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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안전결제 더욱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 베가 시크릿업 지문인식을 활용하자!

스마트폰 안전결제 더욱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 베가 시크릿업 지문인식을 활용하자!


모바일로 결제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계실텐데요. 최근 팬택에서 출시한 스마트폰 중 지문인식 기능을 담은 베가LTE-A, 베가 시크릿노트, 베가 시크릿업 제품들의 경우 지문인식을 통해 결제 시스템을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사용을 해봤습니다.




지문인식을 통해 더욱 강력한 보안인증 방식을 제공하는 팬택 베가 시크릿업의 시크릿 기능 그리고 모바일 안전결제에 대해 직접 사용해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모바일로 결제하는 분들이라면 베가 시크릿업 지문인식 기능을 꼭 참고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최근 모바일 안전결제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맞춰 해킹이나 악성코드 등 보안을 위협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KB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가 다 해킹되는 사건이 발생됐습니다. 이외에도 스미싱, 파밍 등 전자금융 사기가 더더욱 치밀해지고 다양해지면서 점점 피해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더욱 걱정인 것은 이러한 범죄들은 나날이 발전하는 상황에서 이에 대응하는 방법은 한발 늦게 움직이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지난 9월 금융감독원은 스미싱, 파밍 등 전자금융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전자결제 서비스 이용 시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하는 2채널 인증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예를 들면 공인인증서로 인증절차를 거쳤더라도 다시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문자메시지나 ARS 전화 등으로 다시 한번 인증코드르 입력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과정이 더 번거로워졌다고 싫어하는 분들도 계신데 내 재산의 안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베가 시크릿업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다른 이야기를 좀 했는데요. 요점은 이렇습니다. 모바일 안전결제를 위한 2채널 인증방식에 베가 시크릿업은 지문인증을 적용했다라는 점입니다. 비밀번호나 공인인증서 같은 경우 유출될 가능성이 있지만 지문인증은 그렇지 못하다라는 점에서 한층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직접 결제까지 해보겠습니다.




우선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앱을 먼저 설치해야 합니다. 구글 플레이나 팬택 앱스토어인 앱스플레이를 통해 모바일ISP 앱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후 이용약관에 동의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자신의 신용카드가 모바일 안전결제 전문업체인 '브이피'의 제휴사 카드 12종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모바일ISP는 지원하는 카드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BC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전북JB카드, KJB광주카드, 수협카드, 우체국카드, 새마을금고카드, 상호저축은행카드, KDB산업은행카드, 제주카드, 신협카드만 지원합니다. 다행히 저는 BC카드가 아내는 최근 유출된 KB국민카드가 있어서 우선 등록을 해봤습니다.


위 화면에서 등록한 카드를 선택합니다. 선택한 후 ISP등록(신청)을 하게 되는데요.




카드번호 입력 > 이용약관 동의 > 정보입력 > 본인인증 > 비밀번호 등록 순으로 하면 정상적으로 ISP가 신청됩니다.(카드에 따라 입력하는 정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신청이 완료됐는데요. 모든 정보를 입력하면 알아서 카드 디자인이 그대로 등록됩니다.




물론 맞지 않을 경우 카드 이미지를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만약 BC카드를 입력했는데 다른 BC카드가 또 있다면 ISP 등록을 다시 진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문인식을 통해 본인을 인증하기 위해 설정 > 지문인식 설정을 ON으로 하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물론 지문인식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미리 베가 시크릿업 설정 > 지문인식을 통해 본인의 지문을 등록해야 합니다.




만약 지문인식이 5회 이상 오류가 발생할 경우 카드 등록 리스크가 초기화 됩니다. 즉, 누군가 장난이나 악의적으로 자신의 지문을 인식 시킬 경우 카드 정보는 초기화 되기 때문에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제 등록이 완료됐으니 실제로 사용해봐야겠죠? 현재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쇼핑몰은 옥션, G마켓, 11번가, GS샵, 인터파크 등의 주요 종합온라인 쇼핑몰과 쿠팡, 티몬, 위메프 등의 소셜커머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은 메이저 쇼핑몰은 다 사용이 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전 위메프에서 니트가 필요해서 니트 한장과 떡볶이를 워낙 좋아해서 떡볶이를 주분해봤습니다.




상품을 선택한 후 결제 방법에서 '신용카드'를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에 카드사를 선택하면 되는데 이때 모바일ISP에 등록한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우선 KB국민카드를 선택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모바일 ISP 설치하기 화면이 보이는데 이미 설치가 되어 있기에 바로 확인을 눌러주면 됩니다.




확인을 누르면 바로 모바일ISP 앱이 실행이 되는데요. KB국민카드를 선택했기 때문에 해당 화면으로 바로 전환됩니다. 여러장이 등록되어 있을 경우 KB국민카드 중 결제하고 싶은 카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전 하나만 등록했기 때문에 등록한 카드를 선택했습니다.




'ISP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끝입니다.'
가 아니라 오늘 글 주제의 가장 핵심이 지문을 인식시키라는 화면이 보입니다. 이때 이미 베가 시크릿업에 등록된 내 지문을 인식시키면 드디어 결제가 완료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휴대폰 인증을 해서 인증번호가 오기까지 기다릴 필요도 6자리 숫자를 외울 필요도 공인인증서를 선택해서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ISP 비밀번호 한번 입력하고 지문 한번 쓰윽~ 인식시키면 원하는 결제는 완료가 됩니다.




초반에 카드를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분명 있지만 모바일 결제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면 한번의 번거로움이 끝나면 그 이후부터는 정말 편리해집니다. 더욱이 지문인식 기능이 함께 결합되면서 한층 더 편리해졌으며 편리해졌다고 해서 보안성이 낮아진 것이 아닌 오히려 내 지문인식이 있어야지만 결제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보안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집이든, 직장이든, 공공장소이든 상관없이 내 지문인증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마음이 놓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편리하죠? 이 모든 것이 지문인식 센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사실 팬택에서 처음 지문인식 센서를 달고 나왔을 때 과연 이 기능을 얼마만큼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점점 그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베가 시크릿업을 추천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모바일 결제를 많이 하는 분들 그래서 보안이 항상 걱정이 되는 분들이라면 지문인식 센서가 있는 베가 시크릿업 또는 팬택의 다른 지문인식 센서를 담고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나저나 결제가 한층 쉬워지면서 더 많이 지르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위 동영상은 베가 시크릿업 기능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된 영상입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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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키로거 타입세이프, 양날의 검을 정의 검으로 사용해보자!

 

하드웨어 키로거 타입세이프, 양날의 검을 정의 검으로 사용해보자!

인터넷뱅킹을 위해 키보드로 입력하는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혹은 사이트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을 너무나 쉽게 알아낼 수 있다면?

혹시 키로깅을 아시나요? 키로깅(Keylogging)은 키보드를 통해 입력되는 정보를 저장, 이 정보를 통해 다양한 활용을 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물론 이 다양한 활용이 매번 안 좋은 일로 벌어지는 게 문제이기는 합니다. 키로깅을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범죄에 활용하는 일은 이미 다 아는 사실입니다. 또한, 얼마 전 발생했던 디아블로3 계정 해킹 역시 이 키로깅의 문제로 벌어진 이슈였습니다.

키로깅은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상주하여 정보를 저장하는 방식이 있고 하드웨어 즉, 별도 기기를 통해 정보를 저장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방식의 키로깅은 백신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지만 하드웨어 키로킹의 경우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속담은 뼈저리게 느낄 수 있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제품은 바로 하드웨어 방식의 제품으로 키보드에 입력하는 정보를 모두 저장해주는 하드웨어 타입의 키로거 타입세이프(Typesafe)입니다. 범죄를 위한 도구에 대한 리뷰냐구요? 당연히 아닙니다. 칼이나 불은 사람에게 혜택을 주지만 반대로 큰 피해를 안겨주기도 합니다. 이 하드웨어 키로거 타입세이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득이 될수록 반대로 해가 될 수도 있는 제품입니다.

<사실 이 제품에 대해 리뷰제의를 받았을 때 고민을 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혹시 이 제품을 구입해 안좋은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죠. 하지만 반대로 이 글을 읽고 전혀 키로깅에 대해 몰랐던 분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바로 요녀석입니다. USB와 PS2 2가지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는 이 타입세이프는 USB 젠더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USB 혹은 PS2 방식의 키보드를 위한 변환 젠더와 같이 생겨 데스크탑 PC 후면에 꽂아둘 경우 이것이 내 정보를 그대로 저장하는 키로거라는 것을 알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 특히나 PC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말이죠. 일반인들이 데스크탑PC 후면을 볼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PC에 대해 조금 안다고 하는 저도 가끔 PC와 관련한 리뷰를 할 때나 보게 됩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그대로 적용되는 순간입니다. PC 후면에 내 정보를 훔쳐가는 녀석이 있는데 그걸 전혀 모르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 키로거는 항상 나쁜 곳에 쓰고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갑작스런 정전이나 PC의 고장 등이 발생했을 때 데이터의 손실을 피해고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또한, 특별히 정보나 보안 유출에 신경을 써야 하는 업체 그리고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등 회사나 집에서 PC를 통해 잘못된 행위를 하고 있지 않은지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즉, PC에서 혹여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어느정도 막아주고 해결해주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이 오히려 안 좋은 방향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키보드를 타입세이프와 연결한 후 PC USB 포트에 꽂아주면 됩니다. 설치 시간이 채 10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꽂아두는 것 만으로 키보드로 입력하는 모든 입력값이 이 스파이 키로거인 타입세이프에 저장되게 됩니다. 더욱이 사용자가 입력하는 키보드와 PC 본체 중간에서 입력값을 저장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백신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설치한 키로거 타입세이프는 일반적인 USB 메모리와 같이 화면상에 보여지는 일이 없습니다. 사용 전 설정한 암호를 입력하면 그때서야 PC상에 일반 USB 저장장치같이 보여집니다. 실제로 2GB의 저장용량을 가지고 있고 말이죠.

이렇게 활성화된 타입세이프 폴더를 보면 위 사진과 같은 파일들이 보입니다.

이 중 config.txt를 선택하면 타입세이프는 타입세이프에 저장된 내용을 보기 위해 필요한 설정으로 기본 암호는 KBS로 되어 있습니다. KBS를 동시에 눌러주면 됩니다. 참고로 암호는 오직 3글자만 가능합니다. 하긴 동시에 눌러야 하기 때문에 많으면 곤란할 듯 합니다.

다음 LogSpecialKeys는 특수문자 저장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Medium으로 두면 Enter, del 키 등 특수문자를 제외하고 오직 문자와 숫자만 저장됩니다. 반대로 모두 저장할 경우 Full로 입력하면 됩니다. DisableLogging은 기록을 수행할지 안 할지에 대한 문구입니다. Encrytion(암호화)은 말그대로 저장하는 내용을 암호화해서 저장할 것인지에 대한 설정 문구입니다.

저장된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LOG.TXT를 선택하면 됩니다. 바로 위 화면이 LOG.TXT를 실행한 화면입니다. 특수키는 [ ] 안에 표시되며 암축단어로 사용됩니다. Pwr은 Power, Ent는 Enter, Ins는 Insert 등으로 말이죠. 그리고 한글로 표시되지 않고 영어로만 표시됩니다.

영어로 인식된 단어를 한글로 변환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네이버를 통해 입력하면 자동으로 한글로 변환시켜주며 또는 타입세이프 블로그인 http://typesafe.tistory.com/을 통해 알파벳을 한글로 변환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위 내용을 보시면 제가 지금까지 뭘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클리앙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갔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단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한글로 변환해야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네이버 이메일도 사용했군요. 은근 무섭습니다. ^^

참고로 저는 알툴바를 사용해서 비밀번호와 아이디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그래서 그런가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키보드로 입력하지 않았기에 보여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알툴바가 이런 부분에서 도움이 되기도 하는군요.

직접 보니까 더 쉽게 아시겠죠? 말 그대로 키보드로 입력하는 모든 것이 저장됩니다. 그리고 이 저장된 내용으로 내 PC에서 무엇을 했는지를 전부 알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내 아이가 PC를 통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감시할 수 있고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 직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는 백업을 통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글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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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을 사람 몸을 통해 전송한다? 인체전송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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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을 사람 몸을 통해 전송한다? 인체전송기술

 

스펀지를 통해 재미있는 내용을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인체 전송기술

 

PC PC 혹은 PC와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PC, MP3, PMP ) , 모바일 기기와 기기간에 파일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FTP 프로그램을 통해 전송하거나 별도 USB 메모리, 외장하드, 이메일, 네이트온 등으로 전송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젠 별도 케이블이나 USB 등 없이도 사람의 손가락 하나만 있으면 바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빠른 속도로 말이죠. 인체를 이용한 전송이라고 해서 작은 용량의 파일만을 전송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실제 TEST한 영상을 보면 대용량 영상파일도 스트리밍 방식으로 끊기지 않고 재생시킬 수 있을 만큼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까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PC 에 인체 통신기술이 들어간 전송기가 있다고 가정할 때 전송기에 손가락을 대고 또 다른 PC의 전송기에 손을 대면 바로 파일이 전송됩니다. , 사람의 몸에 흐르는 전류를 통해 파일을 전송하게 되는 것입니다. (궁금하신 분은 스펀지 다시 보기를… ^^)

 

물론 가까운 단말기간에서만 가능한 전송방법이긴 하지만 꼭 한 명이 아니여도 사람 몸에 흐르는 전류를 이용한 전송기술이기에 여러 명이 손을 잡고 있어도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전송방식의 장점은 바로 해킹의 위험이 없다는 점입니다.

 

인터넷을 이용할 경우 해킹의 위험이 있으며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를 통한 전송은 번거롭고 분실의 위험도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별도 저장장치가 있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인체 전송은 별도 장치 없이 손가락 하나만 대면 바로 전송이 되고 바로 나를 통해 전송이 되기 때문에 해킹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다양한 방식을 통해 이용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한 손에 들고 상대방과 악수를 하면 자동으로 상대방의 스마트폰에 명함이 전송될 수 있으며 MP3로 음악 감상 시 상대방의 MP3를 만지면 자기가 듣고 있던 음악 파일을 바로 전송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별도 PC나 프린터에 케이블로 연결해서 출력할 필요 없이 한 손은 카메라 또 한 손은 프린터에 대고만 있으면 바로 사진이 출력됩니다.

 

여러 명이 여행가서 찍은 사진의 경우 돌아와서 이메일로 보내게 되는데 각자 하나의 전송기를 가지고 여러 제품에 연결해서 사용하라 수 있다라고 가정했을 때 찍은 사진을 바로 스마트폰이나 별도 전송기가 내장된 저장장치로 옮기거나 할 수 있습니다.

 

연인끼리는 끌어 안고 파일을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

 

인체를 이용한 파일 전송을 함에 있어 건강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마침 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더군요. 인체를 통해 파일을 전송할 때 흐르는 전류는 기존 전류의 1/100 정도 밖에 되질 않아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가까운 거리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지만 거리의 문제를 제외하면 실생활에 있어 정말 편리한 전송방식이 될 듯 합니다. 블루투스나 적외선 통신 등은 나이 드신 분들이 이용하기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고 또 속도도 느립니다. 또한, 이외 전송 방식은 PC가 있어야 하거나 별도 전송 케이블, 저장장치 등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인체 전송은 오직 전류가 흐르는 내 몸뚱아리 하나만 있으면 되기에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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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은 해커들의 놀이터라구?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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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삼성 NC10과 LG전자의 X1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넷북을 사용하면서 몇가지 느낌점은 성능이 생각만큼 쾌적하지 못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겠지만 순정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리고 포토샵 작업이 많은 저로써는 넷북의 성능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다소 부족한 성능이 아쉽게도 쉽게 개인정보를 유출시키고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될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지는 않으시겠지만 성능상 부족함을 느낄 수 있는 넷북의 경우 좀더 빠르고 쾌적한 속도를 누리기 위해 백신이나 방화벽등의 프로그램을 제거하거나 꺼놓고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미 리소스를 적게 잡아먹으면서도 내 PC를 잘 지켜주는 백신프로그램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다소 부족한 넷북의 성능을 조금이나마 높혀 보고자 이를 제거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좀더 넷북 사용자분들이 보안에 신경써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넷북은 이동성을 중점으로둔 제품이며 와이브로등의 무선인터넷과 결합하여 판매가 이뤄지는 만큼 집에서 보다는 외부에서 많이 사용 제품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 PC 보다는 더욱 위험한 상태에 노출되게 됩니다. 너무나 급격히 높아져가고 치밀해져 가는 해킹, 바이러스들에 비해 이를 대비하려는 사용자들의 대비책은 미비한 만큼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할듯 합니다.

카페나 대중이 많은 환경에서 사용시 백신과 방화벽을 항상 켜놓고 사용하며 무엇보다 성능향상도 중요하겠지만 성능이상 개인의 정보 보호, 보안이 중요한 만큼 어느정도 PC보안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이 글은 모 사이트를 통해 넷북은 해커들의 놀이터라는 다소 말도 안되는 글을 읽게 되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넷북이 해커들의 놀이터가 되는 이유가 넷북의 성능상 다소 낮은 관계로 백신 프로그램등의 안전장치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기사와는 달리 백신은 소프트웨어로 충분히 자신이 설치할수 있으며(그것도 좋은 무료 프로그램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다만 성능에 치중한 나머지 이러한 백신 프로그램등을 없애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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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rkr
    잘봤습니다
    NOD32 가볍고 쓸만하던데요.. ㅎㅎ

    지금은 어베스트쓰고있지만....
  • 저같은 경우는 오히려 노트북에는 방화벽도 켜놓고 백신 실시간 감시도 돌려놓고 해서 메모리 사용량이 보통 400MB를 넘기고 있는데 말이죠... 대신 데스크탑은 게임 성능 극대화 때문에(했던 게임이 최적화를 발로 해서 렉이 끝내줬거든요) 게임 중엔 백신이고 뭐고 날릴 수 있는 프로세스는 전부 날려두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무소불위의 엔프로텍트께서 이리저리 충돌을 일으키고 프로세스를 갑자기 꺼버리고 하니까 말이죠...

    다만 자꾸 백신 실시간 감시를 다시 켜놓는 걸 까먹는게 흠이네요... 이젠 그 게임 접어버렸으니 별 문제 없다고나 할까요... 아니 다시 리눅스를 메인으로 사용하게 될 테니 백신따위로 고민할 필요도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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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아이폰도 드디어 해킹~! '옐로스노'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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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아이폰 역시 락이 해지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전문 해킹팀인 '데브팀'이 3G 아이폰 잠금장치를 풀수있는 소프트웨어 '옐로스노(Yellowsnow)' 배포하였습니다. 기존 2세대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이 소프트웨어를 다운 설치하면 아이폰과 동일한 이동통신 기술을 사용하는 비공식 이동통신망을 통해 3G 아이폰을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이폰의 경우 AT&T 또는 아이폰과 직접 계약한 이동통신업체를 통해서만 아이폰 개통 및 사용이 가능하였지만 계약되지 않은 국가 혹은 이동통신업체를 통해서도 비공식적으로 아이폰을 개통하여 사용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3G 아이폰을 구매 옐로노스를 다운하여 비공식망을 통해 아이폰 서비스에 접속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일전에도 소개를 한적이 있지만 아이폰이 판매되지 않는 미출시 국가를 통해 밀수 아이폰이 고가에 판매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은 이번 해킹소식을 통해 다시한번 활활 불을 지피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과 해킹팀의 막고 뚫는 관계 웬지 톰과 제리 같은 느낌을 받게되네요.

국내에서는 해킹된 3G 아이폰 사용이 거의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해외 제품의 경우 전자파 등록이 되어야 하는데 개인이 전자파 등록이 무척 어렵다고 합니다. 거기에 브릿지등의 불법행위를 통해서만 개통이 되어야 사용이 가능한데 이런저런 위험을 감수하고 사용하기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2008/12/17 - [PCP 컬럼] - 내가 꼽아본 2008년 한해 휴대폰 9대 이슈
2008/12/03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아이폰, 아이팟 터치로 리눅스를 구동한다?
2008/11/24 - [PCP 컬럼] - 아이폰이 미치는 영향~! 하지만 잘못 깨닫고 있다.
2008/09/16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아이팟 터치 2세대는 해킹이 불가능?
2008/09/09 - [PCP 컬럼] - 난 애플 아이폰을 응원한다. 국내 성공이 중요하기 때문에...
2008/09/09 - [PCP 컬럼] - 애플 아이폰 빨리 출시해야 성공할수 있다.
2008/07/19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아이폰 미 출시 국가 밀수 판매 활활... 국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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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번 좋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제목에 오자가 보여서 리포팅 하게 되었네요. "옐로노스" -> "옐로스노"
  • 키마이라
    블투기능 있는 기기들의 전파등록 비용은 엄청나게 비싸다고 합니다.

    외국에서 인증된 제품을 왜 국내에서 다시금 인증을 해야 하는지..

    불필요한 비용 낭비라고 생각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네 맞습니다. 각 국가마다 규정이 틀리기도 하겠지만 쓸데없는곳에 지출되는 것이 그대로 소비자의 구매가격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면 아깝기만 합니다.
    • 이런것도 일종의 비관세 장벽이라고 할까요? 어차피 통과의례라고는 해도 인증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국내 경쟁사에게는 이득이니까요...

      뭐 우리도 각국과 FTA를 체결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장벽들도 점차 철폐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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