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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외장하드 백업플러스. 페이스북에 올린 나의 사진/영상을 백업하자!

 

씨게이트 외장하드 백업플러스. 페이스북에 올린 나의 사진/영상을 백업하자!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는 6월19일 소공동에 위치한 플라자 호텔에서 신제품 외장하드 드라이브 백업플러스 출시 및 컨슈머용 스토리지 라인업을 새롭게 재정비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 하드 드라이브는 간단한 설정과 원클릭으로 백업은 물론 세계 최초로 페이스북 및 플리커 등 소셜네트워크 상에 컨텐츠를 빠르고 간편하게 백업과 공유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별도 포맷 없이 윈도우와 애플 운영체제간 호환이 자유스러우며 데이터 보호 기능은 물론 공유 및 저장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에 제공되는 가장 특징적인 기능은 많은 이들이 SNS, 페이스북, 플리커 등에 다양한 정보를 올린다는 점을 착안하여 소셜네트워크 상에 저장된 컨텐츠를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에 간단하게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쉽게 정보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만큼 또, 쉽게 기억 속에 잊혀질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상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디지털 자산을 놓치지 않고 저장, 보호 할 수 있다라는 측면은 내 정보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높이는 하나의 변화를 이끌고 오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2011년 팍스 어소시에이츠(Parks Associates) 에 따르면 조사 가구의 1/4도 안 되는 가구만이 일주일에 한 번 주기적인 백업을 하고 있었으며, 매일 수동으로 백업을 실시하는 가구 수는 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즉, 아직 자신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측면을 봤을때 실제 이 백업플러스를 사용해봐야겠지만 이 기기를 출시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 자신의 만든 콘텐츠 혹은 자신이 올린 콘텐츠에 대해 다소 무심한 이유를 보면 뭐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귀찮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내가 올린 사진과 영상 들은 분명 그 이전 여러 장의 사진과 여러 컷의 영상 중 가장 잘 나온 결과물을 올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만큼 그 당시 상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콘텐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콘텐츠에 대해 백업을 하거나 자료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지 않고 지내는 듯 합니다. 분명 콘텐츠를 올릴 당시에는 가장 큰 이슈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텐데 말이죠.

즉, 이러한 불편함과 귀찮음을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는 수동 혹은 자동으로 새롭게 업데이트된 사진 및 영상 들을 편리하게 백업시켜 준다라는 것입니다.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백업플러스 외장하드를 쓰면 자신이 페이스북, 플리커에 남긴 기록을 나를 대신해서 그대로 기억해준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페이스북과 플러커에 한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물론 국내 서비스인 미투데이 등도 지원했으면 하지만 이는 차후 씨게이트가 대응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이러한 기능은 씨게이트 대시보드(DashBoard) 프로그램을 통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백업플러스를 PC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보호, 백업, 저장 등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콘을 통해 한번의 클릭으로 드라이브 전체 백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자신의 소중한 디지털 컨텐츠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을 한번 누르기만 하면 컴퓨터에 저장된 각종 파일의 백업이 바로 가능하며, 페이스북 및 플리커 등에 저장된 사진 및 동영상 등도 간단하게 원 클릭 저장 및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참견 웹툰 작가님이 직접 나오셔서 체험기를 말씀해줬습니다.>

참고로 이 대시보드는 오직 이번에 출시한 백업 플러스 이외 이전 씨게이트 외장하드인 고플렉스 등에서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 씨게이트 외장하드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대시보드만 설치해서 위에 나열한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이외에도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외장하드는 유니버셜 스토리지 모듈(USM) 규격을 채택했습니다. 향후 맥이나 PC에서 썬더볼트, USB3.0 등 이외 최신의 인터페이스가 새롭게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별도 케이블을 구입할 경우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는 레드 블루, 실버, 블랙 등 4가지 색상이 있으며, 500GB, 1TB 용량에 따라 가격은 각각 109,900원, 164,900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의 경우 2TB, 3TB 두가지 모델로 각각 170,000원, 299,000원에 판매됩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얼마전에 외장하드로 페이스북 사진 전부 백업 받았습니다. 그리고 외장하드에 사진도 페이스북으로 쉽게 올릴 수 있네요~ 백업솔루션이 굿인듯^^
  • HAHAHA7
    조립PC를 살 때도 스마트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A/S와 운영체제까지 확실히 따지고 구매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게이밍에 최고인 인텔 CPU가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이벤트 응모 해서 푸짐한 상품도 받아야 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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