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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크릿폰과 캔유 500만 화소급 카메라를 뽐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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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화소급 휴대폰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300만 화소만 해서 와우~ 하는 감탄이 나오던게 얼마안된듯 한데 이젠 500만 화소 곧 800만 화소까지 출시된다고 하니 자그마한 휴대폰안에 들어가지 못할 기능이 무엇인지 궁금해 집니다.

이번에는 시크릿폰의 카메라 기능을 하나하나 살펴볼까 합니다.

단순히
시크릿폰의 카메라 기능보다는 현존 최고의 카메라 폰이라 일컬어지는 캔유폰(515만 화소)과 함께 서로 비교하여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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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폰의 간략한 카메라 스펙을 설명하면

500만 화소 렌즈를 내장한 고스펙의 제품으로 AF기능과 AF 보조광, 얼굴인식 기능, ISO 800까지 지원, 자체 플래쉬 내장, 손떨림 보정 등 서브급 디카의 역할로 충분히 해줄것으로 보입니다.

촬영 크기는 모두 2560 X 1920, 2048 X 1536, 1600X 1200, 1280 X 960, 640 X 480, 320 X 240 으로 최대 2560 X 1920의 고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촬영 모드는 자동, 접사, 인물, 풍경, 스포츠, 야간, 해폰, 파티 총 8가지 모드를 통해 촬영환경에 따른 결과물을 얻어낼수 있습니다.

연속촬영의 경우 640 X 480, 320 X 240일 경우 최대 9장까지 가능하며, 그 이상의 해상도는 연속촬영이 불가능합니다. 타이머 설정은 없음, 3초, 5초, 10초, 15초 까지 지원합니다.  

ISO는 자동, 100, 200, 400, 800까지 지원하여 빛의 감도에 따라 촬영환경을 이끌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베스트샷 기능을 통해 3장의 자신을 촬영 자신이 원하는 사진만을 선택할수 있으며, 파노라마 기능, 4분할, 프레임 촬영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합니다.

캔유와 시크릿폰의 간략한 카메라 스펙의 차이점을 보면

515만 화소이며 시크릿폰과 마찬가지로 AF 와 AF 보조광을 지원하지만 9개의 포커싱을 통해 AF(해제, 멀티, 중앙)를 따로 설정 다양한 촬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얼굴인식 기능은 없으며, ISO를 따로 설정할수 없도록 되어 있어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촬영크기는 시크릿폰과 동일합니다.

실제 촬영한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시크릿폰 두번째 사진은 캔유폰입니다. 화질은 최상, 화이트 밸런스 자동, 해상도 2560 X 1920, 촬영모드 자동, ISO 자동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카메라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합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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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있는 화분을 모델로 촬영을 봤습니다. 하단에 있는 캔유로 찍은 사진이 좀더 선명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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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서로를 찍은 사진입니다. 시크릿폰이 전체적으로 좀 뿌옇게 나오는듯 합니다. 동일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이고 거의 동일한 설정을 한 상황임에도 차이가 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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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주변을 찍은 사진입니다. 캔유폰이 좀더 사실적으로 색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사실 캔유가 사실적으로 나타냈기 보다는 시크릿폰이 좀더 뿌옇게 나오다 보니 캔유가 좀더 사실적으로 보이는 듯 합니다. 캔유만을 놓고 봤을때 색상을 도드라 지게 표현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더욱 크게 차이가 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캔유가 표현하는 색감을 대략적으로 느끼실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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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접사 촬영 비교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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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로 찍은 사진입니다. 시크릿폰은 접사 기능을 설정할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캔유폰은 따로 접사 기능을 설정할수 없어서 베스트샷에서 문자로 설정하여 촬영하였습니다. 하단 캔유 사진을 보시면 나름 아웃포커싱이 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외 시크릿폰으로 찍은 야구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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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부족하지만 시크릿폰의 카메라 성능과 실제 촬영한 사진을 통해 간략히 알아보았습니다. 설정에 따라 사진의 결과물이 차이가 있는 만큼 절대적인 리뷰는 아닐수 있습니다. 사실 카메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보니 스펙 이외에는 자세한 설명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캔유폰과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500만 화소인 시크릿폰은 기존 출시된 휴대폰과 비교하였을때 우수한 만족감을 제공해 주었지만 캔유폰과 비교했을때는 다소 부족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특히 캔유폰의 경우 우수한 LCD를 통해 촬영되어 지는 화면과 저장한 사진이 거의 동일한 반면 시크릿폰의 경우 촬영되어 LCD에 보여지는 영상물과 실제 PC상으로 보는 영상물과는 차이가 있어 자신의 의도한 대로 촬영하기가 약간 어려웠습니다.

반대로 캔유폰은 촬영하기 까지 늦은 UI와 반응동작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코자 할 경우 쉽게 놓치는 경우가 많았으며 시크릿폰은 빠른 반응속도로 촬영이 편리했습니다.

지금까지 시크릿폰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은 동영상과 사진편집기능에 대해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윌비백 ^^

 
2008/07/30 - [리뷰&리뷰] - [리뷰] 시크릿폰 인터페이스 #2. 터치패드의 오류와 비밀
2008/07/30 - [리뷰&리뷰] -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3. 인터페이스 1.
2008/07/29 - [리뷰&리뷰] -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2. 외형편
2008/07/28 - [리뷰&리뷰] -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1. 박스개봉
2008/07/09 - [리뷰&리뷰] - [리뷰] 내가 '시크릿폰'에 끌리는 4가지 이유
2008/06/28 - [리뷰&리뷰] - [리뷰] 최강 캔유로 생각대로 OZ를 즐기는 방법~!
2008/06/23 - [리뷰&리뷰] - [리뷰] OZ 전용폰 캔유 과연 OZ의 마법사가 될수 있을까?
2008/06/16 - [리뷰&리뷰] - [리뷰] 최강스펙 OZ폰 'CanU 801ex'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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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1. 박스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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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요일 드디어 저의 손에 시크릿폰이 들어왔습니다.

내심 기대했던 제품인지라 바로 글을 작성하지 않고 세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기대를 했는지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띄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나 현재 경쟁 제품(소울폰, 러브캔버스폰)에 비해서 좀더 나은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개인적인 취향이니 만큼 개개인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오늘 그 첫번째 리뷰(리뷰모델 : LG-LU6000)로 시크릿폰의 박스개봉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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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비밀스러운 이름의 시크릿폰.
그리고 그 이름에 맞게 이를 감싸고 있는 박스와 주변기기들도 얼마만큼의 신경을 썼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얼마전 리뷰를 진행한 캔유 제품의 경우 포장박스에서 풍기는 고풍스런 느낌에 무척이나 신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관련기사 :
[리뷰] 최강스펙 OZ폰 'CanU 801ex'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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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폰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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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유박스

시크릿폰의 포장박스는
69만 9천원이라는 고가의 제품에 어울리지 않는 척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키니폰 제품의 포장박스와 완전 동일한 모습으로 시크릿이란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아무런 치장이나 광고문구가 없이 단순히 제품의 로고만 박혀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을 살포시 열어보면 주인공인 시크릿폰의 우아한 자태와 함께 그 하단 다양한 주변기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시크릿폰을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고 안에 들어있는 주변기기들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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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너무 조잡하게 찍었습니다. 더워서...

간단설명서, 설명서, 베터리(표준형 2Ea), 베터리 충전 거치대, DMB 안테나, 휴대걸이용 액정닦기, 스테레오 이어 마이크, 젠더(1Ea), 휴대전화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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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에 맞는 약간 흐릿한... 이 아니고 이 넘의 수전증...
 
좀 아쉬운 점은 젠더의 경우 쉽게 분실하거나 충전후 충전기에 두고 다니는 경우가 발생하여 1개가 아닌 2개를 제공하여 좀더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하였으면 더욱 낳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 시크릿폰 휴대걸이에 걸고 다녀야 하는 필수 주변물품이 젠더, DMB 안테나 2개가 있음에도 또 하나의 약정을 닦는 휴대걸이를 제공한 점은 간편히 가지고 다니고 싶은 분들에게는 다소 거추장스러운 기본구성품이 아닐까 합니다.

차라리 뒤에 설명할 휴대 파우치를 좀더 특화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시크릿폰 케이스의 경우 헵틱폰과 같은 케이스 형태가 아닌 천재질의 주머니 형태로 되어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꺼내기가 다소 불편하다는 단점이 작용합니다. 과연 휴대주머니에 넣고 사용하실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 이런 부분을 좀더 세심하게 하여 프리미엄 제품다운 케이스를 제공해 주었으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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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성품으로 독특한 부분은

휴대폰 이어마이크로써 커널형 이어폰을 내장한 점입니다. 전체적으로 시크릿폰에 너무나 잘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꾸며진 이어마이크는 차후 이어폰에 관련한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구성품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보조커버 또한 2쌍을 내장하여 사람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수 있도록 한 점도 세세하게 신경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이어폰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이어폰으로 교체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시크릿폰의 기본구성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프리미엄급 가격을 내걸고 있는 시크릿폰에 다소 못미치는 외관박스라 할수 있지만 안에 들어있는 구성품의 경우 만족할 만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좀더 세세하게 젠더를 2개 제공해 주고 시크릿폰을 쉽게 꺼내 쓸수있는 케이스를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는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만큼 사용자에 따라 달라질수 있을듯 합니다.

다음은 광고를 통해 매력을 강조(?)하고 있는 시크릿폰의 외형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과연 그간 블랙라벨 선배님들(?)의 뒤를 잊는 완성도 있는 제품일지 세세히 다뤄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혹시 시크릿폰에 궁금한 점들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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