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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온다. 휴대폰 보험으로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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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유쾌하고 신나는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다로 계곡으로 산으로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이때 주머니에 항상 소지해야 하는 휴대폰을 두고 가자니 웬지 불안하고 들고 다니자니 불편한 맘에 고민하다 결국 휴대폰을 들고 가게 되지만 분실하거나 바지에 휴대폰을 넣은채 물속에 풍덩하는 등의 사례들이 발생 눈물을 흘리는 일을 종종 보게됩니다.

또한, 의무약정제가 시행되면서 예전 공짜폰, 1000원폰 등 의무약정기간 없이 혹은 6개월 정도의 짧은 의무기간으로 구매할수 있었던것에 비해 요즘은 12개월, 24개월 등 오랜 시간 의무약정에 묶여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시점에서 분실이나 고장은 무엇보다 대비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각 이동통신사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대비하기 위한 보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실거란 생각은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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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니 차이가 많네요)


위와 같은 보험을 들어 놓으면 분실 됐을 경우 또는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경우 새 폰으로 보상해주는 제도입니다. 물론 보험료에 따라 보상되는 금액이 차등되어 있기는 하지만 요즘 같이 휴대폰도 비싸고 의무사용기간도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보험도 하나의 예방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방금 직접 LGT에 문의를 해서 세세하게 물어보았습니다. 잘 모르신다고 해서 꽤 오랜시간 통화를 하였네요 ^^ 위 자료와 틀린 부분은 월 2,980원씩 1년을 기준으로 내야하며 단 이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신규가입 또는 기기 변경후 14일 이내에 가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12개월 이내 분실 또는 수리비가 많이 청구되었을때 50% 정도 보상을 해주는데 웃긴건 50% 라고 하면서 최대 25만원 정도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건 뭔지...

또한, 12개월 이상 보험에 가입할 경우 연장을 할수 있는데 이 때는 30%까지 지원해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히려 보험료는 더욱 많이 지불을 하는데 왜 지원금액이 더 적은 것이냐? 하는 질문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말씀해 주시는데 보험은 원래 이런거다... 란 말씀으로 들립니다.

환급에 관련한 문의도 했는데 당연히 안되다고 합니다. 사실 월 2,980이라는 돈이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 아까운 돈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상 12개월을 계산해 보면 35,760원 입니다. 이 돈을 납입하고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25만원 정도 지원받을 수 있다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 자료는 신문사에서 나온 자료인데 실제 문의한 내용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가입하실 분들이라면 먼저 꼭 확인을 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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