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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터치폰 (9)
LG전자 쿠키폰 모든 연령을 아우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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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출시한 풀터치폰인 쿠키폰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정말 엄청난 수치입니다. 해외 60개국에서 450만대 국내에서 60만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시간당 800대 분당 13대를 팔아치운 기록입니다.

이러한 결과가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무엇보다 가격적인 이유가 가장 컸을듯 합니다. 쿠키폰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른바 꽁폰(물론 2년 약정)으로 가격이 떨어지며 누구보다 쉽게 접할수 있는 풀터치폰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가격적 경쟁력은 쿠키폰이 실버폰으로 될만큼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판매된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게 국민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쿠키폰을 찬양하고 치켜세우고자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렴한 가격대에 무난한 성능 그리고 많은 연령대를 커버할수 있는 제품으로 이 만큼의 판매고를 이끈것은 그 만큼 쿠키폰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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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삼성 아몰레드폰 신제품 발표회 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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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사진은 자세하게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신혼여행을 가서 바닷물에 카메라를 풍덩... 서비스 센터에 맡기는 바람에 다른 카메라를 가지고 갔는데 베터리여부를 체크를 못해 몇장 못건졌습니다. 그나마 거의 다 흔들렸다는... ㅜㅜ』

어제 6월 30일 한국형 제트폰? 아몰레드(AMOLED)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스스로 빛을 발할만큼 뛰어남은 나타내는 단어 '자체발광' 을 타이틀로 건 이 제품은 솔직하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정확하게는 어떤 제품인지도 모르고 단순히 새로운 휴대폰이 출시된다는 소식만을 듣고(결혼준비와 신혼여행으로 거의 2주간 인터넷을 끊다시피했습니다. ^^;) 찾아갔는데 거기에 나타난 아몰레드는 나름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LCD를 AMOLED를 채용했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채용한 기기로써의 그 성능적 활용도를  최고조로 보여주는 제품으로 판단되어 이러한 결론을 내린것이 아닐까 합니다.

단순히 음성을 듣는 휴대폰에서 촉각을 통해 조작하고 이를 느낄수 있는 햅틱폰으로 새로운 휴대폰의 변화를 이끈 삼성은 여기에 가장 기본이라 할수 있는 보는 기능을 더욱 발전시켜 3박자를 고루 갖춘 첫 휴대폰으로의 가치를 보여줄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 나눠준 자료를 보면 재미있게도 휴대폰으로 통화기능을 사용하는 비율은 전체 약 20.3%에 해당하며 이외 DMB, 영화감상, 음악, 카메라, 메시지, 게임등 디스플레이를 통해 활용하는 비율은 그 외 나머지 비율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즉, 그만큼 LCD가 휴대폰에 있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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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발표회에 가서 접해본 아몰레드는 외관에서 부터 기존 햅틱 모델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 LCD가 아닌 AMOLED를 채용하여 3.5인치 가장 큰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음에도 전체적인 크기가 햅틱2보다 작으며 두께나 무게 역시 상당히 가볍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간 출시된 햅틱 시리즈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햅틱온등 디자인에 있어 투박한 느낌으로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었는데 아몰레드의 경우 전면 헤어라인을 넣어 고급스러움과 함께 기존에 느껴지던 투박함과는 달리 세련된 맛을 느낄수 있었으며 또한 뒷면의 경우 투톤와인 느낌의 광택재질을 담아 전면화 후면이 전혀다른 듯한 느낌으로 차별화를 주었습니다.

음... 아무튼 디자인은 햅틱시리즈중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

디스플레이

이 부분은 이미 많은 기사를 통해 접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선명한 화질(100% 색감 표현력), 잔상이 없는 화질, 빠른 반응속도, 밝기, 적은 전력소비량(기존 LCD 대비 약 66%)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는 아몰레드의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스펙이 아닌 눈으로 확인했을때 그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UP이라는 픽스사의 애니메이션으로 샘플 영상으로 담아두었는데 담긴 영상물(인코딩 여하)에 따라 실제 사용시 느낌의 차이가 있겠지만 UP 애니메이션으로 확인된 아몰레드의 화질은 딱 보는 순간 와... 하는 감탄사가 충분히 나올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정도는 충분히 보여줄수 있다는 자신감에 맞게 잔상이 전혀없었으며 선명한 화질은 여타 현재 출시된 어떤 휴대폰과 비교하면 비교자체가 불가능 할 만큼 차원이 다른 성능을 보여줍니다.

<캔유폰을 리뷰로 사용해 봤던 저이기에 캔유폰의 LCD가 얼마나 선명하고 화질이 뛰어난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몰레드와 비교했을때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LCD 패널의 차이가 있는 만큼 비교할수는 없지만 일반 LCD는 캔유 그리고 현재 최고의 디스플레이는 아몰레드가 아닐까 합니다.>

시야각 역시 뛰어납니다. 뛰어난 화질을 보자마자 좌우상하 시야각을 바로 확인해 봤는데 색감이나 콘트라 베이스의 왜곡등이 전혀없이 전면에서 보는 것과 같은 그 화질 그대로를 보여줍니다. 이는 동영상이나 DMB 시청시 옆에 사람과 함께 볼 경우 그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사양은 AMOLED를 채용 국내 풀터치 폰중 가장 큰 WVGA 3.5인치 해상도 800X480를 채용하였습니다.

UI

아쉽게도 자세히 살펴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3D UI 부분은 집중해서 살펴보았는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햅틱온에도 3D UI가 채용되어 있습니다. 전면 큐브모양의 버튼을 마련해 놓아 이를 1~2초간 누르면 3D UI가 나타납니다.
 
총 6개의 면에 각각의 카테고리별 메뉴를 담아 손가락으로 움직이며 사용하는 것이였는데 처음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사용상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를 보완하여 아몰레드폰에 넣었다고 하는데 총 6개의 중 한면에 여러개의 메뉴를 넣었던 것과는 달리 한면에 하나의 기능 즉, 엔터테인먼트적 메뉴인 음악, 사진, 게임, 동영상 등의 메뉴를 각 한면에 하나씩만 넣어 총 6개의 메뉴만을 위치 선택에 있어 좀더 편리하도록 하였습니다.

선택의 폭을 낮춰 사용상의 편리성을 높혔을 지는 모르겠지만 아쉽게도 3D CUBE의 전환속도라든지 인식률에 있었서는 다소 느릴 동작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아직 정식제품이 아닌 TEST용 제품으로 정식제품의 경우에는 수정이 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획획.... 지나가는 빠른 UI를 보고 싶습니다.

기타기능

특징이 되는 몇가지만 더 소개하면 일반 휴대폰으로는 처음으로 DivX 플레이어를 탑재하여 동영상 감상에 있어 좀더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각 이동통신사별 로 SKM, K3G등 각 통신사에 맞게 인코딩을 해야했었지만 아몰레드폰은 휴대폰 사양의 맞는 영상물의 경우 별도의 코텍변경 없이 그대로 넣어 영화를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다만 자막지원 여부가 아직 나와있지 않아 정확히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자막이 필요한 영화의 경우에는 인코딩을 해야할듯 합니다.>

좀더 영상물 감상에 있어 활용적인 측면에 높은 점수를 줄수있지만 이와 반대로 음악은 DRM을 그대로 적용하여 출시하여 멜론, 도시락등을 통해 이용해야할듯 합니다. <이 부분도 여타 다른 제조사들이 DRM을 제거하고 출시하는 만큼 언제 갑자기 해지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디스플레이를 강화하면서 이를 적극 활용하는 부가 기능 역시 탄탄하게 구축해두었습니다. 후면 하단부에 별도의 스피커를 채택하여 짱장한 소리를 들려주며, 3.5파이 이어폰 단자까지 내장하여 사용자별 자주사용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더욱 좋은 음질로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또 다른 기능은 애플 아이폰의 멀티 터치에 대응하는 기능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원핑거 줌(One- Finger Zoom) 기능으로 아이폰의 경우 두손가락으로 사진의 크기를 크게 혹은 작게 할수 있었던것과 같이 삼성 아몰레드폰은 손가락 하나로 사진을 터치하고 화면상에 나타난 화살표를 통해 위로 손가락을 이동할 경우 확대 아래로 할 경우 축소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애플 아이폰의 경우 한손에 아이폰을 들고 다른 한손으로 손가락을 이용 확대, 축소기능을 이용해야 했지만 아몰레드는 한손으로 이를 모두 할수 있다는 점에서 멀티터치 보다 나은 기능이 아닌가 하는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실제 사용해보지는 못해 좀 아쉽습니다.

이외 기능을 간단히 보면 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M커머스, 블루투스, 네비게이션, 통화빈도에 따른 인맥관리 기능, 소음제거 기능, 베터리는 1200mAh, 제스처 인식기능등이 있습니다. <제스퍼 인식은 홀딩된 상태에서 m자를 손가락으로 쓰면 음악을 들을수 있다거나하는 기능입니다. 스카이 프레스토폰에 적용된 기능과 같습니다.>

SKT, KTF, LGT 모두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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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간단하지 않은 참관 리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사진이 많지않아 다시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애플 아이폰이 출시된다 안된다 하는 시점에서 먼저(?) 출시된 아몰레드는 Q&A 시간에도 삼성과 애플 두 제조사의 제품과 관련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삼성이 제품을 만드는 기술은 세계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애플의 앱스토어같은 콘텐츠 쪽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한듯 합니다. 조만간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 합니다. 삼성이 만들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니깐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질문이 오갔는데 사실상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손담비양에게 시선이 빼았겨 정신줄을 놔버렸습니다. 그래서 머리속에 담아두질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

해외 출시된 제트폰과 디자인이 거의 흡사하여 한국판 제트폰이란 소식이 있는데 알아본 바로는 내부 부품이 전혀 다른 거의 새로운 제품이라고 합니다. WIFI가 빠진점과 제트폰의 CPU가 아니라는 점등 제트폰을 기대하셨던 분들이라면 다소 아쉬움이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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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FI가 있었음 좋았을 텐데...
    안타깝네요... 휴대폰 한번 바꿀라캈는데, 난 아이폰이나 기둘려 봐야겠당~ --;;
    • pcp인사이드
      wifi는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흠... 언젠가 wifi가 기본 탑재되는 날이 오겠죠? ^^
  • bgs
    샘숭은 첨엔 amoled를 에이엠올레드라고 읽으라고 그러더니 이젠 아몰레드라고 읽는걸로 바꿨네요;;??

    어감이 살짝 이상한..;
    • pcp인사이드
      전 괜찮던데 아몰레드... 웬지 상큼한 쥬스같은 느낌이... ㅎㅎ
  • ^^
    바로옆 손담비? 그깟 핸드폰 풋....
    (농담이었습니다>;)
  • 역시 WiFi가 빠지고, DRM으로 자신이 보유한 음악도 제대로 넣지 못하는군요.
    무선랜 지원으로 쉽게 인터넷을 하고, 자신이 보유한 음악을 원하는데로 넣고 다닐 수 있는....
    하지만..
    그렇지 못하니..성능에 비해..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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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뉴스] LG전자 쿠키폰 프랑스에서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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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쿠키폰, 프랑스서 판매 1위

LG전자 쿠키폰이 프랑스 최고 인기 휴대폰으로 등극했다. 시장조사기관 GFK는 쿠키폰을 지난 16, 17주차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휴대폰으로 집계했다. 지난해 10월 ‘터치폰의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한 쿠키폰은 프랑스 시장 출시 이후 가파른 속도로 판매가 늘어 줄곧 인기 휴대폰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왔다.  

쿠키폰의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LG전자의 프랑스 시장 점유율도 올해 초 14%에서 현재 20%로 상승해 2위 노키아(20.8%)를 바짝 뒤쫓고 있다.
쿠키폰의 인기에 대해 LG전자는 합리성을 중시하는 프랑스 국민들의 가치관 덕분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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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폰은 ‘비싼 가격이 풀터치폰의 구매장벽이 된다’는 고객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바탕으로 기획된 제품으로 200유로 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7.62cm(3인치) 풀 터치스크린에 다양한 종류의 위젯(Widget) 등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는 쿠키폰을 필두로 올해 터치스크린폰 라인업을 강화해 프랑스 터치폰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겠다는 계획이다.  

LG전자 프랑스 법인장 이호 전무는 “사업자별 차별화된 제품 공급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왔다”며, “멀티미디어폰, 카메라폰, 디자인폰, 스마트폰 등 각 카테고리별로 특화된 풀터치휴대폰으로 프랑스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키폰은 영국 4위, 네덜란드 5위 등 유럽 주요 국가 인기 휴대폰 순위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고, 세계시장에서 총 270만대를 판매하는 등 글로벌 히트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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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폰이 출시되다? LG전자의 LG-GD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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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투명폰 'LG-GD900'이 공개되었습니다. 4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TIA와이어리스 2009’에서 첫 공개된 투명폰은 사실 투명폰이라 하기 다소 부끄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투명폰이라 불리우는 이유는 하단 키패드 부분을 투명한 강화유리로 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전면 3인치 풀터치 LCD 이면서도 키패드를 채용 편리서을 강화한 제품으로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투명한 키패드를 터치하면 입력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입니다. 단순히 문자, 숫자 입력 이외에도 인터넷을 할때 마우스 포인트 형식으로 사용하는 방식도 가능하여 노트북 터치패드와 같이 다양한 활용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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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작인식을 통해 사용자가 처음 등록한 글자에 따라 동작이 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명 키패드에 M자를 MP3가 구동되도록 저장하면 차후 M만 쓰면 MP3가 재생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이외에도 손가락으로 원을 그려 음량을 조절하는 '터치 휠' 사진을 두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하는 '멀티터치', '필기체 인식' 작동시 피드백을 알수 있게 하는 '진동 피드백'등 거의 모든 기능이 담겨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투명한 플라스틱 판대기 처럼 보이지만 참 많은 기능을 담고 있는 이 투명 키패드는 터치라는 촉각과 투명이라는 시각적 요소를 모두 담아 독특하면서도 기존 제품에서는 볼수 없었던 컨셉으로 많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5월 부터 유럽과 아시아 시장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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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폰 대항마? 삼성의 보급형 풀터치폰 출시 국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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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보급형 풀터치폰이라는 컨셉 아래 쿠키폰을 출시 이미 해외에서는 130만대라는 큰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자극이 된것을까요? 고가의 풀터치폰을 출시하던 삼성전자 역시 보급형 풀터치폰 S5600, S5230을 영국, 프랑스, 독일등 유럽시장에 출시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S5600의 경우 12.9mm 얇은 두께에 2.8인치 QVGA(320X240) 화면과 HSDPA, 구글서치, 구글이메일,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FM라디오등의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S5230의 경우 11.9mm 두께에 3인치 WQVGA 풀터치스크린, DNSe, 300A만 화소 카메라, 스마일샷, 블루투스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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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따지고 보면 터치스크린을 담은 휴대폰을 어느정도 대중화 시킨 장본인은 LG 전자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이어 히트작을 출시하지 못하고 삼성의 햅틱폰 등 고가의 프리미엄 풀터치폰에 밀려 그 자리를 내준만큼 이번 쿠키폰의 대항마인 S5600, S5230 출시 소식에 LG측은 다소 민감할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뭐... 경쟁은 당연한 시장 원리인 만큼 누가 이기고 지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입장에서 중요한것은 과연 얼마나 저렴한가? 그리고 그 성능이 얼마만큼 밑받침이 되는냐 일것입니다. 이미 프리미엄 풀터치폰의 맛을 들인 소비자들이 성능이 떨어지면서도 그닥 가격적 메리트가 없는 녀석이 '나 보급형이네' 하면서 출시될 경우 철저히 외면당할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의 이런 심리를 알아서 국내 출시 계획이 없다고 하는 것일까요? ^^;
아무튼 거듭 당부하지만 어설픈 보급형 터치폰은 쉽게 외면당할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이미 쓸데없이 높혀버린 프리미엄 풀터치폰의 가격을 경제 사정에 맞게 낮춰주는 것도 풀터치폰의 대중화를 이끄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하긴 이리 비싸도 없어서 못팔정도였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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