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불법컨텐츠 (7)
가치를 가치있게 보지 못하는 이유? 불법다운로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www.economy21.co.kr>

얼마전 한 잡지에서 본 인디밴드 언니네 이발관.

그 밴드 리더가 한말이 머리속에 남았습니다.

'음악을 접하는 통로가 너무 쉬워진듯 하다. 인터넷, 블로그, 개인홈피등에서 너무나 쉽게 들을수 있게 되었으니까. 예전 CD, Tape을 구매해서 듣게 되면 그 음악을 꾸준히 듣고 이해하기도 하고, 비평하기도 하지만 요즘처럼 MP3를 통해 다운받아 듣게 되면 음악이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 이상 제쳐두게 된다'

웬지 이 말이 저에게 하는 이야긴듯 했습니다. 저 또한 가끔 구하게 되는 불법 콘텐츠를 통해 음악을 듣게 되면서 부터 한 뮤지션과 그 음악세계를 이해하고 즐기려 하고, 서로 동화 되보려고 하기 보다는 단순히 음악그 자체로만 치중하며 금방 질려하고 또 쉽게 지우게 되었습니다.

요즘 TV에서 하는 음악프로가 시청률에 있어 최하를 걷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은 아닐까 합니다. 이전 가수가 나와 부르는 노래와 음색과 행위가 어우러져 좀더 깊이 이해하려는 모습이 아닌 단순히 음악 자체에만 귀를 기울이며 쉽게쉽게 지우고, 넘기는 행위속에서 지루하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옛날 음반가게를 가면 최신곡만을 모아 불법으로 Tape에 녹음하여 판매한일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그 Tape을 좋아라 구매하며 단순히 인기곡이 어떤 것인지 어떤 노래인지만을 즐겼던 기억이 남습니다.

영화도 마찬가지 인듯합니다. 감독, 배우, 투자자, 스텝등 열심히 최선을 다해 찍은 영화를 쉽게 불법으로 다운받음으로써 그 영화는 어느센가 가치가 없는 작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하나하나 열중하여 영화음악과 영상을 감상하고 장면장면에 숨겨진 단서와 복선을 찾아내는 즐거움에서 지루하면 방향키로 스킵하고 재미없으면 쉽게 삭제시켜버리는 모습에서 가치있는 것들을 가치있게 보고, 듣고, 느끼지 못하는 무감정의 인간이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조금더 가치있게 바라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겠지만 북경 올림픽을 통해 선수들이 선전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 오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의 과정을 생각치 않고 결과만을 통해 욕하고 비평이 아닌 비난하는 이들을 보면 과연 가치가 어떤것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비싼 돈주고 콘텐츠를 구입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직까지 사용자들이 불법다운로드를 통해 콘텐츠를 구매하는 것은 중간 유통상인 배급자들의 욕심이 좀 지나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비싸다고 훔치는 것은 말도 안되는 행위이긴 하지만 좀더 합의점을 찾으려는 움직임 속에서 소비자들의 옳바른 행위가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Roven
    확실히 리시버에 투자하고 음악은 불법다운로드 해대는인간들보면..뭐..-_-;;d* *갤
댓글 쓰기
죄를 방조하는 놈도 나쁘다. 불법복제 방치 포털
디지털 음악 사업 발전협의체는 네이버에 온라인을 통해 불법음악 콘텐츠를 유통을 막기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즉,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 불법적으로 제공되는 음원들을 사전에 막고 대처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에도 이를 묵인하고 방조한 부분에 대해 '불법복제 및 전송 중단 요청의 건'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내 이를 시정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

현재 불법콘텐츠에 대한 정부나 저작권 협회, 디발협등의 인식은 불법을 공유하거나 다운 받은 개개인도 물론 불법행위지만 무엇보다 그러한 불법 행위를 하도록 환경을 제공한 웹하드나, P2P, 포털들이 더 큰 문제라는 인식을 통해 강력히 대응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불법 콘텐츠를 업로드 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웹하드나 음원을 불법적으로 공유하거나 다운받도록 방치한 포털등은 분명 범법행위를 조장하는 행위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렇듯 불법행위를 조장하는 환경을 사전에 제거하고 막음으로써 차츰 불법 업로드, 다운로드 하는 개개인을 줄여나간다는 전략인듯 합니다.

현재 네이버에 공문을 보냈으며 이후 다음, 엠파스, 파란등에도 불법 음원 유통을 금지하도록 하는 공문을 보낸다는 계획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키마이라
    불법복제는 당연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은 둘째치고..
    무조건 나쁘다고만 하고 고소만 해대고.. 그런다고 사라질까요? 풍선효과는??
    막았을때 막혀서 쌓이는 부분에 대한 해소 방안은?
    정상적은 흐름으로 돌리기 위한 방안은?
    이런것들에 대해서는 논의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낮은 음질의 음원을 높은 가격으로 구입하고도 자신이 원하는 기기에서 듣지 못하게 하는 구입이 아닌 특정기기 대여만을 고집하는 한 불법복제와의 싸움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그리고 온라인 불법복제에 대해서는 저리 난리 치면서 지하철/길거리에서 판매되는 복제품에 대해서는 별 말들이 없군요..단속도 안하고..
    • 이런... 공개한 글이 아닌데 실수로 공개가 되었군요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아무런 대책도 없이 불법복제를 하지말라 단속만 하는 것도 분명나쁩니다.

      하지만 너무나 만연되어 있고 당연시 되는 불법복제에 대한 인식을 한시 빨리 바꿔야 하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이 되어 진행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샤나
    저도 블로그 카페에 태그로 올라오는거 많이 생각했었어요 ㅎ

    소리바다니 P2P니 다 잡아서 못 하게 했는데 블로그, 카페만은 안 건드리더라구요

    이제서라도 요구했다니 다행이네요
댓글 쓰기
불법다운 어디까지가 고소당할수 있는 범위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권법 무서워 하지 마세요 법은 지켜주기 위해 만든것입니다.


이미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란 생각은 해봅니다. 워낙 소송이 많아지고 모르면 죄가 없어도 죄가 되고 알면 죄가 있어도 죄를 면하는 세상인지라 개개인 법률에 대한 지식도 상당수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아무런 법에 대한 지식과 불법다운에 대한 죄책감 없이 무분별하게 쭉쭉~ 내려받고 또 술, 담배 권하듯 마구마구 공유하는 주변분들을 보면서 다시 한번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것은 어떻게 하면 법망을 피해 다운을 맘껏 받을수 있을 것인가? 가 이 글의 초점이 아닙니다. 업로드가 불법이며 저작권법을 위반하여 고소를 당할수 있음을 알고 업로드를 자제 혹은 금하게 되면 다운로드 또한 더더욱 어려워 지고 좀더 합법적인 컨텐츠를 구하고자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이글의 취지입니다.

저작권법을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정말 머리 아파 <------ 여기를 클릭하세요

간단히 정리하면

제30조 (사적이용을 위한 복제) 공표된 저작물을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이용하거나 가정 및 이에 준하는 한정된 범위 안에서 이용하는 경우에는 그 이용자는 이를 복제할 수 있다. 다만, 공중의 사용에 제공하기 위하여 설치된 복사기기에 의한 복제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저도 다 읽어보려 했지만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

위 30조 항을 살펴보면 영리의 목적이 아닌 개인 사용의 목적일 경우 불법 다운에 대해서는 처벌 규정이 명확하진 않은듯 합니다. 다만 불법적으로 다운로드한 컨텐츠를 다시 제 공유를 목적으로 업로드 하거나 불법 다운로드한 영화, 음악의 경우 학교, 학원, 공공장소등 다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상영할 경우 저작권법에 위배됩니다.

정리해 보면 실질적으로 업로드, 다운로드 모두 저작권 침해에 포함 위법인 것은 분명하지만 저작권자가 고소를 위해 증거를 확보하는데 있어서 업로드의 경우 증거확보가 어렵지 않고, 다운로드의 경우 증거확보가 다소 어려울 뿐더러 법률상 개인 사용용도의 경우 저작권법에 위배된다고 명시 되있지 않은 만큼 처벌하기 어렵다는데 있어 다운로드한 경우는 현재로써 처벌 대상에서 벗어난다고 봐야할듯 합니다.

주변사람이 경찰서에서 근무를 하는데 얼마전 개봉한 영화와 관련하여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고소를 당한 일이 발생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다운을 받아도 불법 행위에 간주 고소를 당할수 있구나 하는데 이는 실제 불법다운을 받아 다시 업로드등의 행위를 하였거나 공공장소에서 사용 또는 영화 컨텐츠 공유에 대해 요청을 하였기 때문에 위법으로 간주된듯 합니다.

즉, 아직 현실적으로 다운로드의 경우 법적인 처분을 받기는 다소 어려울듯 합니다. 업로드의 경우는 분명한 처벌 대상이며 현재 저작권자와 정부가 P2P, 웹하드 업체에 압수수색영장이 발부되었으며 점차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과 단속이 강화 될것으로 보이면서 불법 업로드, 다운로드는 어려워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시금 말씀 드리지만 이는 법망을 피해가자는 의미가 아니라 점차 단속과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개인사용자의 인식변화와 P2P, 웹하드 업체의 현재 불법 행위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리란 생각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내에서 지금보다 조금 더 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합법적인 컨텐츠를 다운받을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얻는 수익은 P2P, 웹하드 업체는 물론 저작권자에게도 골고루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J. Kim
    업로드건 다운로드건 타인의 지적재산을 소유권자의 승인을 받지 않고, 올렸다는 것은 모두 위법일 듯 합니다. 업로드 한 사람은 저작권이 있는 컨텐츠를 개인적 목적이 아닌 공유를 목적으로 했으므로 위법이고, 다운로드 한 사람은 이미 인터넷에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클릭한 죄 밖에 없지만,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개인의 선택으로 불법적 다운로드했기 때문에 위법이 아닐까요?

    (잘 모르긴 하지만)사적 이용을 위한 복제란, 내가 정당한 돈을 주고 구입한 지적재산을 타인에게 공유할 목적이 아닌, 내 개인 목적으로 복제했을 경우로 해석해야 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음악 CD를 정당하게 돈을 주고 구매했는데 mp3 기기에서 듣기 위해 mp3로 리핑하는 경우등이 있겠네요. 이렇게 리핑한 mp3를 타인에게 공유하면 위법이 됩니다.

    과거에 DVD를 해킹해서 PC용 DivX 컨텐츠로 만든 Jone 이란 사람도, 경찰에 구속되지 않은 이유가...
    정착 경찰이 Jone의 집에 들이 닥쳤을 때, 정품 영화 DVD가 300장이 넘게 있었고, Jone은 "DVD 컨텐츠를 자신의 PC에서 보기 위해 해킹을 했다"고 진술했기 때문이라네요.
  • J. Kim
    Jone이 그렇게 말한 이유는 법망을 빠져 나가기 위한 것이 아니었고, 실제로 DVD를 DVD Player가 아닌, PC에서 보려고 했던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댓글 쓰기
변화를 두려워 말라...불법다운로드에 칼을 뽑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조금씩 저작권과 관련한 정부와 저작권자들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금일 나온 소식을 전해 드리면 저작권과 관련한 위반사항에 대해 일회성이 아닌 적극적인 대처를 실시할것이며 이에 대해 '특별 사법경찰권'을 도입한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P2P를 통해 다운을 받으며 가장 크게 잘못 인식하고 있는 상식중에 웹하드 업체에 다운과 관련한 일정액의 금액을 지불하고 다운받는다고 해서 그 것이 합법적인 행위라 생각하는 분들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웹하드업체의 배만 불려주는 행위일뿐 정작 저작권자에게는 아무런 혜택과 금전적인 포지셔닝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불법적인 행위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웹하드 업체에 금액을 지불했다 하더라도 영화, 게임, 음악등을 다운받았을 경우 위법에 해당하여 사법처리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유인촌 아저씨가 장관이 되면서 저작권과 관련한 법률과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이 무섭도록 강화될것이란 예상은 했었습니다 즉, 웹하드와 P2P업체는 큰 위기라 할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큰 위기라고 해서 P2P가 없어질수도 가능성도 없다고 봅니다. 너무나 달콤한 유혹이고 헤어나올수 없는 마약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완벽한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P2P를 막기보다는 웹하드나 P2P업체의 현재와 같은 수익구조를 개선할수 있도록 하고, 저작권자와의 이익을 상호간의 도모할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다운받는 소비자는 조금더 금액을 지불하되 맘편히 다운받을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저작권자와 웹하드 업체는 수익을 얻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얼마전 이런 비유를 든적이 있습니다. 불이나 칼은 잘사용하면 인간에게 큰 도움이 되는 도구가 될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큰 피해를 줄수 있다는 것을... P2P도 마찬가지 입니다. 너무나 훌륭한 서비스이고 이를 적절히 사용하면 정말 편리하고 큰 도움으로 작용하는 서비스가 되지만 지금과 같은 사용은 서로 안좋은 방향으로 흐를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분명한것은 이제 불법다운로드는 갈수록 어려워질 것입니다. 업로드를 하던 다운로드를 하던 이를 하는 행위자체는 무조건 불법행위이기에... 그리고 이러한 흐름속에서 정부와 저작권자 그리고 웹하드 업체는 조금씩 변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정부와 저작권자들은 칼을 빼든 상태이고 웹하드는 합법적인 서비스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많은시간과 노력이 더더욱 필요하겠지만 변화를 준비중에 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속에서 정작 다운을 받아오던 소비자들은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지 못하고 아직 머물러 있는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위에서부터의 변화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밑에서 부터의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조금씩이나마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길 기대해 봅니다.

2008/04/15 - [PCP 컬럼] - 닌텐도 DS가 바꾼것 그리고 닌텐도 WII가 바꿀것
2008/04/10 - [PCP캠페인] - 불법DVD단속 100일보다 신고제를 해라!
2008/04/02 - [PCP캠페인] - 4월 4일 44데이를 아시나요?
2008/03/27 - [ITNEWS] - ISP와 P2P업체 협력결정!
2008/03/26 - [PCP캠페인] - 저작권과 불법다운로드 쫓고 쫓기는 관계 '톰과 제리'
2008/03/21 - [PCP캠페인] - 불법다운을 받더라도 죄책감을 느끼며 하자~!


 
  Comments,   0  Trackbacks
  • 딸기맛등심
    하루 이틀만에 될 일은 아닌듯 합니다. 영화보러가야지 하면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예전의 습관은 그랬죠. 그냥 비디오 빌려보지 뭐 ^^ 였지만.... 요즘은 바뀌었죠.. 인터넷에서 보지 모... 이 습관이 무서운듯 합니다.
    결국 인터넷에서 보지 뭐가 불법의 시작이겠죠. 인식의 변화도 현실의 환경에 좌우합니다. 인터넷이 세상을 변화시켰다고 본다면,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이건 부정적인 면이겠네요.
  • Roven
    아 웹하드도 불법이었군요
    몰랐어요 -ㅅ-;;
    • PCP인사이드
      네 웹하드나 p2p업체는 돈을 지불한다고 해도 불법입니다. 조심하세요 요즘 단속이 넘 심합니다. ^^
  • 키마이라
    하지만 우리나라 예능업체들은 이런 P2P를 활용할 생각보다는 아예 막을 생각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죠..
    뉴스등을 보면 막기만 하면 무조건 자신들의 실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근거없는 상상만 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실익이 늘어나기 위해서는 막는것이 아니라 활용하여 공생할 방법을 찾아야 함에도 활용/공생의 방법은 전혀 생각지도 않더군요.. 무조건 없애야 하는 '악의 무리'로만 판단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이란 특성상 무조건 막는다고 막히지도 않을텐데 말이죠..
    어차피 막는다고 해봤자 국내 P2P 업체만 제제가 가능하겠지요.. 국내에서 불가능하게 되면 당연 모두들 해외 사이트로 눈을 돌리겠지요.. 이건 어찌 막을 것인지...
    결국 무조건적으로 막기보다는 이에 대한 활용/공생 대책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댓글 쓰기
닌텐도 DS가 바꾼것 그리고 닌텐도 WII가 바꿀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 DS가 국내 들어와 변화시킨 첫번째가 바로 게임에 대한 인식변화와 그 두번째가 개인화로의 촉진이 아닐까 합니다.

닌텐도 DS는 국내 정말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국내 게임에 대한 인식을 바꾼 기특한 넘이라 할수 있습니다. 국내 제품이 아닌 일본제품이 국내 게임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켰다는 것은 좀 아쉽기는 하지만 게임이 어리거나 젊은 학생들이 또는 남성들이 주로 하는 것으로 치부되던 것에서 점차 여성들과 나이드신 분들까지 즐길수 있는 놀이의 하나로 자리매김시킨 기특한 제품이라 할수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을 보면 대화를 나누거나 신문, 책등을 읽는 사람들과 PMP, PSP, 닌텐도 DS, 휴대폰을 통해 자신만의 세상에서 즐기고 노는 사람등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점차 너무 개인화 되어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낳긴 하지만 이제는 다 큰 어른이 지하철에서 게임기를 들고 게임을 즐긴다고 손가락질 하거나 속으로 욕하는일 없는 자연스런 문화로 치부되고 있습니다.

물론 닌텐도 DS 혼자만의 힘은 아니였겠지만 닌텐도 출시를 시작으로 급속도로 변화된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 하나는 닌텐도가 바꾼것은 아니지만 WII가 바꿔줘야 할것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엄청난 판매고를 올린 닌텐도 DS이지만 게임콘솔의 판매자체가 본체의 판매보다는 게임 컨텐츠 판매를 우위로 잡고 진행하는것이 게임콘솔 제조업체의 판매전략입니다. 하지만 국내 닌텐도 DS 1대당 게임 컨텐츠 1개라는 웃지못할 결과가 나오면서 국내 불법 게임컨텐츠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오히려 이러한 탄탄하게(?) 갖춰진 불법소프트의 유통망이 게임기의 판매를 촉진시켰다는 말도 안되는 말은 주장을 하고 있지만 만약 이 것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있어서는 안될 범법행위임을 자각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바로 WII가 출시되며 바꿔야할 문제점이 나옵니다. 즉, 불법 소프트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고 국내 출시하여 게임소프트는 당연히 구매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을 바꿔주길 기대해 봅니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서 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출시되는 닌텐도 WII의 다소 아쉬운점은 이러한 닌텐도 DS의 반쪽자리 성공을 인식을 했는지 국내 출시되는 WII는 대다수의 기능을 쏙 빼버린 반쪽 짜리 WII로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우선 한국 전용 언어 코드로 전용 발매되는 게임만을 즐길수 있다는 점과 게임큐브와의 호환을 막아놓아다는 것입니다. 게임큐브에 명작이라 불리우는 게임들이 많다는 점을 보면 기존 국내 정식 출시된 큐브와의 호환조차도 막았다는 점은 다소 의아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확히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짧은 소견을 지닌 저의 생각으로는 닌텐도 DS로 인해 알아버린 국내 막강한 불법 소프트 유통망과 당연스레 생각하는 불법소프트의 사용을 최대한 막아보고자 하는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닌텐도 DS는 국내 게임의 인식을 새롭게 변화하여 게임시장의 새장을 열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닌텐도 WII는 이렇게 연 게임 시장을 한단계 발전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우리 국내 제품도 이러한 멋진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서 닌텐도와 같은 모습으로 승승장구해 주길 더더욱 바라봅니다.
  Comments,   7  Trackbacks
  • 이전 댓글 더보기
  • 형님
    그리고 우리나라만 불법복제가 심한가??
    싸잡아놓고 우리나라만 심하다고 하지말자
    미국,중국,유럽,일본 등
    닥터 쓰는 나라 많다
    다른 나라 비해 우리나라에 돌아오는건 뭔가?
    터무니없는 소프트 가격?
    코드 막기?
  • 모르는군..이 글쓴이.
    잇사람아 무슨 ds가 게임시장의 새장을 열었다고?
    쇼하지마. 개 오덕빠들 집단이 wii지 뭘 새로운 게임시장이야
    ?
  • oz
    예전 복사팩이 나돌던 패밀리 시절에도 10만원 가까이 팔리던 게임이 있었다. 지금 물가로 따지면 두배, 즉 20만원짜리 게임팩이 팔렸던거다.
    지금 3만원짜리 게임 하나 사기가 싫어서 복사 좋아 외치는 녀석들은 그냥 찌그러져 있었음 한다. 하고 싶으면 알바를 하든, 용돈을 조금씩 모아서 하든 어쨌든 사서 하게 되어 있다.

    돈 없으면 안 하면 되는것이다. 게임은 생필품이 아니다. 게임 안한다고 죽는건 아니니까. 이해하기 쉽지?
  • 여기에도 생각없는
    종자들이 나타나서 불법복제 옹호하네. 꼭 다른 나라도 다 불법 복제한다, 무슨 돈이 있어 게임을 사냐, 너넨 다 정품이냐 등등... 이놈들아. 대한민국은 경제 규모로는 세계 제 11위에 국민 소득 2만불의 나라다. 언제까지고 더러운 짱개들 습성 갖고 있을텐가? 게임은 문화 생활의 일종이다. 문화 생활은 돈이 없으면 할 수 없다. 문화 생활은 생필품이 아니다. 돈이 없는데 극장에 갈 수 있는가? 돈이 없는데 콘서트를 갈 수 있는가? 개념없는 것들은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본다고 하겠지. 쓰레기들. 그런 쓰레기들같은 습성이 아니라면야. 한국은 PC 패키지 게임계는 불법 복제로 인해 몰락했다. 말로는 형용하기 힘들 정도로 처참하게. 이는 비단 게임 뿐만이 아니라 음악과 영화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불법 복제와 다운로드를 해보지 않은 사람도 한 명도 없고, 나도 해 보았기에 이 실태를 읊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명백한 범법 행위이자 저작권 침해다. 법을 어겼으면 최소한 핑계는 대지 말자. 자중하자. 우리에겐 그것이 꼭 필요하다.
    • 쌤통이다
      옳소!!

      이번 한국판 Wii가 나오면서 불법복제쓰는잡것들이

      울고불고하는꼴 봤으면 소원이없겠네요.
  • ㅎㅎ
    여기서 잠깐 참고할 사항...
    게임타이틀에 관한 가격에 대한 내용입니다만...
    일본에서는 보통 게임 타이틀이 5천~7천엔 정도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루에 5,6시간정도 한다고 가정했을때 위의 가격은 일본 애들 알바의 하루일당 수준입니다...
    한국에서는 3만원 정도 하는가 보군요...
    한국도 같은 시간 알바를 한다고 했을때... 비슷한 수준인가요?
  • 남들 다하는 불법이용
    어차피 남들도 하는거 나도 하는데 왜 욕하냐는..
    똑똑하신 분들..
    저기 어느 나라 가니까..
    남의 장기도 빼다 팔고..
    뭐 가까운 우리나라에도
    인신매매니.. 뭐니 많이 하던데..
    그거 한번 해봅시다..
    물론 대상은 니들이지..
    왜 남들도 다 하는데 나도 좀 하면 안되겠냐??
  • 찌질이들
    불법돌리는것들 학생이라 돈이없어서 불법돌린다 이딴 소리하지말고 알바를 하든가 알바도 하기싫으면 차라리 공부를해라

    그리고 여기서 불법옹호?하는색기들 웃기지도않네 어떻든간에 불법은 불법일뿐 옹호하지마라 뭘 잘했다고....ㅡㅡ
  • 쌤통이다
    쌤통이죠~ 불법복제 복돌이들때문에
    반쪽짜리 Wii라도 나온것에 고맙게 여겨야합니다
    정품쓰는사람들이 피해를 보게된것이죠 망할 복돌이들때문에... -_-;
    귀신은 뭐하나 복돌이들 안잡아가고..
    한국판Wii로 복돌이들의 의식을 어느정도 잠재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찌질이들
    방귀낀넘이 성낸다더니

    불법쓴것들이 뭘 잘했다고 화내고있냐 불법썼으면 그냥 조용히 눈팅이나할것이지

    진짜로 웃기는건 꼭 게임소프트한글화 안해준다고 난리치는애들보면

    불법쓰면서 한글화 안해준다고 ㅈㄹ한다. 생각을 해봐라 뭐가 팔려야 2탄도 나오고 한글화도 나오고 그러지

    아무도 안사고 불법으로 하는사람이 많은데 한글화 어련히 해주시겄다 한글화도 뭐 허본좌처럼 눈한번 깜빡하듯이

    쉽게 쉽게 되는줄아냐 정신차려라 머저리 불법이용자들아
  • harembell
    큐브 호환이 막힌것은 한국 전용 코드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나온 큐브에는 한국 전용 코드가 없었지요.
  • QQQQ
    뭐.. 이래저래말들은 많지만요
    소프트웨어 가격이 외국에 비해 지나치게 높게 책정되어있는 현실도문제에여
    1.5배에서 차이가 심한건 2배 정도까지 차이가 나니...
  • sdfsdf
    걍 컴퓨터 게임이나해요. 근데 솔직히 닌텐도 게임은 나랑 코드가 전혀 안맞던데...
    특히 겜보이나 닌텐도DS나 PSP 같은거 전철에서 하고있는거 보면 왠지 ... 걍 그시간에 책을읽지...
  • 하텔슈리
    술값으로 하룻밤 10만원은 그냥 쓰면서 게임 하나 3만원은 너무나 아까워하는 대한민국...

    ...솔직히 답이 없습니다. 게임, 음악, 영화, 코믹스... 어느 것 하나 불법복제가 활성화되지 않은 게 없는걸요. 불법복제는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없어요.

    패키지게임 시장의 붕괴 이후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한국인이라는 종족(?)은 절대 정품개념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고 깨달았기에...
  • Roven
    언제나 이런댓글이 득실득실한곳엔 달기싫지만..
    자업자득을 부정할수는없겠지요.
    안타까운현실일뿐이죠.
    한국을 봉으로아는기업은 국내기업이 심하면심했죠;
  • 엑박삼육이 낫드라
    3대 불법 복제 천국 러시아,중국,멕시코.. 다 그딴 코드 없이 들어옶다.
    한국이우수운거지
  • 제발 다른나라와 비교를 하지 맙시다.

    우리나라의 IT기반에 비해 불법복제가 심한건 인정해야죠 =ㅅ=;;; 우리나라와 IT기반이 비슷한 나라 중에서 우리나라만큼 불법복제가 심한 곳이 있나요? 정말 알고싶네.
    • 사실 우리나라가 조금 심하기는 합니다만, 우리나라만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해외에서도 일부 사람들도 인터넷을 이용해서 많은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P2P 소프트웨어를 잠깐 사용해 보시면, 미국, 영국, 일본, 케나다 등 소위 조금 잘 사는 나라도 불법 컨텐츠 공유가 많이 있답니다.
  • 좀 궁금합니다
    DS열풍 일기 전에 한국 닌텐도에서 정직원 모집할 때 한글화를 위해 국문학과 졸업자들을 모집했던 기억이 납니다.
    뭐 국문학과 출신이라고 다른 전공자들보다 어휘력이나 우리말 번안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다고 일반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한글화라고 대충 직역해서 내놓는(안해 주는 것보단 감사한) 다른 회사들 보면서 신경써야 할 곳을 신경쓰는구나,
    하고 꽤 기분이 새로웠는데...
    닌텐도 소프트의 한글화는 그에 걸맞게 잘 되어 있나요??
  • 한영광
    답답하군... 일개 게임인데 .... 그냥 하면 좋고....안하면 다른거 하면 되고..... 가족들과 위를 하면 건강 증진이 될까? 차라리 자리를 박차고 화창한 봄날 공원에서 농구나 축구를 하는게 낳지 않을까? 일개 게임 회사가 한 국가를 상대로 편파적 영업방식을 선택했다면 안사면 그만이고, 그걸 가지고 국민성이니 자존심 따질거면 물건너가서 그나라가서 살든가? 이런걸루 블로그니 게시판이니 만들어서 논할 사항이냐구? 찌질이들아 일본 제품 좋아서 그거 못 사게 만들어서 화나면 쪽바리들 게시판에서 놀아...그리고 엄밀하게 따지면 닌텐도가 무시한건 바로 정품사서 정당하게 게임했던 바로 너거든....잘생각해봐....니가 뭔 죄가 있다고 너의 권리를 제한했겠니? 너 같은 놈들이 있으니 닌텐도가 개무시해도 되겠다는 우월감이 생긴거거든^^ 불법복제가 나쁘다는건 세상이 다알잖아? 진정 시스템과 제품질, 혹은 가치에 문제가 없다면, 우리나라 사람들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착하고 순진해서 다 정품사서 쓸 사람들이란다... 나만해도 온갖 제품 다 정품에 소프트웨어도 일일이 다 정품으로 구비해 쓰지만 컴터 부품들 보믄 다 중국산에 소프트웨어 쓸만한 정품도 호환성등등 장애로 고생하고.... 그래도 멍청하게 정품만 사서 깔지 그놈에 비스타가 뭔지.... 쓸래?? 안쓸거면 말고 안쓰면 니가 손해야...이런 영업방식에 대응하는 법은 안사면 그만이지 우리나라 꺼두 좋거든~ 이런 자신감을 키울 생각을 하려무나....제발 그렇게 되서 나도 좀 맘놓고 정품 사서 써보자...그리고 이런거 올릴시간 있으면 공부해 찌질이들아....안쳐지도록~~~
  • 한영광
    그리고 알바들 좀 딴 알바 골라봐라...할짓이 없어서 쪽바리 회사 무력시위에 앞장서냐?? 제발 존재감 있는 일을 좀 해봐라.. 할일 많다 요즘. 정말 발전적이고 세상에 도움되는 그런 일을 골라서 하란 말이다....
  • 하하하
    불법복제 옹호하는 아기들은 방법이 있습니다. 강제로 프로그래밍 학습을 시키고 일러스트/게임디자인까지 완전 이수시킨 다음 게임개발실로 강제 취직을 시키면 됩니다. 지금 프로그래머들이 받는 월급 받고 주 70시간씩 한 1년 정도 일을 시키고 인센티브는 게임 매출액의 0.05%를 지급하면 됩니다. 그럼 불법복제 옹호하는 사상 자체를 머리 속에서 없앨 수 있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