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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Q (10)
옵티머스 마하! LG전자의 터닝포인트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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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옵티머스 시리즈를 통해 꾸준하게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경쟁업체가 세계를 호령할 때 아쉽게도 LG전자는 자사 직원들을 호령하며 뒤쳐졌던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력을 키우라 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Q, Z, One 등 옵티머스 시리즈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큰 이슈를 이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때 삼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LG전자로써는 분명 하나의 기점을 기회로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마하가 LG전자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요?

 

먼저 옵티머스 마하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TI OMAP 3630을 담고 있는 옵티머스 마하는 초기 듀얼칩을 담았다라는 말로 약간의 혼란을 주었습니다. TI OMAP을 사용하는 옵티머스 마하는 AP(Application Processor) CP(Communication Processor)로 나눠져 있습니다. ,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AP만 담고 있어 통신을 위한 칩이 따로 필요하기에 퀄컴 MDM6600을 함께 내장하였습니다. 따라서 듀얼칩은 맞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듀얼칩은 아닙니다.

 

물론 단순히 프로세서만을 봤을 때 퀄컴 1GHz 프로세서와 비교 스냅드래곤 보다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프로요 2.2 기본 내장, 3.8인치 해상도 800X480 TFT WVGA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1, 지상파 DMB, DLNA, Micro HDMI, 802.11b/g/n, GPS, 8GB Nand, 4GB SDRAM, MicroSD 8GB 기본 내장, 1500mAh 배터리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습니다.

 

크기는 120X59.7X11.8이며 무게는 140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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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만으로 봤을 때 길지는 않지만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충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확~ 내세울만한 장점이 없다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반대로 크게 아쉬울만한 부분도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직접 만져보지 못해서 프로세서 등 성능대비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최적화만 잘 이끌어 낼 경우 실제 사용측면에 있어 분명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지 않을까 합니다.

 

~ 결론을 말하면 옵티머스 마하 자체가 LG전자의 실추된 명예를 이끌어주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보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진짜 듀얼프로세서를 담은 옵티머스 2X가 출시를 대기하고 있으며 두번째는 LGU+로 출시됨으로써 과연 어느 정도 판매고를 이끌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확 시선을 이끌만한 임팩트가 조금 부족해 보인다라고 생각됩니다.

 

LGU+ U+BOX 등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바라봐야겠지만 국내 3위 통신사를 통해 출시되는 옵티머스 마하가 현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는 다소 어렵지 않나 합니다.

 

분명 옵티머스 마하는 괜찮은 제품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 안에 담길 LGU+ 콘텐츠도 무척 기대되고 말이죠. 이 녀석들을 잘 버무려서 그 매력을 한껏 올려주길 기대해봅니다. 저처럼 스펙만보고 평가하는 우둔한 짓을 하지 않도록 옵티머스 마하라는 녀석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이 녀석의 매력을 한껏 채워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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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N8 KT로 출시. 9월 진정한 스마트폰 전쟁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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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N8 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N83.5인치 OLED 정전식 터치스크린과 칼자이쯔 렌즈를 탑재한 1200만 화소 카메라, 720P HD급 동영상 촬영, 16GB 내장메모리 그리고 알루미늄 바디 등을 탑재한 제품으로 국내외 큰 관심을 이끌었던 제품입니다.

 

더욱이 새로운 심비안 3 OS를 내장하여 사용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인 UI를 갖춰 내적, 외적으로 완성도 있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이끌고 있습니다.

 

현재 KT는 국내 망 연동 테스트를 포함한 한국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르면 9월 중 공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유렵에서 470유로( 70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국내 보조금 등을 적용할 경우 저렴한 가격대로 나오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기존 KT를 통해 출시된 5800 익스프레스 뮤직과 X6 등의 경우 저렴한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 등의 평가를 받으면서 꾸준한 판매고를 올린 만큼 이번 N8 역시 적정 가격대를 갖추고 출시할 경우 아이폰 4, 갤럭시 K, HTC 레전드 혹은 히어로 등과 함께 KT 스마트폰 경쟁의 큰 축을 담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슈가 되는 폰은 아니겠지만 버스폰 등으로 소소한 판매고를 이끌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나저나 해외 1위 기업인 노키아가 국내 버스폰이나 소소한 판매고를 올릴 만한 제품이라고 평가 받는다는 점에서 자신심이 상할 만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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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은 이전처럼 해외에서 한참 전에 출시되고 나서야 국내 선보인다는 것과 다르게 약 한달 정도차이로 빠르게 출시되는 만큼 현재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과의 경쟁에서 가격적 장점만 가지고 간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듯 합니다.

 

SKT가 갤럭시 S를 필두로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을 내놓으면서 7월 간 번호이동 117만 중 50% 이상인 54만명을 가져갔습니다. 아이폰으로 반짝 상승을 이끌었으나 이후 이렇다 할 제품을 내놓지 못했으며 설상가상 아이폰 4까지 출시가 연기된 KT와 스마트폰 시장에서 멀찍히 물러나 이제사 부랴부랴 준비중인 LG U+ SKT의 공세에 힘을 못쓰는 형국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KT8~9월 중 아이폰 4를 출시할 예정이며 갤럭시 K HTC 히어로 혹은 레전드 그리고 에보 등을 출시할 것으로 보이고 LG U+ 역시 옵티머스 Q에 이어 하반기 다양한 스마트폰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8~10월 간 치열한 통신간의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스마트폰 리뷰를 작성해 봤지만 아직 심비안 OS를 담은 노키아 제품을 만져보지는 못했습니다. N8 참 구미가 당기네요. 아이폰 4 구매와 함께 저렴하게 출시된다면 한번 다뤄보고 싶어집니다.

 

참고로 노키아 N8로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한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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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자
    오타있네요^^n8 사진위의 문장에서 자신심-->자존심
    그나저나 이미 넥원을 질러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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