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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LTE-A (8)
대전에서 측정한 SKT LTE-A 속도! 대전 SKT LTE-A 속도가 궁금하다면?

대전에서 측정한 SKT LTE-A 속도! 대전 SKT LTE-A 속도가 궁금하다면?


한번도 갈 일이 없다 생각했던 대전에 SKT LTE-A 속도를 측정하러 다녀왔습니다. 아이를 재워놓고 야심한 밤 10시 경에 출발하여 대전에 도착, 대전의 몇몇 곳을 다니면 SK텔레콤 LTE-A 속도를 한번 측정해봤습니다. 측정에 도움(?)을 준 단말기는 최근 대란 때 잡은 갤럭시S4액티브 입니다.




대전 유성온천 역


처음 도착한 곳은 유성온천 역. 처음 목적지가 여기는 아니었는데요. 가다 보니 지하철 역이 보여서 잠시 멈추고 측정을 해봤습니다. 우선 유성온천 지하철에 들어가기 전 측정한 SKT LTE-A 다운로드 속도는 많이 실망스러운 15.8Mbps, 업로드 속도가 17Mbps로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지하철 안으로 들어가니 속도가 어마어마 하게 측정이 됐습니다. 우선 유성온천 지하철 내부에서는 다운로드가 최대 138.9Mbps가 측정됐습니다. 특히 화장실에서 높게 측정이 되네요.
처음부터 130Mbps이 넘는 속도를 보여주며 꽤나 큰 기대를 하게 됩니다.




유성시외버스터미널


그 다음 목적지는 유성온천 역 근처에 있는 유성 시외버스터미널입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이라고 해서 꽤 클 줄 알았는데 아담한 사이즈로 밤이다 보니 찾지 못하고 그냥 횡 지나쳤다가 다시 돌아오게 됐네요.




유성시외버스터미널 역시 괜찮은 속도를 보여줍니다. 특히 유성시외버스터미널 내부에서는 약 91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한 반면 외부 인형 뽑기가 있는 위치에서 124Mbps로 가장 높은 LTE-A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대전 정부청사


대전 정부청사로 목적지를 잡고 이동했습니다. 우선 정부청사 서북문을 시작으로 주변을 돌면서 측정했는데 생각보다는 높은 수치가 기록되지는 않았습니다.




우선 정부청사 서북문쪽은 63.6Mbps 정도의 다운로드 속도를 보여줬으며 정부청사를 기준으로 그 주변을 돌면서 측정한 수치는 35.6Mbps,  41.7Mbps 정도로 낮은 다운로드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대전시청


정부청사를 주변에 정말 다양한 랜드마크가 있었는데요. 우선 대전 시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전시청에 가서 측정을 해봤습니다. 대전시청쪽도 생각보다 높은 LTE-A속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바로 대전 시청 입구 쪽까지 가서 측정을 해봤는데 24Mbps 정도 부근으로 낮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대전 시청 앞으로 걷고 싶은 길 12선이라는 가로수길이 있어서 그 늦은 밤에 운동삼아 걸으면서 측정을 해봤는데 이 역시 대전시청과 유사한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을지대학병원


그 부분 원광대학교 치과병원과 을지대학병원이 가까운 거리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도 사람들이 많이 머물러 있는 곳인 만큼 LTE-A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51~55.6Mbps 정도의 속도가 측정됐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속도입니다.




타임월드 백화점


타임월드 백화점을 찾았습니다. 여기 12시가 넘은 시간인데요. 참 선남선녀 분들이 많은 곳이네요. 그리고 타임월드 백화점이 이렇게나 큰 곳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택시가 워낙 많아서 제대로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주변을 돌면서 측정을 했는데요. 속도가 들쑥날쑥 하기는 하지만 괜찮은 LTE-A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타임월드 백화점 부근 맥도날드가 있어서 출출해 잠시 들어가 주변을 측정해봤는데요. 99.3Mbps에서 최대 131.3Mbps까지 상당히 좋은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타임월드 백화점 주변을 돌면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타임월드 백화점 주변이 확실히 랜드마크네요. 속도가 상당히 준수합니다.




대전 정부청사역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정부청사역을 보게 되어 잠시 멈춰 측정을 해봤습니다.




지하철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측정했음에도 98.3, 95.1Mbps의 준수한 속도가 나와줬습니다. 확실히 지하철 주변이나 지하철 내부가 더 좋은 속도를 내주는 듯 합니다.




대전 코스트코


요즘 코스트코 가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요. 서대전역을 가는 길에 마침 대전 코스트코가 보여서 측정을 해봤습니다.




51.2Mbps로 무난한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다만 위치에 따라 속도 차이가 좀 나는 편이었습니다. 좀더 일찍 왔다면 대전 코스트코도 한번 들렸을텐데 아쉽네요.




서대전역(KTX)


마지막으로 서대전역 KTX 역사를 다녀왔습니다. 늦은 시간인데요.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우선 서대전역 입구쪽에서 측정한 값은 56.1Mbps 정도로 측정됐으며 내부에서는 46.4Mbps 다운로드 속도가 측정됐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사진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사람이 없다 보니 괜히 무서워서 후다닥 측정하고 올라왔습니다. 처음가 본 대전이라 하루 시간 내서 구경도 하고 타워치킨도 먹어보고 고로케도 먹고 재미지게 놀다오려 했는데 돌도 안된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시간은 이제 개인시간이 아닌 아이의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겨우 아이 재우고 아내에게 맞긴 후 늦게 출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나저나 많은 곳을 측정하진 못했지만 운전하며 틈틈이 신호 걸렸을 때 측정을 해봤는데 제가 살고 있는 용인과 비교하면 정말 좋은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용인 서울보다 더 가까운데... 하며 어여 용인도 대전과 같이 괜찮은 LTE-A 속도를 보여줬음 하는 뻘 생각을 하며 대전 LTE-A 속도 측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새벽 3시가 훌쩍 넘어서야 겨우 집에 도착을 했네요. 소소하지만 이런 노력이 SKT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이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더 뛰어난 모바일 인터넷 속도를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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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4 참관]LTE를 자랑하다! MWC2014에서 가장 빠른 LTE-A를 선보인 SKT

[MWC2014] LTE를 자랑하다! MWC2014에서 가장 빠른 LTE-A를 선보인 SKT


매년은 아니지만 MWC2014를 비롯하여 CES, IFA 등을 참관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는 한국 기업들이 부스를 마련하여 많은 외국인들에게 자신들의 기술력을 한껏 뽐낼 때 입니다. 해외가면 애국자가 된다고 했던가요?




점점 외국에 자신들의 기술은 뽐내는 한국업체들이 많아지면 좋겠지만 삼성, LG 그리고 SK텔레콤을 제외하면 몇 년간 답보상태이긴 합니다.




이번 MWC2014에 참관 갤럭시S5와 기어2, 기어2네오, 기어 핏을 선보인 삼성전자 그리고 G2 Pro와 G 플렉스, G2 Pro mini 등을 선보인 LG전자 사이로 제법 큰 규모로 자신들의 LTE 기술력을 선보인 SK텔레콤이 자리했습니다. 참고로 SKT는 5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이고 또 T리포터로 활용하고 있는지라 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처음 갔을 때 좋았던 건 스텝 분들이 외국인보다 한국 분들이 많아 스페인어, 영어를 안해도 되는 안도감에 참 포근했습니다. ^^




SKT가 MWC2014에 나간 이유?


SKT에서 이번 MWC2014를 통해 많은 것을 선보였지만 가장 눈길을 끌었던 2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우선 그 첫 번째로 SKT 부스 가운데 가장 크게 자리한 CA(주파수 묶음기수, Carrier Aggregation) 입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하면 450Mbps 속도를 가능케 하는 3 Band LTE-A 기술을 전시했습니다. SKT는 지난 2013년 6월 10Mbps + 10 Mbps 주파수 2개를 묶어 세계 최초로 LTE 2배인 150Mbps 속도를 제공하는 LTE-A 기술을 상용화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그 LTE-A입니다.  




그리고 2013년 11월 SKT는 또 한번 2 Band LTE-A 기술을 통해 이번에는 20 Mbps + 10 Mbps를 결합 국내 최초 LTE 3배인 225 Mbps 속도를 제공하는 망을 시연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SKT는 2014년 1월 2개가 아닌 20 Mbps+ 10 Mbps + 10 Mbps 3개의 주파수를 묶을 수 있는 3 Band LTE-A 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 기존 LTE 속도의 4배에 달하는 300 Mbps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4년 2월 SKT는 20Mbps + 20Mbps + 20Mbps 3개를 묶어 최대 450Mbps의 속도를 가능케 하는 LTE-A 기술을 MWC2014 부스를 통해 시연했습니다. 기존 LTE 속도의 6배에 달하는 빠른 속도입니다.


물론 이 수치들은 이론적으로 가능한 최대 속도로 실제 시연되고 상용화되어 사용할 경우에는 이 보다는 낮은 속도가 나올 듯 합니다.




중요한 건 속도보다는 이 기술력을 언제쯤 적용하여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일텐데요. 현재 20Mbps + 10Mbps 주파수 2개를 묶은 2 Band LTE-A 기술은 이미 상용망까지 시연하여 올 하반기 이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출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기술력을 적용하는데 있어 큰 어려움이나 하드웨어적인 구축과정이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3Band LTE-A 기술은 조금 뒤인 2016년까지 상용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 부스에서 이를 적용했을 경우 제공되는 속도를 수치상으로 보여줬는데요. 실제 영화를 다운받거나 실시간 FullHD급 영상을 스트리밍을 보는 등 직접적인 활용기반의 전시가 아니어서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데 막상 부스에 가서 설명을 들으니 더하고 더하고 더해서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라는 아주 심플한 내용의 부스였습니다. 물론 이를 구현하는 기술력은 한없이 어렵겠지만 말이죠.




이와 함께 서로 커버리지가 다른 주파수 대역의 경계 지역에서 타 기지국의 주파수를 끌어와 한층 빠른 LTE-A 속도를 지원하는 Inter-Site CA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를 적용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속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도록 스마트폰 단말기를 전시 각 상황에 따른 속도를 전시했습니다. 일단, 수치적으로 꽤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뭐~ 이제는 사용요금에 대한 문제겠지만 사용요금의 제약에서 벗어날 경우 지금 SKT가 보여주는 이 만큼의 속도를 사용하게 된다면 굳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일회성 콘텐츠를 저장하지 않고도 클라우드 스트리밍 방식으로 충분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제 머리로는 쉽게 예상되지 않지만 빠른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 소비 방식도 상당히 변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왜 SKT는 5년째 NWC2014에 나왔을까?


이날 이 CA 관련 부스를 보고 나서 담당자 분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이 기술력을 해외에 수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시된 것이냐고 말이죠. 이 부스를 5년째 준비한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그 담당자 분이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우리의 기술을 그저 세계에 알리고 싶어서라고 말이죠. 물론 우리의 기술을 해외에 수출하면 좋겠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LTE 기술력을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부스를 마련했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꽤나 마음에 드는 답변을 듣게 됐는데요.




SKT 부스에 보면 국내 중소기업 제품 및 서비스를 함께 전시했다라는 점입니다. SKT는 5년째 유망 중소협력 업체의 전시 참가 비용 및 전시/업무 공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SKT 부스를 통해 중소 협력업체의 제품과 서비스를 함께 마련하여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이를 토대로 해외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왔다라고 합니다.




이런 해외 전시에 와보면 알 수 있지만 중소기업이 부스를 구입해서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전시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비용도 그렇지만 이에 대한 노하우가 많이 부족하여 막상 부스를 마련했다 하더라도 실제 성과를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행사 일정은 짧은 상황에서 대부분 삼성, LG, 소니 등 대기업 중심의 큰 규모 부스가 주된 이슈거리가 되다 보니 작은 규모의 부스는 홀로 떨어진 다른 홀이나 찾기 힘든 곳에 자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알아서 찾아와주는 대기업과 달리 홀로 열심히 홍보해야 하는 중소기업은 실상 행사장에서 큰 성과를 일어내기가 어렵기만 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SKT는 자사의 부스를 삼성, LG, 소니, 화웨이, ZTE, 인텔 등 글로벌 업체들이 자리한 3번 홀 그것도 가장 많은 우동인구를 보여주는ㅍ삼성과 LG전자 부스 사이에 크게 마련하여 이 부스 한 곳에 중소협력업체들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자세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SKT 부스에 함께 참여한 중소업체는 ㈜비바엔에스, ㈜아라기술, ㈜엔티모아 3개의 업체로 모바일 성능관리 솔루션인 T-ARGOS, 끊김 없는 고속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기술을 제공하는 모바일 CDM 그리고 LTE라우터 등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미 이전 전시회에 함께 참여한 업체들의 경우 실제 해외에 자사의 기술을 수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냈다고 합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나 세계 최초로 이런 것도 할 수 있어’ 라고 자랑하러 먼 길까지 오는 모습이나 자사의 서비스 소개하기도 바쁜 와중에 한 자리를 마련하여 국내 중소협력업체의 상생의 길을 몸소 체험하는 모습까지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글쎄요. 이러한 자부심이 SKT에 있기에 지금 우리가 많이 욕하기도 하고 비판을 하기도 하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확실히 해외에 나가면 우리나라가 최고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자랑하고 또, 사용자를 위해 상용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고 이런 자랑은 얼마든지 해도 즐거우니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해외서 더 자주 더 많이 더 멋있게 만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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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송어축제를 다녀와서! 평창송어축제장에서 만난 SKT LTE-A

평창송어축제를 다녀와서! 평창송어축제장에서 만난 SKT LTE-A


지난 금요일 평창송어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국내 송어축제로는 처음 오픈하는거라 금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다녀왔습니다. 특히 송어축제 개장날 송어 입질은 가히 폭발적인지라 회사 휴가까지 내고 다녀오게 됐습니다.(가져간 카메라가 날이 추워서 인지 배터리가 방전되서 갤럭시노트3로 촬영했습니다. 또한, LTE-A는 2틀에 걸쳐 측정한 결과입니다.)




참고로 개장하기 전에 송어를 방류해놓기 때문에 그리고 따로 먹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송어들이 많이 굶주려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개장 첫날 어떤 송어미끼를 쓰건 신명나게 물어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송어들이 학습을 하고 스트레스도 받아서 입질이 점점 예민해지고 줄어들게 됩니다. 만약 송어손맛을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평창송어축제 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하는 축제장 개장날이나 그 즈음 초창기에 가시면 손맛 볼 확률이 높아집니다.




루어낚시와 달리 또 다른 묘미가 있는 송어얼음낚시 부푼 마음을 안고 갔습니다.


참고로 평창송어축제는 12월20일부터 2월2일까지 진행이 되며 주소지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 325번지입니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은 30분 더 연장해서 진행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일찍 평창에 도착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습니다. 참고로 진부IC를 빠져 나와 첫 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바로 식당이 있는데 백반 5,000원으로 밥도 맘대로 반찬도 맘대로 뷔페식으로 퍼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맛도 괜찮고 일단, 주인 아주머니께서 무척 친절하십니다.




얼음낚시는 춥기 때문에 든든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 일찍 출발해서 밥먹고 축제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SKT LTE-A 속도를 측정해봤는데요. 40~60Mbps 정도의 속도가 측정됐습니다.




평창 송어축제 매표소


여기가 바로 평창송어축제장 매표소입니다. 낚시도구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낚시도구는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온라인 상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도 더 저렴하니까요!




평창 송어축제 비용은 일반낚시터의 경우 13,000원, 가족낚시터(텐트낚시터)는 20,000원입니다. 그외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썰매장 등이 있는데요. 낚시하느라 이용해 본적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많이들 즐겁게 노는 것을 보면 가족단위로 오셔도 될 듯 합니다.




미리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요. 대략 8시 55분에서 9시부터 표를 팔기 때문에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LTE-A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여기는 속도가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네요. 15~40Mbps 정도의 속도가 측정됐습니다. 위치에 따라 속도의 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송어축제 입장


입장을 준비합니다.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아래로 내려오면 텐트낚시트 또는 일반낚시터에 입장할 수 있는 입장소가 있습니다.




표를 끊고 나왔는데 얼음으로 슈렉, 라바 캐릭터와 얼음 의자 등을 만들어놨습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듯 합니다.




첫날 SBS 모닝와이드에서 나와서 촬영을 했습니다. 음... 이날 제가 송어를 많이 낚아서 촬영해갔는데요. 다음날 모닝와이드를 보니 잠깐 단독샷으로 나왔습니다. ^^V


입장소에서 LTE-A 속도는 대략 50~60Mbps 입니다.




송어낚시 방법


송어를 잘 낚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서도 몇번 작성한 적이 있는데요. 송어축제장에 오시면 100명 중 80명은 한마리도 못잡고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미리 좀 준비를 해오오면 잡을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현장에서 구매하는 채비로는 잡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우선 지그헤드 + 웜으로 하면 잡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위 사진과 같이 생긴게 지그헤드인데요. 이 지그헤드(1/32온스 또는 1/64온스)를 낚시줄에 연결한 후 1인치에서 2인치 정도의 작은 웜을 지그헤드에 꿰어서 낚시를 하면 잘 잡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송어는 학습을 하고 또, 패턴 변화가 심해서 다양한 색상의 웜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화이트, 그린, 골드, 실버, 핑크, 어두운 계열(브라운 계열) 정도 가지고 있으면 웬만해서는 다 공략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마커채비입니다. 마커채비는 조금 어려운데요. 바늘에 떡밥같은 걸 달아서 하는 낚시입니다. 송어가 떡밥을 물었는지 알기 위해서 마커라는 것을 다는데요. 송어가 떡밥을 물면 마커가 물 속으로 쏙 들어갑니다. 이때 낚시대를 채면 됩니다.


이 두가지 방법을 가장 많이 쓰는데요. 이 방법을 이용하면 송어를 잡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낚시를 열심히 해봤는데요.




잠시 숨도 돌릴 겸 일반 낚시터 LTE-A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기대보다는 속도가 잘 나오지는 않았는데요. 40~50Mbps 정도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다만 위치에 따라 조금씩 속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잡은 송어 먹는 방법


잡은 송어를 먹을 시간인데요. 잡은 송어 회를 떠주는데 마리당 3,000원입니다. 또, 구이도 해먹을 수 있는데요. 구이용으로 손질해주는 것도 3,000원을 받습니다. 따로 구이터가 있습니다. 손질한 송어를 구이터가 가져가면 구워주는 방식입니다.


참고로 전 구이는 먹질 않습니다. 회로 뜨면 쫄깃한 식감이 아주 예술인데 송어를 구우면 퍽퍽해서 별로 맛이 없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회와 회덥밥용 야채를 구입해서 비벼먹는 걸 권합니다.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평창 송어는 햇송어로 회 상태가 상당히 좋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사이즈는 거진 대신 질은 조금 떨어진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좋은 맛을 보여줍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꼭 드셔보셨으면 합니다.


음... 만약 못잡았다 싶으면 많이 잡은 분들에게 가서 커피한잔 드리면서 한마리만 달라고 하면 대부분 다 줍니다. 그러니까 괜히 돈 주고 사먹지 마세요~!




식당에서 측정한 LTE-A 속도입니다.




음... 아마 이 글이 오픈 될 쯤이면 홍천 송어축제도 오픈할 듯 한데요. 평창이 가까운 분들이라면 가족 단위로 한번 오셔서 손맛도 보고 입맛도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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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특공대] 소머리 국밥 먹으로 강원도 횡성으로! 강원도 횡성 LTE-A 속도

[LTE-A 특공대] 소머리 국밥 먹으로 강원도 횡성으로! 강원도 횡성 LTE-A 속도


나홀로 여행을 아내에게 허락받고 1박2일로 강원도 원주로 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간 김에 원주 LTE-A 속도를 측정해봤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지난 번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을 한 바 있습니다.


원주 LTE-A 속도 보러 가기 :

[LTE-A 특공대] 강원도 원주로 떠난 나홀로 여행에서 측정한 SKT LTE-A 속도!




원주에서 마무리하고 집에 가려다 혼자 여행을 간 것이 영 마음에 걸려서 아내에게 맛난 횡성 소고기 사다 줄 겸 또, 유명하다는 소머리 국밥도 먹을 겸 원주에서 횡성까지 거리상 약 3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횡성군청으로 내비를 찍고 달렸습니다.




도착은 했지만 아침 먹은것과 돌아다니면서 이래저래 군것질 한 게 있어서인지 아직 출출하지 않아서 우선 횡성 LTE-A를 측정해봤습니다. 어디를 갈 때 잘 모르면 저는 무조건 시청이나 군청 또는 시외버스 터미널을 찍고 가곤 합니다. 그 주변이 꽤 번화가인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시외버스 터미널을 찍고 갔는데요.




한 11시 정도였는데 길거리에서 사람 보기가 힘들만큼 횡~ 했습니다.




일단 횡성시외버스터미널에서 LTE-A 속도를 측정했습니다. 속도가 생각보다 낮게 측정되네요.




그래서 조금 발길을 옮겨서 주변에서 가장 번화가 같은 횡성 시내(?)에서 다시 측정을 해봤습니다.




황소 동상이 있는 횡성오거리에서 측정을 해봤는데 40~50Mbps의 속도가 나왔습니다. 원주와 비슷하게 시청이나 군청에서 조금 더 멀어지니까 속도가 잘나오네요.




그리고 횡성군청에서도 측정을 해봤습니다.

 



흠… 원주도 그렇고 횡성까지 왜 시청과 군청에 사람들이 많이 있을텐데 생각보다 LTE-A 속도가 상당히 안나왔습니다.

 



횡성군청 LTE-A 속도는 20~30Mbps로 원주 시청 보다 낮은 수치가 측정됐습니다. 




다만 속도가 아주 높은 수준은 아니어서 조금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혹시 더 나은 속도를 보여주는 곳이 없을까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중 횡성종합운동장 부근 대동아파트 쪽에서 측정을 해보니 50~60Mbps 정도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일단, 주변을 측정해보면 대부분 40~50Mbps 정도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물론 이 속도도 사실 이용하기에 전혀 문제가 없는 빠른 속도이기는 하지만 가까운 원주만 해도 70~110Mbps까지 좋은 속도를 보여주는 만큼 조금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쉬움이 있어서 조금 더 돌아보고 있었는데 횡성에 송호대학교가 있다는 표시판을 보고 송호대학교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일단, 송호대학교 입구에서 측정을 해봤습니다.




호~ 100Mbps에 가까운 빠른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송호대학교는 주변이 모두 논과 밭인 만큼 외진 곳에 있는데 송호대학교 학생들을 위해서일지 LTE-A 속도가 상당히 높은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송호대학교 창조관, 송호관, 진선미관, 예지원 등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측정을 해봤는데 모두 100Mbps 이상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조금 속도가 낮게 측정되어 아쉬웠는데 송호대학교에서 아쉬움을 확~ 떨쳐줬습니다.




그 뒤로 주변 관광지를 찾아서 횡성 한얼문예박물관을 가게 됐습니다. 한얼문예박물관은 폐교된 용둔초등학교를 이용해서 부부예술가인 동헌 이양형 선생과 설매 이정자 선생이 창작한 작품들과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곳입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한얼문예박물관을 검색해보면 주변은 그냥 산, 논, 밭입니다.




정말 허허벌판입니다. 그래서 사실 한얼문예박물관에 와서 구경을 하고 또, LTE-A 속도를 측정하면서 과연 속도가 나올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측정을 해보니 60Mbps 이상으로 오히려 시내보다 나은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신호가 걸리때마다 주변이 허허벌판인 도로에서 측정을 해봤는데 유사한 속도로 괜찮은 LTE-A 속도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머리국밥과 수육으로 유명한 횡성한우곰탕집이 있어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SBS 강호동 스타킹에도 나올만큼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항상 유명하다는 곳에 가서 먹어보면 꽤 실망했던 기억이 많았던지라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수육과 소머리 국밥 모두 꽤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횡성에 가시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곰탕이 8000원인데 고기가 많이 들어있고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 곰탕 집은 앞서 소개한 횡성종합운동장 부근에 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속도를 측정해볼까 했는데 맛에 감탄하면서 생각없이 그냥 와버렸네요.




시가 아닌 군이여서일까요? 기대했던 것 보다는 속도가 조금 낮게 측정되기는 했습니다. 물론 그 속도라는 것이 대부분 50~60Mbps이고 일부 지역은 100Mbps 정도로 결코 낮은 수치는 아니지만 조금 더 잘 나와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뭐 LTE-A 속도 측정하러 갔다가 횡성 맛집을 발견하게 되어 이 부분은 엄청난 수확이었다란 생각이 듭니다. 아직 지역에 따라 LTE-A 속도에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한데요. 조금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일요일 낮 시간인데 길거리에 사람이 정말 없더라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분명 동일한 요금을 내고 이용하는 만큼 똑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라고 생각됩니다. 조금 더 노력해서 평준화된 속도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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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특공대] 강원도 원주로 떠난 나홀로 여행에서 측정한 SKT LTE-A 속도!

[LTE-A 특공대] 강원도 원주로 떠난 나홀로 여행에서 측정한 SKT LTE-A 속도!


오랜만의 강원도 원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이를 낳고 거의 여행을 가질 못했는데 아내의 넓은 배려로 혼자 1박2일로 송어낚시 여행을 가게 됐습니다. 목적지는 팬션과 송어낚시터가 함께 있는 솔치송어파티를 가게 됐는데요. 마침 원주에 간 김에 LTE-A속도도 함께 측정해봤습니다.


<주변 풍경을 찍지 못했네요. 이건 작년 늦가을에 찍은 사진입니다.>


지난 토요일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원주 신림면에 있는 솔치송어파티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잡은 송어. 송어 상태가 영 안좋습니다.>


역시 낚시 때문인지 사진은 거의 담지를 못했네요. 아내에게 참 미안하지만 잡으면 바로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보내지는 못하고 낚시에만 몰두했네요. 그래도 한장 사진으로 담게 되어 아내에거 사진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솔치송어팬션 LTE-A 속도를 측정했습니다. 측정 단말기는 갤럭시노트3입니다.


<A라고 표시된 부분이 바로 솔치송어파티 입니다.>


솔치송어팬션 위치가 워낙 산중에 있는 곳인지라 사실 거의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은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솔치송어팬션의 LTE-A 속도는 약 30~40Mbps 정도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저녁 8~9시면 모두 가게 문을 닫는 외지이고 산 속임에도 이 정도 속도를 보여준다라는 점이 꽤 놀라웠습니다.




두번째로 솔치송어팬션 가기 전 황둔찐방마을이 있습니다. 말은 찐빵 마을인데 별로 가게가 많지는 않네요. 여기서도 한번 LTE-A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여기는 마을 부근인데 20~30Mbps 정도의 속도입니다.


송어낚시와 주변 LTE-A 속도를 측정 하다가 원주 시내는 과연 어느 정도의 LTE-A 속도를 보여줄지 궁금해서 그 다음날 원주 시내 관광도 할 겸 내비게이션에 원주시청을 목적지로 설정하고 갔습니다.




가는 길에 아침부터 출출해서 치악산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일전에 몇몇 휴게소에서 LTE-A 속도를 측정한 바 있는데 당시 속도가 잘 나오지 않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은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상향에 위치한 치악산 휴게서에서 측정한 LTE-A 속도는 60Mbps로 꽤 괜찮은 수준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동으로 배를 채운 후 원주 시청으로 출발. 원주 시청에 도착을 하고 인증샷을 찍고 속도를 측정해봤는데 속도가 약 40Mbps로 생각보다 낮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더구나 시청인데 왜 이럴까 하고 시청에서 조금 떨어져서 다시 측정을 해봤는데 시청에서 조금 벗어나 아파트 단지가 있는 부근에서는 120Mbps가 훌쩍 넘는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그 주변을 돌면서 몇번 측정을 해봤는데 역시 100Mbps 안정적인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틈틈이 운전을 하면서 신호에 걸리면 그 주변 LTE-A 속도로 함께 측정을 해봤는데 전반적으로 시내 아파트 단지나 번화가 부근은 낮으면 70Mbps 높으면 110Mbps까지 괜찮은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 어디를 가볼까 고민을 하다가 내비게이션을 통해 주변 관광지를 검색하니 박경리 문학관이 나오네요.




토지를 쓴 박경리 문학관(문학공원)으로 갔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었는지 사람도 없고 문도 닫혀있네요. 일단, 공원 주변을 좀 돌아다니면서 측정을 해봤습니다.




LTE-A 속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 뒤로로는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여기저기 시내를 운전하면서 돌아다녔는데요. 운 좋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원주 아울렛, 원주 롯데시네마 그리고 농구경기가 있었던 원주 종합운동장과 여러 공연을 하는 원주 따뚜 공연장과 그 주변 원주 엘리트 체육관, 원주 국민체육센터도 함께 측정을 하게 됐습니다.




원주 아울렛 LTE-A 속도




원주 롯데시네마 LTE-A 속도




원주 종합운동장 LTE-A 속도




원주 따뚜 공연장




원주 엘리트 체육과/원주 국민체육센터




그리고 원주 시내 무작위 LTE-A 속도 측정

 

꽤 다양하게 원주 시내 LTE-A 속도를 측정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 지역에 따라 LTE-A 속도가 낮게 측정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 70~110Mbps급으로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용인 사는데 용인보다 원주가 더 잘나오는 듯 합니다. ^^;


어여 용인도 좀…


사실 강원도의 이미지가 아직은 순수하고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아직 LTE-A가 구축이 되어 있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공간에만 한정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운전 중 주변에 시설이 별로 없는 구간도 측정을 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속도가 생각보다 잘 나와서인지 원래 측정하기로 했던 곳 보다도 더 많이 측정을 하게 됐습니다.


원주에서 마무리하고 그냥 갈까하다가 근처에 횡성이 있다고 해서 혼자 소고기를 좀 과한듯 하고 아내에게 소고기도 좀 사다주고 소머리 국밥도 좀 먹을까 해서 횡성으로 이동했습니다. 가서 횡성LTE-A 속도를 측정해봤는데요. 다음편에서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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