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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팁. 갤럭시S3 알람음, 음악이 아닌 날씨, 뉴스 브리핑으로 바꿔보자!

 

갤럭시S3 간단팁. 갤럭시S3 알람음, 음악이 아닌 날씨, 뉴스 브리핑으로 바꿔보자!

갤럭시S3의 소소한 팁을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저도 최근에 발견하게 된 팁입니다. 재미로 한번 해보세요.

아마도 갤럭시S3를 사용하는 기능 중 거의 모든 분들이 사용하는 기능이 바로 알람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S3에는 기본 알람 어플인 ‘알람시간’ 이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저 역시 이 알람시간 어플을 통해 아침을 맞이하곤 합니다.

갤럭시S3 어떤 알림음을 사용하세요?

보통 아침을 깨우는 알람음을 갤럭시S3에서 기본 제공하는 알람음으로 사용하는 분이 있는 반면갤럭시S3에 저장된 좋아하는 MP3 파일을 알람음으로 설정하여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각자 취향에 맞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갤럭시S3의 경우 총 40개의 기본 알람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나 많은알람음을 제공서인지 오히려 선택 못하고 처음 설정된 알람음을 그대로 이용해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싸이 강남스타일에 제대로 꽂혀 상쾌한 아침, 저의 단잠을 깨우는 목소리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최근 싸이 강남스타일로 알람음을 바꾸던 중 재미있는 기능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브리핑’이라는 기능입니다. 알람 어플을 실행한 후 시간, 요일을 설정하고 그 아래를 보면 알람 방식이라는 탭이 보입니다. 알람 방식은 말 그래도 어떤 방식으로 잠을 깨워줄까 하는 것입니다.

즉, 이 알람 방식을 실행하면 벨소리, 진동, 진동 및 벨소리가 있습니다. 벨소리로 혹은 진동으로아니면 두가지 기능을 모두 모두 이용해서 깨워줍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기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 또 하나의 방식이 있습니다. ‘브리핑’ 이라는 이름으로 말이죠.

이 브리핑을 선택하면 그 바로 아래 컨텐츠 요약이라는 탭이 새롭게 생성됩니다. 이 컨텐츠 요약을 보면 날씨, 오늘의 일정, 뉴스 등 원하는 브리핑 내용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날씨, 오늘의 일정, 뉴스 이 세가지의 브리핑을 알람음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낚시, 여행, 캠핑 등을 좋아해 매번 일어나면 아침 뉴스로 날씨를 놓치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날씨와 오늘의 일정을 알람음으로 설정했습니다.

이렇게 설정해놓으면 알람 시간에 알람음 대신 목소리로 날씨와 오늘의 일정 그리고 뉴스를 차례대로 읽어줍니다. 마치 개인 비서가 옆에서 브리핑을 해주듯 읊어 줍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목소리 음이 S보이스와 마찬가지로 기계음이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 조금 더 실제 사람답게 바뀐다면 한층 더 갤럭시S3가 비서답게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같은 런던 올림픽 시즌에는 뉴스 – 스포츠로 맞춰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관련 정보를 듣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른바 뻘 생각이지만 현재 주식 상태나 통장 잔고 등을 알람음으로 해주면 일하기 싫고 일어나기 싫어도 벌떡 벌떡 일어날 것 같네요. 더 재미있는 다양한 콘텐츠의 알람음을 제공하는 것도 갤럭시S3만의 차별화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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