내어 놓은 Wibro와 기존에 출시된 HSDPA의 업로드
속도 비교 화면입니다.

Wibro의 업로드 속도가 HSPDA의 속도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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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와이브로 서비스를 탑재한 Mobile PC입니다.

KT 'U-라이프2.0'을 주제로 정보 통신의 미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꾸며

관람객들에게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FTTH 와 와이브로, MEGA TV(IPTV)
 
첨단서비스를 체험하면서 모든 가정에서 유비쿼터스 환경이 갖춰질 가까운 미래를 예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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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휴대PC(UMPC) Q1 Ultra의 모습입니다.

휴대하기엔 부담스러울 꺼라는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슬림한 본체와 시원스런 화면은

Q1 Ultra의 최대 강점이었습니다.

IT 강국 코리아의 변화상을 직접 경험케 해준 SEK 2007.

각각의 전시관마다 뛰어난 기술들이 가득했기에 시제품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 진다면 세계 기술 트랜드를 선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편에서는 휴대PC(UMPC)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요청에 따라 SEK2007 에서 전시된
 
U1010Q1 Ultra의 모습과 기존에 출시된 기기와의 크기비교 사진을 올려드릴 예정

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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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텔 모바일PC 상세 비교

인텔에서 이번에 내놓은 차세대 UMPC 플랫폼
메카슬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PC를 한곳에 모아 보았습니다.

다들 각자의 특성을 갖고 있는 기기들로 파악이 됩니다.
실제 제품이 나오기 전에 한눈에 보셔서 파악이 되도록 모아보았습니다.

I. 메카슬린 기반의 모바일 PC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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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슬린 기반 모바일 PC의 비교 내역



II. 메카슬린 기반의 모바일 PC 크기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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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슬린 기반 모바일PC 크기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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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6"이하 모바일PC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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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를 기준으로 한 6인치 이하 PC 비교표


I. 시작하는 글


PCPinside에서 6" 이하의 진정 들고 다닐 수 있는 PC들만 모아서 비교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품이 아직 국내에 정식 출시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현지화 예정에 따라 스펙, 가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해외든 국내든 현재 나와있는 제품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참고로 FMV-U8240은 일본에서 판매중인 상품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II. 도표를 기준으로 한 제품 비교기


1. OS

아직은 윈도우 비스타가 데스크탑PC에서도 적응이 안되는 상태라 Vista는 시기상조인듯 합니다.
바란다면, 리눅스 탑재 제품 출시로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게 해주고 가격적 메리트를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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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PU

역시 Intel이 절대 속도측면에는 가장 우수합니다. 그리고 저전력에 기반 A110이 기대를 걸어봅니다. 
하지만, AMD의 초저전력 설계와 AMD만의 특징인 순간출력 속도는 체감상 매우 빠르단 느낌을 줍니다.
클럭보다 다소 느려보이는 크루소, VIA도 표기클럭대비 실제 속도가 더 올라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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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전력에 초고속의 CPU 개발이 더욱 가속이 붙었으면 합니다.



3. VGA

에버런과 디럭스미츠를 제외한 나머지 제품은 D3D가 미약하나마 지원이 됩니다.
모바일 PC로 3D 게임을 즐기는 유저시라면 에베런과 디럭스 미츠에겐 아쉬운 점입니다.
하지만, 전용 3D 칩셋을 채용하지 않은 기기에서 많은 기대는 실망을 동반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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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3D게임 지원 UMPC는 아직..



4. RAM

1GB 채용으로 이동중 고용량의 메모리를 필요로 하는 전문 작업 유저에게는 많이 득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메모리가 클수록 전력소모도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동성과 빠르기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충분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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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작업 환경과 가장 밀접한 RAM 당신은 ?



5. SSD/HDD

SSD 6G를 채용한 에버런이 돋보나, 그 실용성이 얼마나 될것인지는 제품을 테스트하면 나오리라 봅니다.
하지만,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건, 약간은 빠른 부팅시간, 데이터의 신뢰성, 제품의 무게, 전력 소모에서는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제품이 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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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의 실제 실용도는 기대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6. 키보드

정말 직접 써봐야지 아는 것들 입니다. 그간 여러 모바일 기기를 써본 바로는 FMV-U8240, 디럭스미츠 정도가
가장 손에 익은 키보드 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OQO, 소니의 슬라이드 방식과 에버런의 측면형 키보드는 긴글을 쓰기에는 무리 일 수 있습니다만,
글을 못써서 허둥대는 일은 없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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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는 써봐야 알지만, 일반 노트북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7. 마우스

아직까지 외장 마우스 보다 더욱 일반화 되어있는 모델은 많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은 각 기기마다 개인의 적응 능력에 따라 편함과 불편함이 결정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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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편안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 편한가 ?



8. 유선랜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인터넷을 함에 있어서는 유선랜이 가장 적합합니다.
이를 제품 자체에 내장한 것만으로 FMV-U8240은 매우 실용성이 높습니다.
다만, 타 제품들은 도킹스테이션에 내장하였으므로 이동시의 유선랜보다는
고정시의 유선랜에도 큰 무리가 없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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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랜이 없을경우 이런 제품을 사야 할 수도 있습니다.



9. 무선랜

무선랜인 Wifi는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무선랜의 현재 기술로는 최대 54Mbps의 전송속도와
안테나의 성능에 따라 결정되는 짧은 도달거리로 인해, 근거리 무선 통신으로 이용하기엔 적합했지만,
활용측면에 있어서는 제한적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무선랜 표준이 나온다. 그것이 802.11n이란 기술입니다.
이는 기존 무선랜보다 약 2배의 전송거리와 7배에 가까운 전송속도를 갖춘 기술입니다. 

다른 모든 제품은 무선랜이 탑재되어 있으나.FMV-U8240에만 무선랜이 없는 것은 제조사의 802.11n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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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11n 약2배의 전송거리와 최대7배의 속도 적용



10. 블루투스

FMV-U8240이외엔 모두 내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주변기기가 아직 대부분 고가이고, 일반화 되었다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대중화가 빨리되어 블루투스 주변기기의 가격 안정이 빨리 되기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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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없는 자유로움 블루투스..



11. HSDPA/EVDO

현재 USB형 외장 타입의 HSDPA, Wibro 단말기로 사용가능하나, 약간 불편한것이 사실입니다.
국내 출시상품인 에버런은 HSDPA/Wibro가 탑재되어 팔릴 예정입니다.
삼성 디럭스 미츠도 Wibro(Wimax) 전략으로 탑재할 것이며 HSDPA도 차후 모델엔 탑재 되리라 봅니다.

물론 국내 지사를 두고 있는 후지쯔, 소니코리아 등도 발빠른 대응으로 무선인터넷이 내장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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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접속이 되고 안되고에 따라 제품 활용도는 극과극이다.



12. 카메라

보통 모바일 PC에서 화상통신, 영상촬영, 사진촬영 등을 위해 카메라를 내장합니다.
소니 UX에서 화상용과 촬영용을 제품의 앞뒤에 달아 놓은 센스가 돋보입니다.
하지만, 제품의 가격 상승 요인이 되는것은 조금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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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화상기능을 모바일 PC에서 모두 구현



13. 화면

역시 화면은 노트북을 가장 많이 닮은 FMV-U8240이 최대화면, 최대해상도를 자랑합니다.
물론 UX27의 경우도 1024x600의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일반 웹페이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상도는 최소 1024화면은 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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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x600 이상은 되어야 컴퓨터작업환경에 무리가 없다



14. 구동시간

구동시간은 에버런이 최대 12시간으로 단연 1등입니다.
하지만 FMV-U8240의 사용시간도 대단한 수준입니다. 노트북PC에 최대 8시간이 가능하다는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제품을 직접 써보면서 8시간이든 12시간이든 실험을 해보지 않는이상
제조사에서 밝히는 구동시간은 앞으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몫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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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느 강한넘이 오래가는게 아니라 오래가는 넘이 강하다.



15. 무게

OQO가 단면 무게는 1등입니다. 하지만 50g정도의 차이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500g 내외에서 체감 무게는 그리 크지 않습니. 오히려 부피가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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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UX를 뒷주머니에 집어넣는 퍼포먼스 ^^



16. USB 포트

USB 포트는 이제 모두 1개입니다. 물론 도킹제품이 있다면 추가 USB 포트가 생깁니다.
보통 기기만 들고다니는 상황에선 1개면 충분하리라 봅니다. 
들고다닐때 1개 이상의 기기를 연결할때는 초소형 USB 허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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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주변기기 적을수록 들고다니기 좋다.



16. 외장하드기능

에버런이 가장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사람들은 모바일 PC만을 쓰지는 않을것이란 생각에서 출발한 역발상,
PC 자체를 외장하드로 만든 과감한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에버런 자체가 USB메모리, 외장하드가 된다는 기발한 타기기 연결성 보장 기능입니다.

다른 제품에도 빨리 응용이 되어 나왔으면 하는 훌륭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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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가 사랑받았을 이유 외장하드기능 에버런도 쭈우욱~~



17. 피봇기능

다른 제품들도 피봇 기능을 갖고 있지만, 자동피봇 에버런의 장점이라고 딱히 내세우기에는 약간 어렵습니다.
자동피봇을 선택한 이유는 휴대폰 형태로 QWERTY키보드를 써서 문장을 바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동 피봇이 됨으로 인해 바 형태의 무게중심 설계에서 글을 쓸 수 있으므로,
제품의 체감 무게가 상당히 줄어드는 상태에서 글을 쓸 수 있다는데는 큰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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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눈이 가장 편하게 자동으로 변해주는 화면



18. 가격

에버런이 가장 착한 가격이 될것이란 예상을 합니다. 물론 이건 나와봐야 알겠지만..
HSDPA, Wibro 등이 정부 보조금과 결합할 때는 구매 장벽이 낮은 제품으로 나올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후지쯔의 FMV-U8240의 제품 가격은 일본에서 팔리는 금액을 그대로 한화로 환산하여 계산하였지만,
전체적인 금액은 기존의 후지쯔 제품의 고가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현실적 가격으로 내려왔습니다.

사실 다른 기기들의 가격이 좀 떨어져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가격대로 계속 가다간 모바일PC 시장 대중화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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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으로 승부한다. 100달러 노트북PC 후진국부터..



III. 맺음말



이상 객관적인 자료를 기준으로 모바일 기기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기 위해 노력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많은 참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성능, 기능, 활용성 등을 살펴보았을 때 이 작은 제품들 안에서도 각자의 개성들 녹아있지 않나합니다.

 
* 각 제품별 특징 한마디 


1. 에버런

양복안주머니에 살짝 들어가는 저렴한 가격, 다양한 통신 방식, 오래가는 밧데리를 갖춘
하지만 세로 QWERTY 자판은 적응해봐야 알것 같고, 3D지원이 아쉬운 기기


2. FMV-U8240

실로 노트북을 축소시킨 작은 크기 상대적으로 적절한 가격, 빠른 속도, 오래가는 밧데리를 갖춘
하지만 양복 안주머니에 넣기는 부담스러운 크기의 기기


3. OQO2

주머니에 살짝 들어가며, 최저의 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하는 3D, 그리고 놀라운 HDMI지원
그러나, 높은 가격과 해외 업체임으로 지원받기 어려운 A/S가 문제인 기기


4. 디럭스 미츠

주머니에 살짝 들어가며, 폴더형태로 접을 수 있고, 와이브로도 쓰며, 대기업이라 믿을 수 있는
그러나, 높은 가격으로 조금은 접근하기 두려운 기기


5. 소니 UX27NL

소니 VAIO의 상당한 집적 기술력, 가장가볍고 가장 빠른 속도, 카메라를 2개나 넣은 센스
그러나, 큰마음 먹지 않고는 구매하기 어려운 가장 두려운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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