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햅틱온 (9)
휴대폰으로 뭐하세요? 저는 파오인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파오인에 대한 글을 포스팅한바 있습니다.
관련글 보러가기 :
http://pcpinside.com/1807

파오인을 알게된 후 부터는 휴대폰 사용 역시 조금 달라진듯 합니다. 기존 휴대폰으로 오즈(OZ)를 통해 블로그를 본다던가 간단간단히 만화를 본다던가 했는데 요즘은 출퇴근시간에 파오인을 통해 꾸준히 IT관련 기사를 읽게 됩니다. 아무래도 IT분야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보니 최신기사에 항상 목말라 있는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설하고

정보화 시대 잠깐의 시간만 있으며 최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합니다. 워낙 빠르게 회전되는 IT 분야다 보니 조금만 지체되도 조금만 늦어져도 금방 모르는 일이 되어 버리면서 이러한 일이 막아보고자 시간만 되면 다양한 기사를 접하고 있습니다.

기존 OZ로 간단한 기사들은 보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원하는 정보만을 보기에는 다소 불편한 것은 사실이며 휴대폰 자체의 사용 역시 무척 불편합니다. 하지만 파오인을 통해 보게 되면서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우선 편리해졌다 판단하는 이유는 2가지 입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내가 원하는 정보만을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언론사가 그러하듯 카테고리를 나눠놓고 있지만 파오인의 경우 모든 언론사의 기사를 한번에 볼수 있습니다. 또한, 휴대폰은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리저리 기사를 보기 위해 이동하는 경로를 최단으로 줄여야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 있어서 기사를 한 사이트에서 모두, 거기다 카테고리별로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편리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파오인 뷰어가 휴대폰에도 잘 맞는다는 점입니다. 실제 휴대폰으로 사용하는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동영상에서도 보여지듯 파오인을 즐겨찾기에 설정해 놓고 OZ를 켜고 파오인을 활성화 합니다. 로그인을 한 후 내가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그날 해당 분야의 모든 기사가 한눈에 보여집니다. 더구나 파오인 뷰어를 통해 신문기사 형태의 폼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휴대폰 한 화면에서 보기 편하다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속도역시 빠른편에 속합니다.

처음부터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휴대폰과 OZ 그리고 파오인의 조합은 상당히 좋은 퀄리티를 제공한다는 점은 분명한듯 합니다. 휴대폰을 통한 사용이 조금만 더 편리해진다면 PC가 아닌 휴대폰을 통해 그리고 파오인을 통해 블로그에 올리고자 하는 기사를 빠르게 퍼와서 포스팅 할수 있는 날이 곧 오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지금도 가능합니다만 아무래도 휴대폰으로 글을 작성하기가 불편하기에...)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본 파오인을 이런 점이 좋은듯 합니다.

1. 블로거들에게 있어 큰 걸림돌이라 할수 있는 저작권에 있어 하나의 대안이 될수 있다는 점입니다.
2.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와 휴대폰의 조합으로 편리하게 신문기사를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 두가지로만 장점을 내세웠는데 그 외 장점으로 추가되는 내용이 1,2번과 거의 겹치는 점들이 많아서 이렇게 2가지로 축약을 해봤습니다. 차후 휴대폰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통해 사용이 편리해지게 되면 파오인의 파급력은 더욱 커질듯 합니다. 흠... 무척 기대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원래는 체험단으로 선정된 뉴초콜릿폰을 가지고 파오인 리뷰를 작성해 볼까 했는데 아쉽게도 금일 뉴초콜릿 폰이 도착한다고 해서 현재 가지고 있는 햅틱온으로 파오인 리뷰를 진행해 봤습니다. 차후 뉴초콜릿폰으로 파오인을 실행하는 리뷰를 별도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척기대가 됩니다. 넓은 LCD를 통해 보는 파오인... ^^





  Comments,   3  Trackbacks
댓글 쓰기
햅틱온 주유소 습격사건? OZ로 주유소를 비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스쿠터 한대를 구입했습니다. 대림 비본 125 비록 중고로 구입했지만 저의 첫 애마인지라 무척이나 맘이 가더군요. 약 30Km의 출퇴근 거리를 해결해줄 저의 비본은 참 기특하게도 좋은 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스쿠터에 비해 극악의 연비를 보여주긴 하지만 자동차에 비해서는 좋습니다. ^^) 현재 제 비본의 밥통은 7.2L로 약 200Km정도를 달릴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설하고

어느날 퇴근을 하려는데 제 비본의 연료 LED에 빨간불이 들어오더군요. 마침 잘됐다 싶어서 근처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보고자 제 햅틱온을 켜고 OZ를 실행했습니다.  주유소 비교 아이콘을 클릭하면 바로 OPINET(주유소 종합정보 시스템)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화면이 뜨면 상세한 지역과 원하는 주유소를(SK, GS, S-OIL등) 선택, 찾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상세한 정보가 뜨게 되는데 근처 주유소와 가격, 찾아가는 방법등이 나오게 됩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LPG 충전소, 석유가격 통계 정보, 고속도로/ 국도 주유소 찾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 주유소 브랜드 보다 가장 저렴한 곳을 찾길 원했기에 지역만 입력하고 찾기를 눌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온 결과를 보니 가장 저렴한 주유소부터 순차적으로 검색이 되었으며 가격까지 친절하게 제공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주 바뀌는 기름값이니 만큼 과연 얼마나 정확한지 직접 기름을 넣으러 가장 저렴하고도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검색된 주유소는 근처 GS 주유소 1L당 가격은 1685원 (젠장 너무 비쌉니다. 가장 저렴하다고 해서 간건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일하는 근처 가장 가까운 GS 주유소가 가장 저렴했기에 좋다~를 외치며 달려갔습니다. 기름을 넣으면서 기름값을 살펴보니 오호~ 역시나 1685원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는 모양입니다.

일반 PC 인터넷으로도 확인이 가능한 만큼 더 많은 정보를 얻어보고자  http://www.opinet.co.kr/index.do?cmd=main 을 통해 들어가봤습니다. 6시간 씩 매일 4회 업데이트가 된다고 하니 믿음은 갑니다. 오즈를 통한 사용도 있겠지만  특히 넷북이나 와이브로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오즈와 마찬가지로 어디서건 쉽게 찾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역마다 너무나 기름값의 차이가 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1L당 1560원대 인대 반해 제가 일하는 곳은 130원이나 비싼 1690원대입니다. 저야 많은 리터수를 넣는것이 아니여서 총 금액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지만 자가용의 경우 그 차이가 심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유소 비교라는 것이 가격을 공개함으로써 경쟁을 이끌어내 가격을 낮춰보자는 목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치 이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듯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자주 가는 주유소가 있기 마련이고 대부분 자주가는 곳이 그 근처에서 가장 저렴한 곳이기도 할 것입니다. 또한 운전중 기름을 넣고자 할때 일일이 검색하기도 귀찮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넷북과 와이브로로 연결해서 사용하려면 PC를 켜고 와이브로를 연결하고 수신지역을 찾고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고 휴대폰을 통해 사용하는 OZ는 이러한 시간적 딜레이를 줄여주기는 하지만 지역을 입력하고 검색하는데 인터페이스적인 측면상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뭐... 이러한 불편함을 감수하게 된다면 지역 가장 저렴한 곳에서 기름을 넣을수 있고 더구나 운전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절약된 돈으로 적어도 무선 인터넷 오즈 6000원 요금정도를 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s,   1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