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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이어폰 젠더 유출, 찬반 논쟁. 비판은 애플을 향해!

아이폰7 이어폰 젠더 유출, 찬반 논쟁. 비판은 애플을 향해!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에 아이폰 단자가 제거될 것이 확실시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공식 라이트닝 - 3.5mm 젠더라고 주장하는 이미지가 올라왔습니다. 이 이미지의 출처는 믿고 보는 베트남발 Tinhte 소식으로 베트남에 위치한 폭스콘 공장에서 유출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 라이트닝 젠더는 iOS 9에서는 작동하지 않으며 iOS 10 베타에서 작동한다고 합니다. 또한, 커넥터 부분에 DAC가 내장되어 있으며 기존 애플 케이블 디자인과 거의 일치,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 입니다. 

아이폰7 이어폰 단자 논쟁

아이폰7에 3.5mm 이어폰 단자가 빠진다는 소식이 거의 확실시되면서 이와 관련해서 찬반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시된 이후에도 이 이야기는 쭉~ 이어질 듯 싶은데요. 많은 분들의 의견이 어떠한지 찬성하는 분들과 반대하는 분들의 의견을 커뮤니티, 검색 등을 통해 찾아봤습니다.

아이폰7 이어폰단자 제거 찬성

찬성하는 분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난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니까 괜찮아.
디자인적으로이어폰단자 구멍뚫린게 싫어.
얇아지니까.
이어폰 구멍으로 먼지들어가는게 싫어.

주 내용은 '내가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기 때문에 3.5mm 이어폰 단자는 없어져도 괜찮다'입니다. 더불어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는 디자인적 장점들이 있으니 나는 찬성한다라는 내용입니다.

아이폰7 이어폰단자 제거 반대

반면 이를 반대하는 분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선이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결국 비용을 내고 블루투스 기기를 구입해야한다.
오래전부터 있어던 이어폰 단자 구멍 하나 사라진다고 디자인적으로 얼마나 큰 차별성이 있겠냐
유출된 아이폰7을 보면 얇아지지도 않다.
라이트닝 젠더를 번들로 제공하고 또, 이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충전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는 없다.
블루투스는 매번 충전을 해야 한다.

블루투스 기기가 출시된지 꽤 오랜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유선이어폰을 사용하는 인구가 많고 또, 음질을 고려해 여전히 유선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왜 굳이 추가 비용을 내야하는가에 대한 불만입니다. 이어폰 단자가 없어진다고 해서 디자인적으로 큰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어폰 구멍으로 먼지가 유입되어 예전처럼 화면에 먼지가 보이는 경우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득보다는 실이 많다라는 의견입니다.

나는 반대한다!

일단 제 입장부터 밝히는게 좋을 듯 합니다. 블루투스 기기를 90% 이상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이지만 전 당연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반대하는 이유 간단합니다. 3.5mm 단자를 제거할만한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또, 유출된 아이폰7을 봐도 이어폰 단자를 제거해서 사용자들이 얻을 수 있는 장점이 '거의' 없습니다. 전혀 얇아지지도 않았고 라이트닝 단자 좌우로 스피커가 들어간다고 해서 스테레오가 되지도 않습니다.

당장 블루투스 이어폰 배터리가 떨어질 때를 대비해 유선 이어폰을 여유분으로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요. 이처럼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2가지 선택지를 굳이 1개로 만들 필요는 없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즉, 사용자를 위한 선택이 아닌 애플의 욕심인게 너무나 뻔한 것을 알고 있고 이에 익숙해지고 이해하게 되는게 싫습니다.

다분히 애플의 욕심입니다.

소수의 의견일 수 있는 디자인적인 요소로 뺐다고 하기엔 나머지 애플 사용자들을 설득하기 부족합니다. 그 모든 것에서 설득할만한 이유가 너무도 부족합니다. 이어폰 단자 없어서 누적 판매량 10억대를 기록한건 아니니까요. 

너무나 명백하게 악세사리 판매가 목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폰7에서 디자인적인 큰 변화를 가져왔다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질 수 있지만 유출된 아이폰7은 보면 전혀 그러지 않습니다. 애플이 수익을 목적으로 한 이런 변화를 사용자가 환영할 이유 따위는 없습니다.

찬성하는 분들도 이해갑니다.

이어폰 구멍이 뚫여있는게 혐오스러워서라는 의견 충분히 이해합니다. 디자인적 요소는 개인의 취향 문제이기에 이로 인해 이어폰단자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비싼 비용을 내고 구입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내 입맛에 딱 맞는 폰을 생각하고 찾는건 당연하죠.

비판의 방향은 사용자가 아닌 애플입니다.

하지만 충분히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반대하는 이들의 입장을 무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반대하는 분들 역시 찬성하는 분들의 의견을 무시해서는 안되고요.

비판의 방향은 찬성하고 반대하는 사용자간이 아닌 애플을 향해야 합니다. 제가 걱정을 하는건 이번 아이폰 단자를 제거한 애플의 결정에 대해 그리고 그렇게 출시하는 아이폰7에 대해 사용자의 의견을 충분히 어필하지 못한다면 지금은 3.5mm 이어폰 단자이지만 차후 아이폰8, 아이폰9에서 또 어떤 기능을 자사의 이익을 위해 사라지거나 독자적인 규격으로 바뀔지 모릅니다. 이미 이런 행동을 많이 보여줬던 애플이기에 더 걱정이 되는것이고요.

사용자의 편의성을 버리고 이익만을 찾는 기업의 생각은 다분히 비판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애플이 귓등으로도 듣지 않을 것이고 또, 여전히 좋은 판매고를 올릴 것이겠지만요.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고요. 고작 작은 스마트폰에 열을 올리면 이런 허섭한 글에 댓글을 달아가며 싸울 필요는 없잖아요. ^^

출처 : http://9to5mac.com/2016/07/28/iphone-7-lightning-to-headphone-jack-adapter-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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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방진과 무선충전이 되는 아이폰7을 만날 수 있다?! 아이폰7플러스 유출

방수방진과 무선충전이 되는 아이폰7을 만날 수 있다?! 아이폰7플러스 유출

아이폰7플러스(iPhone7 Plus) 이미지와 제품 성능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 이미지 한장이 유출됐습니다. 바로 폭스콘 직원 교육 장면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온 이미지입니다.

방수방진이 되는 아이폰7플러스?

아이폰7플러스에 대한 정보 그리고 이미지로 보이는 PPT(?)자료가 한 강당 화면에 띄워져 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화면 상단 신제품 소개라고 적혀있으며 그 아래로 아이폰7플러스로 추정되는 이미지와 제품 명 그리고 간략한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우선 이미지만 보면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꾸준하게 아이폰7은 일반 카메라로 출시되며 아이폰7플러스에만 듀얼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요. 이 루머가 점점 사실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상으로는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iOS10 운영체제 기반이며 제품 색상은 딥 스페이스 그레이(Deep Space Gray), 여기에 방수방진 기능과 무선충전 기능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나 3.5mm이어폰 단자 제거에 대한 루머 만큼은 아니지만 방수방진과 무선충전 기능에 대한 루머도 간간히 흘러나온적이 있었는데요.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IP68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하고 나올 것으로 보이는 갤럭시노트7과 좋은 경쟁이 될 듯 합니다.

근데 정말 이 사진 사실일까?

글쎄요. 설마 조작을 위해 일부러 이런 문서를 만들고 강당 화면에 띄워 사진을 찍었을까 싶기는 한데요. (설사 그렇다면 노력이 가상해서라도 한번 믿어줘볼까 싶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명하지 못한 이미지인지라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지만 예전에 아이폰7플러스 이미지라고 주장했던 렌더링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아 아직은 반신반의 중입니다. 아니면 애플 측에서 아직 정식 제품 디자인을 공개하지 않아 렌더링 이미지를 가져다 사용한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어찌됐던 사실이었으면 하는 루머입니다. 방수방진에 무선충전이라 갤럭시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던 몇가지 이유(삼성페이, 무선충전, 방수방진, 카메라) 중 그 2가지를 채워주는 아이폰이 드디어 나온다니 처음 괜스레 실망했던 마음이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어제 아이폰6S 산화현상과 관련해서 글을 작성한바 있는데요. 만약 방수방진 기능이 사실이라면 아이폰7에서는 아이폰6S에 발생하고 있던 산화 문제를 어느정도 개선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후~ 하루가 멀다하고 루머가 쏟아지고 있네요. 또 추가되는 내용이 있다면 빠르게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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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비하 발언과 갤럭시S3를 욕한 폭스콘! 그 이유는 뭘까?

 

한국인 비하 발언과 갤럭시S3를 욕한 폭스콘! 그 이유는 뭘까?

지난 19일 대만의 세계 최대 전자부품 하청전문업체인 폭스콘 모기업 혼하이 그룹 회장 궈타이밍은 한국인 비하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그 뒤를 이어 갤럭시S3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가오리방쯔

궈타이밍은 대만 신베이시 본사에서 혼하이 그룹 주주총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만과 일본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중국과 일본이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사들여 일본과 공동 개발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일본인을 매우 존경하며 그들의 실천력과 소통을 좋아한다. 그리고 일본인들은 면전에서 싫다고 말할지라도 뒤통수를 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그는 “그러나 일본과 달리 가오리방쯔(高麗棒子 - 중국에서 한국인을 얕잡아 부르는 말)는 다르다”며 삼성전자는 경쟁사들을 낚아채는 회사로 샤프전자와의 합작을 통해 삼성을 추월하겠다는 말을 공식 석상에서 밝혔습니다. 또, 코닝 사와 독점 계약을 맺어 경쟁업체들이 코닝 재료를 공급받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갤럭시S3를 사지 말고 아이폰5를 기다려라!

혼하이 CEO인 테리고우는 차이나 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적으로 갤럭시S3를 비난했습니다. 애플 아이폰5가 삼성 갤럭시S3를 창피하게 만들 것이며 갤럭시S3를 사지말고 아이폰을 기다리라고 말했습니다.

이러는 이유는 무엇일까?

독특하게 대만은 일본에 대해 긍정적이며 한국인들에게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역사적으로 대만과의 국교 단절을 이유로 꼽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중국과의 관계를 위해 많은 국가는 대만과의 국교를 단절했습니다. 당시 대만과 국교를 단절하지 않은 나라는 고작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만큼이었고 한국은 거의 마지막까지 미루다가 단교를 한 상황이었습니다. 대만을 식민 지배한 일본의 경우 우리보다 이미 20년 빠른 1972년 단교를 선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은 단절 하루 전 일방 통보를 했으며 일본은 단교 10일전 일방적으로 단절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경우 대사관 직원을 강제로 끌어내가며 단절을 했지만 대만은 이러한 과거는 아무것도 아닌 것 마냥 행동하고 있습니다.

결국 국교단절은 혐한의 가장 큰 이유는 아닐 듯 합니다. 가만히 보면 대만 정부가 꾸준히 혐한 감정을 주입하고 있다라는 느낌입니다.

혼하이가 비하, 비난한 이유는 혐한 감정? 아니 ‘밀고’

글쎄요. 혼하이가 한국과 삼성전자 갤럭시S3를 비하하고 비난 한 부분에 있어 혐한 감정이 어느정도 있다라고 볼 수 있지만 개인도 아닌 기업의 대표 입장에서 공식 석상에서 막말을 내뱉을 만한 이유는 아닐 듯 합니다.

결국 다른 이유가 있다라는 점인데 혼하이 대표가 한 인터뷰 내용을 잘 살펴보면 2010년 삼성전자와 플랫스크린 가격담합을 했는데 이에 대해 문제가 발생하자 삼성전자가 유럽연합에 밀고해 삼성만 벌금 등 피해를 면제받고 함께 담합한 대만 회사들만 벌금을 문 사례를 언급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리니언시 제도(Leniency)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리니언시 제도는 ‘담합자진신고자감면제’라는 제도로 쉽게 말해 담합한 부분에 대해 자수를 하면 과징금을 면제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리니언시 제도는 양심적인 밀고 혹은 자진 신고를 이끌고자 했지만 아쉽게도 이를 악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다같이 꿍짝 해서 담합을 하다가 가장 많은 이익을 얻은 회사가 답합으로 인한 벌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리니언시 제도를 악용하여 자진 신고를 해 과징금을 면제 받는 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혼하이의 이야기를 정리하면 삼성전자와 함께 플랫스크린 가격을 담합했는데 삼성이 큰 이익을 얻고 유럽연합에 밀고해 자신들만 벌금을 면제 받고 쏙~ 빠져나갔다라는 것입니다.

분명 이 내용만 보면 삼성전자가 나쁜 놈입니다. 담합을 했고 또, 담합한 패거리를 사이에서 이들은 다시 한번 배신했으니 말이죠. 다만 이 배신을 누가 먼저 하느냐의 문제였지 삼성과 담합한 다른 기업은 절대 배신할 일은 없었을 것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생각입니다. 이미 리니언시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는 너무나 많고 너무나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내의 경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담합을 하고 있다가 대기업이 밀고하면 중소기업만 피해를 보는 문제가 발생하기에 리니언시 제도를 개선한 제도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제적인 대기업들간의 담합에 있어서는 누가 먼저 배신하느냐로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즉, 삼성전자가 먼저 배신을 했지만 리니언시의 허점을 삼성만 파고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리니언시 제도를 가만히 보면 참 웃긴 제도입니다. 기업들간에는 분명 서로를 배신하는 제도이고누가 먼저 배신하느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를 통해 담합을 다시금 하게 만드는 제도입니다. 소비자 측면에서는 리니언시라도 있으니 서로 뒤통수 쳐서 담합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는 제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담합과 배신의 결과?

결국 혼하이 회장이 뒷통수 치는 한국인으로 비하한 것과 삼성전자 갤럭시S3를 비난 한 것은 이러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결국 혼하이는 서로 담합을 한 부끄러운 행위를 생각하지 못하고 배신한 삼성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모습을 통해 나 담합했소 라고 공개적으로 떠벌린 것이 되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삼성을 충분히 욕할 수 있는 상황으로 봅니다. 서로 눈치만 보던 상황에서 결국 뒷통수를 맞았으니 아픔은 더 할 수 밖에요. 속이 부글부글 할 듯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분명 담합을 한 삼성전자를 욕해야 합니다. 담합이라는 측면이 분명 기업의 이윤을 주지 소비자에게 혜택을 안겨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리니언시 제도를 악용해 밀고한 파렴치한이라는 비난은 지금 기업간의 행태를 봤을 때 그리고 부끄럽지만 삼성전자가 한국기업이라는 점을 봤을 때 밀고에 대한 비난은 지금까지의 상황을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참고로 삼성을 옹호하자는 취지의 글이 아닙니다. 삼성이 한 행동은 결코 양심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다분히 경제논리와 지금까지의 전례 등 어차피 당할 꺼 내가 하자는 행동이었겠죠. 이미 이들은 꾸준히 뒤통수를 치고 있으며 또 언제 뒤통수를 칠까 서로를 노려보고 있으니까 말이죠.

다만 혼하이는 이러한 배경으로 삼성이 아닌 한국인을 싸잡아 비난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생각을 해야 할 듯 합니다. 또한, 이러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한국인들 모두를 가오리방쯔로 만든 삼성의 행위를 비판해야 할 것입니다.

담합한 기업에 대해 과징금이 아닌 조금 더 강력한 법안을 마련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작 기업 입장에서 과징금 몇푼으로 끝내니 여전히 담합은 이뤄지고 있고 그 행위에 대해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고 한 기업이 한 나라와 국민을 욕하게 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삼성, 혼하이 모두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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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니
    한국기업간에는 리니언시제도를 악용해서
    서로 합의하에 가장 많이 벌금 물 것 같은 기업이 고발(보통 삼성이겠죠)해서 면제받고
    대신 벌금낸 기업(보통 엘지)에게 적당한 보상플랜을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 저기......한국인을 혐오하는 혐한 嫌韓 아닌가요?

    아니면 죄송하고요 ..;;;;
  • rhdiddl
    r기업간에 경쟁을 하다보니 더러운면이 있는건 우리나라뿐이 아닙니다.
    외국기업이 더 심한곳도 많지요. 중국봐요. 대놓고 스파이짓하는거.
    문제는 몇몇 기업의일을 가지고 한나라를 싸잡아서 혐오하는거지요.
    그런점에서 대만인들이 비열하다고 봅니다.

    외교문제도 그래요.
    여기저기에서 뺨맞고는, 힘센놈들한테는 화도 못내고, 만만한 한국에만 화를 내고있으니...

    더 웃긴건, 일본애들에게 아부까지합니다.
    대만인들에겐 잘해주기만하면 식민지배도 괜찮게 생각하는건지....?
  • 지들이 만들었던 스마트볼 ㅈ망해서 묻혔는데 저런말이 나오나?
  • 지들이 만들었던 스마트볼 ㅈ망해서 묻혔는데 저런말이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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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2세대 내년 2월말 배송이 시작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편으로는 설레이고 또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소식, 아니 루머가 공개됐습니다.

아이패드(IPad) 2세대가 내년 2월말 배송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폭스콘(Foxconn)이 앞으로 100일 내에 40만대에서 60만대의 아이패드 2세대를 배송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애플은 내년 1월 첫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내부적으로 테스트가 진행 중이어서 2월로 연기되었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했습니다. 특히 폭스콘의 경우 청두공장과 선전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물량 부족으로 인한 배송 연기 등은 조금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적으로 아이패드 1세대와 동일한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는 아이패드 2세대는 전면 카메라를 장착됐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아이패드가 이제 판매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닥 탐탁지 않은 소식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설령 아이패드 2세대 출시시기가 내년 2월이라고 할지라도 국내 출시시기는 한참 뒤라는 점을 봤을 때 크게 신경 쓸 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해외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아이패드를 포함해(아이패드를 휴대용 컴퓨터로 포함) 휴대용 컴퓨터 분야 점유율 3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420만대를 포함 총 630만대 판매를 기록하며 점유율 12.4%를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는 610만대를 출시한 델보다도 높은 수치입니다. 참고로 HP 950만대로 1, 에이서가 910만대로 2, 430만대를 판매한 도시바가 기록했습니다.

 

아이패드의 파괴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는 결과로 아이패드 2세대 출시가 또 어떤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일단 전 해외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면 배송대행을 통해 구입해야겠습니다. ~ 이래저래 돈 나갈 일만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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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Lee
    전면카메라라면 아무래도 페이스타임을 넣어줄꺼같네요
    영상통화가 많이쓰이지않는데 애플은 노림수라도 있는걸까요?
  • 번역이 좀...
    번역이 좀 잘못됬는데요. 배송에 대해서 마치 2월부터 소비자에게 배송된다는 식으로 들리내요.
    중국 공장에서 미국 애플한테 배송하는게 2월이고 4월에 판매 시작입니다.
  • 이거삼송에서또..
    블로거 들 한테 거짓정보를 흘린건지 아닌지 확실 하지는 않지만 루머 라고 하면 정확한 게 아니라는말

    아닌가요? 괜히 아이패드 판매률 떨어틀리려구 글쓰는걸루 밖에 안보입니다.
  • ㅁㅁㅁ...
    왠간히 하시죠.
    1월에 발표하고 4월 부터 배송이라는 건---IT 에 관심 좀 있다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인데
    굳이 루머 어쩌고 할 것도 없어요.

    삼성이 젊은 피를 대거 수혈했네 어쩌고 합디다만---하는짓은 여전 하잖아요
    이 조그만 국내시장 독식하겠다고 발버둥 치는 꼬라지 하며
    그기에 한 몫 거들고 있는 본인하며----처연하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 lhotse
    어차피 삼별이네 때문에 미국 출시가 2월로 앞당겨져도, 국내 출시는 이번 아이패드의 출시 시기 처럼 비슷해질 겁니다. (누구 때문에 지연될지는 다 아실테고, 건드린적은 없다지만, 자꾸 옆에서 잔소리하니까 이런식으로라도 애플은 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내년 2월 출시는 거의 맞아요. 애플에 관심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다 압니다.
    모르겠다면, www.i-on-i.com 에서 확인하시든가....
    이것이 포스팅??? 구독 끊어야겠네요.
  • 겔탭 내놧고 2월 출시떄 우리나라 출시하거나
    우리나라 출시보다는 일찍 내놓을테니

    이번엔 아이패드 작년보다 일찍 나올겁니다

    삼성의 겔탭 떄매 아이패드가 11월에 나왔지만

    소비자들은 냉정히 평가해주겠죠
  • 아이패드 출시 1년쯤 되면 당연히 후속작 루머는 나올 수 있는데
    새삼 삼성 알바니 어쩌니 하는 거 영 웃긴다는ㅋㅋ

    그리고 위에 포스팅 끊는다는 분은
    내년 2월 출시가 거의 맞는게 아니고
    출시는 4월~6월 사이이고, 중국공장에서 미국 애플 창고로 들어가는게
    2월쯤이라는 말입니다....
    '출시'는 시장에 나온다는 뜻인데,
    본인이 본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놓고 포스팅 비난만 하고 있으니..
  • 아이패드 출시 1년쯤 되면 당연히 후속작 루머는 나올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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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아이폰 분실이 자살을 이르게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만의 아이폰 제조업체인 폭스콘의 한 직원이 자살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직원은 25세의 젊은 청년(선단용)으로 16대의 4G 아이폰 TEST 기기를 애플사에 전달해 주는 업무를 하던 중 1대를 분실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폭스콘측은 선단용씨가 한대를 빼돌렸다고 의심하고 이를 되돌려 받기 위해 그를 감금하고 구타했으며, 집까지 뒤졌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즉, 이를 견디지 못해 결국 12층 건물에서 자살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전에도 폭스콘 측은 직원학대 논란이 있었던 업체로 선단용씨 사건으로 자사직원들을 위한 상담 서비스를 개설했다고 합니다. 고작~~ 말이죠.

아이폰의 판매량이나 파급력을 봤을때 그 중요도는 분명 회사측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 한대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알수 없으니까 말이죠. 더구나 카피의 나라 중국에서 벌어진 일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실수한 직원을 이런식으로까지 몰고 가서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점에서는 한대의 기기가 한사람의 목숨보다 못하다는 사실에 씁쓸한 기분이 들게 됩니다.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아실꺼에요 군견보다 일반 병의 등급이 더 떨어진다는 사실을... ^^

그나저나 4G 아이폰? 벌써 준비하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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