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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메모리 16기가(GB) 추천,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HC(UHS-1 CLASS10)

 

외장메모리 16기가(GB) 추천,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HC(UHS-1 CLASS10)

애플 아이폰 그리고 일부 안드로이드폰을 제외하고는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대부분 꼭 함께 구입하는 것이 있습니다. 액정보호필름, 케이스 그리고 외장메모리입니다. 외장메모리는 기본 스마트폰에 있는 저장메모리에 부족함을 느끼는 사용자들이 추가 저장 공간을 위해 구입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마이크로SD(SDHC) 혹은 T-Flash 메모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컴팩트 디카 등에도 사용되어 여러모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의 활용은 간단합니다. 더 많은 파일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사진과 동영상, 음악파일, 전자책을 위한 이북 등 끝없이 늘어나는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됩니다.

이러한 역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 그리고 ‘속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를 보관하는 만큼 안정성과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사후처리 등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점점 높아지는 고용량의 콘텐츠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빠른 속도를 지원해야 합니다. 소비자들의 니즈 역시 이러한 제품을 찾게 되고 말이죠.

때마침 샌디스크(SanDisk)에서 울트라 마이크로SDHC Class10 외장메모리 제품을 지원받게 되어 이에 적합한 제품인지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입니다. 샌디스크(SanDisk)는 이미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구성은 당연히 단촐합니다.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에서 볼 수 있는 SD슬롯용 아답터(어댑터)와 16기가 울트라 마이크로SDHC가 있습니다.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의 특징은 UHS(Ultra High Speed) Class1 지원 또는 기존 클래스 기준 Class10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최고 30MB/sec의 읽기 속도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포장지에도 사진, 영상 그리고 앱 퍼포먼스를 더 빠르게 한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속도가 빠른 만큼 Full HD 영상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역시 조금 새롭습니다. 일반적으로 블랙색상으로만 봐왔던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가 레드와 실버조합으로 나오니 새롭습니다. 원채 조그만 녀석이 시커멓게 생겨서 잘 찾지 못했던 이전을 생각하면 이런 색상의 조합은 꽤 괜찮게 느껴집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속도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때마침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녀석은 샌디스크(SanDisk) 마이크로SDHC로 클래스는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스마트폰 개통 후 사은품으로 받은 녀석이니 좋은 스펙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이 두녀석을 가지고 TEST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CrystalDiskMark를 통해 TEST를 진행해봤는데요. 총 2가지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일단 리더기를 통해 전송하는 방법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외장메모리를 넣은 채로 전송하는 경우 두가지입니다. 일단, PC는 인텔 i5 프로세서와 4GB RAM 사양의 데스크탑입니다.

일단, 수치상으로도 제품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Seq에서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은 이론상 수치인 30MB/sec에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약 20MB 정도의 읽기 속도를 제공하며 12.33MB의 쓰기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기존 사용해봤던 샌디스크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은 13MB 읽기 속도와 6MB 쓰기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속도의 차이는 분명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순 수치만으로 글을 읽는 분들이 직접 느끼기는 어려울 듯 해서 갤럭시탭7.7에 외장메모리를 넣고 파일을 직접 전송해봤습니다. 3.5GB 용량의 영상을 전송해봤습니다. 일단 단 한번으로는 시간측정이 달라질 수 있을 듯 해서 총 3번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평균치를 말씀 드리면 우선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은 3.5GB 파일을 전송하는데 있어 총 7분12초의 시간이 소요됐으며 기존 사용한 샌디스크 외장메모리는 11분4초대의 시간을 보여줬습니다. 동일한 파일을 리더기에 꼽아 PC에 연결해서 전송했을때는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 4분 56초, 기존 16GB 외장메모리는 10분 14초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리더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외장메모리 16GB에 가득 영화를 넣는다고 했을 때 전체 시간의 차이는 그 이상의 차이를 보인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상당한 차이죠?

아마 단순히 파일 전송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처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러한 속도의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백업 등의 과정 그리고 스마트폰을 영상 등을 촬영하고 다시 리뷰하는 시간, 외장메모리에 있는 영상을 불러와서 재생하는 시간 등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부분에서 조금이나마 시간을 더 단축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Water Proof, Temperature Proof 즉, 방수 기능과 기온에 대한 어느 정도 보호처리가 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면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포장 뒷면을 보면 Lifetime으로 평생보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꼭 샌디스크 제품은 아니더라도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 구입을 위해 고려해야 할 부분 속도, 안정석, 보증 기간 등은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샌디스크(SanDisk) 울트라 마이크로SDHC 외장메모리16기가 모델의 가격은 네이버 기준 최저가 1만9천원 정도로 몇 천원 더 저렴한 것을 구매하는 것보다는 고려 사항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나그네
    기존에 쓰시던 까만 제품은 16GB 글자 오른쪽에 ④라고 표시되어 있네요...Class4 라는 거죠.
    당연히 Calss10보다 속도가 느리겠네요.

    비교 대상이 같은 Class10 이었다면 새롭게 나온 놈이 좀 더 나은지 아닌지 알 수 있었을텐데,
    그점은 아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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