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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 (174)
휴대폰과 UMPC의 만남! & 제조사와 이동통신사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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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상당히 맘에 드는 휴대폰? 아니 UMPC? MID? 아무튼 괜찮은 휴대기기를 발견하게 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국내에 전자사전, PMP등으로 많이 알려진 일본 업체인 샤프(www.sharp.co.jp)와 일본 이동통신업체인 윌컴사(Willcom)가 함께 인텔의 차세대 CPU인 아톰(ATOM)를 탑재한 UMPC 'Willcom D4'를 공개했습니다.

우선 간단한 스펙을 정리하면

LCD : 5인치 WSVGA (해상도 1024 X 600) 터치스크린
프로세서 : 인텔 아톰(Atom)
운영체제 : Windows VISTA 홈 프리미엄 SP1
HDD : 1.8인치 40G
RAM : 1G
통신 : 무선랜, 블루투스 2.0 + EDR
외부슬롯 : T-FLASH, W-SIM
기타 : 원세그(국내 DMB와 비슷), 외부크래들, 198만 화소 카메라
크기 : 84 X 188~192.3 X 25(mm)
무게 : 470g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물건은 물건인가 봅니다. 아톰을 내장한 참 다양한 제품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제품 출시가 전해지면서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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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디자인을 먼저 살펴보면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HTC사의 SHIFT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키보드내장한 모습이나 이를 슬라이드 형식으로 올려 고정하여 사용하는 등의 모습은 영락없이 HTC사의 SHIFT를 연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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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앞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이 제품의 출생을 살펴보면 이동통신사와 제조업체가 결합하여 출시한 제품이라는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는 일본 이동통신 업체인 윌컴과 제휴하여 휴대폰 네트워크 기능을 갖추어 휴대폰의 활용으로도 또한 OS로 비스타를 내장하여 PC로의 활용으로도 가능케 하는 기기라는 점입니다.

예전 라온디지털의 에버런이 PC형 PDA를 표방하면서 출시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적 기능적으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작용하여 크게 호응을 이끌지 못한적이 있는데 이 제품은 상당한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경우 휴대폰과 PDA를 결합한 제품으로 원하는 여러 기능을 내장하여 편리하게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아예 이동통신사와 결합하여 만들어진 제품인 만큼 휴대전화 기능의 활용은 물론 아톰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PC의 퍼포먼스로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왜? 우리나라 이동통신사는 와이브레인이나 라온 또는 삼성과 같은 UMPC 제조사들과 결합하여 이런 제품을 못만들어 내는지... 물론 이전 삼성이 KT 와이브로를 내장한 UMPC와 얼마전 선보인 와이브로 내장형 PMP가 있기는 하지만 이는 가격대비 취약한 성능을 보여 실험적은 제품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국내 자체 기술력으로 UMPC를 제조하는 업체가 참 많은 만큼 이동통신사와 혹은 영화/음악 컨텐츠, 초고속인터넷등 다양한 상품과 결합한 제품을 출시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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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고진샤 인기 미니노트북 K600B 영상리뷰 (Aving.net 원문)
[디지털 News  PCPINSIDE 객원리뷰어 붸가짱] [영상리뷰] 고진샤 인기 미니노트북 K600B  (Aving.net 원문)

지난 12월 1일 에이빙에 연재 되었던 기사가 내용이 편집 되었기에 수정된 부분을 알려드리고, 동영상 리뷰가 업데이트 되어서 이렇게 공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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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UMPC시장이 2세대로 접어들면서, 라온디지털의 'Everun', 삼성전자의 'Q1 Ultra'와 같은 UMPC 1세대에서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입력장치가 쿼티키보드 방식을 채용하거나 키보드를 내장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UMPC 시장이 활성화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고진샤는 미니노트북으로 7인치 LCD를 내장한 SA시리즈 후속 제품군인 K600/K800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UMPC의 기준인 7인치를 충족하면서도 노트북에 사용되는 키보드를 내장해 쿼티키보드 방식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 중심으로 그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고진샤의 K600B의 사양은 CPU-Intel Processor A100(600MHz), RAM-DDR2 512MB, HDD-80GB, Graphic-945GU Express 8MB, LCD- 7" Glare type(해상도 1024x600), I/O-IEEE802.11b/g, Bluetooth Ver. 2.0, 80키, 터치스크린, 터치패드, 스틱포인터, TDMB(지상파), CF, SD, MMC, MS, MS 프로 등 4-in-1 멀티리더 슬롯, LAN 단자, 웹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으며, 218(W) x 163(D) x 25.4(H)mm의 크기를 가지고, 무게 993g, 운영체제(OS)는 윈도우 비스타 홈 베이직을 사용한다.

비스타의 채용으로 미디어 센터 이용이 가능해져 보다 편리한 미디어(동영상, 사진촬영 및 편집, 수정) 작업이 가능하고 지상파 DMB 모듈이 내장해 외장안테나를 연결, TV시청이 가능하다. 네비게이션 패키지를 구입하면 GPS를 이용해 카PC로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 아울러 타블렛PC처럼 만들 수 있는 스위블 기능이 들어가있어서 회전이 용이하지만 한쪽 방향으로만 전환이 되고, 텍스트 파일을 보거나 웹서핑 시에도 활용 할 수 있다.

디자인을 보면 전체적으로 외산 제품의 특징인 직선적인 형태의 느낌을 주로 받게 되는데 고진샤 K600B의 경우 곡선형태로 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노트북의 느낌보다는 다이어리북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LCD 가운데 윗부분에는 130만화소의 카메라가 내장이 되어 있지만 반응이 느리고 CPU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내장된 DMB의 경우 수신 환경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타난다.

고진샤에서 사용된 7" LCD는 Glare type인데, 특징은 화면이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지만 야외에서 LCD를 보게 될 경우 난반사가 생기므로 햇살이 강한 경우 LCD를 보기 어렵다. 리튬이온배터리를 사용하고 표준배터리 기준 2.5시간, 대용량배터리 기준 약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고진샤의 K600B와 그 후속제품인 K800의 경우는 UMPC와 미니노트북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지만, All-in-One(올인원) 노트북에 가까운 형태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가벼운 무게를 유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사용자에게 관심을 받기 충분하다. OS를 비스타를 지원하고 보조 프로그램이 깔려있어 다소 운영체제가 무겁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최근에 XP용 드라이버를 지원해 운영체제를 XP로 전환하게 된다면 보다 빠른 체감속도를 느낄 수 있지만, 공식적인 드라이버 지원이 아니라서 XP에서 일부 키가 지원이 안되거나 운영체제가 불안해지는 단점이 있다.

고진샤 코리아의 K600 시리즈와 비슷한 타블렛PC 제품군으로는 고진샤 코리아의 K800시리즈 SA시리즈가 있고, 후지쯔의 U1010, 최근에 발표한 하이얼의 V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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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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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발표한 USB 허브+USB메모리 케이크
[주변기기 News  PCPINSIDE 객원 리뷰어 붸가짱] 솔리드얼라이언스(http://www.solidalliance.com)에서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크리스마스의 계절 12월이 되어서 이색 상품들이 한정판매 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 진 제품으로 일본의 주식회사 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발표한 크리스 마스에 어울리는 케이크 모양의 PC용 USB 주변기기인 USB Hub 제품이다. 한정상품이라 소량 예약판매를 하고 있다. USB 2.0을 지원하고 크기는 120(W) x 120(D) x 130(H)mm이고, 무게는 650g으로 USB 기기치고는 무거운 편이다. Windows 2000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인식을 하고, 1GB USB 메모리를 4개가 포함이 되는데, 특이하게 딸기모양으로 되어있는데 USB 허브와 바로 연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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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한정판매하는 USB 허브+USB메모리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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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얼라이언스에서 한정판매하는 USB 허브+USB메모리 케이크가 분리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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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허브로 사용할수 있으며, 별도의 USB 메모리로 사용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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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메모리가 4개(4GB)가 생긴다.


StrapyNext에서 판매를 하며, 가격은 20일 예약기간은 12월 3일 오전 10시까지로 극소수 수량만 준비한다. 예정 수량이 마감이 되면 상품판매는 종료 하고, 상품배송은 12월 20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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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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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Intel Notebook CPU 로드맵 공개
[디지털 News  PCPINSIDE 객원 리뷰어 붸가짱] 2008년 Intel Notebook PC CPU Loadmap이 공개가 되었다. 우선 표를 보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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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watch.impress.co.jp


이 표중에서 관심있게 봐야 할 부분은 ULV CPU 군 입니다. 노트북이나 UMPC에 사용되는 CPU가 ULV CPU가 많기 때문이다. ULV CPU는 2008년 7월부터 나올 예정이고, ULV CPU 기반으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소니 'TZ', 후지쯔 'P7230', 'T2010'등이 있다. 2008년 1월에는 ULV CPU는 1.3Ghz으로 클럭이 업된 CPU가 등장하고, 메롬 ULV 셀러론의 경우 펜린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클럭의 상승이 없다라는 것이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메롬 ULV 셀러론의 경우 930 클럭을 유지하게 됩니다.) 2008년이 되면 좀 더 새로운 행태의 CPU가 출시가 될 것이다. 성능의 향상도 중요하지만 얼마만큼 저전력으로 고성능의 효율적인 작동이 가능하냐에 따라서 UMPC시장의 판도가 많이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표를 보는 방법

흙색 : 요나(나파)
노란색 : 메롬(나파)
진한 노란색 : 메롬(산타로사)
주황색 : 펜린(산타로사)
연한 주황색 : 펜린(몬테비나)

핑크 테두리가 있는 칸 : 쿼드코어
파란 테두리가 있는 칸 : 듀얼코어
가는 테두리가 있는 칸 : 싱글코어

자료출처 : http://blog.naver.com/youseo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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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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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Kim
    노트북용 CPU인듯 합니다. 인텔에서는 UMPC용 CPU는 LPIA라는 라인업으로 가져가고, McCaslin(2007년,2W,6~800MHz)->Menlow(2008년,1W,0.9~1.86GHz)->Moorestown(2009년,?,?)의 로드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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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통신서비스 소비자를 위해 변한다.


요즘 통신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나라의 국가 특성상 유선통신시장, 무선통신시장 등 거의 모든 통신서비스들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겁니다.

이젠 더이상 인터넷과 휴대폰을 논외로 하고는 사회생활조차도 어려운 실정이지요.
이런차에 요즘 가장 중요시되는 것중의 하나가 통신요금과 서비스의 필요성입니다.

거의 통신 서비스 수준이 각사마다 유사한 형국에 이르러 통신회사들도 서비스 질과 가격의 조율에 들어갔는데요, 그중에 가장 눈여겨 볼만한 것이 결합상품이랍니다.

통신시장의 화두는 ‘개방’과 ‘결합’. 그 바탕에는 ‘소비자 주권’라는 시대정신이 깔려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결국 소비자 지향 서비스만이 통신사의 살길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현재 통신서비스 시장의 동태를 한번 하나씩 풀어가보지요 ^^

1. 통신회사의 결합상품출시

 -. 인터넷 + 전화 + TV + 휴대전화 + 휴대인터넷 + 보험 + 카드 + 등등 의 서비스 상품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소비자는 똑같은 돈을 내고 더 많은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지요. 이제는 단순히 한 서비스에 의해 사용자들이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상품들이 소비자 개인에게 맞게 얼마나 잘 섞여져 있느냐에따라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2. 지배적사업자의 통신 재판매 의무화 시행

-. 우리나라 유선통신 1등회사 KT, 그리고 무선통신 1등회사 SKT 가 가지고 있는 지배적 사업자들이 통신 재판매를 의무화 하는 것입니다.
즉, 정부에서 이를 가만두지 않고 어느정도 시장을 조정하겠다는 말이지요. 독점과는 다른 지배란 말을 쓴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선택권에 대해 정부가 보호하며 시장 경제를 부추기겠다는 결론입니다.

3. 가상망 사업자 출현 예상

-. 얼마전 은행권에서 통신사업에 진출한다는 말씀을 들으셨을 겁니다. 가상망 사업자가 통신사업을 하는 것을 예로 들면 해외에서 통신망이 없이 서비스 상품만을 제작하여 타사의 망을 임대하여 서비스하는 사업자가 출현함으로 인해 통신 서비스 시장이 활성화되게 된것을 모델로 삼는 것이지요.

4. 통신회사의 신규서비스 IPTV

-. 통신사업자 KT,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은 신규서비스로 IPTV서비스를 시작하거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신 서비스가 방송서비스로의 서비스 확대를 의미함과 동시에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형성시켜줄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방송회사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새로운 미디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이런 움직임은 소비자를 위한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포화된 국내 시장에서의 살아남기 위한 통신회사들의 몸부림이기도 합니다.

PCPinside가 정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국내 소비자들이 앞으로 결합상품을 선택하는 선택권한이 더욱 많아지길 바라며, 사업자들은 시장 논리에 부합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갖추어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궁극적인 목표로는 시장의 활성화와 개인의 만족도가 동반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이런 서비스 모델 자체가 해외로 수출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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