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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폰 (3)
휴대폰 보조금 축소 이후 24개월의 노예? 혹은 알뜰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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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통해 공짜폰이 사라졌다. 혹은 1000원폰이 사라졌다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이동통신사가 지원하고 보조금을 대폭 축소하면서 휴대폰 가격대가 상승하였기 때문입니다.

KTF는 쇼킹스폰서라 TV 광고까지 하던게 얼마되지 않은듯 한데 그 얼마 되지 않은 기간동안 수익상 손해를 보면서 급격히 보조금을 축소하였습니다. SKT, LGT도 다르지 않습니다. 적게는 4만원에서 많게는 8만원이상의 보조금을 축소하게 되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휴대폰을 구매함에 있어 상당한 부담감을 안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픈마켓을 통해 찾아보면 아직 1000원 폰등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최신기종은 아니지만 최신이 아니더라도 상관없어라 생각한다면 1000원폰도 구매하는데 전혀 문제될것이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이러한 제품들이 모두 약정제를 통한 판매라는 것입니다.

작게는 12개월 많게는 24개월 혹은 그 이상의 약정을 걸어 저렴하게 구입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는 금전적 부담감을 줄이고 통신사는 장기간의 가입자를 확보함으로서 서로 윈윈하자는 의미였을터 입니다.

한번 구매시 오랜시간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약정할인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서비스일듯 합니다. 약정을 통해 장기간 사용할수 있는 족쇄를 채워 알뜰한 소비를 이끄는 요인이 될것이요. 휴대폰이 고장나지 않도록 아껴가며 사용하는 습관을 들일수도 있을것입니다. 또한, 요금할인등을 통한 금전적 이득도 더불어 얻을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얼리어답터나 잦은 최신휴대폰의 출시사이클로 자주 휴대폰을 변경하는 분들에게는 의무약정제는 구매의욕을 스트레스로 바꿔주는 또 다른 의미의 족쇄로 12개월 혹은 24개월의 노예 생활로 느낄 수 있습니다.

워낙 첨단을 달리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능을 담은 휴대폰이 출시되면서 그 유혹을 뿌리치기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또한 요즘 출시되는 휴대폰을 보고 있노라면 쉽게 고장나고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24개월 사용하기도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집니다.

과연 어떤 선택이 답이 될까요?

포인트는 얼마나 저렴하게 샀는냐가 아닙니다. 중요한것은 얼마를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용기간 중에 지불해야 하는 요금이 얼마나 자신에게 맞고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약정도 걸고 거기에 요금제까지 선택할수 있는 한도를 정함으로써 원치고 않고 필요치도 않는 이용요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보조금이 축소되면서 조금이나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소비자의 의식을 통해 구매의 실권이 대리점, 판매점으로 가면서 부가서비스를 신청하도록 유도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합니다.

잘 선택하여야 하겠습니다.

정말 필요한것은 휴대폰을 천원, 만원 저렴하게 사는것이 아닌 요금제를 천원, 만원 저렴하게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이익이 될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이동통신사도 서비스와 휴대폰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모색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애플 아이폰이 그러하듯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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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온다. 휴대폰 보험으로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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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유쾌하고 신나는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다로 계곡으로 산으로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이때 주머니에 항상 소지해야 하는 휴대폰을 두고 가자니 웬지 불안하고 들고 다니자니 불편한 맘에 고민하다 결국 휴대폰을 들고 가게 되지만 분실하거나 바지에 휴대폰을 넣은채 물속에 풍덩하는 등의 사례들이 발생 눈물을 흘리는 일을 종종 보게됩니다.

또한, 의무약정제가 시행되면서 예전 공짜폰, 1000원폰 등 의무약정기간 없이 혹은 6개월 정도의 짧은 의무기간으로 구매할수 있었던것에 비해 요즘은 12개월, 24개월 등 오랜 시간 의무약정에 묶여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시점에서 분실이나 고장은 무엇보다 대비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각 이동통신사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대비하기 위한 보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실거란 생각은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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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니 차이가 많네요)


위와 같은 보험을 들어 놓으면 분실 됐을 경우 또는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경우 새 폰으로 보상해주는 제도입니다. 물론 보험료에 따라 보상되는 금액이 차등되어 있기는 하지만 요즘 같이 휴대폰도 비싸고 의무사용기간도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보험도 하나의 예방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방금 직접 LGT에 문의를 해서 세세하게 물어보았습니다. 잘 모르신다고 해서 꽤 오랜시간 통화를 하였네요 ^^ 위 자료와 틀린 부분은 월 2,980원씩 1년을 기준으로 내야하며 단 이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신규가입 또는 기기 변경후 14일 이내에 가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12개월 이내 분실 또는 수리비가 많이 청구되었을때 50% 정도 보상을 해주는데 웃긴건 50% 라고 하면서 최대 25만원 정도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건 뭔지...

또한, 12개월 이상 보험에 가입할 경우 연장을 할수 있는데 이 때는 30%까지 지원해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히려 보험료는 더욱 많이 지불을 하는데 왜 지원금액이 더 적은 것이냐? 하는 질문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말씀해 주시는데 보험은 원래 이런거다... 란 말씀으로 들립니다.

환급에 관련한 문의도 했는데 당연히 안되다고 합니다. 사실 월 2,980이라는 돈이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 아까운 돈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상 12개월을 계산해 보면 35,760원 입니다. 이 돈을 납입하고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25만원 정도 지원받을 수 있다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 자료는 신문사에서 나온 자료인데 실제 문의한 내용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가입하실 분들이라면 먼저 꼭 확인을 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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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하는 2만원 짜리 휴대폰 국내에서는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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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무선 통신업체인 스파이스(SPICE)는 20달러(한화 약 19600원정도)짜리 휴대폰을 출시
하여 어마어마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만을 내장하고 액정조차 없는 이 휴대폰은 위 사진과 같이 직사각형의 투박한 무전기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를 걸기 위해 필요한 숫자 키패드와 그외 버튼만 있는 이 휴대폰은 본래의 전화사용의 목적에만 충실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이미 아프리카, 유럽, 이라크, 멕시코, 인도네시아등 많은 국가를 통해 100만대 이상의 주문이 들어오고 있으며 스파이스 사장은 앞으로 25억명의 소비자를 상태로 판매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국내 휴대폰 시장은 카메라, MP3, DMB, 터치스크린등 정말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여 손안에 PC라는 말이 어울릴만큼 하이엔드급 성능을 보여주는 기기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렴한 기기들도 출시하고 있지만 실상 많은 사람들은 하이엔드급 고성능의 휴대폰을 원하고,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연 2만원짜리 인도 국민폰이 이러한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면 어떨까요?

저는 무조건 실패하리라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국내 버스폰이라고 하여 인도 국민폰 보다 몇십배 다양한 기능이 내장된 휴대폰도 1000원에 혹은 공짜에 판매하는 폰이 수두룩 한 상황에서 과연 누가 이러한 제품을 구매할까요?

그 두번째 이유는 국내 IT기술은 무척이나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휴대폰 출시 사이클이 무척이나 빠르며 최첨단 기술을 내장한 휴대폰이 너무나 다양하게 출시되는 상황에서 이미 이러한 뛰어난 기술력에 길들어진 국내 사용자들의 입맛에는 인도의 국민폰은 너무나 싱겁고 밋밋할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이동통신사가 과연 인도 국민폰을 받아줄까요?
문자도 안되서 돈이 안되 무선인터넷도 안되서 돈이안되, 돈이 안되는 일을 할리 만무한 이동통신사가 인도 국민폰을 받아주지 않을것이 분명하지 않을까요? ^^;

예전에 이런 만화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어떤 휴대폰이 있는데 이 휴대폰에는 정말 많은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보온도시락, 다리미, 헤어드라이어기, 등등등.... 다양한 기능에 이 휴대폰을 산 사용자는 참 좋아하지만 막상 가장 중요한 전화는 잘 안걸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휴대폰은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전화를 걸수 있도록 하는 기기입니다. 최첨단 기능을 내장하든 단순히 간단한 기능만을 내장하든 그 기기가 만들어진 의미만은 꼭 지켜 나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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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이동통신 시장은 통신사가 휴대폰을 주문, 납품 받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식이기 때문에 이런 폰이 원천적으로 들어올 수가 없죠. (- -)
    이게 굉장히 시장 폐쇄적 정책인데, 결국 이것은 우리나라 이동통신사들이 외국 시장에서 실패하는 원인이 되었답니다.

    만약 통신 시장 개방하고, 외국계 저가의 통신사들(기본요금 1천원짜리)이 대거 몰려오면 그 땐 저런 저가폰이나 일회용폰들이 나올 겁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국내 통신회사들이 가상망사업자나 해외 통신사가 국내에 들어와서 서비스 경쟁을 벌인다면, 상당히 볼만할거라 생각이듭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예진
    근데 글과는 좀 다른 얘기일수있는데..
    버려지는 핸드폰들 너무 아까워요. ㅡㅡ
    진짜 ㅠ 물론 다들 저처럼(?) 2~3년씩 쓰고 바꾼다면
    아마 휴대폰 시장 엄청 불경기겠지만요.....
    솔직히 오랫동안 쓸수 있을정도의 퀄리티는 되는데..
    중간에 다들 그냥 바꾸니까 ㅠ
    하긴 3년전만해도 지금의 핸드폰 기능들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헐헐;
    그래도 좀..
    어차피 자주 새로 나오는 휴대폰....
    그냥 있는거 오래쓰고 바꿉시당 ㅠ ㅠ
    • 알 수 없는 사용자
      맞습니다. 휴대폰의 번호이동 제도가 해당 통신사의 서비스 정책과 휴대폰 요금에 기준하여 바꾸기 보다는 단말기가 오래되서 한번 통신사나 바꿔봐 ? 하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신듯 합니다. 이런 결과가 새로운 휴대폰들이 시장에 엄청나게 늘어나는 결과가 되지요.

      휴대폰 오래쓰고 해당 통신사에 오래 있게되면, 왠지 손해를 보는듯한 생각을 갖게 하는 통신사의 판매정책이 폐휴대폰이 늘어나게 한 역할을 하지 않나 싶네요.
  • ㅋㅋㅋ
    어르신들도 이쁜폰 쓰고싶어하시죠.
    기능은 둘째치고 액정도 없이 투박한폰 아무리 어르신들이라해도 쓰지 않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잘 모르시는분들이 공짜폰이라해도 알고보면 다 돈 그만큼 지불한다 하시지만
    알고보면 정말 공짜폰도 많습니다.
    3개월 의무사용같은건 설사 저 폰이 들어온다해도 3개월 약정은 걸릴거에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디자인은 정말 제가 봐도 구린듯 합니다.

      하지만, 필수적인 기능만을 넣었다는 데에는 찬사를 보내고 싶군요.

      말씀하신대로 정말 공짜폰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본료와 가입비가 그 공짜의 틈을 많이 매워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 이런핸드폰
    300,000원짜리를 1,000원에 판다고 하면 이 핸드폰은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300,000원을 보상해줘야 가능하다는 말인데

    그럼 인터넷 가입처럼 휴대폰 + 닌텐도, 휴대폰 + PSP 이런식으로

    팔아야 그나마 한번 전시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 마저도 힘들다면 전혀 메리트 없으며 휴+닌, 휴+P 에다가 전화 무료통화 5시간 정도는 해줘야

    2대 정도 팔 수 있을 것 같네요... ^^

    이런폰이 많이 생긴다면 이제는 마이너스폰이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우물,개구리
    이건 아마도 국내시장에 대한 분석도 들어가 있겠지만, 세계 1위인 노키아, 2,3위를 달리는 삼성, LG, 모토롤라 등의 업체들이 세계에서 어떻게 흐름을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분석이 중요한 이슈라 그럴 듯 합니다.
    국내시장은 이미 글로벌 업체의 테스트시장의 성격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로벌 성격을 100 % 갖고 있는거라 생각할 수는 없지만, 첨단 기술에 대한 흡수력이 다른 나라보다 빠르다는 거죠.
    폰카 화소도 중요하고, 부가기능이 많은 걸 좋아하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젤 심합니다.^^
    문화적, 경제적 차이로 인해 시장을 장악하는 건 현지화 정책에 따라 다르게 변할 수 밖에 없는데, 우리에겐 아시아 시장이 무시할 수 없잖아요. 특히 인구통계학적으로 볼때 다수가 못살수 밖에 없는 중국시장은 더 그렇죠. ^^*
    이미 핸드폰은 우리 시장에서만 소화할 수 있는 사업을 벗어나 세계에서 경쟁하는 사업인 걸요.^^*
    신문에서도 국내 시장에만 국한되는 얘기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우리 상품이 어떻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각을 제공해주는 시대가 온 듯 합니다. ^^*
    몇 개 업종에 제한되고 있진 하지만, 우린 이미 글로벌 시대를 염두해 두어야 하는 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기름 하나 나지 않지만, 소형차보다는 중형차를 더욱 선호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결국 휴대폰도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물품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더욱 좋은 폰을 사고자 하는 욕망도 일부 작용하는 듯 합니다.

      우물,개구리님의 말씀대로 글로벌시장을 전략으로 생각하는 방향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 밥상
    과연...액정이 없어 문자도 안될텐데 우리나라에서 먹힐까?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먹히지 않다고 하더라도, 한번은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 에플
    한국시장이 문제가 아닌거같은데요... 휴대폰은 한국의 주력수출품인데... 물론 고가위주라...경쟁은 노키아랑하겟지만... 인도가 저쪽에 주력투자하는거같은데...저게 잘되면 나중에는 경쟁자가 되죠... 천원짜리보조금휴대폰이라도 휴대폰가격이 미치ㅣ는 영향이 잇잖아요...싼만큼 더많은 서비스가 나올것이기땜에...
    • 알 수 없는 사용자
      맞습니다. 지금은 IT를 아직 많이 접하지 않은 미IT 개척지를 대상으로 전세계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PCPinside에서 자주 다루었던 ATOM도 IT미개척지에 대한 Intel의 전략인것을 가만하면, 이런 폰들도 에플님이 말씀하신 저가시장에서의 경쟁이 될거라 믿습니다.

      너무 좋은 의견을 주셨네요 ^^ 동감합니다.
  • 자홍별리
    조금 추가 기능만 있다면 국내에서도 대박 날수 있습니다 조그만 액정에 시간 날짜 착실발신표시 번호 저장기능 정도에 부재중전화 문자 서비스 기능만 추가 하면 대박 날겁니다 쓸때없는 혹은 있으나 없으나한 기능들 모두 없에버린 저가 라면 대박이지요 거기다가 요금체게도 대폭 낮출수 잇다면 금상 첨화 글쓰신분들 때문에 아직도 실용성을 강조하는 폰이 안나온다 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예전 LG텔레콤에 나왔던 초저가 휴대폰 정도의 기능이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게 수능컨닝에 이용된것은 정말 불운중의 불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대학교에 입시생들이었기에 돈이 없어서 이런 짓거리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 이후에 그 폰이 더욱 악명아닌 악명을 감당해야 했었지요.

      실용성을 강조할 수 있는 휴대폰이 나와서, 전화는 휴대폰으로 그리고 데이터통신은 그냥 UMPC나 MID도 하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 음....액정이 없어서..;;; 안습이다..ㅠ.ㅜ

    차라리 구글폰출시하면 한국에서 통할듯..^^

    애플폰도 사고 싶지만....ㅠ.ㅜ 안파넹;;
    • 액정이 없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죠.
      구글폰, 아이폰은 꼭 국내에 들어왔으면 합니다.

      구글폰은 아직 예정이 없지만, 아이폰은 아마 들어올 가능성이 있을듯 합니다.
  • 이미
    국내에서 개발된 저가폰이 있는데..
    가격은 2만원선(20달러에 수출되니)에 저 인도폰과 달리 통화기능, 문자기능만 있는 제품으로 이미 있습니다.
    국내 통신사에서 등록을 받아주지 않아서.. 국내출시는 못할 뿐... 인도폰보다 국내 소비자 입맞에 맞으면서..
    가격도 경쟁력 있지만.. 국내출시를 못하고 수출만 하는데..
    저런폰을 국내 수입할 사람 없습니다.
    이 기사를 낸 기자분이... 국내통신사에 대한 압박성 기사를 쓴것인지(고도?의 두뇌플레이?)...
    아니면 정말로 국내에는 인도폰보다 훨씬 뛰어난 저가형 제품이 이미 개발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서..
    기사를 쓴것인지... 그것이 궁금할 따름입니다.
    • 네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초저가폰이 있다는 것을...
      해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도국민폰만 있는것은 아닌데 위와같은 이유로 관심을 받지 못할것이라건 국내 초저가폰도 같은 의미로 관심을 끌지 못한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 통화권이탈
    통화 연결만 잘된다면 문자 인터넷 개나줘요...
  • 들내
    수익성 때문에 고민하는 한국통신에서 해볼만한 사업이라 생각 됩니다.

    예를 들면 집전화와 거리의 공중전화사업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될거라 생각이 되는데...

    수익성만 맞다면. 제2의 집전화겸휴대폰으로 만드는거죠 이휴대폰만 사용할수있는 전용선을 신설하고 기본료는 집전화와같은

    요금그리고 사용료도 집전화 정도의 요금을 부과하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볼때 전용전화선이 불필요한 시기가 오기때문에 미리

    가정용전화의 대용으로 대체하는겁니다. 그럼 적자가 나고있는 유지관리 비용을 장기적으론 흑자로 전환할수 있는 결정적

    매개체가 되는거죠. 가까운 미래에는 통신용 유선은 하나로 통일 됐다가 그후론 없어지겠죠. 한국통신은 하루빨리 유선통신

    사업을 포기하고 집전화의 무선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무선집전화 서비스가 실현 될려면 이동통신사와의 가격 경쟁력인데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서비스하는 통신기능이외의 것들은 과감히 포기하고 통신기능에만 충실한다면 장기적으로 볼때

    지금의 집전화의 기본료와 사용료 수준으로 이용료를 맞출수 있을 겁니다.

    그럼 수요가 발생할테고 수요가 있으면 국내 기술로 이런 저가폰은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만들수있겠죠
  • 한석
    문자와 전화만 된다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이윤즉슨 1,000원 폰이 있긴 하지만 인터넷에 개인정보를 판매하는 것 같은 찜찜한 기분이 들는걸 꺼려하는 사람이
    상당수 있답니다.
    더불어 공짜폰들의 그 쓰레기 같은 부가 서비스들도 한몫하거든요.

    하지만 마지막 국내 통신사에서 받아주지 않을것 같습니다. (썩을)
  • 크리링
    요즘에 이런 전화 쓰다가는 스팸성 전화에 감당이 안되겠습니다.
  • 히로스에
    이거 전화번호저장도 안되잖아...하하하
  • 김경관
    전화번호부 기능 없으면 말짱 꽝
  • 김경관
    요즘 전화번호부 기능 없으면 전화도 못 걸어. 누가 전화번호 외우고 다니는 사람있나?
  • 비밀댓글입니다
    •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 지적 감사해요~
      확실히 글 작성하는데 유의해야 할듯 합니다. 국어성적은 좋은편이었는데... 아직까지 글을 작성할때 헷갈리는 글이 참 많습니다. 꾸준히 공부해야 할듯 합니다.
  • 실패하겠네요
    저가폰 1000원짜리 혹은 할인매장앞에서 행사폰같은경우는 가입비까지 무료죠
    모든기능 다 있는거 놔두고 저런전화기를 쓸이유는 없을것같아요
    저런 컨셉의 전화기는 이미 엘지텔레콤에서 내놨었죠
    위피를 제거하고 단순히 전화번호와 문자만 보낼수 있는 전화기
    완죤히 외면받은 폰이되었죠
    ns1000이던가.. 물론 전화 품질도 안좋은면도 있지만

    하지만 어른들이라고 최신폰 못쓰지 않으세요
    그리고 나이드신분들에게 최신폰필요없다고 후진거 드리면 섭섭해 하실겁니다
    대부분 기능 못쓰시더라도 최신폰을 가지고 싶은건 애나 어른이나 같거든요

    여하튼 저폰은 들어와도 실패입니다 볼것도 없네요
    • 말씀하신 측면은 국내의 현실을 반영하는 듯 합니다.
      매출이 높지 않고, 시장성이 좋지 않은 휴대폰은 결과적으로 투자가치도 떨어지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결국, 회사의 수익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국내 실정을 여러모로 고려해서 저렴하고, 실용적인 진정한 실버폰을 만들면 될거라 봅니다.

      굳이 수입할 필요도 없고 이런 폰을 우리가 만들어서 역으로 수출하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 실패하겠네요
    정말 소비자를 위한 폰이 나온다면
    눈이 침침한 나이드신분들을 위해서 화면과 버튼이 크고 ui가 시원시원한
    실버폰이 나오면 성공할겁니다

    휴대폰개발자들이 젊어서 집안에 노인분들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어른들 50대만 되면 눈이 노안이 되서 돋보기가 필요하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데
    휴대폰 그 작은 화면을 힘들게 힘들게 보는것을 알기나 하는지 궁금하네요
    • LG에서 만든 실버폰이 있지요.

      통신사를 이동하면 공짜이고, 직접 사려면 30만원가량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휴대폰 개발자들이 어느 한 노인정에서 휴대폰의 요구사항들을 하나 하나 씩 받아들여서 제품을 제작한다면 승산이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노령화 사회가 시간이 갈수록 되기 때문에 이런 측면을 받아들여서 기능을 필요한 것만 넣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힌 휴대폰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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