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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3)
[PCP컬럼] IPTV 이젠 뭘골라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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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서비스 뭘 골라야 잘 골랐다고 소문이 날까요 ?


본 PCPinside를 운영해 오면서, IPTV, DV 등 집안에 있는 TV에 대해 참으로 많은 말씀을 드렸지 않았나 합니다.

하지만, 아직 정부는 답보상태이죠. 그나마 통신사 중에는 하나TV가 빠르게 고객과의 접근에 성공했고, 예전 초고속인터넷 시장같이 KT가 후발주자로 나타나 메가TV로 뒤쫓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TV가 주 전공이었던 방송사가 DV란 것으로 IPTV와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내었죠.
사실 DV는 방송 컨텐츠를 많이 다뤄본 분들이라 기대가 됩니다. 디비디비딥!!
 
허나 여기서 간과하면 큰일날 분들 ! 그게 바로 가전사입니다. 지금 그냥 보시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이 그냥 컴퓨터 회사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업체가 이 IPTV 시장을 그냥 놔둘리 없죠. MS는 Xbox360 그리고 Microsoft TV란 것을 준비하고 애플은 iTV로 홈서버란 것을 만들어 IPTV의 초석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소니는 PS3를 단순한 게임기에서 벗어나 PSP(이동용), PS3(가정용)이라는 2강 체제로 이 시장을 조금씩 후벼파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PSP로 PS3를 원격으로 켤수도 있고, 원격으로 TV를 볼 수 도 있는 엄청난 것을 개발해 놓았더군요, 실로 놀라웠습니다. 소니가 부활할 조짐을 보이는가 싶을 정도로 PS3 펌웨어에 조금씩 조금씩 기능을 추가하고 있더군요.

방송사, 통신사의 사업 아이디어와 가전사의 기발한 제품 개발이 놀랄만큼 발전한 IPTV를 만들어 낼것이라는 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용자들은 좀 더 검토에 검토를 거듭하여 IPTV, DV를 골라봅시다. ^^

이상 PCPinside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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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방송사가 원격TV회사를 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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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가 원격TV제조사를 인수합병했네요. 사업성을 발견했나보네요.


우리나라의 스카이라이프를 아실겁니다. "인순이도 달았다! 전인권도 달았다! " 하면서 여러가지 유머를 낳았던 아이템이었죠

이와 비슷한 세계 최대 위성방송회사중의 하나인 "에코스타"가 원격TV제품으로 유명한 "슬링박스"를 제조한 "슬링미디어"사를 인수합병했습니다.

이 의미는 바로 원격TV서비스가 상당히 비전이 있어보인다는 "에코스타"의 판단에서 비롯된것이 아닐까 합니다.

TV, 컴퓨터, PDA,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집에서 보는 TV를 그대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슬링미디어가 개발했기때문이지요.

앞으로의 방송은 소위 뉴미디어란 개념으로 인해 때와 장소 그리고 단말기를 넘나드는 놀라운 현상을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들이 PCPinside에서 밀고 있는 TVPC와 아주 연관이 깊답니다.
TVPC를 연구해보면 사실 위의 기능들이 다 들어가 있답니다.


회사가 업체를 인수한 것은 그 업체의 사업 비전을 보고 인수한 거겠지요.
PCPinside에서는 그 비전을 더 빨리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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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 애플이 방송사에 가격 낮춰 낮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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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컨텐츠 가격을 한번 깎아 본데요 ^^ 사과만 깎는게 아니라 ㅋㅋ



애플이 얼마전 아이폰을 599달러에서 399달러로 시원(?)하게 낮추더니 이제는 컨텐츠 비용을 낮추어 많은 사용자들에게 보답하려 하나봅니다.

실제 컨텐츠 건당 가격을 낮출 수록 큰 매출로 이어질 소산이 크기는 한데, 말이야 바른말이지, 컨텐츠를 공들여 만든 사람 입장에서는 건당 1.99달러에서 99센트라 함은 기존 가격의 반값이란 말인데, 이를 쉽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사용자들도 컨텐츠를 만드는데, 방송사에서 너무 높은 가격을 책정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 기존의 방송 미디어 시장이 너무 편중화가 되있기 때문이지요.

이 컨텐츠 제작하는 회사끼리도 빈부의 격차가 너무 심하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자본주의 국가라 이를 어찌할 수 없는 노릇이지만요.

무엇보다 컨텐츠 가격을 애플이 낮추어서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한다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나마 고무적인 상황이군요. 물론 공짜면 좋지만, 컨텐츠 제작사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단언컨데, 컨텐츠 가격을 어느정도 평준화시켜서 적정한 가격에 판매를 한다면, 사용자들도 컨텐츠 구매에 대한 장벽이 낮아져서 결국 컨텐츠 사업자던, 플랫폼 사업자던 박리다매의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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