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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의 전자제품 지름신 영접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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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뵐 때 뵙더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영접합세다~~!!



요즘들어 물건을 살 때 왠만한 고가의 제품의 경우 인터넷에서의 검색결과를 보지 않고 곧장 구매하는 분들은 잘 없으실겁니다. 당신은 제품을 고를 때 무엇을 더 우선시 합니까 ?

많은 회사들이 광고란 것을 합니다. 회사의 이미지, 신뢰, 홍보 등 갖은 목적을 갖고 광고를 하시지요.
하지만, 제품의 경쟁력을 광고에 단번에 보여준다 해도, 제품에 대한 신뢰는 직접 써보지 않고는 모를일입니다.

제품에 대해 개개인마다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은 인터넷에 널려 있습니다. 제품을 쓰고 사용기를 올리고 리뷰를 올리고 합니다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소위 요즘말로 알바에게 낚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품 사용기와 리뷰를 알바고용이나 기기제공 혹은 기기 임대 조건으로 고용하기도 하지요. 자기네 상품을 가장 잘 포장해서 만든 자료를 가지고, 곧장 인터넷에 게제를 하게 되고 각종 사이트의 리뷰로 등록되기에 이릅니다.

그래서, 고가의 상품 구매시 항상 미리 생각하셔야 하는 것. 저 PCP의 나름 쇼핑 사전작업을 말씀드립니다.

1. 내가 정말 필요한가 10번 생각한다.

2. 해당 제품 판매 사이트가 있으면 가서 제품의 특성을 확인한다.

3. 리뷰어의 작성을 읽어보고 조목 조목 내 환경과 맞는 제품인지 확인한다.

4. 최종 종착지로 블로거가 직접 구매해서 사서 냉철하게 장단점을 쓴것을 확인한다.

5. 구매키로 하였으면 최저가를 찾아서 북마크를 시켜놓는다.

6. 혹, 쓸만한 중고제품이 있으면 가격, 상태를 비교 조사해 본다.

7. 최종 결정이후 최저가를 구매한다.

이 절차를 한눈에 보이도록 절차를 가능하게 해준다면 ? 아마 여러분들은 사용하시겠지요 ?
결국 앞으로의 세상은 이런 절차에 따라 제품을 구매케 해주는 포털이 최고로 앞서 나갈것이라 믿습니다.

요즘에 프로슈머라고 일컽는 분들을 기업에서 모집하고는 한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프로슈머를 모집한다는 것은 해당 제품의 선호자를 모집하는 것과 같은 이치도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 프로슈머라 함은 제품 생산자의 판매 목적이 아닌, 사용자의 사용 목적에 기준을 두어야 할 진데 기업에서 프로슈머를 모집한다니요. 그 뜻 자체를 퇴색시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쪼록 지름신 강림이전에 있는 모든분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구매행위라는 신성한 행위를 함에 있어서 신중함을 기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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