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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만든 넷북 '북릿3G' ?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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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넷북...
정말 많은 제조업체가 넷북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삼성, LG, 삼보는 물론, 레노버, 에이서, 델, HP, 애플까지... 그만큼 넷북의 인기는 정말 엄청난듯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하나의 넷북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전문 PC 제조업체가 아닌 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가 말이죠.

노키아 북릿 3G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윈도우를 운영체제로 담고 있으며, 휴대폰 업체인 만큼 노키아 휴대폰 사용자들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내려받을수 있도록 오비 온라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속 이동통신 네트워크 접속 역시 가능합니다.

베터리 사용시간은 12시간이며 무게는 약 1.25kg 무거운 편에 속합니다. 아직 정확한 스펙과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달 2일정도에 공개한다고 합니다.

사실 노키아는 일전에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현재 나름 위기의 상황이라 할수 있습니다. 아직 점유율 면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점차 그 점유율을 삼성, LG 거기에 신흥 강국인 중국/ 대만 연합팀에게 빼앗기고 있는 상황이고 더구나 최근 트렌드라 할수 있는 터치, 디스플레이드의 새 기술에 늦장 대응함으로써 선수를 빼앗겨 급하게 허술한 제품을 출시 비난을 받고 있는 위태위태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위태한 상황에서 노키아 내놓은 개선책은 아쉽게도 PC시장의 진출입니다.
물론 삼성, LG전자 등 국내 업체는 휴대폰은 물론 PC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 다리를 걸쳐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지라... 뭐라 할말은 없지만 이미 너무 많은 제품 출시로 게다가 도토리 키재기식 넷북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또 비스므리한 제품을 출시한다는 것은 좀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워낙 기라성 같은 업체들이 이미 넷북 시장을 선점한 상황에서 뒤늦은 노키아의 진입이 그닥 쉽지만은 않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노키아 넷북 스펙이 과연 어떨지 아직 모를 상황이고 또, 국내 들어올지 여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설레발 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찌됐던 매번 말하는 거지만 제품이 많아지면 소비자들은 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다는 소비자적인 측면에서 그냥 그냥 좋게 받아들여야 할듯 합니다. ^^

2009/04/06 - [분류 전체보기] - 노키아 왕의 귀환? 한국에서는 글쎄?
2009/03/31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휴대폰...코리아의 선전 그리고 노키아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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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괄약근으로 잡는 울트라씬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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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울트라씬과 관련한 글을 작성한바 있습니다.
인텔에겐 계륵과도 같은 존재 '넷북' '울트라-씬'으로 변화를 모색한다.

오늘은 이 울트라씬에 대한 소개보다는 재미있는 UCC를 한편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올 하반기 넷북의 인기를 대체할 녀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초슬림형 노트북 폼팩터 '울트라씬(Ultra-Thin)에 관련한 홍보 동영상입니다.

이 UCC의 내용은 참 심플합니다. 체조복을 입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엉덩이로 잡아냅니다. 그것도 던질 노트북을 말이죠. 갈수록 그 묘기는 대담해 집니다. 공중 회전을 하면서 날라오는 노트북을 엉덩이로 잡아냅니다. 이러한 내용속에 울트라씬에 대한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얇고 가볍다는 뜻이겠죠?

여기에 등장하는 노트북은 MSI X 슬림시리즈 모델로 얇은 두께를 강조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입니다.. 우선 보시죠. ^^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진수를 맛보고 있는 동영상이 아닐까 합니다. 이 동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어 1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설마 이게 가능할까 하고 따라해 보시는 분들은 안계시겠죠? 당연히 CG로 처리한 것입니다. 절대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근데 해보고는 싶군요 ㅎㅎㅎ

거듭 말씀드렸지만 인텔이 울트라씬에 거는 기대는 무척이나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한 예로 델이 12인치 넷북 생산을 단종시켰고 그 미만대 넷북 생산에 치중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 이유가 12인치 넷북의 판매가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 말고도 12인치 급 노트북을 잠식할수도 있겠다는 판단하에 생산을 안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파급력을 보인 넷북. 그리고 이 넷북으로 큰 수익을 올려야함에도 그닥 짭짤하지 못한 인텔. 따라서 인텔은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넷북의 대항마를 찾을 필요가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넷북하나 없이 버튼 저로써는 울트라씬이 나와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출시되면 언능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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