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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vs Arm의 웹성능차이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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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Techreport.com


Intel이 휴대폰 시장, 그리고 가전기기 시장을 겨냥하면서, 가장 승부처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다름아닌 ARM입니다. 이미 휴대폰, 가전 시장에서 상당한 실력을 발휘했던 ARM이기 때문에 Intel의 이런 초전력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상당한 위협이 될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실질적인 테스트를 통해서 결과물로 나온 표가 있군요.

저도 체감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LG전자의 KC1이란 와이브로폰을 쓰고 있습니다. 그 폰에서 와이브로로 연결하여 웹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정말 필요하지 않고서는 잘 들어가질 않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같이 웹환경이 복잡한 나라에서는 들어가도 너무 무거운 웹환경 때문에 실질적으로 쓰기가 PC보다 쉽지가 않지요. 그런데, 해외와 같은 가벼운 웹환경에서도 저만큼 차이가 난다는 것은 무섭습니다. 특히 Myspace는 무겁기로 소문이 나있기는 한다지만, 저정도 차이라면 상당한 것입니다.
인텔 MID 로 볼 경우에는 약 3초만에 웹이 뜨지만, 제가 쓰고 있는 KC1으로 볼 경우에는 20초 가까이 걸린다는 것은 아예 안들어가는 것이 낫겠다는 것과 같은 이치이기 때문이지요.

이 수치는 실제 그림으로 그려놓는것보다 실제 제품을 써보면은 더 감이 오십니다. PDA, 스마트 폰으로 웹서핑을 하시는 것과 일반 PC로 웹서핑하는 것과 무엇이 빠르고 신속할지요 ? 분명 PC일것입니다.

이런 수치를 보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70만원대의 햅틱폰, 40만원대의 와이브로폰 뭐 많기야 많지만...
그냥 MID를 기다리려 합니다. 그리고 작고 예쁜 휴대폰을 따로 구매해야 겠네요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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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백
    글 잘 읽었습니다.

    아마 이번 IDF에서 인텔이 공개한 자료인 것으로 생각되는 데 조금 의문이네요. TI의 OMAP2420은 2005년에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프로세서와 아톰을 비교한다는 건 왠지 인텔에서 비교 대상을 일부러 낮춰 잡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

    지난 해 IDF에서도 몇 가지 사항을 제외하고 x86과 ARM 프로세서를 비교하면서 ARM보다 인텔이 낫다고 말하더니 이번도 왠지 떨떠름하네요.

    물론 아직 제품이 상용화된 것은 아니지만 올해 하반기에 Cortex-A8을 탑재한 핸드셋이 나올 예정으로 알고 있고, 지난 해 Cortex-A9 멀티코어 제품도 발표한 마당에 저런 식의 비교 자료를 공개한다는 건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기본 성능면에서는 PC에 기반을 둔 인텔의 프로세서가 ARM에 비해 높게 나오겠지만 Cortex-A8가 탑재될 경우 그 성능 차이는 체감하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높은 성능도 좋지만 프로세서 속도를 필요 이상으로 높임으로써 전력소모도 높아지는 것보다는 적정한 성능으로 보다 저전력을 실현하는 게 MID 시장에서는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주저리주저리 많이 적었지만 앞으로의 MID 시장이 초미의 관심입니다. ^^:
    • 문백님 본문보다 더 분석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잘 알지못하시다니요, 제 생각에는 문백님께서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신듯 합니다. 이 글에서 정작 원하는 것인 모바일 환경에서의 웹환경 개선을 생각하자는데 취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MID의 행보도 다루다보니 다루게 된 것이고요. Corex-A8에 대한 정보도 한번 다루면 좋은 비교가 될 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아톰이 나와보면 맞는 자료인지 거품이 있는지 알게 되겠죠.
    지금까지는 참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 항상 발표된 내용은 논리적인 수치이고 실질적인 수치가 아니다는 식의 낚시성, 장사성 보고자료는 이젠 소비자들을 속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Draco님께서 말씀하셨든 거품인지 아니면 실질적 차이인지는 금년 3사분기 내에 밝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 쿠로
    어차피 모바일시장에서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저전력,저발열이 관건이기 때문에 ARM이 산거라서 인텔이 단시간에 그갭을 메워줄수 있을지는 약간의문이네요.
    • 맞습니다. 단시간만에 인텔이 이 시장을 독점하리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런 제품이 나온 뒤에 얼마만큼 영향력을 가질지가 최고의 화두가 아닐까 합니다.
  • jforce
    근데 MID제품은 휴대전화 기능을 탑재하고 나올 예정인가요 아니면 WiFi전용인가요? MID가 휴대전화 기능탑재한다면 현재 터치웹 폰 등에 강점이 있겠지만, WiFi뿐이라면 결국 AP를 찾아 다녀야 하기에 말이예요. 즉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순 없게 되니... 또 WiFi라면 아톰의 처리능력 혜택에 로딩이 빠르겠지만 3G같은 이통망에서는 원체 전송속도부터 느리니 프로세서의 빠른 속도가 퇴색될 수도 있겠네요. 페이지 캐싱은 빠른 이득이 있겠고요.
  • Roven
    노키아n800이 떠오르느이유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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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구글 Wimax 조인트 벤처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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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타임워너케이블, 클리어와이어, 컴케스트, 브라이트하우스, 스프린, 그리고 구글이 Wimax JV를 설립하여 통신시장에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려 합니다.

이는 제조사 + 케이블회사 + 서비스사 + 무선통신사의 대 통합사업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목표는 전세계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거대 조인트 벤처사를 만든다는 개념이지요.

결국 전세계에 Wimax를 기반으로한 네트워크를 만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입니다.
이중에서 스프린트, 클리어와이어가 Wimax 서비스 사업자입니다. 이 두개 업체가 사실은 예전에 미국에서 Wimax 서비스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방안을 협의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업이 두 사업자만으로는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이죠. 그래서 Wimax의 Chip 제조사인 인텔과 어떻게 해서든지 모바일 사업을 추진하고 싶어하는 구글을 끌어들여서 협의체를 구성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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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맥스 모듈가격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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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ax(Wibro)의 발전에 인텔이 불을 당기고 있습니다.


Prices and specifications of Intel Echo Peak and Shirley Peak wireless modules

Technology

Item

Specifications

Price (US$)

WiMAX/Wi-Fi

WiMAX/Wi-Fi Link 5350 (Echo Peak)

802.16e+80211a/g/n;

3x3 MIMO; Mini card

54

WiMAX/Wi-Fi Link 5150 (Echo Peak)

802.16e+802.11a/g/h;

1x2 MIMO; Mini card/Half Mini card

43-44

WLAN

Wi-Fi Link 5300 (Shirley Peak)

80211a/g/n; 3x3 MIMO; Mini card/Half Mini card

29-30

Wi-Fi Link 5100 (Shirley Peak)

802.11a/g/n; 1x2 MIMO; Mini card/Half Mini card

19-20

 자료 출처 : 인텔

앞으로 인텔 센트리노2 노트북에 들어갈 와이맥스(와이브로)의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Wifi와의 가격이 10~20달러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앞으로 노트북 구매시 와이맥스가 대부분 내장 될 경우에는 와이브로 접속 빈도가 상당히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노트북을 구매하게 되게되면, 점차 와이맥스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성립됩니다.

얼마전 POSDATA, 삼성 등이 해외에 와이맥스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그와 동시에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와이맥스 모듈들이 나와주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네요.

시간이 갈수록 와이브로의 필요성은 더욱 강력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술이 기반된 와이맥스 그 발전에 큰 기대를 걸고, 사용자들은 언제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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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때문에 노트북 못지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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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Intel이 발표한 ATOM Series의 발표를 보면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습니다.
ATOM CPU의 내용들은 다루며 생각이든것입니다만, ATOM이 노트북 소비위축을 줄거란 생각이드네요.
물론 빠른 속도만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리 걱정하지 않고 지금 바로 노트북을 지르셔도 되리라 믿습니다. ^^

우선 각설 드리고, 그 이유를 몇가지만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첫째, ASUS, MSI, ECS(199달러~669달러) 등에서 나오는 초저가 노트북이 곧 출시될 예정.

둘째, 적절한 속도와 가볍고 오래가며 작은 부피의 Netbook 출현 가능.

셋째, ATOM(29달러~44달러) 자체의 초저가격 제품에 의한 기대감. 

넷째, Wibro 내장 Netbook 이라는 무선통신의 신개념 제품 출현 가능.

다섯째, HDD 대신 SSD 내장이라는 상대적 기대감.

여섯째, 이런 ATOM 제품의 대량 생산 체계가 이미 구축된 상황임.

노트북이란 것을 통신서비스와 결합한 개념으로 Netbook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10시간 이상 노트북을 켜놓고 인터넷에 접속 할 수 있는 단말기를 만들어 낸다는 개념이 바로 이 Netbook이라는 개념에 있는듯 합니다.

실제 Intel이 내놓은 ATOM이라는 CPU 플랫폼은 단순히 초저가, 초저전력, 초소형이라는데만 있지는 않습니다.
Intel이 또하나의 시장이라 생각하는 하드디스크 대체형 상품인 SSD 그리고 인터넷에 항상 연결할 수 있는 Wimax 통신 모듈 등이 앞으로 휴대PC시장의 핵이 될거라 믿습니다.

찻잔속의 태풍이 아니냐고 의심받았던 UMPC, 그리고 겉모습은 UMPC와 똑같지만 무언가 새로운 개념으로 다가가고자 했던 MID, 그리고 이제 이런 모든 모습들의 장단점을 한데 모은 상품이 바로 Netbook이란 개념의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정리하면, Netbook은 기존 노트북의 고가형 시장을 개척하고 UMPC의 실패 경험을 되살리면서 네트워크 서비스기능을 강력하게 만들어 놓은 제품을 곧 출시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인텔의 야심찬 전략이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됩니다. 한편, 경쟁사라 생각되는 AMD, VIA는 어떤 모습으로 대응을 할지 걱정 반 기대 반 이네요.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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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들의 사용특성에 따라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14.1인치 LCD크기의 노트북을 사용하는데도 눈이 피곤해 왠만하면 데스크탑을 이용합니다.
    개인적으로 무게 1kg미만에 17인치 이상이 된다면 노트북을 즐겨 쓸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네 맞습니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다만, 우선 항상 들고 다니는 입장(정보를 항상 휴대한다는)에서는 휴대형PC를 그리고 직장이나 집에서는 대형 화면으로 쓸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할 수 있도록 모니터를 가지고 있거나 LCD TV를 쓰는 방안으로 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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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삼성 와이브로 단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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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예쁘고 깔끔한 와이브로 단말기 그러나 가격을 듣고 급좌절했습니다. T.T


하나의 단말기에 모든 기능을 집어넣은 와이브로가 되는 단말기 SWT-W100K를 보니, 요즘 자주다루었던 UMPC/MID와 본의 아니게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본 제품의 기능과 사양을 무작위로 살펴보면...

1. LCD : 4.3인치

2. Network : Wibro 인터넷 지원 (네비게이션 S/W와 연동하여 위치정보 서비스 가능)

3. Navi : GPS가 있어 네비게이션 기능 지원
(네비게이션 S/W는 별도로 사야함? 그것도 30만원)

4. CAM : 200만화소 카메라

5. A/V : 지상파DMB, MP4, Xvid, WMV, H.264 재생

6. 블루투스 : Bluetooth 2.0

7. 용량 : 8Gbyte 메모리 (요건 용량이 너무 작은듯 합니다.)

8. 가격 : 50만원대 ? (컥~!, 네비게이션소프트웨어도 없는데 50만원 ? 역시 대기업...) 

다만 보조금으로 얼마나 가격을 낮출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삼성에서 만든 제품임으로 분명, 제품의 완성도는 뛰어날 것이라 예상이됩니다. 필요한 기능들만 쏙쏙 뽑아내서, 간단히 말하면, 기존의 PMP의 다양한 기능들을 대부분 즐길 수 있는데다가 Wibro 연결로 네트워크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가장 간단한 분석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정말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얼마나 완성도가 뛰어날지는 모르겠으나, 와이브로와 네비게이션을 혼합한 위치기반형 서비스는 아마 삼성이 최초로 시도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와이브로가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상황에서 삼성의 이번 작품이 Wibro의 위상을 드높히고, 지리정보를 이용한 다양한 기능의 기기로 바로서길 바랍니다. ^^

UMPC, MID, PMP 이 세 종류중에서 많은이들에게 사랑받을 제품은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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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키맨틀
    이렇게 가다보면 세 종류의 구분이 무의미해질지도....-_-;
    • PCP
      네 요즘 많이 다루고 있는 ATOM과 같은 X86이 아니라는 것만 빼놓고는 기능상으론 큰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뭐 PC와 PMP의 차이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 안녕 하세요. 저는 케이벤치 포럼지기 김상균 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케이벤치에서 와이브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와이브로 포럼"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작성하신 와이브로 컨텐츠가 다른 분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정보여서 와이브로 포럼에 게재하고 싶어 연락 드리 게되었습니다.
    컨텐츠를 게재할 수 있게 협조 부탁드리며, 와이브로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고 계신 많은 분들한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상업적 이용은 없고 포럼게시판에 출처와 원작자 표시 후 게재만 됩니다.

    번거롭더라도 컨텐츠 게재를 허락하시면 저한테 메일 발송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케이벤치 포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이벤치 포럼 주소-http://keben.kbench.com/forum/?bc=135

    케이벤치 포럼지기

    김상균 올림.

    swish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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