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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아이언 (4)
팬택이 계속 스마트폰을 내놓아야 하는 이유 베가 아이언2 사용후기

팬택이 계속 스마트폰을 내놓아야 하는 이유 베가 아이언2 사용후기


각 제조사의 제품마다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은 감성, 삼성의 갤럭시는 스펙 등 각각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팬택하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세요? 위기? 베가? 전 '단언컨데'로 시작하는 베가 아이언의 이병헌 광고가 떠오릅니다. 왕뚜껑 패러디까지 나온 광고였죠.




베가 아이언은 이 광고를 통해  큰 성과를 이끌었습니다. 판매량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베가 아이언이라는 이름을 많은 이들에게 각인시켰고 메탈하면 베가 아이언이 떠오를 만큼 효과적인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물론 애플 아이폰도 있지만 이음새 없는 메탈 테두리는 베가 아이언이 최초입니다.




베가 아이언 자체에 대한 완성도와 광고 등의 시너지로 소비자들은 팬택의 대표 모델로 베가 아이언을 꼽기 시작했고 그 후속 모델인 베가 아이언2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습니다. 막연히 단언컨데로 시작하는 광고만을 보고 베가 아이언을 알았던 소비자들에게도 베가 아이언2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베가 아이언2 과연 기대에 부흥했을까요?


많은 이들의 기대감 속에서 베가 아이언2는 이번에도 메탈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가 대부분인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음새가 없는 메탈(엔드리스 메탈) 프레임을 담아 확실한 차별화를 가져왔습니다. 더욱이 기존 베가 아이언과 달리 테두리 뿐만 아니라 내부 기판까지 통으로 메탈로 만들어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과 베가 아이언2 메탈의 차이점은 우선 앞서 언급했듯 테두리 뿐만 아니라 내부 기판까지 모두 메탈로 만들었다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소재 역시 베가 아이언은 스틸이었지만 베가 아이언2는 알루미늄 소재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테두리 뿐만 아니라 기판까지 모두 알루미늄으로 만들었고 전체적인 하드웨어 사양이 변화했음에도 베가 아이언과 비교 1g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즉,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더 무거워질 수 있는 베가 아이언2의 무게를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강도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스틸이 조금 더 강력하기에 일장일단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은 통 프레임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개선했습니다. 베가 아이언2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테두리 뿐만이 아니라 바디 자체를 통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내구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스마트폰은 깔고 앉을 경우 충격에 약해 뒤틀리거나 부서지는 경우가 있는데 베가 아이언2는 강한 내구성으로 이러한 충격에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베가 아이언2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부분과 함께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한 부분을 볼 수 있는데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볼만합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메탈 프레임을 제작하기 위해 26일이라는 시간이 소요되며 총 30단계 이상의 가공공정을 통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더욱이 다이아몬드 커팅을 통해 각진 부분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한층 세련된 멋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히 장인정신이 느껴질 만큼의 공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알루미늄을 채택해서 얻는 장점은 또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이번 베가 아이언2는 총 6개 컬러를 선보였습니다. 더욱이 한가지 색상이 아닌 투톤아노다이징 기술을 통해 하나의 제품에 두가지 색을 표현했습니다. 알루미늄 재질은 컬러를 입힐 수 있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색상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글쎄요. 글로는 그 차이를 느낄 수 없겠지만 테두리 부분이나 내부 부분의 메탈을 보면 그 마감도가 상당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디자인에 있어서는 분명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디자인은 오히려 베가 아이언이 더 나은 듯 합니다.




팬택이기에 가능한 것!


일단, 팬택이 말하는 베가 아이언2에 대한 차이점을 언급했는데요. 어떻게 보였나요? 제가 제목에 '팬택이 계속해서 스마트폰을 출시해야 하는 이유'라고 적었는데요. 그 이유는 단순히 베가 아이언에 메탈을 채택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팬택은 삼성과 LG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량생산이 필요한 삼성이나 LG 등 타 제조사와 달리 국내 시장에 집중하는 팬택은 더 오래 걸리고 복잡하더라도 자사 제품의 퀄리티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계획은 베가 아이언, 베가 아이언2라는 걸출한 결과물로 그 실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대량 생산이 필요한 갤럭시S5나 G2 등은 이러한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 메탈을 적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가만히 들여다보면 지문인식 기능, 피에조 스피커를 채택한 사운드 케이스, V터치, 아기자기한 UI와 사용자가 직접 꾸밀 수 있는 디자인홈 등 팬택이 가장 먼서 시도하거나 또는 팬택만이 잘하는 것을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과 LG가 절대 못하는 것들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먼저 시작했고, 이러한 시도 속에 훌륭한 제품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의 노력과 이러한 시도가 소비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되지는 않겠지만 베가 아이언2가 보여지는 완성도는 분명 삼성이나 LG 등 타 제조사의 플래그쉽 모델과 견주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제품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조금 더 팬택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응원해주고 싶네요. 그들이 지금까지 보여준 노력들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그리고 앞으로도 팬택만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을 꾸준히 만날 수 있도록 이번 출시된 베가 아이언2가 좋은 성과를 이끌어내길 기대해보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구입해 사용하는데 너무 맘에드네요.
    잘읽었습니다.
  • 베가아이언2 꼭대기 구입하고 싶네요~구매하는데~도움이~많이~될것 같아요
  • 동감합니다! 글 잘봤습니다. 이렇듯 새로운 시도와 디자인적 파격(?)을 낼 수 있는 것은 팬택 뿐이 없겠죠. 팬택이 없다면 모두들 심심한 패밀리 디자인의 갤럭시나 지 시리즈의 핸드폰만 써야하는 날이 오겠죠..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모션인식 뒷면 홈키등 다 베가가 먼저 한 시도였죠. 이번에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측면 스피커도 그중 한가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부디 다시 일어서서 새롭고 참신한 디자인과 기능들을 쭉쭉 뽑아주길 바라봅니다.. 이상 베가아이언2 사용자..ㅎㅎ
  • 감사
    비오는날 주머니에 있던 베가아이언 1이 50분 달린후에 없어진걸 알고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니 비를 맞고 충격을 받아쓴지 살짝 기스자욱이 있었습니다 자동차문을 닫는데 덜컥 걸리는 소리 뭐지? 그순간 빠진 모양입니다 그리고 문짝에 찍힌 모양입니다 다시 와서 비맞고 있는 걸 봤어요 집사람이 전화를 했더군요 ... 정말 착한 스마트폰 이래서 강한놈이 좋구나 처음 느꼈습니다 다음에도 아이언으로 사야겠어요 땡큐!
  • 지금 베가아이언을 쓰는데..너무 좋은거에요..무엇보다 흔하지 않아서 좋구요. 램프랑 깔끔한 디자인 한손에 잡히지만 꽉차는 액정..좋은 음질..서비스가 약하다고하는데 아직 서비스를 받을 거장이 없어서..헌데 액정이 깨져 안타까워했는데 베가아이언2가 또 날 유혹하네요. 독점하지못하게 팬텍을 살립다. 충분히 훌륭합니다.
  • 지금 베가아이언을 쓰는데..너무 좋은거에요..무엇보다 흔하지 않아서 좋구요. 램프랑 깔끔한 디자인 한손에 잡히지만 꽉차는 액정..좋은 음질..서비스가 약하다고하는데 아직 서비스를 받을 거장이 없어서..헌데 액정이 깨져 안타까워했는데 베가아이언2가 또 날 유혹하네요. 독점하지못하게 팬텍을 살립다. 충분히 훌륭합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저기 여러븐 인정하고싶지않은데 저지금베가아이언2쓴지 한딜 됫거든요? 개쓰레기에요 존나흐회해요 노3안산거 에휴
  • 아이언1 아무문제없이 1년 잘썼습니다.
    제로베젤이 너무맘에들어서 아직 바꿀의향 전혀없네요
  • 넘버6나오고 보름도안되서 삿어요~~ㅋㅋ본다는것은단언컨데는 넘버6부터 사용되엇음^^ 그전에 레이서 썻어요~~겔투 와 차별화된 듀얼스피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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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경매 종료, 광대역 LTE로 본격 LTE 경쟁이 시작되다! 앞선 통신사는 어디?

주파수 경매 종료, 광대역 LTE로 본격 LTE 경쟁이 시작되다! 앞선 통신사는 어디?


지난 8월30일 주파수 경매가 완료됐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SK텔레콤, KT, LGU+ 모두 광대역 LTE 서비스가 가능한 주파수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인즉슨 통신사별 LTE-A 대결이 본격화되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이번 주파수 경매를 통해 SK텔레콤은 C1블록, 1.8GHz 대역의 35MHz 폭을 확보했고, KT는 기존 20MHz 대역폭과 인접한 1.8GHz 대역인 D2 블록을 LG 유플러스는 2.6GHz 대역의 40MHz 폭 B2블록을 획득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어느 한곳으로 편중되지 않은 무난한 결과로 마무리된 듯 합니다. 주파수 경매로 인해 과다한 경쟁이 이뤄지면 아무래도 이에 대한 영향이 소비자에게 다가올 수도 있을 텐데 잘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이번 주파수 경매로 이득을 보는 건 소비자가 아닐까 합니다. 모든 통신사에서 광대역 서비스가 가능해졌으니 시기상의 문제일 뿐 곧 제대로된 LTE-A 서비스를 더 많은 지역, 더 많은 사용자가 누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주파수 할당 조건에는 3년 이내 상용화라는 조건이 달려있기는 하지만 경쟁을 하고 있는 이동통신사의 입장에서는 3년이 아닌 가능만 하다면 3일 안에도 하고 싶은 심정일 듯 합니다.




광대역LTE와 LTE-A의 차이는?


현대 SKT에서 이론속도 150Mbps를 구현, LTE보다 2배 3G보다 약 10배 빠른 인터넷 속도를 이용할 수 있는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연결하는 CA(Carrier Aggregation), 기지국간의 전파 간섭을 최소화 하는 CoMP 기술, 확장 셀 경계 간섭제어 기술인 elCIC 기술을 통해 LTE-A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현재는 10MHz+10MHz로 최대 150Mbps 속도를 내지만 2014년 하반기에는 20MHz와 10MHz를 결합하여 최대 225Mbps를 2015년에는 20Mbps와 20Mbps를 묶어 최대 300Mbps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광대역LTE는 뭘까요? 광대역 LTE 역시 현재 LTE-A 최대속도인 150Mbps를 낼 수 있습니다. 물론 속도가 같다고 해서 같은 기술은 아닙니다. LTE-A는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합칠 수 있는 기술인데 반해 광대역LTE는 인접한 동일 주파수 2개를 결합해서 데이터 트래픽의 폭을 넓히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KT가 인접 주파수를 차지하기 위해 무척이나 노력을 했고 말이죠.


조금 더 쉽게 말하면 광대역 LTE는 인접한 주파수 즉, 1차선이 2차선으로 더 늘어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LTE-A는 확장할 공간이 없더라도 멀리 떨어져 있는 두개의 차선을 하나로 연결해서 새로운 도로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현재 가장 앞선 통신사는 누구?


사실 주파수 경매 이후 가장 느긋한 건 SK텔레콤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이미 SKT는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주파수 결합 기술 CA기술을 통해 이론 속도인 150Mbps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광대역 LTE까지 추가되어 이 서비스가 본격화될 경우 SKT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효과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KT의 경우는 1.8GHz를 통해 광대역LTE 서비스만 제공할 수 있습니다. LGU+는 유럽, 캐나다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2.6GHz를 가져가면서 해외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KT는 9월 말 서울 지역에 한해 광대역LTE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SKT의 경우는 이미 LTE-A로 전국망을 지원하고 있으며 광대역 LTE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멀티캐리어를 지원하는 LTE 고객의 경우 최대 100Mbps까지 LTE-A 사용자는 최대 150Mbps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1.8GHz 광대역 LTE 그리고 1.8GHz와 800MHz LTE-A(CA)를 다시 한번 묶어 광대역 LTE-A 서비스도 차후 가능해집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를 묶는 기술을 통해 최대 150Mbps 속도를 내는 LTE-A망과 단방향 20MHz 주파수로 최대 150Mbps 속도를 내는 광대역 LTE망을 복합적으로 결합하면 최고 속도 225Mbps까지 낼 수 있습니다. 이것 바로 광대역 LTE-A입니다.


2014년 하반기 광대역LTE-A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한 이통사는 SK텔레콤과 KT로 일단 인증받은 CA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조금 더 앞서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SKT의 강점을 하나 더 언급하면 아무래도 광대역 LTE 및 LTE-A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출시하는 통신사라는 점입니다. 이는 과거에도 그랬듯 SK텔레콤을 통해 단말기가 가장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갤럭시S4 LTE-A가 출시됐으며 베가LTE-A, LG G2 그리고 이전 LTE 모델과 갤럭시노트3와 방수방진 스마트폰 갤럭시엑티브 등 역시 SK텔레콤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LTE-A와 광대역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나열하면 위에 소개한 갤럭시S4 LTE-A, 베가LTE-A, LG G2, 갤럭시노트3는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갤럭시S4, 갤럭시 골든, 갤럭시 메가, 옵티머스G프로, 베가 아이언, 옵티머스 LTE3, 베가넘버6, 갤럭시팝, 갤럭시 그랜드, 아이폰5,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LTE, 갤럭시S3 LTE, 옵티머스G, 베가r3, 옵티머스 뷰2, 베가레이서2, 아이패드미니, 아이패드 레티나, 아티브 프로 등은 곧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광대역 LT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SKT와 LGU+는 이미 LTE-A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T는 2013년 하반기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광대역 LTE는 SKT와 KT는 연내 수도권에 우선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광역시를 포함 전국 망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광대역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단말기를 바꿔야 하나?


광대역 서비스 전용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LTE-A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LTE-A 스마트폰을 구입 해야 했지만 광대역 서비스는 새로운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 없이 멀티캐리어를 지원하는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은 최대 33%까지 빠른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LTE 시대로 들어선 듯 합니다. 핫 이슈였던 주파수 경매도 마무리 된 지금 이제는상용화 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더 빠른 모바일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이통사는 피 말리는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경쟁속에서 소비자들은 더 좋은 혜택을 찾아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일단, 스타트는 SKT가 빠르게 치고 나간 상황입니다. 더구나 마케팅의 SKT 또, 3G에서 이어져온 탄탄한 고객층까지 확보하고 있는 SKT가 큰 이슈가 없는 한 LTE시장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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