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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약정제 이젠 휴대폰을 오래쓰는 방법을 터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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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약정제만 나오면 항상 이 사진이... ^^


의무약정제가 부활하면서 초기 휴대폰 구매 금액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대신 12개월 혹은 24개월 기간동안 의무적으로 해당 이동통신사를 사용해야 하는 약정을 건 의무약정제는 이를 어길시에는 위약금을 물어야 하며 사용도중 기기가 고장나거나 분실했을 경우 구입 업체에 따라서 1년 혹은 2년 동안 기기값을 물어야 하는 불편함도 겪게 됩니다.

사실 의무약정제가 폐지되고 번호이동제 그리고 보조금 지원등이 이어지면서 휴대폰 변경 사이클이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하지만 의무약정제가 부활하면서 장기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일들이 발생될것으로 예상되면서 휴대폰을 오래쓰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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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살펴보자~!



늘 새것같이 오래 쓸수 있는 휴대폰 관리법

#1. 첫 구매시 꼼꼼히 확인하라

요즘 휴대폰은 전화기능 이외에 MP3, PMP, DMB등 많은 기능을 내장하면서 버그나 초기 불량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비싼 돈주고 구매한 만큼 이러한 부분들은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입니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실 경우 휴대폰을 받자 마자 구성품이 다 있는지 확인하시고 그 뒤에 휴대폰에 내장된 모든 기능을 하나하나 사용해 보고 버그나 불량이 없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제가 있을 경우는 14일 이내 무조건 교환이 가능하니 참고 쓰지말고 꼭 교환하거나 환불 받는 것이 현명한 대응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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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빵빵한 내 베터리를 보호하라

휴대폰 사용시 가장 큰 문제점은 베터리 사용시간입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수명이 줄어드는 베터리는 다시 구매해서 사용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저렴하지 않은 가격과 기기 생산이 중단됐을 경우 구하기 어렵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는 만큼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방법으로 베터리를 보호해야 할것입니다.

그 첫번째 베터리 보호방법은 먼저 통화가능 지역을 벗어나 휴대폰을 사용할 경우 기지국 전파를 잡기 위해 휴대폰은 꾸준히 전파를 주고 받습니다. 즉, 사용하지 않아도 휴대폰을 내부적으로 기지국과의 연결을 찾기 위해 전력을 소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통화지역을 벗어날 경우 잠시 꺼두시는 것이 베터리 사용시간을 늘리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그 두번째 베터리 보호방법은 되도록 완전 충전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잘못된 상식중 하나로 예전 니켈 카드뮴 베터리를 사용했을 경우와 견주여 요즘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리튬이온 베터리를 동일한 환경에서 사용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지닌 분들이 계신듯 합니다. 분명한 리튬이온 베터리 사용 방법은 항상 시간날때마다 완충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베터리를 오래 쓰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완정방전 몇번 하시면 급격히 사용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꼭 유념하시길...

그 세번째 베터리 보호방법은 두번째 방법과 유사한 이야기로 수시로 완전충전을 하면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지만 갑작스레 베터리가 없어서 충전을 필요로 할경우 되도록이면 급속충전을 피해주시는것이 베터리 생명연장을 이끄는 옳바른 판단으로 생각됩니다. 편의점등에 돈까지 주며 급속충전을 하면 돈주며 베터리 생명을 갉아먹는 최악의 상황이 될수 있음을 꼭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그 네번째 베터리 보호방법은 요즘 스마트폰 M4650을 사용하고 있는데 정품 충전기와 그렇지 않은 일반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충전시간이나 충전완충 상태가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TTA 인증 충전기를 구매하는 이유를 뼈져리게 느꼈다고나 할까요? 이는 휴대폰 제품별 베터리 특성이 각기 틀린 만큼 이에 맞는 충전을 하기 위해 충전기에 PMIC라는 베터리 충전 프로그램이 내장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휴대폰에 내장하는게 옳다고 보는데 국내는 충전기에 내장되어 있어 정품 인증 충전기를 통해 휴대폰을 충전하는 것이 베터리를 오래 동안 사용하는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그 마지막 베터리 보호 방법은 요즘 차량용 충전기를 통해 휴대폰을 충전하거나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사용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어 보이지만 자동차 시동을 걸경우 갑작스럽게 전력이 흐를수 있어 기기나 베터리에 무리가 갈수 있음을 알고 시동걸때에는 미리 휴대폰이나 연결된 기기등을 잠시 빼두는 것이 좋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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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래 사용해도 항상 새것같은 내 휴대폰을 보호하라

그 첫번째 본체를 보호하는 방법은 휴대폰을 보관할때 휴대폰만 보관하자는 것입니다. 주머니에 넣거나 가방에 넣고 다닐 경우 열쇠나 동전 그외 금속제품이 같이 있게 되면 바디 외부나 LCD에 흠집이 날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는 베터리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베터리와 충전기가 연결되는 노란금속부분이 다른 금속제품과 닿을 경우 방전혹은 베터리 성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그 두번째 보호하는 방법은 저도 크게 실수하는 방법중에 하나인데 베터리 교환시 전원을 끄지 않고 베터리를 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경우 메인보드에 큰 무리를 줄수 있는 만큼 꼭 전원을 끈 상태로 베터리를 교환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세번째는 자주 물이나 변기에 빠트렸을 경우 중 우선 일반적인 깨끗한 물에 빠트렸을 경우 재빨리 전원을 끄고 물기를 말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수시로(?) 빠트렸는데 그 때마다 전원을 빼고 자연상태 혹은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니 큰 무리없는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만약 좀 찝찝하시면 꼭 A/S를 받는것도 꼭 필요합니다.

이외 더러운물 즉, 변기나 (^^;) 구정물, 반찬국물등에 빠졌을 경우는 마찬가지로 전원을 재빨리 끄고 깨끗한 물에 담가 오염된 것들을 씻어내고 말린다음 꼭 A/S를 맡기시는게 좋습니다. 저의 경우 큰일을 본후 변기에 빠트린 적이 있는데 바로 물로 깨끗히 닦아내고 서비스센터를 통해 수리를 맡겨본 경험을 토대로 볼때 본체 안에 들어간 이물질(? ^^;)을 제거하고 청소좀 하고 나니 큰 고장없이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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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비스 센터를 내집과 같이...

가끔 서비스센터 가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시거나 귀찮게 여기시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휴대폰이 1~2만원짜리 저가 상품도 아니고 60~70만원짜리 고가의 제품들도 있는 만큼 이를 구매해서 고장이나 문제점이 발생했을 경우 지체없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 수리를 받거나 혹은 교환, 환불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당연한 권리이며 오래 사용하는 가장 필요한 방법인 만큼 종종 서비스센터를 가셔서 휴대폰 건강검진도 받고 좋은 기사님들 만나면 가끔 덤으로 떨어지는 것들도 있으니 내집처럼 편한맘으로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분명한것은 A/S 비용도 휴대폰 가격에 포함된 것입니다. 이미 서비스센터 이용금액을 지불을 했는데 이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것은 과소비요 쓸데없는 낭비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오랜시간 사용을 필요로 하는 이때에 물론 돈이 많으면야 그때 그때 제값주고 사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 될 경우 구입한 휴대폰의 뽕을 쪽쪽 뽑을 만큼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휴대폰도 자기 몫을 다하고 폐기 처분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병원만 들락날락 거리기 전에 초기 제품의 문제점을 꼭 살피고 종종 건강검진과 소모품 교환등을 통해 휴대폰이 제 몫을 다하고 만족하면서 주인 곁을 떠나갈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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