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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로 PC (3)
[휴대PC] 소니의 거실형 PC 'VGX-TP1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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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PCPINSIDE에서 소개한바 있는 제품인 거실형 컴퓨터 'VGX-TP1L'을 출시한다고

소니 코리아가 발표했습니다. 저희 블로그 주제의 한 축이 되는 거실로의 PC의 형태를

띄고 있는 이 제품은 IPTV, 홈서버가 점차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면서 방한칸을 자리

차지 하고 있던 PC가 거실로 또는 TV 옆으로 자리를 옮김으로써 일반적인 데스크탑
 
형태 보다는 좀더 거실과 어울리수 있는 형태의 디자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단지 디자인만의 변화가 아닌 TV라는 매체와 손쉽게 결합할수 있도록 성능 또한 그에
 
맞게 변화 되었습니다. 고화질 컨텐츠 감상이 가능하도록 하드 용량을 500G로 늘리고 HDMI,

DVI-D, VGA등 다양한 연결단자 통해 손쉽게 TV와 연결이 가능하며 또한 편리한 사용을 위해

무선 키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퍼 스피커, 카메라 까지 탑재 되어 있어 영화, 음악

감상, 인터넷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수 있도록 하는 거실형 PC로 재 탄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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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INSIDE는 이러한 형태의 PC가 앞으로는 대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TV와

공존하는 PC라는 개념으로 홈서버의 역할과 동시에 다양한 놀이적 개념의 역할까지 가능해

지는 이러한 PC가 더 이쁘고 더 편리한 형태로 다양하게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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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거실로 PC의 대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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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로 PC의 대접전 출처 : 동아일보


동아일보 김용석기자님께서 멋진 글을 써주셨네요.

저희 PCPinside가 보고 있는 앞으로의 TV산업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콘텐츠의 경쟁력과 소비자의 생활 습관 및 패턴에 의해 갈릴 것이라 보이네요.

무엇보다, 앞으로의 사업은 TV를 볼 때 얼마나 소비자가 편하고 재미있느냐 입니다.
김용석기자님이 만든 저 그림의 가장 밑에 "PC와 TV 연결서비스 제공"이란 부분이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지요.

PC와 TV연결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인해 무한대에 가까운 컨텐츠를 TV에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웹으로 통합된다는 대명제를 보면 PC보다 쉬운기기가 없다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가장큰 문제점은 컨텐츠가 아닐가 합니다. 얼마나 양질의 컨텐츠를 실시간에 가깝게 제공하여주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요.

두번째는 편의가 아닐까 하네요. PC는 TV를 제어하는 것보다 좀더 많은 입력을 요구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도 기술적으로 극복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하여간 협소한 화면으로 정보를 즐기느냐 큰 TV화면으로 정보를 즐기느냐에 대한 끊임없는 논제는 당분간 계속될거라 봅니다.

어떤 누구도 승자가 갈리리라고는 말하기 어렵겠습니다. 어떤 상품이 얼마나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느냐가 최종 결말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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