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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7)
3.5mm 단자가 없는 아이폰7 그리고 에어팟을 위한 악세사리!

3.5mm 단자가 없는 아이폰7 그리고 에어팟을 위한 악세사리!

애플이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를 공개한 후 가장 크게 이슈된 건 아이폰이 아닌 에어팟이었습니다. 3.5mm 단자제거가 가장 큰 이유였겠지만 다소 이해하기 힘든 디자인과 착용샷 그리고 가격 등을 이유로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에어팟을 위한 그리고 3.5mm 단자가 빠진 아이폰7을 위한 악세사리가 등장했습니다. 뭔가 우리를 약올리는 듯 한 악세사리가 말이죠.

분실을 막아주는 에어팟 스트랩(Airpods Strap)

대부분 선이 없는 무선 이어폰의 경우 분실의 위험을 막기 위해 착용감을 상당히 중요시 하는데요. 그래서 대부분 단단히 고정하는 이어윙을 제공하거나 귀 안쪽으로 깊숙이 고정되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하지만 에어팟의 경우 착용감 자체는 이어팟과 유사하며 쉽게 떨어지지는 않는다고는 하지만 착용감 여부를 떠나 귀 바깥으로 길쭉하게 튀어나온 독특한 디자인으로 귀 안쪽에만 위치하는 다른 제품들과 달리 살짝 스치기만 해도 쉽게 떨어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이에 이를 막아주는 악세사리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분실을 막아주는 에어팟 스트랩입니다. 좌우 에어팟 끝부분을 이어주는 스트랩을 통해 귀에서 떨어져도 쉽게 분실하지 않도록 해주는 제품입니다. 다만 이 제품의 가격은 19달러 95센트로 약 2만2,000원입니다. 고작 실리콘 재질의 스트랩일 뿐인데 너무 비싼 가격인 듯 합니다. 물론 곧 알리에서 2달러 정도에 유사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테지만요.

동일한 쓰임새인데 다른 디자인을 한 제품이 슈피겐을 통해서도 출시했습니다.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하는데요. 이 녀석의 가격은 10달러입니다. 앞서 소개한 업체는 빨리 가격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promo.spigen.com/product/iphone-7-iphone-7-plus-airpods-strap-copy/

충전도 하고 음악도 듣고!

3.5mm 단자를 제거하면서 라이트닝 단자에 이어폰을 꽂아 사용하거나 에어팟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라이트닝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동시에 충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벨킨에서 충전을 하면서도 유선 이어폰을 연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3.5mm 이어폰 단자와 라이트닝 단자를 각각 1개씩 넣은 제품이 아니라 라이트닝 단자를 2개 넣은 제품인데요. 한쪽에서는 충전을 한쪽에서는 라이트닝 이어폰을 연결해서 음악을 감상하면 됩니다. 아마도 라이트닝에 아날로그 출력이 없어서 3.5mm 단자를 넣으려면 DAC도 넣어야 하는데요. 그렇게되면 단가가 높아지니 라이트닝만 2개를 넣은 듯 합니다.

아무튼 아이폰7은 단촐해졌을지 모르지만 우리의 가방이나 주머니는 악세사리로 가득해지겠네요. 가격은 39.99달러이며 12W 충전을 지원합니다. 가방은 가득해지는 대신 지갑은 얇아지겠군요. 악세사리를 구입해야 하니까요.

3.5mm 단자를 내장한 아이폰 라이트닝 독

3.5mm 이어폰을 포기할 수 없다하는 분들이라면 애플이 출시한 라이트닝 독을 한번 살펴(만) 보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이 제품은 이전에도 출시했던 제품이긴한데요. 동일한 형태에 블랙 컬러만 추가됐습니다. 아이폰7 공식 런칭 이후 이 블랙 컬러의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는데요. 이 제품의 가격은 49달러입니다. 3.5mm 이어폰 단자와 라이트닝 단자를 탑재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는 라이트닝 이어팟만을 제공합니다. 결국 이 독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기본 제공되는 것만으로 충전을 하고 음악을 들을 수 없습니다. 3.5mm 이어폰을 별도 가지고 있는 경우에만 충전을 하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냥 무선충전 기능만 넣어줬어도 조금이나마 즐겁게 라이트닝 단자를 바라볼텐데 말이죠.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면 애플의 필쉴러가 아이폰7에서 충전을 하며 음악을 감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에 에어팟을 사용하거나 독을 사용하라고 답변한 글이 트위터에 공개된적이 있습니다. 네 결국 충전을 하면서 음악을 들으려면 무조건 에어팟을 사거나 독을 사야 한다라는 말이죠. 아~ 벨킨껄 사도 되겠군요. 선택의 폭이 넓어 아주 즐겁네요.

알리가 해결해줄껍니다!

이런 악세사리가 출시되는 것 자체가 참 신기하면서도 이 악세사리들이 모두 애플이 출시한건 아니지만 뭔가 소비자를 놀린다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뭐 이렇게 출시해도 워낙 잘팔리는 아이폰이니 이런 불편함을 개선해주는 악세사리가 앞으로 더 많이 출시될 것입니다. 그리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유사한  제품들이 더 저렴하게 쏟아져 나올것이구요. 그럼 전 "와~ 이 가격에 이런 악세사리도 있어?"라고 놀래면서 구입하고 또, 만족해하면서 사용하겠죠. 내 돈을 내고 사는 제품인데 왜 내가 익숙해져야 하는지 이유도 모르는채 말이죠.

왠지 모르게 꽨히 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아이폰7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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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벨킨 블루투스 마우스 그 진가를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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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에 벨킨 블루투스 마우스(F5L031qe) 체험단 이벤트에 선정되어 제품을 받게되었습니다. ^^ <오 이런 행운의 기회가~!!!>

제가 이번 체험단에 신청하게 된 이유는 보편적으로 넷북이나 미니노트북에 연결해서 외부에서 사용하기 보다는 안방에 있는 LCD TV에 PC를 연결해 놓고 영화감상이나 인터넷 사용을 하는데 있어 유선 보다는 무선이 더욱 좋은 활용도를 보일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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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TVPC, 홈서버등의 개념까지는 아니지만 큰 화면을 통해 와이프와 영화도 보고 둘이 인터넷 쇼핑을 하며 이런저런 물건도 지르고(?) 가끔 둘이 게임도 하는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자 TV와 연결했지만 유선마우스로 사용하기에는 선에 의에 보기조 그렇거니와 좀더 광범위한 곳에서의 사용이 무척 불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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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선 마우스를 구매코자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벨킨 공식 블로그 <www.blogbelkin.co.kr >를 통해 벨킨 신제품 마우스 체험단을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달려가봤습니다. 뜨끈한 신상을 체험해 볼수 있는 기회다 생각해서 무선 라운지 마우스,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 USB 유선 미니 마우스 이 세가지 중 저에게 가장 필요하다 할수 있는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를 신청하였습니다.

사실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무선 라운지 마우스가 더 어울릴수 있지만 이전에 리뷰한적이 있는 블루투스 동글이를 썩히기가 너무 아까워서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리뷰 : 선 없는 자유로움~! 상꼬맹이 블루투스 동글이 EZ LINK

아무튼 이렇게 당첨이 되어 제품을 받게되었으니 리뷰를 작성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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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외형의 모습은 정말 깔끔 그 자체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선호하는 스타일입니다.> 전체 광택재질의 하얀색상과 마우스 휠 부분에 헤어라인이 가미된 실버색상의 포인트는 심플함과 깨끗함으로 참 맘에 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음... 하얀색상의 디자인으로 오랜 사용시 색이 변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그거야 오래 사용했을 때의 일이고 지금으로써는 참 만족스러운 디자인이라 평가합니다. <화이트/ 블랙 두가지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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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넣고 파워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휠 실버색상 상단에 위치한 조그마한 LED를 통해 파란 불빛이 흘러나옵니다. 역시나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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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부분이야 말 그대로 바닥만 바라보고 있어야할 처지인 만큼 디자인에 그닥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웬지 보고 있으며 눈고입 로보트의 얼굴을 보는듯한 외형이 보입니다. 벨킨이라는 로고와 함께 그 아래쪽으로 파워(power), 커넥트(connect) 버튼이 있으며 또 그 아래로 AA 건전지 2개가 들어가는 배터리 입구가 보입니다. 배터리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당연히 싸구려 중국산 건전지가 아닌 에너자이저 건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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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의 경우 일반적인 마우스처럼 둥그스름한 외형이 아닌 상단에서 하단으로 갈수록 안쪽으로 깍아져 들어가는 모습으로 개인차에 따라 그립감에 대한 평가가 약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는 둥글 형태든 벨킨 마우스든 큰 차이가 없이 무난한 느낌을 안겨주었습니다. 다만 손가락과 손바닥이 닿는 상단의 경우 매끈매끈한 표면이 손바닥을 착 달라붙게 하여 꽤 좋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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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해 보았습니다.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자체 블루투스 기능이 내장되어 있거나 위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블루투스 동글이를 구매해야 합니다. 동글이는 가격대가 다양하게 있지만 위 리뷰를 쓴 제품의 경우 현재 약  1만원대 미만에 판매되는 만큼 큰 부담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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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방식의 동글이를 PC 본체에 연결한 후 블루소레일(blueSoleil)을 설치합니다. 설치는 간단한 만큼 간단히 스샷으로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치 CD를 통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위와 같은 프로그램이 활성화 됩니다.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가운데 둥근 주황색 모양을 클릭하면 주변 블루투스 기기가 검색됩니다.

만약 벨킨 블루투스 마우스를 켜놓았다면 위와 같이 검색이 될겁니다. 검색된 벨킨 마우스를 더블 클릭하게 되면 자동으로 연결되면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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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결된 마우스를 마구 사용하시면 될듯 합니다.
간단 스펙은 레이저 마우스, 2버튼 방식, 휠, 해상도 1000dpi, 블루투스 2.0(수신거리 최대 10m), 크기 6 x 11 x 4cm(가로x세로x두께)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최대 수신거리가 10m라고는 하지만 사용환경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방안, 거실등에서 사용시 전혀 끊김없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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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연결해서 사용한 느낌을 말하자면 상당히 부드럽다는 느낌입니다. 이전에도 사실 무선 마우스를 사용했지만 반응 속도라는가 커서 움직이 면에서 부드럽지 못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 그냥 집에서는 유선을 사용했는데 벨킨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는 인식력이나 정확도 등에 있어 손색없는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음... 제품을 받고 약 2틀을 사용해 봤는데 사용시간은 대략 10시간 정도 입니다. 이 시간동안 끊김이나 별도의 불편함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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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것으로 벨킨 블루투스 라운지 마우스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사실 주변기기는 리뷰에 있어서 그닥 쓸말이 많지 않은듯 합니다. 말 그대로 주변기기지 주 기기는 아니니까 말이죠. 하지만 주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주변기기가 필요한 만큼 그 주 기기를 더욱 살리수 있는 것도 주변기기라 생각됩니다. <뭔말이래...>

평가

디자인 : ★★★★☆
그립감 : ★★★★
수신률 : ★★★★
정확도 : ★★★☆
가    격 : ★★★☆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내려도 좋을듯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좋은 호응을 이끌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크기면에 있어서는 이동중에 가지고 다니는 마우스로는 약간 큰 사이즈로 넷북, 미니노트북등 외부에서 사용하기에는 이동성 측면에 있어 다소 아쉬움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저처럼 집에서 대형 TV에 연결해서 사용한다고 했을때 사용성 면이나 디자인적인 면등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퀄리티를 보여준다고 판단됩니다.

가격대는 약 5만원대 후반정도로 주변기기로써 그닥 저렴하지 않은 측면이라는 점에서 좀더 가격대를 낮추는 것도 벨킨을 알리수 있는 하나의 마케팅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본 리뷰는 벨킨 체험단을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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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신상 아이팟 전용 액세서리 출시

아이팟 터치 2세대와 나노등이 새롭게 출시 공개되면서 이에 따라 각 특성에 맞는 악세사리 역시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아이팟 터치를 구매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악세사리 가격의 만만찮음과 끝없는 유혹은 정말 아이팟 사용자들의 맘을 힘들게만 합니다.

아무튼 벨킨에서 아이팟 터치 2세대, 아이팟 나노 4세대, 클래식 2세대등 각각의 다양한 악세사리를 출시했습니다. 자 지름신의 세계로 빠져볼까요? ^^

 

p Core News Facts

 

l        한국벨킨, 아이팟 2008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개성의 전용 액세서리 제품군 대거 출시

l        케이스류는 편의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아이팟 유저들이 취향에 맞춰 보다 개성적인 선택을   있도록 색상 디자인을 기획

l        친환경 케이스 라인업 추가로 소재 다양화

l        나노 4세대 전용 케이스는 가을, 겨울 시즌에 맞춰 원색 계열의 짙은 색감을 사용

l        터치 2세대 전용 케이스는 전면 터치스크린 조작에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도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소재를 사용하고 본체 보호에 충실하도록 설계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

l        아이폰과도 호환되는 듀얼 USB AC 충전기와 무선카팩 튠캐스트오토도 동시 출시

l        25일부터 맥게이트 에이샵을 비롯하여 이마트, LG상사 픽스딕스, 에그존  오프라인 매장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 가능

 

p Quotes

 

l        한국벨킨 지사장 혁준
미국과 유럽의 MP3 플레이어 시장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팟은 MP3 액세서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아이팟은 국내시장에서도 선전을 하고 있으며, 액세서리 라인업 확장을 통해 시장의 1위까지 넘볼 정도로 성장하고 있어, 조만간 아이폰까지 출시되면 국내 모바일 기기 액세서리 시장은 더욱 활성화  것으로 기대된다

 

 

p New Products Line-up





소닉 웨이브 투톤 실리콘 케이스 (Sonic Wave Two-Tone Silicone Sleeve)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클래식 2세대

- 특징: 레이저로 인쇄한 두가지 색으로 구성된 디자인

맞춤형 구조로 슬리브를 씌운  충전 가능

블랙/레드, 그레이/연두, 핑크/화이트, 블랙/블루, 블랙/그린, 블랙/화이트, 블루/오렌지

소닉 웨이브 실리콘 케이스 (Sonic Wave Silicone Sleeve)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클래식 2세대

- 특징: 표면의 음각된 질감이 그립감을 좋게 .

다양한 개성을 위해 2가지 칼라를 묶어 패키지로 판매

패키지 컬러 구성: 블랙/화이트, 핑크/퍼플, 블루/오렌지

심플 실리콘 케이스 (Simple Silicone Sleeve)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클래식 2세대

- 특징: 2가지 칼라를 묶어 패키지로 판매한

아이팟에  피팅되어 클릭휠 사용이 자유로움

패키지 컬러 구성: 블랙/블랙, 블랙/블루, 핑크/반투명

리믹스 메탈 케이스 (Remix Metal)

- 전용: 나노 4세대, 클래식 2세대

- 특징: 세련된 메탈 재질의 전면 / 부피를 최소화한 슬림형 디자인

클릭휠 보호 / 레드, 실버, 핑크, 블랙

레더 폴리오 케이스 (Leather Folio)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 특징: 부드러운 극세사 안감이 아이팟을 보호

벨크로 개폐방식 / 블랙, 핑크

 

레더 슬리브 케이스 (Leather Sleeve)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클래식 2세대

- 특징: 슬림한 디자인으로 주머니, 가방, 손에 들고 다니기 모두 편함.

부드러운 극세사 안감이 아이팟을 보호 / 벨크로 개폐방식 / 블랙, 

 

레더 풀탭 케이스 (Leather Pull-tab Holster)

- 전용: 터치 2세대, 클래식 2세대

- 특징: 신축성있는 탭이 자동적으로  들어가서 빠르고 쉽게 케이스에서 아이팟을 꺼낼  있음 / 슬림핏 디자인

 

친환경 폴리오 케이스 (Eco-Conscious Folio)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 특징: 친환경 소재의 맞춤형 가죽 케이스

화학염료 대신 식물가공법 사용 / 블랙, 월넛

친환경 슬리브 케이스 (Eco-Conscious Sleeve)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 특징: 친환경 소재의 맞춤형 가죽 케이스

화학염료 대신 식물가공법 사용 / 블랙, 월넛

스포츠 암밴드 플러스 (Sport Armband Plus)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클래식 2세대

- 특징: 벨트클립과 열쇠포켓, 떼어낼  있는 슬리브 내장

헤드폰(이어폰) 정리를 위한 케이블 캡슐 포함

나이키플러스 지원 / 전면부의 투명 소재 커버

손세탁 가능

스포츠 암밴드 (Sport Armband)

- 전용: 나노 4세대, 터치 2세대, 클래식 2세대

- 특징:  굵기에 맞춰 조정가능한 듀얼핏 시스템

전면부의 투명 소재 커버로 기기를 보호하면서 조작 가능

편리한 열쇠 포켓 / 반사 소재로  시간에 사용 가능

나이키플러스 지원 / 손세탁 가능

     

튠캐스트오토 (TuneCast Auto)

- 전용: 아이폰, 아이팟  모델

- 특징: 버튼  번에 자동으로 최적의 FM 주파수 검색

듀얼 USB AC 충전기

- 전용: 아이팟 신제품을 포함한  모델

- 특징: 일반 220V AC 전원으로  개의 제품 동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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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바일 기기 베터리의 갈증을 풀어주다~! 벨킨 'AC 애니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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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버터?

모바일 기기의 갈증을 풀어주다.

모바일 기기들의 특징은 항상 베터리에 목말라 한다는 점이다. 휴대폰, PMP, MP3, 미니노트북등등... 혹여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베터리 신경에 제법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고 하나의 제품만을 쓰는것이 아닌 다양한 제품을 사용할 경우 휴대폰 충전기도 넣고, MP3 충전기도 넣고, 노트북도 넣고 하다보면 어느센가 무거워지는 짐에 또 한번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다.

항상 오래가는 베터리만을 사용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충전할수 있는 곳으로만 다닐수 있는 것도 아닌 만큼 어찌됐건 이를 해결할수 있는 제품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한번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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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모바일 기기의 만남 그리고 벨킨 파워인버터 '애니웨어'

차량 시거잭을 통해 내비게이션이 작동하고 다양한 차량용 부가 제품을 구동시킨다면 이를 통해 모바일 제품을 충분히 충전시킬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 출시되는 모바일 제품들은 대부분 차량용 충전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모토로라 휴대폰과 같이 몇몇 제품은 자체적으로 기본 차량용 충전기를 지원함.) 그 이유는 자동차의 경우는 직류전원을 지원하며 대다수 모바일 기기는 교류전용으로 제작되어 이로 인한 차이로 인해 충전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파워인버터' 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자동차의 직류 전원을 파워인버터를 통해 교류로 전환하여 모바일기기의 충전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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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차량용 파워인버터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성의 문제와 디자인, 확장성등이 제품 선택의 큰 요인이라고 했을때 벨킨 파워인버터 '어디서든'(?)은 괜찮은 수준의 제품이 아닐까 한다.

전체적인 크기는 가로 약 10cm 정도의 길이로 휴대폰의 크기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로 쉽게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직육면체의 각진 외형은 흔들리는 차안에서 든든히 자리를 지켜줄 디자인으로 상당히 만족감 있는 첫인상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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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을 살펴보면 차량 시거잭에 연결할수 있는 플러그와 전원스위치, USB 포트가 위치해 있다. 특히 사용시 유념해야할 부분은 차량과 연결후 시동을 걸기 까지 전원스위치를 OFF로 놓아야 한다. 이는 차량용 내비게이션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차 시동시 갑작스런 전원 과부하로 인해 기기에 치명적인 고장을 일으킬수 있기 때문이다. 즉, 차량 시동을 건 후 전원스위츠를 ON으로 두어 사용해야 한다.

벨킨 애니웨어의 특징 중 하나는 USB 포트를 마련해 두어 USB 충전 기능을 내장한 제품 역시 충전을 쉽게 할수 있도록 하여 높은 확장성으로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한다.

좌측면을 살펴보면 AC단자를 위치하여 USB 이외 전원 플러그를 통해서도 충전이나 제품 사용을 가능케 한다. 또한, 충전상태를 나타내는 LED를 통해 초록색의 경우 정상적인 충전상태를 나타내며, 과전류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붉은색 LED에 불이 들어온다.


사용하기 앞서 이 제품이 과연 얼마 정도의 출력을 허용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차량에 데스크탑 PC를 놓고 벨킨의 애니웨어를 통해 연결해 볼 사용자는 없겠지만 설령 해본다고 하더라도 현 리뷰제품(85W)으로는 불가능하며, 차량에도 큰 무리를 줄수 있는 만큼 허용 출력이 얼마인지, 충전하는 기기의 충전 가능 출력량은 얼마인지 꼭 확인해 봐야하겠다. (제품 설명서를 보면 각 제품들의 필요 전력량을 기재해 놓았다.)

현재 모델은 평균 85W를, 최대 출력 170W까지 지원하여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는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노트북 역시 무리없는 충전이 가능하여 85W 제품으로도 충분한 사용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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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앞에서 언급한바 대로 차량용 시거잭에 플러그를 연결한 후 시동을 켜고 전원스위치를 켜 사용을 하면된다. 이렇게 연결하여 직류를 교류로 전환시킨 인버터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충전하면 된다.

리뷰를 통해 휴대폰(삼성 M4650), UMPC(와이브레인 B1L), 노트북(고진샤 S시리즈), 카메라(캐논 베터리), MP2(아이리버)등 다양한 제품을 충전해 보았는데 전혀 문제없는 충전이 가능하였으며 실제 운전중에 충전으로 인해 혹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했지만 전혀 이전과 차이없었으며 충전 또한 쉽고 안전하게 이뤄졌다.

더욱이 충전 속도 또한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어 휴대용 충전기의 역할로 손색이 없다.

단, 차량용 컨버터의 경우 사용자의 잘못된 사용이나 갑작스런 전력 과부하로 인해 차량이나 컨버터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부분이 존재하는 만큼 꼭 사용설명서를 읽어야 하며, 충전하기 위한 제품의 허용 출력을 꼭 확인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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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진으로 찍고 싶은 풍경이나 인물이 있을 경우 베터리가 없다면 무척이나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된다. 이때 미리 차량용 컨버터를 통해 베터리를 충전한다면 이러한 아쉬움은 더이상 없지 않을까? 와이브로등의 무선인터넷을 통해 차안에서 베터리 걱정없이 어디서나 편리한 인터넷환경을 누린다면 이 또한 편리한 생활도 없으리라 생각된다.

이렇듯 자신의 차량을 통해 출퇴근하거나 차량을 통한 이동이 잦은 분들에게는 그간 목말라 있던 베터리의 부족함을 충분히 메워줄 제품이 아닐까 한다.

정말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잠깐이라도 베터리가 없어 휴대폰이 꺼지기라도 하면 불안해 하는 요즘, 옛날 한 광고처럼 잠시 꺼두는 것도 좋지만 정말 필요한 사용자들에게는 작은 사이즈와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를 아우르는 확장성 그리고 벨킨이라는 브랜드 네임에서 전해오는 안전성등을 장점으로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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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학생이라..ㄱ-
    후어 학생인데 터치사고 악세비만 약 15만원 찍었네요..
    몇개월째 빈털터린지..
    적어도 d2땐 배터리때문에 추가구매비 없었지말입니다..(생각해보니 배터리는 폰이 더사용하더군요.정말 늘지않는 배터리란..;)
  • Roven
    PCP인사이드//스피커겸 충전기에 이동식배터리,보호필름,이번에 나온 밸류팩까지..
    오버클럭용 쿨러구매는 저멀리..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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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용자들은 침대를 좋아한다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른바 보.도.자.료.

직장일과 병행하며 블로깅을 진행하다 보니 좀 벅찬 느낌이 들었는데 다행인건 블로그 활동을 하며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어 쉽게 정보를 전해 드릴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에이빙 객원기자 활동을 하면서 에이빙에 제공된 기사를 같이 보도자료로 올리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양한 보도자료와 에이빙에 제공된 기사를 통해 좀더 신속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보도자료인 만큼 좀 신경써서 올려볼까 합니다. ^^;

금일 전해 드릴 소식은

IT 주변기기 전문업체 벨킨에서 노트북 유저 대상으로 사용행태에 대한 조사를 공개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PC 주변기기와 관련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는 업체인 만큼 사용자들의 행동패턴이나 사용환경등에 따라 좋은 아이템을 찾아낼수 있을것으로 보고 진행한듯 합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 데스크탑 PC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노트북은 단순히 외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PC라는 의미에서 더욱 확대되어 데스크탑의 대용으로 홈 노트북 유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즉, 좀더 고정된 사용이 아닌 어느 곳에서나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할수 있는 활용도를 높히려는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행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1. 가정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501명의 국내 홈 노트북 유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홈노트북 이용자 사용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40%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주로 침실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실 (31%)과 홈오피스 (24%)가 뒤를 이었다. 또한, 노트북을 보관하는 장소로도 침실 (43%)이 1위를 차지했으며, 보관방법은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두거나 (55%) 가방에 넣어 보관 (38%)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벨킨
이혁준 한국지사장은 PC 사용이 보다 가족적인 미국, 일본에서는 거실에서의 노트북 사용률이 높은 반면, 사적인 공간인 침실에서의 노트북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난 한국 응답자들의 조사 결과는 주로 개인적인 용도로 PC 사용하는 국내 유저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목적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진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양국의 홈 노트북 유저들의 노트북 사용 장소로 거실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바 있다. (미국 43%, 일본 65%)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데스크탑 PC 대신 노트북을 구매하는 이유로는 '집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50%) 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집안 여러곳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21%), '크기가 작고, 공간을 조금 차지해서' (19%) 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어 대부분 높은 휴대성 때문에 노트북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등답자 가운데 86%는 노트북 이외에도 데스크탑을 소유하고 있었다.

집밖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는 '일주일에 3~4번' (27%), '매일' (22%), '한달에 3~4' (18%) 순서였으며, '집 밖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14%) 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12%)는 응답도 적지 않게 나타나 아예 가정용 PC로 노트북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집안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는 '매일' (67%), '일주일에 3~4번' (23%), '일주일에 1번' (3%) 순서로 나타났다.

노트북 사용의 목적으로는 '업무 용도로 사용한다' (47%)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검색' (18%), '쇼핑/ 인터넷 뱅킹' (10%), '친구 혹은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 (8%), '온라인 음악/ 동영상 감상' (5%) 순이었다.

3. 한편 이번 조사는 노트북 이용자들의 악세사리 구매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 노트북 악세사리는 가방과 마우스가 대표적이었느나, 노트북 이용환경의 변화와 함께 무선인터넷을 위한 유무선 공유기와 USB 허브등의 주변기기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침실에서 보다 편리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거치대 역할의 쿠시탑이나 발열로 부터 보호해 주는 쿨링스탠드와 같은 제품도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노트북을 구입할 때 함께 구매한 악세사리로는 가방 (78.4%)과 마우스 (46.5%), 파워아답터 (40.2%)가 많았으며, USB 허브 (24.5%)와 공유기 (20.5%), 거치대 (15.2%)가 뒤를 이었다. 노트북 구매후에 따로 구매한 악세사리로는 공유기와 USB 허브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공유기 26.4%, USB 허브 22.1%)

지사장은 “이번 조사는 가정 내에서도 곳이 아닌 여러 곳에서 편안하게 컴퓨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무선인터넷을 위한 유무선 공유기와 쿨링스탠드 등의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같은 현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트북이 갈수록 슬림화, 경량화 되면서 관련 USB 허브와 같이 기능을 보완해 액세서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노트북 시장의 성장과 함께 관련 주변기기 시장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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