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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끼리요금제 (4)
데이터, 음성도 리필 시대! SKT 데이터 리필하기!

데이터, 음성도 리필 시대! SKT 데이터 리필하기!

낚인 물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했던가요? 사실 이동통신사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들을 보면 이 문구가 떠오릅니다. 이미 가입된 사용자보다는 가입자 유치를 위해 보조금이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던 모습들이 많았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최근 보조금 전쟁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지금 통신사들은 눈을 점차 밖에서 안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자사의 통신사에 가입된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텔레콤은 데이터를 리필해주는 데이터 리필하기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데이터 리필하기

데이터 리필하기는 말 그대로 데이터를 무료로 리필해주는 서비스입니다. SK텔레콤을 2년이상 이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기본제공 데이터를 2배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입니다.(음성을 선택할 경우 20% 추가리필) 특히 가입기간이 길수록 그 혜택은 더욱 늘어납니다. 리필 쿠폰을 통해 원하는 달에 추가로 데이터를 100% 무료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 2년의 경우 4개월, 3년은 5개월, 4년은 6개월 간 가입 된 요금제 데이터양의 100%를 무료로 충전해줍니다. 즉, SKT에 가입한지 2년이 된 LTE62요금제 사용자의 경우 기본 데이터 5GB 이외 1년 중 4개월 동안 추가로 5GB를 더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년 사용자는 1년 중 5개월을 4년 가입자는 1년 중 절반을 10GB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착한 기변 시 가입년수, 가입기간 등에 따른 혜택과 별개로 리필 이용 혜택이 2개월(쿠폰 2장) 추가 제공됩니다.


데이터 리필하기 가능 요금제

우선 데이트 또는 음성 리필이 가능한 요금제는 음성과 데이터 모두를 기본 제공하고 있는 요금제만 가능합니다. 3G/LTE T끼리 요금제, 무료음성II, 올인원34/44(커플, 특수포함), 올인원소리사랑34, 올인원손사랑34, LTE요금제(커플, 특수포함), 실버스마트15, LTE골든에이지15/34, 올인원팅, LTE팅, 3G/LTE전국민 무한요금제에 가입된 사용자는 신청을 통해 리필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올인원54/64/79/94를 사용하는 경우 데이터 리필은 불가능 합니다.


데이터만 기본 제공량이 존재하는 요금제인 태블릿 요금제, LTE 데이터전용, LTE모뎀, LTE태블릿, LTE DATA함께쓰기(Basic제외), T Login 등은 데이터 리필만 가능합니다. 그외 음성 리필만 가능한 음성 기반의 요금제는 20%까지 추가 리필이 가능합니다.

추가된 데이터 및 음성은 그 달에 모두 사용해야 하며 그 달이 지나면 자연 소멸됩니다. 또한, 쿠폰은 오직 월 1회 사용이 가능하며 데이터 리필을 통해 추가된 데이터는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나 데이터 함께쓰기 서비스 이용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본인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리필하기 신청방법

온라인/모바일 T World와 114 고객센터, 대리점 등을 통해 신청하라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SK텔레콤에 가입된 가입연수를 파악하는 게 우선이 되야 할 듯 합니다.

온라인 T World (myT이동전화 > 조회 > 충전/선물/리필)
모바일 T World (myT > 나의혜택/리필하기

데이터리필하기 URL : http://www.tworld.co.kr/normal.do?serviceId=S_WITH0013&viewId=V_CENT0602&seqNum=52&upMenuSeq=1


데이터 리필하기 주의사항

몇가지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일단, 데이터리필 한 후 요금제를 변경할 경우 리필 된 음성이나 데이터는 자동으로 사용불가가 됩니다. 즉, 요금제 변경 후 데이터 리필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또, 위에서 언급했지만 리필된 음성이나 데이터는 이월이 안되고 그 달에 다 사용해야 하기에 적절히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쉽게도 전 아직 대상자가 아니네요! ㅜㅜ

일전에 한번 타 통신사로 넘어갔었는데 그로 인해 2년이 아직 안됐습니다. 어여 2년을 채워야겠습니다. 이번 데이터 리필하기는 기존 SKT 사용자들을 위한 제대로 된 첫번째 혜택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기존 멤버쉽 등 등급을 나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는 했지만 이는 장기 사용자라기 보다는 SKT 가입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혜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 리필하기는 SKT를 오래 사용한 가입자라면 뿌듯하게 느낄 수 있을 수준의 서비스입니다. 장기 가입자에 대한 이러한 혜택은 분명 쉽게 통신사를 이동하지 않고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잡아둘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이러한 장기사용자에 대한 혜택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가입자도 늘어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예상도 못했던 한 수가 아닐까 합니다. 박수를 쳐줘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을 보여달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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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전국민무한요금제 출시, 음성무제한 요금제 어떤 통신사걸 선택할까?

SKT 전국민무한요금제 출시, 음성무제한 요금제 어떤 통신사걸 선택할까?

선빵은 SKT가 날렸습니다. 망내 음성통화 무제한 카드를 내밀면서 KT와 LGU+를 당황케 했습니다. 1위 통신사인 SKT가 망내 음성 무제한 서비스인 T끼리 요금제를 출시하게 되자 KT와 LGU+는 한층 강력한 망내/외 음성 무제한 요금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바로 KT의 모두다올레 그리고 LGU+의 음성 무한자유 요금제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보조금 경쟁에 제약이 걸리면서 서비스 중심의 긍정적인 흐름으로 변화되고 있는 지금 SKT의 음성 무제한 요금제의 시작은 꽤나 큰 바람을 불러왔습니다.

경쟁사인 KT와 LGU+가 망내외 음성 무제한 카드를 꺼내 들자 SKT는 기다렸다는 듯이 망내외 음성 무제한 요금제 전국민무한요금제를 출시하게 됩니다.

망내외 음성통화 무제한은 이제 본격적으로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가 확고히 자리잡는 계기가 됐습니다.

<기존 LTE 요금제>

SKT 전국민무한요금제

SKT가 내놓은 전국민무한요금제는 정확히 말하면 T끼리요금제 75/85/100 요금제가 그대로 전국민무한요금제로 변화된 것입니다. 기존 T끼리 75/85/100 요금제에 가입한 분들이라면 자동으로 전국민무한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월정액 6만원대 요금제도 준비중에 있다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아직 나에게 적당한 요금제가 없다면 조금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T끼리75 ‘300분’은 유선/영상/인터넷 등 월300분을 제공합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면 전국민무한 75요금제는 망내외 무선 무제한 통화와 함께 유선/영상/인터넷 전화 등 월 300분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 전국민무한 85/100 요금제는 망내외 무선 무제한뿐만 아니라 인터넷 전화를 포함한 유선전화까지 모두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물론 3G, LTE 모두 전국민무한요금제가입이 가능합니다.


두 서비스를 비교하면 T끼리요금제(전국민무한요금제)가 월정액이 조금씩 높아졌습니다. T끼리35가 1000원이 높아지고 T끼리85와 100이 그대로인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3,000원이 높아졌습니다. 물론 실부담금의 변화는 적게는 0원에서 많게는 2,250원이 증가했습니다.


T끼리65는 LTE65보다 3,000원 더 비쌉니다. LTE65는 망내/외 가릴 것 없이 350분 동안 통화할 수 있습니다. 반면 T끼리65는 망내는 무제한으로 사용하면서 망외는 280분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T끼리75와 LTE72 역시 3,000원의 차이가 있습니다. LTE72는 데이터가 9GB인 반면 T끼리75는 1GB가 줄은 8GB이며 음성통화는 LTE72 망내/외 유선 모두 포함 450분 통화가 가능하며 T끼리75는 망내외 무선 통화는 무제한이며 인터네전화 및 유선전화, 영상통화 등은 300분을 제공해줍니다.


만약 전화통화가 많고 아이가 있어서 영상통화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전국민무한75 이상이 적당할 듯 합니다. 무엇보다 데이터 제공량에 있어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데이터 사용이 많은 분들이라면 T끼리75/85/100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는 여전히 LTE72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성 통화보다는 데이터 사용량이 더 많아지게 되면서 기본 제공되는 망내외 음성통화 사용시간도 다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는 LTE요금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기존 LTE요금제>

KT와 LGU+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KT입니다.

KT는 완전무한 요금제 즉, 망내외 음성 무제한 유금제를 완전무한이라는 이름으로 67/77/97/729 총 4가지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유선전화 가입자를 확보한 KT로써는 이번 유무선 무제한 요금제 전쟁에 있어 가장 자신만만해 할 수 있는 부분이 될 듯 합니다. 또한, 현재 SKT에는 없는 완전무한67 요금제를 선보여서 조금 더 선택의 폭이 넓다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데이터 이월을 제공한다는 점 역시 KT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SKT와 달리 LTE 사용자만 가입이 가능하며 데이터 이월과 데이터 안심차단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 SKT의 경우 영상통화 등 부가적인 통화서비스에 있어 300분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KT는 50분으로 아이가 있어서 영상통화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SKT가 조금 더 나은 조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6월 출산을 앞둔 저로써는 조만간 전국민무한75로 넘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기존 LTE 요금제>

다음은 LGU+입니다.

LGU+가 망내외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을 때까지 참 좋았습니다. 물론 KT와 SKT가 연달아 망내외 무제한 요금제를 내놓으면서 그 충격은 상당히 감소되기는 했습니다.


또한, 기존 LGU+ LTE 요금제의 경우 데이터 제공량이 타사에 비해 좋은 수준이었는데 무한자유 요금제의 경우 꽤 강력한 장점이 되어 왔던 데이터 제공량에서 타사와 비교해 파격적이라는 느낌이 상당수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SKT가 제공하는 영상통화 등 부가통화 300분에 비해 여전히 부족한 사용량을 제공한다는 점 역시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별로 요금제에 따른 월정액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라는 점은 사용자들에게 꽤나신정한 선택이 필요하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나에게 적합한 무제한 음성통화와 데이터 용량 등을 고려해야 하며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 역시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정말 최고로 뛰어난 서비스가 나와서 선택의 고민을 없앴으면 하지만 경쟁사회에서 그러기는 쉽지 않은 만큼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현명한 판단을 위해서는 분명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하고 말이죠.


일단, 저는 SKT에 조금 더 좋은 점수를 주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영상통화 등 부가통화량을 300분을 제공해준다라는 점 그리고 데이터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예를들어 데이터 선물하기라거나 또는 온가족할인 등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는 점이 저에게는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사용패턴에 따른 판단인 것이구요. 이 글을 읽는 또 다른 분들은 자신만의 사용패턴을 파악해서 최적의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냉정하게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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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데이터 함께쓰기. 갤럭시노트2에 남는 LTE 데이터 활용하는 방법은?

SKT 데이터 함께 쓰기. 갤럭시노트2에 남는 LTE 데이터 활용하는 방법은?

SK텔레콤이 눝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혹하게 할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서도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선물하기, 망내 무료 통화를 제공하는 T끼리 요금제, 그리고 오늘 소개할 데이터 함께쓰기까지 알찬 서비스가 많습니다.


데이터 함께쓰기?

데이터 함께쓰기는 간단합니다. 현재 스마트폰으로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를 다른 기기를 통해서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 데이터 함께쓰기가 유료였습니다. 이미 내가 돈을 지불한 데이터를 다른 기기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또 돈을 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2회선까지는 무료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 LTE요금제 혹은 T끼리 요금제를 가입해서 사용하실 듯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데이터 용량을 중심으로 요금제를 선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데이터 용량이 너무 작을 경우 불안하기에 저의 경우만 하더라도 조금 넉넉한 요금제를 선택합니다. 그러다 보니 간혹 데이터가 많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러한 상황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돈 내고 쓰는 건데 데이터가 남아 사용하지 못한다면 참 아깝습니다. 말 그대로 돈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니 말이죠.


이러한 아쉬움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데이터 함께쓰기 입니다. 만약 스마트폰 이외 태블릿이나 갤럭시 카메라, 노트북 등이 있을 경우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를 나눠서 쓸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SKT 직영점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더욱이 데이터 함께쓰기에 등록한 추가 단말기의 경우 USIM을 빼고 다른 기기에 꼽으면 너무나 쉽게 기기를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2회선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회선이 초과되면 9000원을 내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기존 태블릿은 오직 1대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4월26일 금요일 부터 2대의 태블릿을 데이터 함께쓰기로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니다. 반가운 소식이네요.


갤럭시노트10.1

저의 경우 갤럭시노트10.1과 갤럭시 카메라가 있습니다. 갤럭시노트10.1의 경우 아내가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개통이 되지 않은 단말기라 사용하는데 제한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아내는 경찰서에서 근무하다 보니 WiFi 등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아이폰4S를 사용하고 있는 아내가 가끔 제 갤럭시노트2 LTE로 인터넷을 경험해본 후로 LTE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약정이 걸려있어 이러지도 또,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아이폰4S 데이터 쉐어링을 이용해 인터넷을 연결했지만 속도의 한계가 있어 원활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SKT에서 데이터 함께쓰기가 무료로 제공되더군요. 그래서 시간을 내서 SKT 직영점에 방문 데이터 함께쓰기 신청을 했습니다. 간단한 등록과정을 거치면 쉽게 데이터 함께쓰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현재 데이터 함께 쓰기를 신청할 경우 추가 1GB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5GB 62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한 달에 약 3GB를 사용하고 있어서 나머지 2GB 그리고 추가 1GB를 갤럭시노트10.1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이 갤럭시노트10.1을 통해 큰 화면으로 인터넷을 즐기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작은 화면으로 또, 느린 3G로 이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LTE로 빠른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 곧 출산을 앞둔 아내는 갤럭시노트10.1로 열심히 육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

갤럭시 카메라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갤럭시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기존 카메라에서는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찍은 사진을 바로 SNS로 공유하거나 모바일 메신저 어플로 전송하고 클라우드에 올릴 수 있다라는 점 등 이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는 갤럭시카메라도 인터넷이 되지 않으면 그저 그런 카메라일 뿐입니다.


사실 개통은 하지 못하고 그냥 카메라 기능만 사용하고 WiFi 환경에서만 사용했는데 이번 데이터 함께쓰기로 LTE를 제대로 활용하게 됐습니다.


WiFi가 아닌 LTE를 사용한다고 해서 이 정도로 편의성이 좋아지리라 생각치 못했는데 완전 신세계입니다. 남는 데이터도 사용하고 갤럭시카메라도 100% 활용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벼운 스냅사진을 담을 경우 이 갤럭시카메라를 자주 이용하는데 이제는 이 데이터 함께쓰기를 통해 더욱 알차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PC로 옮기고 하는 번거로움 없이 찍은 사진 중 괜찮은 사진을 바로 바로 클라우드에 올려 PC나 다른 모바일 기기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카메라를 데이터 함께쓰기로 개통할 경우 개별 번호를 제공해줍니다. 이 번호를 통해 카카오톡이나 챗온, 마이피플 등 무료 메신저 어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찍은 사진을 바로 메신저 앱으로 전송하려고 하면 별도 우회 방법을 이용해서 사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당당히 원하는 메신저 어플로 찍은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곧 아이 출산일이 다가오는데 아마 갤럭시카메라로 찍고 수시로 부모님께 사진을 바로 보내고 또, 클라우드에 올려 언제든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버리지 말고 다 쓰세요!

매달 돈은 다 지불하면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건 낭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를 낭비라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지 않다 보니 그냥 당연스럽게 넘깁니다. 음식으로 비교하면 통닭 한 마리를 제값 주고 구입하고 다리만 낼콤 먹고 버리는 것과 같은데 말이죠. 뷔페가서 한접시만 먹고 오는 것과 같은데 말이죠. 이렇게 생각하면 데이터 남기지 말고 알차게 다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SKT사용자라면 다른 기기를 통해 남는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데 안 쓰면 안되겠죠? 다른 기기가 있다면 지금 당장 SKT 대리점으로 가세요. 지금까지 먹지도 않고 버리던 음식물 쓰레기가 아주 알찬 뷔페음식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꼭 사용하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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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은 내 아이폰 5 후 사지, 내 사진을 훨씬 더 잘 보이는 것을 이제는 내 instagram 12 k이 해야 좋은 사진을 생각 전화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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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TE의 새로운 이름 새로운 시각을 더하다! SKT ‘눝’

SK텔레콤 LTE의 새로운 이름 새로운 시각을 더하다! SKT ‘눝'

미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SK텔레콤 LTE의 새로운 이름을 눝으로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LTE를 세로로 작성하면 ㄴ ㅜ ㅌ 즉, 한글 ‘눝’처럼 보여진다라는 것입니다.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왜 굳이… 눝? 왠지 늪이 떠오르는데?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LTE로 잘 부르던 걸 굳이 눝이라는 생전 처음 보는 한글로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실 눝은 전혀 새로운 기획은 아닙니다. 이미 몇몇 커뮤니티에서 LTE라고 적기 귀찮아서 눝으로 표현하던 걸 자주 접했기에 오히려 익숙한 단어이기도 합니다. 처음 기획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커뮤니티에서 나오던 이 눝을 벤치마킹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찌됐건 이번 SKT ‘눝’은 다른 걸 다 떠나서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생각의 시도임은 분명합니다. LTE라는 단어를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표현할 수 있으면서도 그 의미를 전혀 퇴색시키지 않는 방식을 가진 가장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요즘 어린 학생들이 하는 줄임 말이나 완전 새로운 단어가 아닌 LTE 본연의 글자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글화 했다라는 점은 처음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참신한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쉽게 쓸 수 있고 빨리 쓸 수 있다라는 점.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보면 눝이라는 이 용어가 LTE에 참 잘 어울리는 단어라 생각됩니다.


'눝' 긍정의 단어로 만드는 몫은 바로 SKT의 역할

이런 걸로 굳이 한글의 위대함이니 뭐니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시각 속에서 태어난 SKT ‘눝’은 현재 커뮤니티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큰 이슈가 되기는 하지만 아직은 이를 조롱하고 비판하는 의견이 더 많은 상황이긴 합니다.

일단, 무반응보다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켜 관심을 불러왔다라는 점에서는 이 눝의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기는 했습니다. SKT LTE를 대중들의 머리 속에 확고히 박아놓은 것 만은 분명합니다. 아직은 조롱과 비판이 많은 상황이지만 중요한 건 앞으로 이 눝을 통해 SKT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이 눝을 통해 사용자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직은 거부감이 있는 눝을 긍정적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마케팅적으로 이러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고 말이죠. 또, 실제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료 데이터쉐어링과 망내통화 무제한 요금제인 T끼리 요금제를 시작으로 보조금 경쟁이 아닌 변화된 새로운 마인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오늘 SK텔레콤의 이러한 서비스는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 속에서 눝은 조롱의 단어가 아닌 SKT의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단어로 바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LTE를 가로로 썼는가 세로로 썼는가의 차이이고 또, 세로로 쓰다 보니 눝으로 읽힌다는 차이일 뿐 거부감은 없습니다. 오히려 꽤 유쾌합니다. LTE가 한글인 눝으로 표현이 가능하고 이로 인해 타 통신사의 LTE와 차별성을 둘 수 있지 않을까 하는 SKT의 생각이 가볍지만 위트있게 다가옵니다.

더욱이 블로거로 LTE를 눝으로 쓰니까 더 편리하기도 하구요.


가로로 쓰면 괜찮고 세로로 쓰면 이상하다?  

인식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눝이라고 내세웠기에 LTE를 세로로 쓰면 이제는 눝으로 보일 것입니다. LTE로 읽고 싶어도 말이죠. SKT가 이제 LTE를 눝으로 만들었으니 이제 이에 걸 맞는 행보를 보일 때 입니다.

소소할 수 있지만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켰다라는 점에서 SKT가 분명 책임을 지고 그에 걸맞는 책임과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쵸? ㅎㅎ

SKT텔레콤 '눝' 기대해보겠습니다. 그나저나 한번 더 뒤집어서 눝이 아니라 톡으로 하는 것도 재미있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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