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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인식 (15)
한 세대를 뛰어넘은 갤럭시노트7 루머 총 집합!

세대를 뛰어넘은 갤럭시노트7 루머 총 집합! 

애플 아이폰7만큼 큰 관심을 이끌고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 후속 모델인 갤럭시노트7입니다. 갤럭시노트6, 즉 한세대를 건너뛰고 출시하는 제품인만큼 거는 기대감이 남 다른데요. 과연 갤럭시노트7은 어떻게 나올지 루머를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갤럭시노트7과 함께 공개될 갤럭시S7엣지 리우 올림픽 에디션?

갤럭시노트7 프로세서

갤럭시노트7은 엑시노스 8893과 스냅드래곤821 또는 스냅드래곤823이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엑시노스8893은 갤럭시S7 시리즈에 탑재된 8860보다 성능을 높이고 소비 전력은 낮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북미 쪽에 출시되는 갤럭시노트7에 탑재될 스냅드래곤 823은 기존 스냅드래곤 820과 비교 사양은 동일하지만 오버클럭된 버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LeEco에서 출시한 LEX720 제품에 스냅드래곤 823프로세서, 4GB RAM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의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를 보면 대략적인 갤럭시노트7 성능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LEX720 점수는 154,272점입니다. 흠... 스냅드래곤 820보다 약 1만점 이상 차이가 나는 듯 하네요.

현재 엑시노스, 스냅드래곤 모두 오버클럭된 프로세서로 알려져 있는데요. 엑시노스의 경우 개선된 공정에서 개발된 프로세서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3세대 14nm FinFET LPC 공정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갤럭시노트7 메모리는 6GB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대부분입니다.

갤럭시노트7 4K는 이번에도 안녕!

Evan Blass는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노트7 스펙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여기서 나온 디스플레이 스펙을 보면 5.7"~5.8" QHD(2,560x1,44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이번에도 해상도 변화는 없네요. 기어VR을 잘 쓰고 있는 저로써는 많이 아쉬운 소식입니다. 화질이야 이미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만큼 큰 걱정은 안합니다.

갤럭시노트7 64GB부터?

재미있는건 기본 스토리지가 32GB가 아닌 64GB가 최소 용량이라는 소식입니다. 또한, 갤럭시노트5에서는 빠졌던 외장메모리 슬롯이 다시 추가되고요. 개인적으로 VR 콘텐츠 사용자들에게는 32GB도 부족합니다. VR용 앱들의 경우 대부분 내장 스토리지에 저장되는데 앱 용량이 상당히 큽니다. 따라서 32GB는 많이 부족합니다.

64GB 루머가 사실이었으면 좋겠네요.

갤럭시노트7에는 듀얼카메라가 들어갈까?

LG G5에서 크게 호평받는 기능 중 하나가 듀얼카메라입니다. 특히 광각카메라가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초반 갤럭시노트7에도 듀얼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흘러나오는 루머로는 1200만 듀얼 픽셀 후면 카메라와 500만 전면 카메라 즉, 갤럭시S7 시리즈 카메라 성능에서 크게 변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주를 이르고 있습니다.

화웨이 P9도 듀얼카메라를 탑재해서 출시했고 아이폰7도 듀얼카메라 루머가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너무 자신만만한건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갤럭시

 

S7 카메라 성능이 좋다고 해도 말이죠. 그나저나 얼마 전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삼성이 듀얼카메라 모듈을 납품했다는 기사를 본듯한데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이번 갤럭시노트7에는 왜 탑재하지 않았을까요? 그것이 알고싶습니다.

갤럭시노트7은 방수폰?

갤럭시S5 이후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에 다시금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는데요. 갤럭시S6때부터 호평을 받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방수방진 기능을 담아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조금전에도 제 갤럭시S7엣지에 커피를 쏟아 그냥 물에 씻어버렸거든요.

아무튼 갤럭시노트7에도 IP68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S펜이 들어가는 부분을 어떻게 처리했을지 궁금하네요.

<갤럭시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7 홍채인식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이 들어간다라는 내용을 저번에도 적었는데요.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습니다. 감히 제 오른쪽 새끼손가락 손톱을 걸죠. 처음에는 안들어갈꺼라 생각했는데 굳이 한세대를 건너뛰면서까지 갤럭시노트7을 들고나올때는 확실히 차별화된 무언가를 담아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홍채인식이구요.

<갤럭시탭 아이리스>

지문인식센서와 함께 더 강력해진 보안성과 편의성을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적어도 손에 물이 묻어서 지문인식이 잘 안되는 일은 줄어들테니까요. 다만, 초기 지문인식센서 성능도 그닥이었던 과거를 봤을 때 이번 홍채인식 완성도는 얼마나 될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참고로 안경 낀 사람도 사용이 가능하냐는 궁금증이 많은데요. 처음 등록할때는 안경을 벗고 홍채를 등록해야 하지만 그 이후에는 안경을 써도 잘 인식됩니다.

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에 홍채인식 탑재 확정?

홍채인식이 탑재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까?

갤럭시노트7 컬러는?

아이폰7이 블루컬러를 출시한다는 이야기로 시끌벅적했었죠? 물론 다시금 오보라는 루머가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7에서도 블루컬러가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블랙, 실버, 블루 이렇게 3개 컬러로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흠... 개인적으로 블랙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 지금의 루머에 큰 아쉬움은 없는데 골드 컬러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차기 아이폰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이다?

그나저나 중국시장을 공략하려면 골드 컬러를 빼지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아트리스 랩탑독>

갤럭시노트7에 외장 랩탑 독을?

갤럭시노트7을 연결해서 노트북 처럼 쓸 수 있는 랩탑독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사실 이런 제품은 아주 아주 오래전 2011년 경 모토로라 아트릭스에서 랩탑독을 출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름 큰 이슈가 되었었죠. 그런데 갤럭시노트7에서도 이런 랩탑독을 내놓는다는 루머입니다.

랩탑독에 갤럭시노트7을 연결하면 노트7에 있는 CPU와 RAM을 사용하며 스토리지의 경우 랩탑독에 추가 스토리지가 있어서 이를 메인 스토리지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 내장 스토리지는 랩탑독의 외장 스토리지로 인식된다고 합니다.

흠... 요즘 크롬북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 형태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7 배터리는?

갤럭시노트5에 비해 20% 정도 상승한다고 합니다. 기존 갤러시노트5는 3,000mAh였고 갤럭시S7엣지는 3,600mAh입니다. 20% 정도 상승한다고 하니 갤럭시S7엣지와 동률일 듯 한데요. 글쎄요. 디스플레이 크기가 더 큰 갤럭시노트7인데 적어도 4,000mAh 정도는 탑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7엣지 배터리 효율이 상당히 좋은데요. 갤럭시노트7에서도 이 장점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합니다.

갤럭시노트7는 엣지만?

플랫 버전과 엣지 버전을 함께 내놓았던 과거와 달리 갤럭시노트7은 엣지에만 집중, 하나의 모델만 출시한다고 합니다.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네요. 이에 대한 이유로 갤럭시S7의 경우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판매율에 있어 갤럭시S7엣지가 월등히 높다고 합니다. 기존 갤럭시S6 당시에는 갤럭시S6엣지 수율이 나오지 않았고 또,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1세대 모델이라는 우려로 갤럭시S6 판매율이 약 2배 정도 높았습니다.

갤럭시노트7은 엣지만 나올까? 플랫도 나올까?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 렌더링 유출. 어떻게 출시될까?

하지만 갤럭시S7에서는 역전당했다고 하는데요.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에 비해 판매량이 높지 않은 만큼 2개 모델이 아닌 한개 모델로 공정을 단일화하려는 전략인 듯 합니다.

그 외 갤럭시노트7 루머는?

우선 삼성 스마트폰 최초로 USB Type-C 포트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또한, 업데이트 된 기어 VR 헤드셋을 함께 내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한 세대를 넘긴만큼 놀라움을 안겨줄까?

한 세대를 넘긴 갤럭시노트7. 과연 이름만 한세대를 건너뛴 제품이 될지 아니면 한세대를 건너 뛴 만큼 놀라운 성능으로 사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이제 약 한 달정도 남았네요. 추가되는 소식이 있다면 또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윌비백!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 전략은 좋다만 노트만의 차별화를 버리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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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dgg145
    자기는 VR쓴다고 64부터 시작하는거환영이라니. VR안쓰는 대부분의 사람한테는 가격만 부풀려서 받는 꼴인데
    • unu
      예전 핸드폰에는 mp3 듣는 사람이 없는데 넣었으며, 사진 찍는 사람이 없는데 카메라 기능을 넣었더랬죠...기술의 발전에 불편함이 없으면 좋겠네요...지지자는 아니지만 it및 제조업체들은 변화의 사활을 걸어야하는 중대한 시기도 온답니다... 거시적 안목이 좋겠네요. 우려의 목소리도 좋구요~
    • 사실 VR뿐만이 아니라 영상 콘텐츠 역시 점점 파일 용량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장공간은 크면 클수록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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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에 홍채인식 탑재 확정?

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에 홍채인식 탑재 확정?

갤럭시노트6 혹은 갤럭시노트7에 탑재될 것으로 보이는 UX 안에 홍채인식과 관련한 메시지가 나왔다라는 소식입니다. 일전에 홍채인식 기술을 탑재된 삼성 갤럭시탭 아이리스 소개에 대한 글을 작성할때 이번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 탑재되지는 않을것이라 예상했는데 이대로라면 탑재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홍채인식이 탑재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까?

지문인식센서에 홍채인식까지!

캡쳐된 UX를 보면 프라이빗 모드와 관련한 화면입니다. 프라이빗 모드는 원하는 파일을 숨길 수 있는 기능인데요.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지문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위 UX를 보면 '홍채 사용'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 이미지는 갤럭시S7엣지 프라이빗 모드 화면이며 우측 이미지는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의 것으로 추측되는 프라이빗 모드 화면입니다. 

갤럭시탭 아이리스를 보면 답이 나온다?

사실 홍채인식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한 루미아950시리즈에 먼저 탑재가 됐습니다. 다만, 당시 속도나 인식률 면에서 그닥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또, 지문인식에 비해 가격이 더 비싸다라는 한계도 있었구요. 하지만 인도에서 출시된 삼성 갤럭시탭 아이리스를 보면 홍채인식 기술이 진일보했고 가격 역시 저렴해졌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 아이리스를 간단히 소개하면 이 태블릿은 B2C 제품이 아닌 B2B 용 제품입니다. 특히 인도에서 출시된 이유는 12억명에 달하는 자국민에게 12자리 고유번호가 부여된 생체인식신분증을 발급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아드하르(Aadgaar)이며 갤럭시탭 아이리스는 인도의  Aadhar 인증을 받아 홍채 정보 등록 및 인증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구동하는 영상도 있는데요. 대략적으로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 탑재될 홍채인식 속도를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 역시 갤럭시 탭 아이리스는 1만3499루피 한화로 환산시 약 23만6,000원 정도입니다. B2B 이기에 B2C 가격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채인식 센서 가격이 어느정도 하향했기에 가능한 가격대가 아닐까 합니다.

홍채인식?

홍채는 태어난지 늦어도 2년이면 모양이 완성됩니다. 홍채는 왼쪽, 오른쪽 홍채가 모두 다르며 쌍둥이 역시 홍채 모양이 모두 다릅니다. 또한, 지문보다 더 많은 패턴이 있고 홍채의 패턴은 완성된 이후 거의 변하지 않아 인식률에 있어서도 지문보다 앞선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해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고 비접촉 방식이기에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스마트폰에 탑재된 지문인식은 거의 완성된 수준으로 1~2초 정도의 빠른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홍채인식 기술이 지문인식 만큼의 빠른 속도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실제 나와봐야 확인이 가능할듯 합니다. 일단 삼성의 지문 인식 기능도 초반에 인식률이 떨어졌던걸 생각하면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저사양의 태블릿 갤럭시탭 아이리스에서도 괜찮은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플래그쉽 제품인 고스펙의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서는 더욱 빠른 인식률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지문인식 + 홍채인식

일단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된다면 정말 환영할 소식이 될 듯 한데요. 중요한건 지문인시과 홍채인식 두가지 기능 모두를 채용했다라는 점입니다. 결국 두가지를 모두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인데요. (손에 무언가 묻었을 땐 홍채인식을 사용해도 되듯) 상황에 따라 나에게 편한 방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들의 경우에도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겨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점만 봐도 충분히 환영할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전혀 기대를 안했던 홍채인식인데 괜히 기대가 되네요. 설마 차차기 버전의 UX를 벌써 만들지는 않을 듯 한데...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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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 렌더링 유출. 어떻게 출시될까?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 렌더링 유출. 어떻게 출시될까?

이른 출시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 렌더링이 유출됐습니다. 이런 유출 소식은 재미로 보는거지 절대 심각하게 볼 소식은 아닙니다. 실제 유출이 아닌 경우도 많고 개인이 루머를 수집해 만든 자료인 경우도 많습니다.

<갤럭시노트6/7 랜더링 이미지>

갤럭시노트5 + 갤럭시S7엣지 =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

유출된 갤럭시노트7 혹은 갤럭시노트6 디자인을 보면 갤럭시노트5에 갤럭시S7엣지를 더한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노트5와 큰 차이 없이 양면 엣지 디스플레이가 들어갔습니다.

<갤럭시노트5 이미지>

사실 갤럭시S7엣지 역시 기존 갤럭시S6엣지와 큰 차이가 없어보였지만 실상 사용해본 사용자들의 평을 보면 만족감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마도 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도 큰 변화를 가져오기 보다는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높여가는 수준으로 변화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흐름에서 봤을 때 충분히 가능성 있는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다만, 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도 플랫과 엣지 두가지 버전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갤럭시노트6/7 랜더링 이미지>

듀얼카메라? 아니면 홍채인식?

추가로 랜더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면 USB Type C 단자가 들어갔습니다. 또한, 전면 카메라를 보면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센서 이외 카메라가 2개가 탑재된 듯 한데요. 아마도 '듀얼카메라'이거나 '아이리스 홍채인식 카메라'를 탑재한 것은 아닐까 합니다.

일전에 삼성전자가 홍채인식 센서를 탑재한 갤럭시탭 아이리스를 인도시장에 출시했다라는 글을 작성한바 있는데요. 갤럭시탭 아이리스의 출시 가격을 보면 홍체인식 관련 부품 비용이 많이 저렴해진 듯 합니다. 여기에 저사양 태블릿에서도 빠르게 구동되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를 보면 꼭 갤럭시노트7이 아니더라도 곧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되지 않을까 합니다.

홍채인식이 탑재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까?

다만 태블릿과 달리 전면에 들어가야 하는 홍채인식 카메라가 디자인적으로 얼마나 잘 녹여낼까 하는 의구심에서 아직은 시기장조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렌더링된 이미지를 보면 크게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사이즈는 대략 153.5X73.9X7.9mm이며, 화면 크기는 5.7"에서 5.8" 정도 될 듯 합니다.

재미로만 보세요!

앞서 언급했지만 이런 소식은 재미로만 보세요. 또 추가되는 정보가 있으면 발빠르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윌비백!

출처

https://www.uswitch.com/mobiles/features/samsung-galaxy-note-6-deals/

https://twitter.com/OnLeaks/status/73867399476583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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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인식이 탑재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까?

홍채인식이 탑재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까?

삼성은 홍채인식 기술이 탑재한 태블릿 갤럭시 탭 아이리스를 인도시장에 출시했습니다. 현재 다양한 생체인식 기술 중 지문 인증 방식이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는 물론 애플 아이폰 등 정말 많은 스마트폰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홍채인식 태블릿 갤럭시탭 아이리스

우선 갤럭시탭 아이리스는 B2C 제품이 아닌 기업과 정부를 대상으로한 B2B 용 제품입니다. 특히 인도에서 제일 먼저 출시한 이유가 있습니다. 인도정부는 지난 2010년부터 12억명의 자국민에게 12자리 고유번호가 부여된 생체인식신분증을 발급해주기 위한 프로젝트 '아드하르(Aadgaar)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주마다 신분증이 다르며 국민의 절반에 가까운 약 5억명 이상이 신분증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즉, 갤럭시 탭 아이리스는 이 프로젝트에 활용할 제품으로 인도의  Aadhar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활용하여 생체정보 등록 및 인증 업무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위 디자인을 보면 알겠지만 B2B답게 참 투박합니다. 한가지 관심이 가는건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가격 1만3499루피 한화로 환산시 약 23만6,000원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B2B 이기에 가격이 많이 떨어진 것일 수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홍채인식 센서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다라는 걸 의미하기도 합니다.

홍채인식이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문인식의 경우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패턴을 그려 넣는 방식과 비교하여 보안등급이 높고 또, 손가락을 지문센서에 올려놓기만 하면 되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지문을 뜬 테이프를 가져다대면 인증이 풀린다거나 지문이 닳고 이물질이 손에 묻었을 때 인식이 어렵다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다른 생체인식 기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 중 하나가 바로 홍채인식입니다. 홍채인식은 지문인식센서가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에 탑재되던 시절부터 꾸준히 언급되었습니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루머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홍채인식 기술인데요. 이번에 삼성에서 홍채인식 기술을 탑재한 태블릿을 선보이면서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아이리스 스캐너를 탑재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5년에 출시한 갤럭시탭프로8.4에 홍채인식 스캐너를 탑재한적이 있습니다.

홍채는 태어난지 6개월 혹은 2년이면 모양이 완성된다고 합니다. 특히 지문과 달리 홍채의 내측연 가까이에 융기되어 있는 홍채의 패턴은 완성된 이후 거의 변하지 않며 지문처럼 없어지는 일도 없다고 합니다. 물론 모양 역시 모두 다릅니다. 왼쪽 눈과 오른쪽 눈 홍채가 다르며 쌍둥이 사이에서도 홍채 모양은 모두 다릅니다.

지문보다 많은 패턴을 가지고 있고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해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접촉 방식이기에 지문보다 사용이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처리 속도 역시 길어야 2초 정도로 지문이나 망막 인식 기술보다 조금 더 진일보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홍채인식은 홍채의 모양과 색, 망막 모세혈관의 형태소 등을 분석하여 사람을 식별합니다. 일반적으로 적외선을 이용한 카메라가 초점을 조절한 후 이어서 홍채 카메라가 홍채를 촬영, 사진으로 이미지화 한 후 영역별로 패턴을 분석하여 개인 고유의 홍채 코드를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일단, 이렇게 등록된 정보는 녹스와 같은 암호화된 공간에서 저장하여 보안성을 더 높이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 기술이 탑재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아직까지 스마트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위 영상을 보시죠.

실제 갤럭시탭 아이리스를 활용해 홍채인식을 하는 영상입니다. 속도 자체는 상당히 빠릅니다. 갤럭시탭 아이리스 자체 성능이 그닥 뛰어나지 않은 제품을 고려했을 때 괜찮은 속도입니다. 하지만 이를 위한 카메라 등의 하드웨어 크기가 결코 작은 사이즈가 아닙니다. 갤럭시탭 아이리스의 경우는 태블릿이며 특히 상대방 홍채를 등록하는 역할의 제품인 반면 스마트폰은 내가 사용하고 나의 홍채를 인식시켜야 하기에 후면이 아닌 전면에 홍체 카메라가 위치해야 합니다.

즉, 디자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요. 디자인 완성도를 이뤄낸 갤럭시S 시리즈 그리고 갤럭시노트 시리즈 전면 디자인에 이 홍채 카메라를 얼마나 잘 녹여냈을지가 실제 탑재여부를 판가름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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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스펙, 디자인 과연 어떻게 나올까? 갤럭시S5 성공의 열쇠는?

갤럭시S5 스펙, 디자인 과연 어떻게 나올까? 갤럭시S5 성공의 열쇠는?


출시되지도 않은 제품을 예상하는 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나 무척 기대했던 제품을 기다리고 예상하는 일은 더한 기쁨일 듯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그렇고 삼성의 갤럭시가 그런 제품들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S5 컨셉 이미지>


갤럭시S4는 갤럭시S2와 갤럭시S3의 영광을 업고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결과치는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목표로 했던 1억만대 판매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분명한 건 이전 모델들과 달리 상향 평준화된 안이한 제품을 내놓았고 제품 자체의 매력도가 분명 이전 모델과 비교해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로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플래그십 모델로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라인의 자리도 다소 위태해진 상황이 됐습니다. 이렇다 보니 갤럭시S5에 대한 삼성의 고민은 상당히 깊어질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삼성이 내놓을 수 있는 갤럭시S5의 카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새로운 기술력과의 컨버전스? 아니면 디자인의 파격적인 변화? 과연 어떤 것들일까요?




갤럭시S5 출시, 공개 시기


MWC2014를 전후해서 갤럭시S5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우선 러시아 모바일 리뷰닷컴 편집장 엘다 무르타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5가 2월23일 MWC2014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MWC2014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Samsung Unpacked 2014 Episode 1'이라는 모바일 언팩 초청장이 발송됐습니다. 이 초청장을 보면 MWC2014 개막일인 24일 현지시간으로 오후 8시 바르셀로나 국제컨벤션센터(CCIB)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항상 언팩 행사를 통해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해왔는데 이번에는 갤럭시S2와 마찬가지로MWC를 통해 공개됩니다. 그럼 정식 출시는 이르면 3월 또는 4월 중에 갤럭시S5가 출시될 듯 합니다.




갤럭시S5 스펙


갤럭시S5 스펙은 여러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일단 정리해보면 갤럭시S5 스펙은 5.25인치 2K WQHD 해상도 2540X1440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 또는 64비트 지원 엑시노스6 옥타코어 프로세서 3GB 또는 4GB RAM, 안드로이드 4.4 킷캣, 1600만 화소 카메라 그리고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5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부터 이야기를 해보면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갤럭시S5는 디스플레이 형태 및 커버의 느낌 등 외관이 원점에서 새로 만들어졌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갤럭시S5의 중요도를 생각하면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위험도 높은 시도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바로 2K WQHD 해상도 2540X1440 AMOLED를 탑재할 것이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신제품 정보 공개로 유명해진 이브이리크스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5 APK라고 주장하는 내용과 이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는데 이에 2K 해상도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배터리 문제와 2K 디스플레이 탑재의 관계가 어떻게 해결됐는지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S5 프로세서


두번째로 프로세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엑시노스6 옥타코어 프로세서 2가지로 나눠 출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존 탑재된 엑시노스는 LTE를 지원하지 않아 3G 모델로 따로 분류되어 출시된 적이 있는데요. 스냅드래곤 805나 엑시노스6 모두 LTE를 지원하는 만큼 3G와 LTE에 따라 스펙이 다르게 출시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국내에는 과연 어떤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S5를 출시할지 궁금해집니다.


아마 밑에 이야기하겠지만 64비트 지원 여부와 하드웨어 스펙을 중요시 하는 한국 시장을 고려했을 때 다양한 마케팅적 요소가 담긴 엑시노스 기반의 갤럭시S5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엑시노스6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64비트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지난 해 11월 애널리스트데이를 통해 삼성전자가 밝힌 바 가 있으니 확실할 듯 합니다.


여기에 3GB 또는 4GB RAM, 안드로이드 4.4 킷캣, 1600만 화소 카메라 그리고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20나노 8GB LPDDR4에 대한 이야기도 흘러나왔지만 아직 양산소식이 전해지지 않은 만큼 갤럭시S5가 아닌 갤럭시노트4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S5 지문인식


이영희 부사장이 홍채인식에 대한 부분에 대해 애매모호한 답변을 하면서 홍채인식 기술이 갤럭시S5에 탑재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이 꾸준히 제기됐는데요. 앞서 언급한 이브이리크스가 분석한 갤럭시S5 APK(라고 주장하는)에 지문인식 관련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이폰5S에 지문인식을 채택했고 이에 앞서 팬택에서도 시크릿 시리즈를 내세워 지문인식을 탑재한 만큼 삼성에서도 이를 마다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새로운 것을 원했던 이들에게는 다소 밋밋한 변화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뭐 조금 늦어지더라도 완성도를 갖추고 홍채인식을 접목해서 나오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만 갤럭시S4에서의 실망감을 기대감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임팩트를 줘야 하는 삼성의 입장에서 고민이 많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S5 컨셉 이미지>


갤럭시S5 배터리


아마 성공의 열쇠가 될 큰 요인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2K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성능이 향상된 프로세서, LTE 등 배터리를 잡아먹는 가장 큰 요인들이 한층 강력해졌는데 이에 맞는 배터리를 탑재해야 하는 건 당연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용량을 늘리기에는 디자인, 두께 등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최대 3000mAh 아래로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한가지를 추가하면 지난 CES2014를 통해 삼성전자는 세계최초 자기공진식 무선충전 시스템 인증을 받았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자기공진식 무선충전 연합 A4WP(Alliance for Wireless Power)는 최근 자기공진 방식의 무선충전 시스템 표준 '리젠스(Rezence)'를 발표한 바 있는데요. 삼성전기가 처음으로 리젠스 인증을 받은 업체로 선정된바 있습니다. 기존 무선충전 방식과 다른 점은 충전패드와 3c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충전이 가능하여 충전패드 위에서 2대의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기술은 지난 갤럭시S4때 처음 공개되기는 했지만 상용화 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가능해진 만큼 갤럭시S5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5 카메라


갤럭시S5에는 1600만 화소 아이소셀(ISOCELL) 기술이 접목된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이소셀은 기존 센서보다 빛을 받아들이는 면적이 30% 가량 늘어나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담을 수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앱 거래 웹사이트인 플립보드(Flipboard)에서 123플립테스트(123fliptest)라는 사용자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라며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 이미지 파일형식인 EXIF를 분석한 결과 갤럭시S5로 예상되는 SM-G900-V이라는 모델 번호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사실 화소의 문제보다 손떨림 방지 기술인 OIS 지원 탑재 여부가 더 큰 이슈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당초 LG G2에 OIS가 탑재되면서 비교가 되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OIS나 3축 틸딩렌즈 등 손떨림 방지와 관련한 기술력을 탑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뭐 갤럭시S4때 꽤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는 걸 안다면 충분히 탑재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수율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갤럭시S5 컨셉 이미지>


갤럭시S5 디자인


마지막으로 디자인을 이야기하자면 앞서 언급한 이 부사장이 인터뷰 내용 중 커버의 느낌 등 외관이 원점에서 새로 만들어졌다라는 이야기를 보면 디자인에 있어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갤럭시S4가 갤럭시S3와 비교 큰 차이가 없어서 실망스러웠다라는 비판이 많았던 만큼 이에 대한 변화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선 메탈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갤럭시S5에는 기존 플라스틱 재질과 함께 메탈 재질도 함께 채택해서 2가지 버전으로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갤럭시S5 안에서도 조금 더 프리미엄급으로 분류해서 메탈을 적용한 제품을 최상위 모델로 내세울 것이라는 점인데요. 갤럭시S5 내에서도 고급 모델을 분류해서 자체적인 럭셔리 컨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갤럭시노트3의 스티지 디자인을 봤을 때 충분히 예상하지 못한 커버 디자인을 내놓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갤럭시S5 컨셉 이미지>


갤럭시S5 성공의 열쇠


참 중요한 시점입니다. 삼성의 입장에서 경쟁사 특히 중국업체들의 약진이 거세지고 있는 지금 확실히 다르다라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시점입니다. 갤럭시S4이후 갤럭시에 거는 기대감이 줄어든 점 역시 이번 갤럭시S5 성공이 필요한 이유기도 합니다.


삼성이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애플에게 감성이 있다면 삼성에게는 스펙이 있기에 이를 적극 공략할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삼성에게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던 디자인이 분명한 컨셉과 완성도를 가지고 나와준다면 다시금 관심을 이끄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조금 더 갤럭시노트 프로 12.2 모델에서 봤듯 태블릿에 어울리는 UI를 출시하면서 삼성의 변화된 UI의 시각이 이번 갤럭시S5에도 적용되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한층 플랫해진 킷캣과 갤럭시노트 프로 12.2를 보면 충분히 그 변화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뭐 듣보잡 블로거의 예상일뿐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기회로 갤럭시S3, 갤럭시S4 언팩행사에 직접 참석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런지... 만약 또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된다면 발빠르게 정확한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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