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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스마트7’ 모든 TV를 스마트 TV로 누구에게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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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에 걸쳐 LGU+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7(Smart7)을 소개했습니다.

 

스마트 TV? 스마트한 TV! LGU+ Smart 7 써보다!

스마트한 TV 부모님을 즐겁게 하는 방법은?

Smart7 이젠 TV에도 위젯이 들어간다! 근데 필요할까?

스마트한 TV Smart7. 리모컨 하나로 편리하게 쇼핑 하자!

스마트폰 처럼 TV에서 게임을 다운 놀아보자!

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IPTV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 보자!

 

그리고 아래처럼 스마트 TV가 현재 진행되어야 할 방향은 이것이 아닌가 하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 TV 가야 방향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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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리고 올해 CES 행사장을 돌면서 느낀 것은 스마트폰이 점점 대중화 되어가는 것처럼 TV 역시 스마트 TV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며 고가에 책정된 만큼 일반 TV에서 스마트 TV로 바로 넘어가기 보다는 그 중간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틈새를 공략한 것이 바로 LGU+ Smart7 스마트7 이라는 것입니다.

 

별도 고가의 스마트TV를 구입할 필요가 없고 현재 보고 있는 IPTV대신 LGU+ IPTV 서비스인 Smart7을 신청하기만 하면 나의 집에 있는 TV가 어떤 모델이든 스마트한 TV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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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IPTV에서 즐길 수 있었던 VOD 서비스는 물론 TV를 통한 쇼핑, PC에서만 사용했던 위젯, 애플리케이션을 설치를 통한 게임, 다양한 유아 컨텐츠 시청, 스마트폰/ 태블릿을 리모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인터넷 등 정말 TV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연동해서 LGU+가 서비스하는 U+Box 등으로 촬영한 사진, 영상 등을 고향에 계신 부모님 TV화면에서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상당히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자세한 건 위 리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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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스마트7이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간단합니다.

 

첫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사용하면서 TV 역시 스마트한 TV를 사용해보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구매가 망설여지는 스마트TV 대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스마트한 기능들을 이용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것이 바로 이 스마트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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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은 물론 PC를 다루는 것 조차 어려워하는 부모님이 있는 가정입니다. 특히 따로 사는 부모님에게 손자, 손녀의 사진, 영상을 시간과 장소의 상관없이 보여드리길 원한다면 그리고 보고 싶어 하시는 드라마, 영화 등을 원하는 시간 때 아무 때나 볼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다면 스마트7은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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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리모콘과 간단한 조작법 등을 가르쳐 드려야겠지만 일반 TV 리모컨 정도만 조작할 정도라면 스마트7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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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아이가 있는 가정입니다. 꼬마버스타요, 뽀로로, 디보, 코코몽, 동글동글 동물친구 등 다양한 어린이 컨텐츠가 확보되어 있는 만큼 잠시 잠깐 아이들에게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일을 하길 원한다면 LGU+ 스마트7은 꼭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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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스마트TV는 아니지만 분명 스마트TV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서비스이며, 굳이 스마트TV가 필요는 없지만 TV를 시청함에 있어 놓친 프로그램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심심할 때 영화 등을 리모콘 하나로 선택해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 전혀 후회 없는 서비스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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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더 재미 있으려면 LGU+가 더 많은 양질의 컨텐츠를 채워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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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스마트7에 기대하는 것은 이 LGU+ 스마트7을 이용하면서 저 역시 컨텐츠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유료 컨텐츠 구매에 대한 소비성향이 자연 시 되었듯 이 스마트7 역시 영상, 음성 컨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되어 적정가격의 컨텐츠 구매와 더 나은 컨텐츠 생성 등의 원활한 사이클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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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는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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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이용하고 있는 IPTV U+TV는 여전히 볼게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상파는 물론 다양한 케이블 방송까지 볼 수 있었던) 지역 케이블 방송을 이용했던 저로써는 U+TV가 여전히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Smart7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TV로 인터넷을 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게임, VOD 서비스, 쇼핑 등을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케이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분명한 장점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컨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공급이 더 필요하다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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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 복불복쇼, 무한걸스, 슈퍼스타 K 등 한참 이슈가 되었을 때 전 IPTV를 시청하면서 이를 볼 수 없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국내는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불법 다운로드를 하고 무료 컨텐츠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지만 그래도 국내처럼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투자를 하고 컨텐츠를 만들고 이를 판매하고 수익을 얻으면서 이뤄지는 사이클이 부드럽게 이어져야 하는데 국내의 경우 수익적인 측면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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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스런 컨텐츠를 너무 비싸게 받으려는 것도 문제지만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것도 문제인 상황에서 IPTV를 통한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송출에 대한 가격적인 측면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여전히 IPTV는 컨텐츠가 다소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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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인 것은 IPTV 업계 최초로 LGU+CJ 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엠넷, TvN, km, XTM, 올리브, 채널 CGV, 중화T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을 U+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추가되는 8개의 채널과 고화질 채널 36개 등을 포함해서 총 95개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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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TvN, 채널 CG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일부 채널의 경우 유료로 제공되어 결재를 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되는 8개 채널은 말 뿐인 채널 혹은 수만 늘리기 위한 채널이라기 보다는 상당한 고정 시청자가 있는 채널인 만큼 U+TV에 큰 힘을 실어줄 듯 합니다.

 

복불복쇼와 무한걸스 등은 여전히 볼 수 없지만 남녀탐구생활과 슈퍼스타 K 시즌 3 U+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 SKT에서 서비스하는 IPTV는 현재 시청이 불가능하며 차후 계약이 이뤄질 경우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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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는 IPTV 1위 업체인 KT가 컨텐츠 수급에 대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KT가 컨텐츠 업체와 거래를 트면 SKT LGU+는 가격에 대한 협상 없이 KT가 거래한 수준 그대로 따라하는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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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CJ미디어의 경우 KT와 가격협상 문제로 계약 성사가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LGU+가 적극적으로 나서 가장 먼저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소비자들에게 LGU+가 컨텐츠 확보를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약 5만편의 주문형비디오 VOD 서비스를 꾸준하게 확대시켜 10만 편 이상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가 우려했던 컨텐츠의 부족이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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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욱 기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말이죠. U+TV 95개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방송을 전송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오직 숫자상의 의미일뿐 앞으로 95라는 개수의 문제 보다 비록 20~30개 이지만 많은 이들이 즐겨보는 채널로 더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처럼 컨텐츠에 대한 욕심을 꾸준하게 보여주었음 합니다. IPTV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되고 게임을 즐기고 쇼핑을 하는 것도 중요한 컨텐츠가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TV라는 점, , TV로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채널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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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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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조카가 있기 전 뽀로로, 토마스, 코코몽, 샘샘은 꼬마 슈퍼맨, 동글동글 동물친구, 디보 등을 전혀 몰랐습니다. 사실 알 필요도 없었습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을 때까지 위와 같은 콘텐츠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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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카가 생기면서 TV에는 항상, 위 프로그램이 항상 켜져 있게 되었습니다. 30대인 제가 샘샘은 꼬마 슈퍼맨에 나오는 우리는 깨비 깨깨비 쉬쉬야 쉬야깨비님 우리들한테 걸리면 쉬야 안하곤 못배겨등 쉬야깨비 노래를 외울 만큼 머리 속에 새겨졌습니다. 심지어는 같이 재미있게 보기도 합니다. 코코몽과 샘샘은 꼬마 슈퍼맨은 정말 재미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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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 프로그램은 꼭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에 정신을 빼앗겨 보고 있을 동안 밥을 먹고, 청소를 하고, 설거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등 아이 부모님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는 시청률 높은 드라마, 영화 보다 더 중요한 콘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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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아이가 생기고 난 후 영화, 여행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의식주 자체가 힘들어지는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조카가 뽀로로, 토마스 등을 보기 시작한 뒤부터는 아주 조금이지만 시간을 가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걸 보면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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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또는 스마트TV 등이 조금씩 보급되면서 제품 자체에 대한 스펙도 중요하겠지만 이보다도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보급이 더욱 급한 상황입니다. 주부 또는 성인들이 보는 콘텐츠 만이 아니라 유아용, 청소년용 등 각 소비자층에 따른 콘텐츠가 확보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기존 유아용 콘텐츠도 많이 있지만 보다 보면 아이들도 질리게 됩니다. 따라서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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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LGU+에서 서비스하는 U+TV를 통해 뽀로로 시청률을 넘어선 꼬마버스 타요1년간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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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씩 15분으로 제작된 꼬마버스 타요는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와 EBS, 서울시가 함께 제작한 콘텐츠로 언뜻 보면 토마스의 아류작으로도 보이기는 하지만 EBS 시청자 평점 9.72에 달할 만큼 부모님들 사이에서 높은 퀄리티의 작품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콘텐츠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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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upluswifi100/726

 

얼마 전 LGU+ CJ 미디어 콘텐츠인 엠넷과 TvN 등을 업계 최초로 공급받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렇듯 콘텐츠 확보는 가입자를 이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꼬마버스 타요와 같은 킬러 콘텐츠를 다양하게 업데이트 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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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 스마트한 TV! LGU+ Smart 7를 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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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가 있습니다.(스마트한 TV 말구요)

TV는 인터넷도 되고 트위터, 스카이프가 됩니다. TV로 말이죠. 또한, 스마트폰처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전처럼 멍하니 화면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원하는 프로그램만을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TV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가격? 아직 비쌉니다! 더욱이 초기단계로 좀 더 지켜봐야 할 시점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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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스마트 TV를 이용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LGU+는 스마트 TV가 아닌 스마트한 TV를 만들어주는 Smart7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mart7IPTV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필요했던 셋탑박스(이하 STB)를 이용해 집에 있는 TV를 스마트한 TV로 바꿔주는 서비스입니다.

 

덧붙이면 기존 IPTV서비스에 인터넷을 이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다양한 놀이 꺼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전혀 새로운 서비스라기 보다는 기존 IPTV 서비스에 더 다양한 기능을 넣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현재 U+ TV를 이용하는 분이시라면 교환신청을 통해 Smart7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IPTV 셋탑박스는 Smart7 기능을 이용할 수 없기에 셋탑박스 교환신청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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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mart7 첫번째 리뷰로 Smart7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내놓은 핑커마우스 리모컨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실 스마트 TV는 물론 Smart7 모두 리모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으로 얼마나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느냐가 스마트한 TV를 더욱 빠르게 보급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될듯 합니다.

<얼마전 구글 TV를 공개하면서 함께 소개했던 노래방 모양의 리모컨이 비난과 비판의 대상이 된 것은 그만큼 TV에 있어 리모컨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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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Smart7 리모컨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새롭게 소개된 Smart7 리모컨은 일반 리모컨에 핑거 마우스를 내장하여 조금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핑거 마우스는 과거 LG 전자의 맥스폰에 내장된 방식으로 메뉴 이동 시 방향 이동과 선택 기능을 지원하며 인터넷 환경에서는 마우스 커서를 이동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기존 리모컨은 방향키를 이동하기 위해서 여러번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핑거 마우스를 담은 리모컨으로 변경함으로써 그 사용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또 한가지 마음에 드는 것은 기존 LGU+ TV 리모컨은 전원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서 TV를 끄기 위해선 TV 버튼을 누른 후 전원버튼을 눌러야 했고 셋탑박스를 끄기 위해서는 STB 버튼을 누른 후 전원 버튼을 눌러야 전원이 켜지거나 꺼졌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나온 리모컨은 TV 전원과 U+TV 전원이 두개로 나눠져 있어 쉽게 끄고 켤수 있게 되었습니다. 별것 아니지만 사용하면서 너무 불편함을 느꼈기에 이번 개선된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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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메뉴간 이동하는데 핑거마우스는 편리합니다. 방향키를 누르고 선택버튼을 누를 필요없이 엄지손가락 하나로 이동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밀어주기만 하면 되고 또 선택도 핑거 마우스 하나로 모두 해결됩니다. 단, 핑거 마우스를 통해한 조작은 빠르지만 Smart7 반응이 약간 씩 늦어 메뉴간 이동이나 선택이 화면에 늦게 적용됩니다. 차후 인식과 동작 속도를 조금 더 높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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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외에도 무척 마음에 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 갤럭시 S, 갤럭시 탭 등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을 통해 U+TV앱을 설치하면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LG전자 3D TV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리모컨을 따로 만들지 말고 요즘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리모컨을 대신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를 바로 적용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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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OS와 갤럭시 S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는 U+TV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한 후 Smart7 STB와 연동을 시켜야 합니다.

STB 메뉴에서 스마트 TV --> 리모콘앱을 선택하면 기기 등록을 위한 방법과 등록 창이 뜹니다.

신규등록을 선택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비밀번호는 초기 0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현재 설치된 STB ID와 인증번호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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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설치된 U+TV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STB를 인식합니다. 인식된 STB를 선택한 후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모두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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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총 5대까지 등록이 가능하기에 적어도 리모컨이 없어져서 찾을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아니면 반대로 집 식구들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TV는 한대 뿐이라면 채널 쟁탈전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간단하지만 아이폰에 설치한 U+TV 앱으로 조작해본 영상입니다.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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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편리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보다 스마트폰이 더욱 편리합니다. 터치기반이기에 더욱 직관적이며 인터넷 주소 입력이나 아이디 입력시 스마트폰 키패드를 통해 입력하는 것이 기본 리모컨을 통해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특히 갤럭시 탭으로 사용했을 때 인터넷 사용시 제공하는 터치패드는 노트북에 들어가는 터치패드만큼 큰 화면을 제공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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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더욱 보급된다고 했을때 리모컨을 이 녀석이 모두 담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Smart7 첫번째 리뷰로 Smart7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리모컨 그리고 U+TV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다음에는 기존 IPTV와 차이점과 다양한 컨텐츠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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