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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ger (10)
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을 아시나요? 태블릿 시장의 틈새를 노린다.

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을 아시나요? 태블릿 시장의 틈새를 노린다.

혹시 알레시탭(Alessi Tab)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갤럭시탭과 같이 Tab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것으로 보아 태블릿 제품 중 하나이긴 한데 들어 본적도 없거니와 이 앞에 '가정용'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알레시탭을 소개하기 앞서 먼저 알레시(http://www.alessi.com/)라는 브랜드를 소개해야 할 듯 합니다


<아! 참고로 이 글은 블로그얌과 벤처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브이로거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체험단 글이 싫으신 분이라면 죄송하지만 뒤로가기를 눌러주셨으면 합니다. 다만, 부탁드리는 말은 글을 읽고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

들어본 적이 있으실 듯 한데 알레시는 이탈리아의 디자인팩토리로 세계적인 산업&제품디자인 회사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유명한 업체입니다. Philippe Starck(필립스탁, 영국), Stefano Giovannoni(스테파노 지오바노니, 이태리), Alessandro Mendini(알렉산드로 멘디니, 이태리)등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디자이너들로 형성되어 전반적인 산업디자인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탈리아 주방용품, 생활기기, 인테리어 소품 등을 제작하는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레시가 국내 태블릿 제조업체와 손을 잡고 만든 제품이 바로 알레시탭입니다.

'
주방기구 및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업체인 알레시가 기획한 태블릿이라는 것'

이 수식어 만으로 알레시탭의 90% 정도를 소개 할 수 있습니다. , 알레시탭은 일반적인 태블릿과 달리 '가정용' 그리고 '남편이 아닌 주부들을 위한' 태블릿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일반 태블릿도 주방 혹은 주부들이 사용하면 그 태블릿은 가정용 태블릿이 됩니다. 아이패드 광고만 봐도 거실 혹은 주방에서 활용하는 광고 영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레시는 명확하게 자신의 포지셔닝을 한정 짓는 대신 틈새시장인 여성 그리고 주부 층을 공략하고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성공 이후 다양한 제조사를 통해 태블릿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출시된 제품들만 정리해보면 애플 아이패드, 아이패드2, 삼성전자 갤럭시탭 7인치, 갤럭시탭 10.1 그리고 이후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탭 8.9와 갤럭시탭 7.7 그리고 모토로라 줌(xoom), HTC 플라이어, 아수스 트랜스포머 등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출시되는 제품까지 합하면 그 수는 정말 상당합니다.


이렇게 많은 제품이 있지만 막상 보면 애플 제품을 제외하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크기 등 스펙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비슷한 모습과 비슷한 쓰임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패드 이외에는 딱히 좋은 성과를 이끈 제품이 전무하다고 봐도 됩니다.

, 알레시탭은 다 똑같은 제품을 만드는 대신 태블릿이 활용될 수 있는 부분 중 주부를 대상으로 이에 최적화된 제품을 내놓고자 했습니다. <글쎄요. 주방, 주부에 최적화된 제품인지에 대해서는 다음 리뷰를 통해 적어보겠습니다.>


알레시탭의 이러한 전략은 스스로 한계를 정하는 단점이 되기도 하지만 알레시의 고급 브랜드를 내세우며 국내 주부층의 소비패턴 등을 적절히 공략할 경우 또는 B2C가 아닌 B2B를 잘 노릴 경우 나름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라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명확한 공략층이 존재하니 그 소비자층만 공략하면 타 태블릿보다 더 쉽게 소비로 이끌 수 있다라는 전략입니다. 더구나 소비의 주축이 되는 '주부' 이니까 말이죠.

알레시탭을 직접 만져보기 이전에는 상당히 부정적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날고 기는 제조업체의 제품들도 극악의 판매고를 보이고 있는데 아무리 알레시라는 브랜드 네임을 달고 나오더라도 그 파괴력에 있어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오히려 애플, 삼성, 모토로라, HTC가 더 강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만져본 이후를 보면(성능을 제외하고)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오히려 이러한 명확한 포지셔닝이 업체 마케팅에 따라서 상당수 공략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방지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알레시탭의 성공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패턴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의 패턴을 가만히 살펴보면 특히 소비의 주체인 여성 그리고 주부를 가만히 살펴봤을 때 알레시탭을 알리기 전 먼저 '알레시'라는 브랜드를 알릴 필요성이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알리는 수준이 아닌 고급 브랜드라는 이미지로 포장된 홍보가 무척 필요합니다. 알레시라는 브랜드가 고급 브랜드라는 이미지만 확보하게 되면 알레시탭은 자연스럽게 고급스런 태블릿으로 자리매김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가정용 태블릿 다운 태블릿

이러한 마케팅이 완성된 이후는 전적으로 알레시탭 자체에 달려있습니다. 가정용 태블릿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 혹은 이에 관련한 어플 들을 가득 담아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거실에서, 주방에서, 욕실에서 주부들의 Life Style을 알레시탭으로 더 편리하고 더 고급스럽게 변화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꾸준히 마케팅을 할 경우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와 함께 소비자층을 적절히 공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레시탭

이러한 마케팅 등 홍보방안이 있겠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알레시탭이라는 제품 자체의 완성도가 아닐까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인 알레시탭. 포지셔닝은 분명 타 태블릿과 차별화를 뒀지만 그 효용성에 있어서까지 차별화를 두었는지가 알레시탭이 국내 어느 정도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가장 큰 열쇠가 아닐까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음편을 통해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성능은 총 2편으로 나눠 작성할 예정입니다. 알레시탭 2부는 스펙으로 말하는 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 3부는 활용도로 말하는 가정용 태블릿 알레시탭이라는 주제로 다룰 예정입니다. 최대한 정확하게 장, 단점을 지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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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제품과의 또 한번의 만남 블로그얌 브이로거

벤처기업 제품과의 또 한번의 만남 블로그얌 브이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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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강남 공간더하기에서는 벤처산업협회와 블로그얌이 준비한 26번째 브이로거(V-Logger)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브이로거 품평회는 작년부터 시작된 벤처기업 마케팅의 일환으로 알찬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또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마케팅에 다소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하나의 창구가 되었습니다.


매달 진행했던 브이로거 행사는 어느새 26번째 나름의 역사를 지닌 행사로 자리매김했고 이번 26번째를 끝으로 올해 브이로거 행사는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은 또 모르겠네요. 이런 좋은 행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26번째 브이로거 행사에 소개된 제품은 가정용 태블릿인 알레시탭(Alessi Tab), 에코 드라이브 안내장치인 스마트 드라이브, 애플 기기 충전 및 데이터 싱크를 제공하는 PC용 스마트 베이, 아리 온수매트, 이노체어 다기능 의자, DIY 시스템 가구, 곰돌이 발난로, 금연보조제 노킹데이스 등 총 8개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
저는 IT 블로거인 만큼 가정용 태블릿인 알레시탭 체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인 만큼 워낙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블로거로써 관심이 있는 제품이 있는 반면 일반 소비자로써 관심이 있는 제품도 참 많았습니다. 몇몇 제품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알레시탭(http://www.retailtech.co.kr/)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알레시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주방용품 업체인 알레시와 국내 업체가 공동 기획하여 만든 제품으로 국내보다는 해외에 먼저 판매된 제품입니다. 차후에 자세하게 리뷰를 쓰겠지만 알레시탭은 단순히 스펙 혹은 디자인만을 보고 타 태블릿과 비교할 제품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일반 태블릿과는 다른 명확한 포지셔닝을 지닌 제품이기 때문이죠. 오히려 이렇게 명확한 포지셔닝이 있기에 어느 정도 시장을 공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업체의 마케팅이 필요하겠지만요.


스마트 드라이브(http://www.bluepoint.kr/)

스마트 드라이브는 차량에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여 연비를 절감하는 제품이 아니라 운전자에게 에코드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즉, 실시간 차량 상태를 파악하여 좋은 운전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스마트 베이
(http://www.soundgraph.com/home-kr)

독특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사운드그래프는 스마트베이라는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데스크탑 PC 5.25인치 베이에 장착되는 제품으로 전원이 켜져 있지 않아도 PC와 연결된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PC가 켜져있는 경우 충전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용 어플을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 기능을 담당 데스크탑PC HTPC와 같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온수를 통해 매트에 열을 가해 전자파가 없는 아리온수매트
(http://www.livingup.kr/BzHome/?param=srmat) 그리고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용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DIY 의류 수납(http://www.sndng.co.kr/), 180도 틸트가 되어 간이 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노체어 다기능의자(http://www.innochair.com/mall/),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중독성 등이 전혀 없는 금연보조제 노킹 데이스(http://www.nokings.co.kr/), 온열패드가 내장되어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곰돌이 발난로(http://www.ihwain.co.kr/) 등이 있습니다.

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싶지만 위 제품들은 시간이 좀 부족해서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아쉽네요


벤처 기업이기에 가능한 아이디어 그리고 차별화된 제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반대로 아쉽게 느껴지는 제품도 있고 말이죠. 좋건 나쁘건 이러한 판단은 소비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일부 중소기업의 제품들은 소비자들에게 판단 받을 기회조차 얻기 힘든 곳들도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다 보니 홍보, 마케팅 등에 투자 하는데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브이로거 행사의 의미이기도 하고요. 물론 이러한 행사를 참석했기에 마냥 좋은 소리만 하면 그건 오히려 업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브이로거로써 정말 필요한 것은 이 제품을 알리는 것 이외에도 단점을 보완하고 정말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피드백'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이를 위해 내년 브이로거는 품평회 이후 또 한번 모임을 통해 실제 사용한 후 개선사항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등의 의견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브이로거가 단순히 제품을 공짜로 받아 체험할 수 있는 정도의 의미로 퇴색되지 않고 정말 벤처기업을 도울 수 있고 또,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소비자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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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그리고 소비자를 위한 그들의 행보. V-Logger


벤처 그리고 소비자를 위한 그들의 행보. V-Logger

블로그얌과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청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벤처기업 서포터즈 V-로거(V-Logger) 17차 품평회 행사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비록 최근의 이야기가 아닌 한달 전 이야기지만요 ^^;

<마미로봇 로봇청소기 뽀로 K7>

벤처기업의 아이디어 넘치는 다양한 제품들이 마케팅 부족과 부정적인 인식의 문제로 인해 쉽게 사라져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그리고 소비자들에게는 믿을 수 있고 또 저렴한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V-로거 품평회에 참석, 이날도 다채로운 제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미엘 LUX LIGHT LED스탠드>

이른바 우수 벤처기업 들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또 직접 체험한 글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블로그나 카페 등에 올리게 되고 이는 마케팅 효과로 작용하며 소비자에게는 현명한 소비를 그리고 중소기업에는 올바른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도 매달 1번씩 블로그얌을 통해 V-로거 품평회를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방법은 위 주소로 방문 자신이 체험하고 싶은 제품을 직접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강남역에 위치한 공간더하기에서 열린 17차 품평회에는 상당히 알찬 제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우선 간단히 하나하나 소개를 하면

<엔퓨텍 퓨라이트 살균기>

에띠라 애견전용드라이기, 마미로봇 로봇청소기 뽀로K7, 마미엘 LUX LIGHT LED스탠드, 지앤티블루 영어학습기 English Hidden Card, 엔퓨텍 퓨라이트 살균기, 우공사 우공토어깨안마기 WKT-9004, ENJ SOFT WIFIAN 무선공유기, 엔웨이브 Captionary 영한사전 애플리케이션 등 총 8개의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중 제가 체험한 제품은 마미로봇 로봇청소기 뽀로K7 WIFIAN 무선공유기이며 현재 이 글은 제 블로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추가로 우공사 우공토 어깨안마기 WKT9004 리뷰를 곧 올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이거 정말 좋습니다. ^^

마미로봇 뽀로 K7 로봇청소기 추천, 장점 그리고 단점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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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안 와이파이를 공유하다! WIFI 동글이 WiFiAn-Mini

제품에 관한 부분은 나름 객관적으로 작성하고자 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NJ SOFT WIFIAN 무선공유기>

한가지 덧붙이면 중소기업 제품들 중 정말 알찬 아이디어로 가득 찬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대기업 제품들 대비 저렴한 가격도 무척 인상 깊었고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좋은 말만 써서는 벤처기업에게도 또 소비자들에게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제 리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좋은 글만을 적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의 글이 100% 옳다라는 것도 아닙니다.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우공사 우공토어깨안마기 WKT-9004>

이러한 행사를 앞으로도 꾸준하게 진행하고 또 그 규모가 조금 더 늘렸으면 합니다. 이러한 품평회에 참여하는 것 조차 부담이 되는 기업에게는 중소기업청이나 벤처기업협회에서 지원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블로거는 정직한 글로 소비자들을 이끌어 그 업체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히려 잘못된 글(칭찬의 글이든, 비판의 글이든)로 해당 업체에게 큰 피해를 안겨줄 수도 있는 만큼 정확하고 정직한 글이 무엇보다 업체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정직한 비판의 글로 인해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고 소비자들의 원하는 제품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또한, 정직한 칭찬의 글은 판매량을 이끌 수 있고 또 다른 알찬 제품을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기업과 블로거 간의 이러한 관계가 잘 정착되었음 합니다. 
블로그얌, 중소기업청, 벤처기업협회 그리고 블로그와 기업 모두가 좋은 생산, 마케팅, 소비를 이끌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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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로봇 뽀로 K7 로봇청소기 추천, 장점 그리고 단점을 말하다!

마미로봇 뽀로 K7 로봇청소기 추천, 장점 그리고 단점을 말하다!

 

마미로봇 뽀로 K7을 사용한지도 약 1달 정도가 됐습니다. 이제 슬슬 그 장점과 단점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겠죠? 아마 지금 적는 장단점은 K7만의 이야기일 수 있고 반면 로봇 청소기 전체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참고 해주세요.

 

! 이 글은 체험단 글입니다.

 

앞서 작성한 두 개의 글을 읽고 싶다면 아래 주소를 통해 보시면 됩니다.

 

 

먼저 단점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떠오르는 데로 작성했습니다.

 

1. 소음이 크다.

 

이건 두번째 리뷰를 통해서도 언급했는데 소음이 있습니다. TV 보는데 약간 거슬림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또한, 청소 중 가끔 벽면쪽을 청소할 때 쿵하고 부딪히는 소리가 제법 큽니다. 또한, 충전하기 위해 되돌아갈 때 가끔 길을 못찾아 멈칫 할때가 있습니다. 잠깐 멈칫 한 후 움직일때 주변에 벽면이나 가구가 있으면 쿵 소리가 날만큼 부딪힙니다. 따라서 저녁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전체적인 마감도가 아쉽다.

 

K7도 전체적인 마감도가 확실히 중소기업 제품인 것이 드러납니다. 그렇다고 내구성이 떨어지거나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덜아하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색상이 사진과 달라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핸드 청소기 짜루도 마찬가지 입니다. 짜루도 첫인상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심하게 말하면 차량용 청소기 저렴한거 하나 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청소 기능은 어느 정도 만족하기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만 잘 이끌어주면 한층 더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3. 벽면 쪽 청소 시 불안하다.

 

앞서 언급했지만 벽면이나 가구 등에 쾅하고 부딪힙니다. 물론 그 충격이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가구에 흠집이 생기거나 K7에 충격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센서를 조금 더 강화하여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4. 전선 줄이나 매트에 걸린다.

 

이건 K7만의 단점이 아닙니다. 많은 로봇 청소기의 문제입니다. 욕실문 앞에 발을 닦기 위한 매트가 있습니다. 이 매트는 일반 면재질의 매트가 아닌 약간의 털이 있는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K7이 이 매트를 넘지 못하고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예약청소를 걸어놓고 갔는데 결국 여기에 걸려 청소를 마무리 하지 못하고 멈춰버렸습니다. 이는 발닦는 매트 이외 바닥에 전선이 있을 경우 역시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결국 집에 와서 다시 청소를 시켜야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러그의 경우 K7이 밀어 접히게 되면 이걸 장애물로 생각하고 피해가야 하는데 면의 특성상 밀리다 보니 피해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밀어 붙입니다. 성격있네요.

 

이번에는 장점입니다. 이 역시 떠오르는 데로 작성했습니다.


 

1. 센서가 상당히 뛰어나다.

 

대다수 청소기의 경우 낙하할 수 있는 장소에 별도 차단띠를 붙여놓습니다. 하지만 K7의 경우 센서 인식률이 뛰어나서 별도 차단띠가 없어도 알아서 피해갑니다. TEST로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구동해 봤는데 안떨어집니다.

 

2. 청소상태가 괜찮다.

 

청소 능력에 대해서는 워낙 상대적이라 좋다라고 표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만 쓰레기를 장애물로 인식해서 피해가거나 먼지, 머리카락 등 이물질을 흡입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일은 많지 않았습니다. 설사 지나가더라도 여러 번 반복을 통해 청소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청소를 해줍니다. 혹시 K7이 방금 지나갔는데도 이물질이 남아있다고 이거 청소상태가 왜 이 모양이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가만히 두면 알아서 청소해줍니다. 결국 그 자리를 또 지나가기 때문에 말이죠.

 

3. 조작이 간편하다.

 

조작이 간편합니다. 전원버튼을 켜고 SSW 모드를 누르거나 예약버튼을 누르고 방향키로 시간대를 설정하는 등의 과정이 나이드신 분들이나 여성들이 사용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리모콘이 디자인이 조금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4. 문턱을 잘 넘는다.(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집은 10년이 넘어 방마다 문턱이 높습니다. 탱고뷰의 경우 생김새와 달리 의외로 잘 넘어다니더군요. 그래서 K7도 기대했습니다. 역시나 기대한 만큼 잘 넘어다녔습니다. 다만 청소 방식이 다양하다보니 동심원을 그리며 청소하는 집중모드의 경우 문턱 가끔 걸려 멈춰버리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하지만 대부분 문턱을 잘 넘나듭니다. 문턱을 잘 넘는 다는 것은 알아서 이방 저방 잘 청소해 준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어진지 얼마 된지 않은 집은 아주 무난하게 넘어다닐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마무리로 추가해주었으면 하는 기능입니다.

 

1. 청소 상태 여부를 파악하고 싶다.

 

청소 도중 전선 등에 걸려 멈추거나 했을 때 이 녀석이 어디까지 청소했는지를 알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청소했는지에 대한 부분을 파악할 수가 없다라는 점입니다. 디스플레이 장치를 통해 이동경로 및 청소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 먼지 흡입 상태 표시등을 원합니다.

 

과거 일반 진공청소기의 경우 바닥면에 먼지 등 이물질이 있으면 표시등을 통해 이물질이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 정확도나 신뢰도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표시등에 불이 들어오면 아무래도 그 부분을 더 깨끗이 청소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K7의 경우도 이와 같은 표시등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어서 청소상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전 로봇 청소기 사용을 권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가 있거나 나이 드신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매일 청소할 수 있다라는 점. 비록 직접 하는 것 보다는 부족하겠지만 매일 청소 할 수 있다라는 점은 아이가 있는 집이나 몸이 약하신 분들에게 항상 주변을 청결히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로봇청소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변부를 미리 정리해 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옷이나 가방 등을 아무 곳에나 내려놓고 사는 집의 경우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면 이런 것들을 미리 정리해야 하기 때문에 집이 말끔해집니다. 앞서 언급했듯 로봇청소기는 이러한 장애물이 있을 경우 걸려 멈춰버리기 때문에 로봇 청소기를 잘 이용하려면 최대한 주변을 정리해야 합니다. 또 다른 의미로 집이 깨끗해집니다. 바로 저희 집처럼 말이죠.

 

개인적으로 100% 만족하는 로봇 청소기는 없었습니다. 7~80만원짜리 탱고뷰도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40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로봇 청소기 K7은 가격적인 가성비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저의 기준일뿐 처음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K7이 만약 로봇 청소기 대회가 있어 나갔을 때 적어도 하위권에 머무를 제품은 아닙니다. 가격에 대한 가성비까지 고려하면 상위권에는 충분히 랭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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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e
    여러모로 객관성을 유지하신 리뷰같았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구매 결정에 좋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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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로봇 뽀로 K7 로봇청소기 추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까?

마미로봇 뽀로 K7 로봇청소기 추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까?

 

마미로봇 뽀로 K7 두번째 사용기 입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이 글은 체험단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읽어보시고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체험단 글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첫번째 시간을 통해 마미로봇의 외형과 구성품 그리고 로봇 청소기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봤습니다.

 

첫번째 글 보러가기 : http://pcpinside.com/2410

 

이번시간에는 실제 조작방식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마미로봇 뽀로 K7은 어떻게 청소할까?

 

잘 아시겠지만 자체 센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이 센서를 통해 현재 장소의 지형지물을 파악하여 이동하면서 먼지를 흡입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K7은 전면 좌우측에 2개의 브러쉬가 달려있습니다. 이 브러쉬는 회전을 통해 이물질을 모아 중앙에 위치한 흡입구로 전달됩니다.

 

또한, 이 흡입구는 두개의 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회전 브러쉬가 내장된 메인 브러시 커버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또 하나는 브러쉬가 없는 헤어모드 전용커버가 별도 제공됩니다. 이 헤어모드 전용커버는 머리카락 등이 꼬일 수 있기에 브러쉬를 제거하여 머리카락 등을 더 용이하게 흡입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K7의 특징은 물걸레를 부착할 수 있습니다. 부착판을 열어 고정시킨 후 벨크로 부분에 극세사 걸레를 붙여주면 됩니다. K7이 청소를 위해 이동하면서 바닥 면에 붙은 극세사 걸레가 바닥면을 청소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청소를 하지 않는다면 이 물걸레 방식을 크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물걸레 사이즈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가끔 청소를 할 경우 오히려 금방 더러워져 청소 효과가 미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작은 사이즈의 방을 청소하거나 국한된 장소를 청소할 때는 무척 요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청소하고 난 뒤처리는 어떻게?

 

먼지를 흡입하는 방식으로 당연히 청소를 마무리 하면 먼지통에 이물질이 쌓이게 됩니다. 특히 K7은 먼지통에 먼지 필터가 있어서 이 필터의 상태를 확인하고 수시로 교환해줘야 합니다. 먼지 필터는 기본 제공되며 상당히 많은 양을 제공합니다.

 

먼지 필터 교환방식은 간단합니다. 먼지통 위쪽에 위치한 먼지필터 프레임을 꺼내 필터를 교환해주면 됩니다. , 유의해야 할 점은 필터 없이 청소기를 돌릴 경우 먼지가 청소기 내부에 유입되어 고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K7의 먼지통은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쉽게 분리해서 세척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상단 버튼을 눌러 쉽게 먼지통을 꺼낼 수 있으며 플라스틱 재질로 수시로 세척하여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먼지통 자체가 세균 번식이 막는 재질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매일 먼지통을 세척할 수는 없지만 설명서에 나와있기로 먼지필터를 3번 청소 후 한번씩 교환하라고 하는 만큼 필터 교환하면서 한번씩 세척하면 될 듯 합니다.

 

그럼 조작 방법은 어떻게?  

 

로봇청소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정말 편리해야 할 텐데 말이죠.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간단한 조작은 로봇청소기 자체 내장된 조작 버튼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리모콘을 이용해야 합니다. 먼저 로봇청소기 본체 내에 있는 버튼을 보면 전원 버튼과 자동충전 버튼, 청소 시간 버튼이 있습니다. 자동충전 버튼을 누르면 말 그대로 자동으로 충전 스테이션에 돌아갑니다. 청소 시간 버튼은 누를 때 마다 60 - 연속 - 30분 순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리모콘을 통한조작은 더욱 다양합니다.

 

방향전환이 가능하며 청소 모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K7이 제공하는 청소모드는 총 2가지이며 세부적으로 따지면 7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크게 SSW(Spider Spinning Web) 시스템과 일반 청소모드 그리고 헤어모드, 터보모드, 물걸레 청소모드, 집중청소 모드, 구석청소 모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SSW 모드는 이름 그대로 거미 생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빈틈없이 촘촘하게 청소를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일반 청소모드는 총 6단계 모드를 반복하며 청소합니다. 집중청소 자유진행청소 벽면구석청소 자유진행청소 격자진행청소 자유진행청소를 반복해서 청소합니다. 특히 집중청소, 구석청소는 리모콘 상에 따로 조작하는 버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외 흡입없이 물걸레질만 해주는 물걸레 청소 버튼과 머리카락/ 애완동물 털 등을 흡입할 때 사용하는 헤어모드 버튼, 오염이 심한 부위를 강력하게 청소해주는 터보 버튼이 있습니다.


청소 자체는 괜찮은 수준입니다. 가끔 K7 하단에서 발생하는 바람으로 인해 먼지가 도망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대부분 다 쓸어담아 버립니다. 꼼꼼한 편이구요. 청소 측면을 보면 청소기라는 이름에 걸맞게 잘 해주는 느낌입니다. 또한, 센서 역시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디테일하게 인식합니다.

즉, 주변부 장애물만 잘 치우면 이 녀석으로 청소하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이외 마미로봇 뽀로 K7은 음성안내 기능이 있습니다. 사운드가 제법 큽니다. 그래서 조용하게 이용하고 싶을 경우 리모콘 상에 있는 저소음/음소거 버튼을 통해 소리를 끌 수가 있습니다.

 

제품사양은 이렇습니다.

 

간단하게 구동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소음이 좀 있죠? 사실 탱고뷰도 조용하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TV 시청하기에 다소 껄끄러웠습니다. 하지만 K7은 소음이 더합니다. 따라서 외출 중 예약을 통해 이용해거나 소음에 민감하지 않은 시간대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것으로 두번째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K7으로 청소를 하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에 대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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