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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15)
SNS 백업, 빠른 속도, 예쁜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외장하드 WD My Passport Ultra Gen3 사용후기

SNS 백업, 빠른 속도, 예쁜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외장하드 WD My Passport Ultra Gen3 사용후기

외장하드는 정말 다양하게 활용된다. 단순히 파일을 옮기는 역할부터 자체 내장된 프로그램을 통해 손쉬운 백업 기능까지 데이터가 넘쳐나는 지금 외장하드는 필수가 되어버렸다. 또한, 데이터 용량 역시 늘어나면서 점점 더 큰 용량의 그리고 전송속도가 더 빠른 외장하드를 찾게 됐다.

My Passport Ultra Gen3

웨스턴 디지털(WD)에서 출시하고 있는 외장하드 My Passport Ultra(마이패스포트울트라) Gen3는 이런 흐름에 딱 맞춘 제품이다. 최소 1TB부터 최대 4TB까지 지원하며 USB3.0을 지원해서 최대 5Gb/s 속도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기본 솔루션을 통해 구글 드라이브, 드랍박스 등의 클라우드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담겨 있는 다양한 사진, 영상, 문서 등을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Gen3로 백업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이 갑자기 서비스 종료를 할 일은 없겠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미리 백업해놓는 것이 좋은데 이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젠3를 사용하면 손쉽게 백업할 수 있다.

심지어 예쁘다!

외장하드는 이름 그대로 휴대하고 다니는 제품이기에 아무래도 디자인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Gen3는 유명 산업 디자인/브랜딩 회사인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와 파트너십을 맺고 만들어졌다. 즉, 외장하드이지만 상당히 디자인에 공을 들인 제품이다.

블랙-그레이, 화이트-골드 투톤 컬러로 꾸며진 마이패스포트 울트라는 일반 외장하드와는 분명 다른 디자인이다. 이른바 '멋'을 가득 담고 있다. 플라스틱과 사선 패턴이 들어간 메탈소재로 되어 있으며 바닥면에 놨을 때 스크레치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패드도 부착되어 있다.

무엇보다 현재 구입을 하면 무료로 미니언즈 케이스를 제공한다. 안에 쏙 들어가는 미니언즈 케이스는 꽤 하드한 재질로 외부 충격에도 외장하드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는 작은 가방, 주머니에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크기는 110x81.5mm이며 1TB 모델의 두께는 13.5mm, 2/3/4TB 모델은 21.5mm로 약간 더 두껍다.

상단에 LED가 있고 USB3.0포트(Micro-B)가 있다.

사용방법은?

특별히 다른 기능을 쓰고 싶지 않다면 그냥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을 이용, PC에 연결하면 바로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편리한 백업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Gen3에 기본 담겨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PC에 WD My Passport Ultra Gen3를 연결하면 WD Discovery라는 응용프로그램이 보인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며 이를 통해 원하는 클라우드, SNS를 선택해서 백업할 수 있다. 클라우드는 드랍박스,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아마존 드라이브를 지원하며 SNS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있는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백업을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한 후 해당 서비스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WD My Passport Ultra Gen3에 저장된다. 약 140여장의 사진이 채 1분도 걸리지 않고 백업된다.

위와 같이 폴더별로 분리되어 저장된다. SNS를 많이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필수 기능이 아닐까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이전부터 제공해왔던 WD Security, WD Backup, WD Drive Utilities 등을 설치해서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우선 WD Security는 암호를 설정해서 암호를 입력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휴대하고 다니는 만큼 분실의 위험이 있기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반드시 사용해야 할 기능이다. 암호 설정 후 내가 설정한 PC에서는 암호 없이 자동으로 해제되는 기능도 지원한다.

WD Backup은 원하는 폴더, 원하는 시간, 주기 등을 직접 설정해서 자동으로 백업해주는 기능이다. PC상에 꼭 백업을 해두어야 할 폴더를 선택하고 백업 주기나 일정을 선택하면 PC에 연결시 알아서 백업을 해준다. 따로 백업을 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다.

WD Drive Utilities는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Gen3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드라이브 상태 및 빠른 혹은 전체 드라이브 테스트를 진행해 별도 프로그램 없이도 불량섹터 등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다. 또, 설정을 통해 절전 타이머, LED ON/OFF 등을 선택할 수 있다.

WD My Passport Ultra Gen3 속도는?

CrystalDiskMark를 통해 WD My Passport Ultra Gen3 속도를 측정해봤다.

좌측은 USB3.0 포트에 연결했을 때 속도이며 우측은 USB2.0 포트에 연결했을 때 측정한 속도로 상당히 큰 차이를 보여준다. 되도록 USB3.0 포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보다 더 빠른 제품을 사용하고 싶다면 마이 패스포트 SSD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2TB 이상급 고용량의 외장하드를 사용하려면 WD My Passport Ultra Gen3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빠르고, 편하고, 이쁜 외장하드

정리해보면 쉽게 백업할 수 있고 심지어 언제 데이터가 사라질지 모르는 클라우드나 SNS에 담긴 것까지 손쉽게 WD My Passport Ultra Gen3로 백업할 수 있다. 또한, SSD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전송 속도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어디 가지고 다니기에 전혀 부끄럽지 않은 디자인과 케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관련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듯 싶은데 개별로 설치해야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초반에 어렵게 느낄 수도 있을 듯 하다.

이외에는 참 만족스럽다. 그녀들의 안식처로 사용하든, 가족 사진을 위한 앨범으로 사용하든 이제 맘 편히 담아내기만 하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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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WD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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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외장하드 백업플러스. 페이스북에 올린 나의 사진/영상을 백업하자!

 

씨게이트 외장하드 백업플러스. 페이스북에 올린 나의 사진/영상을 백업하자!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는 6월19일 소공동에 위치한 플라자 호텔에서 신제품 외장하드 드라이브 백업플러스 출시 및 컨슈머용 스토리지 라인업을 새롭게 재정비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 하드 드라이브는 간단한 설정과 원클릭으로 백업은 물론 세계 최초로 페이스북 및 플리커 등 소셜네트워크 상에 컨텐츠를 빠르고 간편하게 백업과 공유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별도 포맷 없이 윈도우와 애플 운영체제간 호환이 자유스러우며 데이터 보호 기능은 물론 공유 및 저장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에 제공되는 가장 특징적인 기능은 많은 이들이 SNS, 페이스북, 플리커 등에 다양한 정보를 올린다는 점을 착안하여 소셜네트워크 상에 저장된 컨텐츠를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에 간단하게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쉽게 정보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만큼 또, 쉽게 기억 속에 잊혀질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상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디지털 자산을 놓치지 않고 저장, 보호 할 수 있다라는 측면은 내 정보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높이는 하나의 변화를 이끌고 오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2011년 팍스 어소시에이츠(Parks Associates) 에 따르면 조사 가구의 1/4도 안 되는 가구만이 일주일에 한 번 주기적인 백업을 하고 있었으며, 매일 수동으로 백업을 실시하는 가구 수는 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즉, 아직 자신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측면을 봤을때 실제 이 백업플러스를 사용해봐야겠지만 이 기기를 출시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 자신의 만든 콘텐츠 혹은 자신이 올린 콘텐츠에 대해 다소 무심한 이유를 보면 뭐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귀찮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내가 올린 사진과 영상 들은 분명 그 이전 여러 장의 사진과 여러 컷의 영상 중 가장 잘 나온 결과물을 올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만큼 그 당시 상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콘텐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콘텐츠에 대해 백업을 하거나 자료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지 않고 지내는 듯 합니다. 분명 콘텐츠를 올릴 당시에는 가장 큰 이슈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텐데 말이죠.

즉, 이러한 불편함과 귀찮음을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는 수동 혹은 자동으로 새롭게 업데이트된 사진 및 영상 들을 편리하게 백업시켜 준다라는 것입니다.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백업플러스 외장하드를 쓰면 자신이 페이스북, 플리커에 남긴 기록을 나를 대신해서 그대로 기억해준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페이스북과 플러커에 한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물론 국내 서비스인 미투데이 등도 지원했으면 하지만 이는 차후 씨게이트가 대응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이러한 기능은 씨게이트 대시보드(DashBoard) 프로그램을 통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백업플러스를 PC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보호, 백업, 저장 등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콘을 통해 한번의 클릭으로 드라이브 전체 백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자신의 소중한 디지털 컨텐츠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을 한번 누르기만 하면 컴퓨터에 저장된 각종 파일의 백업이 바로 가능하며, 페이스북 및 플리커 등에 저장된 사진 및 동영상 등도 간단하게 원 클릭 저장 및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참견 웹툰 작가님이 직접 나오셔서 체험기를 말씀해줬습니다.>

참고로 이 대시보드는 오직 이번에 출시한 백업 플러스 이외 이전 씨게이트 외장하드인 고플렉스 등에서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 씨게이트 외장하드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대시보드만 설치해서 위에 나열한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이외에도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외장하드는 유니버셜 스토리지 모듈(USM) 규격을 채택했습니다. 향후 맥이나 PC에서 썬더볼트, USB3.0 등 이외 최신의 인터페이스가 새롭게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별도 케이블을 구입할 경우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는 레드 블루, 실버, 블랙 등 4가지 색상이 있으며, 500GB, 1TB 용량에 따라 가격은 각각 109,900원, 164,900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의 경우 2TB, 3TB 두가지 모델로 각각 170,000원, 299,000원에 판매됩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얼마전에 외장하드로 페이스북 사진 전부 백업 받았습니다. 그리고 외장하드에 사진도 페이스북으로 쉽게 올릴 수 있네요~ 백업솔루션이 굿인듯^^
  • HAHAHA7
    조립PC를 살 때도 스마트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A/S와 운영체제까지 확실히 따지고 구매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게이밍에 최고인 인텔 CPU가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이벤트 응모 해서 푸짐한 상품도 받아야 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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