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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리뷰뒷담화 (10)
터치를 즐길 때 유의해야할 에피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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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욕나올만 합니다. ^^
누가 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경험에서 우러난 사건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저는 비슷한 경험은 아니지만 터치액정을 샤프로 하다 심하게 지울수 없는 라인을 그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액정보호지가 있었기에 가능했겠지만... 대각선으로 길게 그려진 라인을 보니 웬지 X 표시가 하고 싶은 충동에 저도 모르게 반대편으로 또 하나의 라인을 긋고 말았습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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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헛 유치해도 봐주세요~ ^^;

터치할때 정말 조심하세요~

손으로 발로 혓바닥으로 하던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담배빵만은 피해주세요... 액정에 상처나면 눈물이 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빠르게 반복해서 터치하는 게임이 아니였으니 망정이지 빠르게 클릭해야 하는 게임이었다면 담배빵으로 포도송이가 생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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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조심하세요~

2008/05/14 - [리뷰뒷담화] - 터치를 즐길때 유의해야할 에피소드 #1
2008/04/21 - [ITNEWS] - 헬스하냐? 아니 컴퓨터 조작하는데...
2008/03/12 - [PCP 컬럼] - 터치 VS 버튼 과연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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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를 즐길때 유의해야할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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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좀 덤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나 리뷰어 로써 많은 기기를 접하다 보니 어느센가 기기의 소중함을 점차 잃어 가는듯도 합니다.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터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함에 있어 많이 쓰이는 스타일러스 팬을 너무나 자주 잃어 버려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잘 보관하는듯 한데 왜 이리도 잘 없어지는지...

미친듯이 찾으면 안보이다가 정말 엉뚱한 곳에서 나오는 스타일러스 펜이 가끔 미워지기도 합니다. 아니면 정말 저 위의 만화처럼 남자의 로망이기에 스스로 떠나는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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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엉뚱한 곳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찾게 된 경우는 두루마리 화장지에 깊숙히 스타일러스 펜을 꽂아 놓고 한참 후에야 휴지를 쓰다보니 뭔가 툭하고 떨어지면서 발견했다는... 쿨럭쿨럭...

집중력이 뛰어나다고 위로해야 하는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에피소드로 치부하며 정신차려 지내야 하는 것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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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음은 발명의 어머니? IT 오프라인 간담회 참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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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OO리서치 주관 IT 관련 오프라인 좌담회를 연다고 하여 아는분의 추천을 받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참석하는 좌담회여서 내가 무슨 말을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내심 대단한 블로거님들이나 파워유저분들이 참석하셔서 많은 배움을 받아가겠구나 하는 생각등. 기대반 걱정반 하는 맘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참석한 그 곳엔 젊은 대학생 남녀 각 1분씩 먼저 와 계셨고 차후 남대생 1분, 남직장인 1분, 여직장인 2분 이렇게 저까지 총 7명이 좌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각자 자기 소개시 사실 좀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파워유저나 블로거님들을 기대했는데 단순히 기기를 좋아하는 일반분들이셔서 음~ 죄송스런 맘이지만 좀 실망스런 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좌담회를 시작하면서 정말 대단한 지식과 경험에서 우러나는 놀라운 아이디어까지 저야말로 큰 배움을 가지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전혀 전문적이지 않은 분들인듯 한데 여러가지 질문에서 나오는 답변들은 제 예상을 넘어서는 대단한 아이디어와 의견들로 스마트폰을 포멧해서 녹음프로그램이 없는걸 한탄할 만큼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필요한 기기나 프로그램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가르침을 더욱 크게 느낀 시간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만 오프라인 좌담회를 통해 배우게 된 생각은 다양한 사용자층이 직접 사용해본 지식을 토대로 이러한 귀찮은 점은 고쳤으면 좋겠다란 경험에서 우러나는 아이디어야 말로 진정한 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귀찮음은 발명의 어머니정도? ㅎㅎ

Personal Media Service가 무엇인가? 란 큰 주제를 통해 진행된 오프라인 좌담회는 정확한 정답이나 정의는 없었지만 IT분야의 블로그를 꾸려나가는 블로거로써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는 자리가 아니였나 합니다. 종종 이러한 기회를 통해 블로거님들은 물론 일반 사용자분들까지 자유스럽고 전문적이지 않은 자리를 통해 만남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다음, 티스토리 관계자님 어떻게 안될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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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휴대폰 고장없이 잘사용하시나요?

그냥 잡답입니다. 답답해서... ^^;
저는 휴대폰을 선택할때 제조사를 보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때 그때 원하는 성능을 갖춘 제품과 가격을 가장 먼저 확인하며 휴대폰을 구매하게 됩니다. 따라서 특별히 선호하는 제조사도 그닥 싫어하는 제조사도 없이 휴대폰을 구매 잘사용하는 평범한 사용자 입니다.

요즘 주변분들이나 가족들이 저렴한 휴대폰을 추천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저는 보조금 규제 폐지 이전 저렴하면서 무난한 성능을 지닌 몇몇의 LG전자 휴대폰을 추천해서 구매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추천해서 구매한 후 몇달이 지나지 않아 현재 대부분 추천해준 휴대폰이 불량으로 심각하게 사용하지 못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우선 제 동생의 휴대폰의 경우 구매하고 약 2달~3달이 지나지 않아 문제가 발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였더니 기판에 녹이슬어서 모두 교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단 한번도 물에 빠트린적이 없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녹이 슬었다는 것은 기기자체의 문제라 판단 따졌더니 기기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돈을 내고 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어찌됐건 약정아닌 약정으로 구매한것이기에 다른 휴대폰을 구입한 지금도 동생은 휴대폰 기기값을 할부로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하나는 저희 어머니 휴대폰을 LG 지상파 휴대폰으로 해드렸는데 마찬가지로 구매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베터리 이상으로 타 휴대폰을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이외에도 몇몇 주변들도 갖가지 증상으로 구매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문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LG전자 휴대폰이 계속 문제가 발생하면서 추천해준 저는 참 미안할 지경입니다. LG 휴대폰이 가격이 저렴하였고 기능도 원하는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기에 추천을 했지만 이리도 자주 고장이 날것이란 생각은 하질 못하였으니까요. 혹시 어려분들중 사용하시는 LG 휴대폰도 자주 말썽을 부리진 않는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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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o
    저렴하면서 무난한..이라는 대목이 눈에 띄네요.
    저와 동생은 1년전 애니콜에서 싸이언으로 둘다 바꾸었는데요, 예전 애니콜들은 둘 다 무난하고 저렴한 (광고를 하지 않는) 폰들이었는데, 문제가 있었거든요. 귀찮아서 수리까지는 안했지만 잘 들리지 않는다든지, 배터리 둘 중 하나가 문제있다든지하는 문제였죠. 그래서 싸이언으로 바꾸면서는 당시 광고하던 나름 '히트폰'을 구매했는데 아무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조사에 관계없이, 제품마다 일관적이지 못한 품질 문제가 아닐까 싶군요.
  • Roven
    흐음..휠한번바꾼거빼고는..
    나머지는 소프트웨어인데 신제품중 터치3종과 캔유..거기에 소프트웨어인력 모아놓으면 랩소디버그는 어찌고칠지..ㅜㅜ
  • 키마이라
    그것도 문제이지만 버그폰 판매도 문제입니다.
    많은 돈을 주고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죠..
    법적으로 소비자 보호에 대해 강화되고 버그폰으로 인한 소비자 소송을 통해 과도한 배상금 책정이 진행된다면 그때서야 미친듯이 사전 테스트를 강화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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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뒷담화] 못했던말? 까보자 Eee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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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PC의 리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리뷰를 작성할때 제품에 초점을 맞추고자 했기에 그 외적인 부분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리뷰떄 하지 못했던 이야기 이제 한번 해볼랍니다...
이름하여 리뷰 뒷담화 처음 작성하는 리뷰뒷담화군요 ^^;

너무합니다~!!!!
아무리 1등이 좋다지만 가격 1등은 싫습니다. 일본만은 이겨야 했기에 그런건지요? 왜 가격은 1등이 되어야 하는건가요? 왜 세계에서 가장 비싼 EEE PC를 써야만 하는건가요?

제 심정이 바로 위와 같습니다.

사실 출시전에 이미 많은 단점을 알고 있었습니다. 해상도가 국내 인터넷 환경과 많은 프로그램에 적당하지 않다는것 그리고 SSD 채용으로 용량에 크게 안습인 상황을 연출한다는거... 하지만 이거야 어찌어찌 해결할 방안이 있으니깐 그러려니 했습니다. 해상도는 정식 드라이버는 아니지만 가상 해상도를 지원하는 드라이버가 있습니다. 그리고 용량이야 SD 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이용하면 되니까요~

더군다나 저는 게임도 안하고 단순히 문서 작업이나 블로그 운영, 동영상 편집, 사진관리, 영화감상 정도가 주 목적이니 사실 EEE PC정도의 성능이라면 그리고 첫 출시하려했던 원래의 가격이라면 에헤라 디어 하며 구입하려 했습니다.

원래 확연히 들어나는 단점이 저렴한 가격으로 커버가 되면서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낸 아수스 EEE PC였는데 국내 그리고 가까운 일본에 들어오면서 Windows XP가 운영체제로 들어가면서 가격이 오르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오른 가격으로 인해 장점은 모두 사라지고 단점만이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XP를 채택한 점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란 생각은 듭니다. 아직 얼리어뎁터 수준에 머물고 있는 휴대PC군의 위치로 봤을때 좀더 대중화 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였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정이 고정 소비자가 될 수 있었던 얼리어뎁터들에게도 철저히 외면받는 신세가 되어버린 결정은 아니었는지 하는 걱정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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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과연 리눅스(잔드로스)를 OS로 선택했다면 국내에서 성공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 하지만 이는 앞서 말한 얼리어뎁터 또는 PC에 대해 잘 아는 분들만이 선택할 수 있었던 제품으로 남지 않았을까? (흥~ 웃기는 생각마라 한국이 어떤 나라인데 이미 불법 OS를 구하거나 최적화 이미지를 구해서 리눅스 버전 EEE PC에 XP를 깔았겠지... 아닌가?)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겠구나...?

각설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아수스 EEE PC는 더 큰 악재를 만나게 됩니다.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국내 7인치급 미니노트북 시장을 이미 선점하고 있던 고진샤가 이에 대응하여 E8이라는 비슷한 가격의 제품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발표하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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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진샤 K600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능을 제외한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나 디자인등이 거의 비슷하기에 E8제품은 아니지만 E8과 아수스를 가지고 있다는 가정하에 저에게 스스로 물어봅니다. '니 여친이 둘중에 하나를 달라고 한다 그러면 넌 무엇을 줄것이냐?' 제가 그리 착한 남친도 아니기에 좋은건 제가 가지고 조금 부족한 녀석을 준다고 하면 과연 무엇을 줄것이냐? 음~

터치스크린 지원과 스워블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용량의 압박이 없고 해상도 또한 1024X600을 지원하는 고진샤 E8이냐? 성능이 E8보다는 우세하고........................................................................................
.........................................................................쪼금 가볍고 음.......................................................
....................좋은 성능은 아니지만 SSD 채택으로 안정성이 좋고 음...................................................
.......................................................더이상 없군요~........................................................................

전 제 사용용도로 라면 E8을 선택하고 아수스를 넘겨줄듯 합니다.

분명한것은 아수스 자체의 제품은 나쁘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지고 있던 장점마저도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싸게 그것도 가장 비싸게 출시함으로써 모두 흐지부지 날려버린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게 책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이끌어낸 것 또한 국내 환경과 유저들의 불법 사용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조심스레 해봅니다. 그리고 갑자기 글이 산으로 가는 내용이지만(이미 정상에 도달했지만) MS의 독점 넘 싫어요~ ㅠㅠ


2008/02/23 - [리뷰&리뷰] - [리뷰] Eee PC 부팅, 동영상 재생 영상
2008/02/22 - [리뷰&리뷰] - [리뷰] Eee PC 구동영상 (부팅, 카트, 동영상)
2008/02/22 - [리뷰&리뷰] - [리뷰] Eee PC 그 실체를 낱낱히 파헤쳐 보자~ #2. 성능편
2008/02/21 - [리뷰&리뷰] - [리뷰] Eee PC 그 실체를 낱낱히 파헤쳐 보자~ #1. 외형편
2008/02/19 - [디지털기기/UMPC] - Eee PC를 견제한다~! 고진샤 UMPC E8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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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 여친이 둘중에 하나를 달라고 한다 그러면 넌 무엇을 줄것이냐?"

    이런 저런 다른 전문적인 얘기 다 접고 제가 듣고싶었던 게 딱~! 이거였습니다.
    나랑 비슷한 레벨에 있는 거의 모든 분들이 아마 그렇지 않을까싶기도 하구요. ^^

    고맙습니다. 꾸벅~
  • a/s때문에 불안해서 고진샤 대신 미리 미쿡에서 들여와서 eee쓰고는 있지만 터치스크린,스위블모드,교체가능한 HDD를 쓰는 고진샤 제품이 마음에 자꾸 걸리긴합니다. 지금은 만족스럽게 쓰고있긴한데 아무래도 SSD는 언젠가 쓰기가 불가능해지는 상태가 올것이고 무엇보다 일반유저로서는 교체가 불가능한점이 크게 작용하네요. SDHC가격이 앞으로 많이 떨어지겠지만 그걸 또 사서 확장하자니 배보다 배꼽이 커져버리는 결과가 되겠구요. 그래도 고진샤 e8과 eee가 경쟁하는 모습은 보기는 좋군요. asus도 이번에 크게 느낄것 같습니다. 국내시장 만만하게 보고 높은가격으로 판매하면 어찌되는가를 말이죠 ㅋ
  • b2
    글쎄요, 똑같은 제품에 똑같은 패키지를 이렇게나 가격을 올려받으면 정말 문제가 있는 것이지만

    한국 패키지에는 XP정품, 웹캠, 4기가 SDHC 이렇게 다 딸려 옵니다.

    그 싸다는 해외 버젼 패키지엔 저런거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저가형엔 하드가 꼴랑 2기가짜리도 있다는군요.

    그런 것들이 20만원대 라는 얘기지, 한국형 패키지가 이렇게까지 욕먹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형 패키지가 20만원대에 나와만 준다면 꿈처럼 좋은 얘기지만 그건 꿈이죠.

    SDHC카드에 프로그램 깔아도 잘 돌아간다니 뭐 문제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b2
    각설하고 가격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꿈은 개어졌지만, 현실로 돌아와 눈비비고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쁜 가격은 아닙니다.

    '좋은' 가격이 아닐 뿐이지요.

    국내시장을 진짜로 만만하게 봤다면 아마 50은 넘겼을 것 같습니다
  • b2
    http://wiki.eeeuser.com/eee_pc_701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맨 왼쪽 최상위 버젼이 한국패키지와 거의 유사한데요,

    한국버젼은 +윈도XP , 저 맨왼쪽버젼은 램 1기가 라는 점만 다른 겁니다. +1 -1 =0 의 측면에서 봤을때 합리적인 가격 아닙니까?
    • 가격의 합리성 여부는 아마 판매자보다는 소비자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초반에 Asus가 너무 언론 플레이를 했기때문에 가격이 싸보이질 않는다는게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b2
    명확해지는 답변이군요!

    저는 eee pc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다가 얼마전에 알았기 때문에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 거였습니다.

    언론플레이가 심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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