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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 이제야 칼을 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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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는 그동안 너무 오랜 시간 잠잠했었습니다. 뉴미디어다 뭐다 하고 통신회사에서 죄다 IPTV란 이름으로 인터넷 신문과 뉴스에 오가던 동안, 케이블TV는 별달리 주목을 받지 못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제 오랜 세월동안 방송이라 하면 95년도 까지는 지상파 방송만 보았던 그 이후 케이블TV가 세상에 나온 뒤에
여러 채널을 선택하여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케이블TV가 이제 통신업계에서 미디어시장에 진입한것과 마찬가지로 제2의 도약을 맞이할 시점이 온것입니다.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IPTV, 케이블TV의 경쟁에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겠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인 유세준회장이 하야트호텔에서 이야기한 그대로, 시청자만족, 디지털전환, 콘텐츠혁신, 선거중심매체? (이건 약간 뚱딴지같은 이야기로 들리기도 하지만 ...)

국가적인 국책사업과 가까운 디지털케이블TV임으로 시청자가 아닌 이제 소비자 가입자란 생각으로 좀 더 서비스에 질을 높혀주셨으면 합니다.

PCPinside는 IPTV vs 케이블TV가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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