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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TV (11)
주인공은 롤러블TV가 아닌 '인공지능&홈보드', 더 똑똑해진 LG 올레드 TV를 만나다!

주인공은 롤러블TV가 아닌 '인공지능&홈보드', 더 똑똑해진 LG 올레드 TV AI ThinQ를 만나다!

지난 3월6일 LG전자의 새로운 TV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CES2019에서 공개되 많은 주목을 받았던 롤러블TV 그리고 더 강력해진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능을 담아내 한층 똑똑해진 새로운 LG TV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마마무 화사도 보고 말이죠.

롤러블 TV


가장 이슈가 됐던 롤러블TV는 아쉽게도 가까이서 볼 수는 없었습니다. 먼 발치에서 동작하는 모습만을 영상으로 담아낼 수 있었죠. 처음에는 이게 왜 필요한가 싶었습니다. 바로 켜서 보는 것과 달리 올라오는 걸 기다려야했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직접 만난 롤러블TV는 우리가 TV를 벽쪽에 놓고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그간의 사용패턴을 조금 더 다양하게 만들어줄 듯 합니다. 여기에 이른바 간지까지... 멋있잖아요.

참고로 하루 4번씩 20년 이상을 써도 될만큼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하니 혹시 사용중 문제가 생길까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최상의 화질 = 올레드TV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TV의 화질은 더이상 말할 것도 없습니다. 리얼 블랙과 리얼컬러. 완벽한 블랙이 있기에 그 위에서 당당하게 펼쳐낼 수 있는 리얼 컬러는 올레드TV만의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위 사진으로 잘 드러나지 않겠지만 올레드(OLED)와 QLED간의 블랙 그리고 다채로운 컬러의 차이는 실제로 보면 상당합니다. 실제 헐리우드 많은 영화 제작자들이 올레드TV를 레퍼런스 TV로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죠. 그만큼 제대로된 색을 표현해내기에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근데 재미있게도 LG 올레드TV의 기술력을 알기에 이런 장점은 이제 장점이 아닌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그 이상의 것을 원하죠.

주인공은 인공지능 
그 첫번째 영상, 사운드 인공지능

그래서 일까요? 새롭게 선보인 2019년 LG 올레드TV는 인공지능에 조금 더 포커싱한 느낌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완벽한 바디에게 필요한 스마트폰 두뇌가 필요했으니까요. 



물론 기존에도 인공지능 기능을 넣었지만 조금 부족한 면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근 1년 만에 더욱 나아진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우선 2세대 인공지능 알파9(α9)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백만개가 넘는 영상데이터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최적의 화질과 사운드를 찾아서 보여주고 들려주게 됩니다.



예를들면 다소 화질이 떨어지는 원본 영상은 노이즈제거, 선명도 개선, 명암비 강화 등 더욱 강력한 화질개선 작업을 통해 최종적으로 그 이상의 화질을 볼 수 있게 실시간으로 만들어주고요. TV 주변 환경을 파악해서 HDR 콘텐츠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해서 혹 놓치는 장면이 없도록 만들어줍니다.

사운드 역시 마찬가지죠. 1,750만개 영상 속 사운드를 분석하고 학습해서 그 영상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찾아내줍니다. 뉴스일 경우 목소리를 선명하게 만들어주고 영화를 볼때는 가성의 5.1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로 웅장하고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뿐만이 아니죠. 리모컨 위치에 사용자가 있다라고 판단하에 어떻게 해야 더 입체적이고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파악해서 들려주게 됩니다.

참고로 음손실이나 속도 지연을 최소화한 차세대 무선 오디오 규격인 와이사(WiSA)를 지원, 와이사 인증 받은 무선 스피커와 연결할 경우 더욱 뛰어난 음질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은 인공지능 
그 두번째 음성인식

실제 크게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제는 정말 일상대화를 하듯 자연어, 연속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쉽게 말해 트와이스 멤버가 누구있지? 사나가 누구야? 나이는? 뮤직비디오 보여줘! 두번째걸로 등 주어를 매번 말해야했던 기존과 달리 앞선 질문을 기억하고 있어서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쭉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정 부분 고정된 명령어 안에서 문장을 말해야지만 인식됐던 기존과 달리 실제 대화를 하듯 "배두나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 검색해줘" "드라마만" "넷플릭스만" "마마무 화사 알아?" 등의 방식으로 문장을 끝내지 않고 평소 대화하듯 하는 명령조차 거의 완벽하게 인식합니다. 실제 인식율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거의 한번에 정확하게 인식을 합니다.



이외에도 자주 보는 채널이나 프로그램 등을 학습해서 다른 걸 보고 있는 중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할 경우 "곧 OO프로그램이 시작합니다. OO채널로 이동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다만, 저는 불편할 것도 같네요. 나는 자연인이다를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워낙 나는 자연인이다를 여러채널에서 같은 시간에 틀어주는데 계속 추천해주면 오히려 불편할 것 같기도 합니다.

참고로 TV제어는 LG ThinQ가 담당하며 정보 검색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합니다. 각자의 영역을 나눠서 하다보니 더욱 전문적이고 세밀화된 듯 하네요.

주인공은 인공지능 
그 세번째 인공지능 홈보드

TV 속에서 집에 있는 가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홈보드를 보면 셋탑박스, PS4 등 직접 연결된 기기 뿐만이 아니라 공기청정기, 에어컨, 스타일러스, 건조기, 로봇청소기 등등 무선 즉, 인터넷으로 연결된 다양한 가전기기 정보를 TV 속에서 보고 또, 직접 가지 않고도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건조기가 몇분 남았는지,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어떻게 되는지, 에어컨 설정 온도는 몇도인지 등의 정보도 파악할 수 있고 각 기능별 세부 설정 역시 가능합니다. 또, 청소, 건조 등이 끝나면 그 정도를 TV 화면을 통해 알려주기도 하고요.



또한, OCF 인증을 받은 가전제품의 경우 LG전자 제품이 아니어도 이 홈보드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삼성, 샤오미 제품도 OCF 인증만 받았다면 연결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다만, 연결을 TV와 다이렉트로 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마트폰과 우선적으로 연결을 해야 한다는 점. 음성이 아닌 리모컨을 통해서만 조작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예를들면 출근 길 5분 뒤 전등과 공기청정기 꺼주고 로봇청소기 돌리고 등등 복합적인 명령을 한번에 설정할 수 없다는 점 등은 차후 개선되어야 할 듯 합니다.

중요한건 일단 TV를 메인서버로 활용하는 방식을 적용했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빨리 업데이트를 통해 위 기능들이 구현됐으면 좋겠네요.


더할나위 없는 디자인

화질과 마찬가지로 디자인 역시 말할 것도 없죠. 


4mm도 채 되지 않는 페이퍼슬림 디자인, 로고마저 없앤 초슬림 배젤, 마치 공중에 화면만 띄워놓은 듯 한 스탠드리스 디자인까지 TV이기에 당연시하며 감수해왔던 불편한 디자인이 LG TV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세계 4대 HDR을 모두 지원하는 국내 유일한 TV이며 헐리우드 영화감독이 채택하는 돌비비전 HDR 규격 역시 국내 유일하게 LGTV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요즘 핫한 넷플릭스 돌비비전HDR 콘텐츠를 볼때 유일하게 LG올레드TV만 제대로된 HDR 효과를 즐길 수 있다라는 것이죠.


검증된 화질, 나날이 개선되는 두뇌

이미 화질은 검증됐습니다. 말하면 입만 아프죠. 많은 전문가들이 인정했고 판매량도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4년간 2배씩 성장하고 있으니까요. 



여기에 2세대 알파9(α9)이라는 두뇌까지 더해졌습니다. 최상의 화질을 보여줄 하드웨어가 있으니 이젠 원본 소스 역시도 최상의 화질로 만들어서 제대로 활용해주마라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것이죠. 여기에 더욱 자연스러워진 대화 그리고 TV가 메인되어 집안 모든 가전을 손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편리함까지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TV가 분명 아닙니다. TV를 넘어선 그 이상의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겠네요.



제가 어제 치킨만 안사먹었어도 샀을텐데 살짝 자금이 부족해서 좀 돈을 모아봐야겠습니다. ㅜㅜ 아 슬프네요. 기술의 발전은 좋지만 그걸 못쫒아가는 제 지갑이 조금 안타깝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아무튼 또 다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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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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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고 가지고 싶은 제품 여기다 모였다. LG전자가 선도하는 가전 이야기!

탐나고 가지고 싶은 제품 여기다 모였다. LG전자가 선도하는 가전 이야기!

집이 점점 LG전자 제품들로 채워지고 있다. 건조기, 정수기,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 등등 역시 "가전하면 LG"라는 말에 딱 어울리게 나도 모르게 LG전자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단순히 구입하고 끝이 아니라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LG전자 가전 분야의 저력은 분명 대단하다.

트렌드세터?

모바일 분야에 있어서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가전 분야에 있어서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트렌드세터로써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없었으면 그냥 그렇게 살았을 많은 것들을 이제는 생활의 필수품으로 만들어냈다라는 점만 보더라도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볼까?

<OLED 협곡>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화질을 보여주어 TV 시장의 판도 자체를 바꾼 LG OLED TV, 빨래건조대와 영영 이별을 하게 만들어준 LG 건조기, 세탁기의 스팀기술, 냉장고의 온도관리 기술, 에어컨의 기류제어 기술이 결합된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가전제품인 LG 트롬 스타일러까지.

<LG 트롬 스타일러>

존재하지 않았던 혹은 대중성과 거리가 멀었던 제품 혹은 분야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 내고 더욱이 차원이 다른 확고한 성능과 뛰어난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지금은 경쟁자 없는 독보적인 위치로 올라섰다.

LG 올레드TV 이야기 : https://social.lge.co.kr/product/oled_tv_story/
LG 트롬 스타일러 이야기 : https://social.lge.co.kr/product/story_styler/

단순히 가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번 써보면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필요성까지 함께 겸비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트렌드세터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듯 싶다.

그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가전 분야에 있어 지금도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LG전자가 또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바로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SIGNATURE)'와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라는 브랜드를 오픈했다. 물론 최근 이야기는 아니다. CES2016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명인데 지금도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더 높이고자 초프리미엄 브랜드를 런칭했다.

그 이상의 탁월한 품질, 심미적 만족, 차별화된 경험을 느끼게 해주겠다는 욕심에서 나온 선택이 아닐까 싶다. 지금 소비자들에게 받는 평가 그 이상을 받고 싶은게 당연한 욕심일테니 그 이상의 브랜드를 만들어 스스로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어내겠다는 그들의 다짐이 가득 담긴 결정이 아닐까 한다.

참고로 LG 시그니처와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차이는 일반 가전이나 빌트인 가전이냐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일체화를 통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 편의성을 대폭 높여주는 가전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라고 이름을 붙였다. 뭔가 독립적인 일체감이 없었던 주방이나 거실의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바꿀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이러한 시도가 처음은 아니다. 이미 다른 기업들도 하고 있다. 독일 보쉬지멘스의 명품 빌트인 브랜드인 가게나우(GAGGENAU), 써마도(Thermador), 미국 GE 브랜드인 '모노그램(Monogram)' 등 역시 동일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가전을 향한 독특한 시각 LG Objet

LG 오브제(Objet) 역시 마찬가지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히 다른 가전 브랜드를 선보였다. 가전과 인테리어가 서로 별개라는 시선에서 벗어나 가전이 바로 인테리어가 되고 예술 작품이 되는 것을 꿈꾸며 만든 브랜드다. 가전의 외형을 가구처럼 꾸민 것에 그치지 않고 가전으로써의 역할 그리고 공간 인테리어를 고려한 인테리어 가구로써의 역할까지 모두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을 내놓았다.

<위에서 부터 냉장고, 공기청정기, 오디오, TV>

가족과 함께 쓰는 공간의 제품이라기 보다는 나만의 행복감과 만족감을 위한 가전, 나를 위한 소비에 적합한 가전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보면 된다. 특히 일관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대량 생산 제품이 아닌 주문 제작 방식을 통해 각자 원하는 원목 무늬, 색상 등을 골라 나만의 냉장고, 오디오, TV, 공기청정기를 만들수 있다.

새로운 시각으로 가전의 디자인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메이저가 될 수는 없겠지만 LG전자이기에 이런 시도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더욱이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나에게만 필요한, 나만이 원하는 가전을 만들고 가질 수 있다라는 점에서 매니아 층을 형성하지 않을까 한다.

새로운 시각, 끝없는 시도

물론 기업 입장에서야 다 돈벌자고 하는 움직임이겠지만 LG전자의 이러한 시선과 시도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큰 즐거움은 물론 지금까지 누리지 못했던 편리한 삶을 누리게 해준다.

필요를 만들어 소비를 이끌어내는것이 기업의 전략이지만 뭐 이런 걸로 새로움을 느끼고 지금까지는 깨닫지 못했던 불편함을 크게 느끼게 해준다면야 얼마든지 응해줄 생각이다. 그러니 지금의 모습처럼 끝없는 도전과 시도로 또 다른 새로움을 선보여주길 기대해보겠다.

* 이 글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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