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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케이블 (5)
케이블방송 이제야 칼을 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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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는 그동안 너무 오랜 시간 잠잠했었습니다. 뉴미디어다 뭐다 하고 통신회사에서 죄다 IPTV란 이름으로 인터넷 신문과 뉴스에 오가던 동안, 케이블TV는 별달리 주목을 받지 못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제 오랜 세월동안 방송이라 하면 95년도 까지는 지상파 방송만 보았던 그 이후 케이블TV가 세상에 나온 뒤에
여러 채널을 선택하여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케이블TV가 이제 통신업계에서 미디어시장에 진입한것과 마찬가지로 제2의 도약을 맞이할 시점이 온것입니다.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IPTV, 케이블TV의 경쟁에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겠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인 유세준회장이 하야트호텔에서 이야기한 그대로, 시청자만족, 디지털전환, 콘텐츠혁신, 선거중심매체? (이건 약간 뚱딴지같은 이야기로 들리기도 하지만 ...)

국가적인 국책사업과 가까운 디지털케이블TV임으로 시청자가 아닌 이제 소비자 가입자란 생각으로 좀 더 서비스에 질을 높혀주셨으면 합니다.

PCPinside는 IPTV vs 케이블TV가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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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기반 서비스 케이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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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의 바람이 통신시장에서 부르고 있는 와중에 케이블에서도 어떻게든 서비스를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듯 합니다.

이런차에 케이블TV업계에서는 기존의 디지털케이블TV, 케이블인터넷을 비롯하여, 케이블전화기 등을 새로운 서비스로 내고 있습니다.

KT는 전국 어딜가도 있고, 하나로도 전국에 분포되어 있죠, 그리고 LG도 마찬가지 입니다.
케이블TV의 특장점으로는 IPTV같이 중앙집중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화된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지역의 사정을 가장 잘 꽤뚫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

보통은 많이 느끼셨을 겁니다. 집에서 뭐 시켜먹을 때 가장 애용하는 것이 저 상가록이 아닐런지 합니다. 저런 상가록을 케이블TV업체에서 지역정보와 연동하여 항상 보내준다면....

동네 짜장면집 입장에서는 홍보차 홍보물을 돌리지 않아도되고, 개인 입장에서는 상가록 찾느라 뒤적거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저런 정보를 잘 홍보하고 활용하게 되면, 지역의 경제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칠것입니다.
 
인터넷으로 지역의 생활과 문화 수준을 높히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이렇게 케이블TV와 같은 지역사업자 입장에서 지역의 생활과 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케이블TV가 지역화와 더불어 중앙집중 체제에 있는 IPTV와 진검승부가 되지 않을런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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