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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인치 스마트TV로 스카이프 해보셨어요?

40인치 스마트TV로 스카이프 해보셨어요

이 글 삼성전자 블루로거 삼성 스마트TV 체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체험에 글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생각이 있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두번에 걸쳐 스마트TV와 관련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관련 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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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부모님이 있는 사용자라면 유용!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마이피플이나 스카이프등 무료 메시지는 물론 무료로 통화까지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참 많이 있습니다. 한때 영상통화가 안되는 아이폰3GS에 영상통화를 가능케 하는 Tango라는 어플이 한참 인기를 끌던 기억도 납니다.


저의 경우 해외 출장을 갈 경우 특히 스카이프를 참 유용하게 사용해왔습니다. 특히 지난 2 MWC2011에 좋은 기회로 참관하게 됐는데 묵었던 숙소에 무료 WIFI존이 있어서 어머니, 아내와 해외에서 원 없이 통화했던 기억이 납니다. 더욱이 평소에는 영상통화로 전화를 하면 아내에게 뭐 이런 걸로 전화를 하냐고 핀잔을 주던 제가 해외에 나오니 한층 애틋해지는 듯 합니다. 당장 아이가 없지만 아이까지 있을 경우 아마 이 영상통화는 저에게 꼭 필요한 필수 기능이 될 듯 합니다.


물론 스카이프 전용 웹캠을 구매해야 합니다!

이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삼성전자 스마트TV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이 기능에 내장된 것이 아니라 옵션 스카이프 카메라를 구입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최저 가격이 약 12만원 정도 합니다. 일반 웹캠의 경우 쓸만한 녀석들이 3~5만원 정도라고 봤을 때 좀 비싸게 느껴지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확실히 뭔가를 입력할때는 이 리모콘이 무척 편리합니다.>

이 카메라를 스마트TV에 설치하면 PC와 스마트TV 또는 스마트TV와 스마트TV,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등으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음성통화도 가능하구요. 스카이프를 써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네이트온과 같이 문자 대화는 물론 음성, 영상 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가입자간에만 무료입니다.


스카이프 웹캠 설치는 간단합니다!

일단 삼성 스마트TV 스카이프 카메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별거 없죠? 가운데 카메라가 위치해 있으며 좌우로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스마트TV에 설치하는 것도 간단합니다. 카메라/스피커 부분과 TV에 연결하는 부분으로 나눠지는데 이 두개를 나사방식으로 연결합니다.


연결한 후 설치한 위치를 잡고 그냥 붙이기만 합니다.


TV
연결하는 부분이 고무 자석으로 되어 있어 TV에 자동으로 척~ 하니 달라 붙습니다. 자석이기 때문에 쉽게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라는 점은 이 제품의 큰 장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TV
에 설치한 다음 USB로 웹캠과 TV를 연결합니다. 이 과정이 끝이 나면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웹캠은 큰 각도는 아니지만 위 아래로 움직여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용요령도 간단합니다!

일단 리모콘에 있는 스마트허브를 누릅니다. 이미 이전 글에서 작성했다시피 스마트TV는 스마트폰과 같이 다양한 어플을 TV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삼성 스마트TV에 있는 스카이프 어플을 설치합니다. 물론 스카이프 계정이 없다면 미리 만드셔야 합니다.


스카이프를 실행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현재 나와 연결된 사람들의 정보가 보입니다. 현재 스카이프에 로그인되어 있으면 바로 음성통화 및 영상통화 그리고 문자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 먼저 스마트TV와 스카이프 웹캠이 잘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설정 사진변경 비디오 스냅샷 찍기를 선택하면 잘 연결되어 있을 경우 카메라에 비친 영상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바로 위 사진처럼 말이죠

~ 웹캠 구입 스마트TV에 자석으로 고정 → USB로 연결 스카이프 실행의 과정으로 이제 모든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이제 실제로 해봐야겠죠!


PC to
스마트TV

아내와 연애 당시 사용했던 웹캠이 마침 있어서 TEST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PC PC용 스카이프를 설치하면 쉽게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영상이라는 것은 웹캠 카메라 성능에 따라 좌우되고 인터넷을 통한 통화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화질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PC
의 경우 유선랜이 연결되어 있고 TV역시 유선랜에 연결되어 있어 크게 무리 없는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면의 경우 상대방과 내 모습이 좌우로 보이는 일반 화면과 확대화면 전체화면 이렇게 3가지 모드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만 영상통화를 하다가 40인치 대형화면으로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하니 왠지 어색하기도 하지만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라는 것이 꽤나 즐겁게 느껴집니다. 만약 상대방이 더 애틋할 경우 작은 화면보다는 더 큰 화면에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내가 사랑한다고 하트를 날리네요. 결코 시킨 것 아닙니다.
통화음질이나 영상을 나쁘지 않습니다. 사진보다는 조금 더 선명합니다.


스마트폰 to 스마트TV

아이폰4와 스마트TV를 연결해 봤습니다.
 

WIFI
3G 둘 다 TEST를 진행해 봤고 WIFI에서는 PC에서 하는 것과 같이 큰 문제없이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3G의 경우는 WIFI나 유선랜처럼 빠르게 접속되지 않고 전화를 걸어도 약간 딜레이 되어 걸리거나 영상에 있어 약간씩 끊어지는 등의 현상이 있지만 이 역시 영상통화를 하는데 있어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화면이 약간씩 끊어지거나 딜레이가 발생하는 것은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문제입니다.
 

뻔한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이러한 영상통화 기능을 언급하면서 아이가 있거나 부모님이 멀리 계셔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TV라고 말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TV를 사드려야 하고 또 TV를 사야 하는데 되도록 스카이프 기능이 있는 스마트TV를 산다면 분명 TV가 단순한 바보 상자가 아닌 더 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하는 멋진 TV로 변신하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한 두 푼도 아니고 고가의 제품인 이 스마트TV를 멀리 계신 부모님께 사드리는 것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 겨우 스카이프 기능을 통한 영상통화 하나 때문에 나이 드신 부모님께 사드리는 것도 쉬운 결정만은 아닙니다. 물론 여유가 된다면 사드리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나이 드신 분들이 스마트TV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스카이프 하나만으로 '부모님 댁에 스마트TV 놔드려야겠어요' 라고 말하기는 어렵다라는 것입니다.


TV
는 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가전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PC처럼 개인 소유물이라는 개념보다는 가족 들이 함께 사용하는 가전입니다. , 스마트TV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조금 더 가족적인 애플리케이션이 조금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합니다. 바로 이 스카이프 기능과 같이 말이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스마트TV가 주는 TV의 변화는 앞으로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바보 상자가 아닌 가족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주는 TV로 말이죠.

그나저나 스마트TV 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사용해보세요. 특히 해외 출장이 많거나 아이가 있으신 분들 그리고 스카이프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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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카이프폰 IPEVO FREE 2로 전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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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카이프와 관련된 정보를 블로그에 올리는 스카이프 이벤트에 참가하여 선정된적이 있습니다. 이벤트 당첨 선물로 스카이프폰 IPEVO Free.2 제품을 받았는데 직접 사용해본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작성하기 전에 궁금한점이 이 제품을 받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복사해서 팩스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왜 그래야 하는것인지 궁금하단 말을 전화하신 담당자 분께 되물었고 제품을 받으려면 꼭 보내야 한다는 말만 반복하고는 끊었습니다. 요즘 옥션 개인정보 유출로 문제가 생긴 마당에 5만원 정도의 스카이프폰을 받기위해 신분증을 보내야 한다는게 싫어서 안받고 말겠다란 생각으로 무시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토요일 택배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음~ 궁금하군요... 왜 이런지...


아무튼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입자간 무료통화, 저렴한 통화요금과 결합상품을 통한 할인혜택, 다양한 부가 서비스, 뛰어난 통화음질 거기에 번호이동제를 통한 사용등등... 까지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든 많은 장점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전화는 기존 대부분 기업에서만 사용하던 좁은 시장에서 벗어나 일반 가정에까지 크게 확대되며 일반유선전화의 입지까지 흔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저렴한 인터넷 전화 단말기를 출시하여 일반 개인사용자의 확보와 대중화를 넓히기 위한 방안으로 옥션 & 스카이프는 5만원대의 저렴한 스카이프폰 IPEVO FREE 2를 출시하였습니다.

그럼 한번 사용기를 꾸며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에 담겨 포장되어 왔습니다. 포장이 중요한것은 아니기에 재빨리 뜯어보겠습니다. 박스에 담긴 물품을 확인하니 스카이프폰 1대, CD1장, 크래들, 설명서(한글로 된 퀵가이드도 있습니다.)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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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CD로 프로그램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Install free.2 USB Phone Driver를 클릭하시면 간단히 설치가 됩니다. 무조건 다음을... 클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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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완료 했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바탕화면과 우측하단에 위와 같은 아이콘이 생기게 됩니다. 자~ 그럼 이제 설정을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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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특별히 설정할 부분은 없답니다. 벨소리만 설정하시면 될듯 합니다. 아~! 마이크하고 음성 볼륨은 개인 사용에 맞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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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사용해 볼까요?

사용법은 상당히 간단합니다. 먼저 제품을 살펴보면
전체 하얀색 바디에 연두색 버튼과 어우러져 괜찮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성분들이 보기에도 괜찮다... 란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맛을 안겨줍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165 X 38 X 18 mm 이며 무게는 110g으로 사용하기 딱 알맞은 크기와 무게인듯 합니다.

LCD는 하얀 백 라이트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지지만 워낙 작은 사이즈의 LCD 크기로 한 화면에 하나의 연락처 외엔 표시할 수 없습니다. 글씨크기를 선택할수 있도록 제공해서 원하는 크기로 선택 화면에 보여지는 정보를 폭넓게 해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머~ 공짜로 받은 제품이기에 그닥 외형을 필요없다 하더라도 상당히 호감가는 디자인임을 분명합니다. 하얀색 색상 이외에 검은 색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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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버튼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윗부분 회색 버튼 부터 살펴보면 좌측은 메뉴버튼, 가운데는 녹음 버튼, 발신전화 버튼입니다. 녹음은 WAV파일로 저장됩니다.

그 아래 버튼은 누르면 PC상 스카이프 창이 뜨면서 온라인 대상자를 보여주며 바로 통화를 할수 있도록 하는 통화 버튼과 가운데 위 아래로 움직일수 있도록 하는 휠키, 그리고 통화 종료키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PC상의 스카이프 프로그램을 조정할수 있는 Skype키와 국가번호를 입력하기 위한 +키, 전화 리스트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 아래는 일반적인 키패드가 있습니다.

좌측은 볼륨버튼 우측은 MUTE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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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상에 원래 들어있는 것인지 아니면 추가로 준건지는 모르겠지만 Skype 30분 무료 통화권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등록하고 통화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친에게 고고싱...
통화음질은 정말 괜찮습니다. 약간의 울림이 미세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전혀 문제가 없는 음질을 들려주며 받는 사람 또한 전화번호가 090으로 뜨는 차이 이외에는 휴대폰과의 차이를 크게 느낄수 없다고 합니다. (아직 해외쪽으로는 연락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차후 가능하다면 리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IPEVO Free.2의 음질은 정말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많은 인터넷 전화를 사용한건 아니지만 가장 으뜸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세울만큼의 성능에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아무튼 잠시 사용해본 IPEVO Free.2는 스카이프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충분한 투자 가치를 지닌 제품이며 통화음질등의 만족도나 제품의 완성도 또한 상당히 꼼꼼히 만들어진 제품임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결코 공짜로 받았다고 해서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아니라는 점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ㅋㅋ ^^

스카이프 Free.2와 와이브레인 B1L과 와이브로를 결합한 지하철 스카이프 사용기도 조만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혹시 길거리에서 한손에는 UMPC를 한손에는 스카이프 단말기를 들고 전화하는 사람을 보시면 정신병원이나 경찰서에 연락하지 마시고 저희 블로그에 오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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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무제한 요금제 출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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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스카이프를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스카이프 이벤트에도 당첨되어 스카이프 리뷰도 작성해 보았고(많이 미흡했지만...) 더욱이 어떤 중국 여성분이 저에게 스카이프로 말을 걸어 친한 친구가 되기도 하는등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옥션스카이프
(
www.skype.co.kr)가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 저렴한 인터넷 전화 사용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월정액 5천원으로 국내 무제한 전화를 사용할수 있는 '국내 무제한 요금제(무제한 국가플랜)'와 월정액 1만원으로 국내와 전세계 34개국과의 통화를 무제한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국내외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더욱이 의무약정기간 없이 1,3,12개월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국내외 무제한 요금제의 경우 국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통화하는 국가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싱가폴, 홍콩 등 주요 국가들은 휴대폰 통화까지 모두 무료로 특히 해외업무를 보는 기업의 경우 파격적인 무제한 요금제를 통해 저렴한 사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상당히 기대되는 요금제 입니다. 현재 PC를 켜지않고도 사용이 가능한 스카이프 전화기등이 출시된 만큼 월 5천원으로 기업이나 가정에서 상당한 금액의 비용절감 효과를 볼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번호 이동제를 통해 기존 기업, 가정의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할수 있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요금제가 개인적으로 인터넷 전화를 활성화 할수 있는 큰 기회이며 또한 좋은 전략이란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미 듀얼폰이라고 하여 휴대전화와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를 모두 사용할수 있는 블랙잭이나 그 외 스마트폰 또, 곧 출시될 듀얼폰들을 보면 기존 사용요금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국내외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파괴력을 지닐것으로 예상됩니다.

왜 내 스마트폰은 WIFI가 없는거야? 아~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스카이프 사용 성공해야 할텐데...
혹시 정확한 방법을 알고계신 분들 좀 가르쳐 주세요 아무리 해도 연결이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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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하나면 업무 다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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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하나면 업무가 웹, 오피스 그리고 영상보기까지 이젠 정말 다 쉽게 됩니다.


필자는 지금 리눅스의 우분투로 실제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씀을 드리는지도 모르겠지만, 많은 블로거 분들이 우분투를 사용하실거라 믿습니다.

MS에서는 윈도우XP를 금년 6월로 단종시키고 윈도우 비스타만을 판매하겠다고 했지요. 이런 상황이 오묘하게 맞아떨어진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에 너무나도 윈도우에 익숙했던 터라 윈도우의 환경에 입맛이 맞추어지신 분들이 사실 거의 대부분이실거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대안으로 우분투를 쓰시는 것은 어떠실지요 ?

만일, 우분투를 과감하게 설치해 보시면, 느낌이 오실겁니다. "아~ 이젠 이런것도 돼 ? " 하시면서요.

그럼 몇가지 한번 글을 써내려가볼까 합니다.

1. 인터넷 서핑
 -. 우리나라의 웹페이지들은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맞추어 제작이 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점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 (예, 파이어폭스 등)로 웹페이지를 볼 경우 상당부분 깨져서 나
    오거나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대부분이 원활히 잘 동작이 됩니다.
    사실 약간 과장하면, 윈도우 비스타에서 쓰는 환경과 파이어폭스와 그다지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합니다.

2. 동영상 지원
-. 예전 리눅스를 쓰셨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동영상이 코덱지원의 문제로 적용이 잘 안되던 시절이 있었습
   니다. 하지만, 지금 우분투의 경우에는 해당 영상이 지원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코덱을 설치합니다.
   우분투에 기본적인 미디어플레이어인 "토템 플레이어"가 그 역할을 담당하지요.
   윈도우에서 느껴지는 모습보다도 화질이나 느낌이 조금 더 다르실 겁니다. 좀 더 세련된 느낌이라고 할가요?
   그리고 웹상에서의 미디어 플레이어는 대부분 "플레쉬"로 호화되기때문에 대부분이 문제없습니다.

3. 오피스 지원
-. 항상 윈도우를 쓰는 이유중의 가장 큰 이유가 사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우분투의 경우 "Open Office"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지요.
   약간의 어색함이 있기는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만큼의 편리한 방식으로 글을 작성하거나 수정하기
   가 수월합니다. 아직까지 우분투에서 오픈오피스를 써서 문제된 적이 없으니까 더욱 그런 느낌이 듭니다.

4. 메신저, Skype 지원
-. 우분투에 기본적으로 장착된 메신저 중에서 Pidgin 이란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MSN을 쓰실
   것입니다. 이 외에도 지원 가능한 메신저 소프트웨어가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Skype의 경우에도 베타판이기는 하지만, 거의 무리없이 지원이 됩니다. 음성부분도 지원이되고,
   해외에 있는 친구와 대화도 할 수 있으니까요.

이보다 더욱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만, 우분투의 활용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사실 사진, 그리고 폰트를 보아도 왠지 윈도우 보다 더욱 세련되었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그만큼 리눅스가 윈도우보다는 차별화된 부분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분투에 내장된 스크린세이버를 한번 보시면 더욱 호감이 가실겁니다. 정말 예쁘고 화려한 스크린세이버가 많이 있죠. 괜시리 호기심만 자극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시간이 나신다면, PC에서 윈도우 싸아악~ 날리시고 우분투 한번 깔아보시지요. PC를 접하는 다른 창이 보이실겁니다.

PCPinside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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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리나
    사진 쵝오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저런 사진 부탁 드려요 ..ㅎㅎ 크다~아~

    한 3년 전쯤에 깔아보려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하드웨어의 드라이버 문제라던지...
    윈도우용 밖에 찾을 수 없는 대한민국 내의 소프트웨어 문제라던지...
    그 당시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생각하고 포기했었죠.

    최근들어서 찾아본적은 없지만 많은것들이 해결 되었나 보군요.
    그래도 아직 산적한 문제는 많은것 같습니다.

    윈도우는 사실 독점이나 기타 여러사항들 때문에 욕을 많이 먹기는 하지만 컴퓨터만 빠르다면 쓰기는 편하죠.
    그 이유가 한국의 컴퓨터 산업은 윈도우를 중심으로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인거 같네요.

    하루빨리 그런 문제들이 해결되어 리눅스 왕국으로 탈바꿈 하기를 바랍니다.

    마소는 그동안 해도해도 너무 해 먹었어요.
    • 리눅스 왕국까지는 아니더라도 리눅스의 진면목을 알아주는 사람만이라도 많아졌으면 합니다. ^^

      긴 글의 의견 감사합니다.
  • 저도 우분투 유저입니다. 윈도는 결제같은거 때문에 쓴거 빼면, 안쓴지 5달이 넘었군요.
    우리나라 웹이 일단 바뀌어야 리눅스만으로도 충분해질텐데요.
    • 헉 드라코님 ^^ 유명인사께서 오셨네요.
      맞습니다. 우리나라 웹이 좀 문제가 있죠.
      하지만, 이도 시간이 지나면, 맞추어질 듯 합니다.

      윈도우 안쓰신지 5개월이나 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 shmch21@hotmail.com
    저도 우분투를 부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B1l이 출시되고 나서 우분투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우분투를 욕할 때마다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ㅠ.ㅠ
    누군들 윈도우를 처음 접했을 적에 사용하기 편했을까요?
    다들 윈도우에 익숙해져서 다른 운영체제를 받아들이지 않는것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 우분투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듯 합니다. 오히려 더욱 편리한 면도 많이 있죠 ^^

      다만, UMPC인 B1L에서는 분명 더욱 불편하다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분투가 이런 측면도 고려해서 Mobile Ubuntu도 나오니 기다려 보면 좋을듯 합니다.
  • 저는 OSX유저입니다만 가상머신으로 우분투를 가끔 돌려봅니다. 리눅스가 저리 프로그램 설치/제거가 쉬운 제품이 있었나 싶습니다. 게다가 COMPIZ 멋있지요...

    저는 주 사용 소프트가 iLife에 iWork라서 섣불리 리눅스로 옮겨가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오픈오피스에서 Keynote에서 사용되는 트랜지션 효과들이 COMPIZ의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구현이 된다던가 Amarok이 좀 더 기능이 향상되어서 iTunes를 대체할 정도가 된다면 그 때는 정말 저도 리눅스로 옮겨갈지도 모르겠습니다.
    • 나인테일님이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오픈오피스야 뭐 플랫폼 호환용으로 만들어지니 리눅스에만 최적화할순 없겠지만, compiz의 멋진 특수효과가 데스크탑효과나 독, 위젯정도로만 활용되는건 확실히 안타깝습니다.
  • 윈도우 XP가 단종되나요?
    얼마전에 9만원드려서 저전력 시스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윈도우 단종되면 비스타는 설치도 안되는 시스템이라서 문제군요 ㅠ.ㅠ

    우분투 시디도 있지만 아무래도 한컴한글과 윈도우에서만 지원하는 프로그램때문에 우분투사용이 제한되서
    피할수 없어서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지만
    단종되면 시스템을 바꾸게되면 윈도우를 구할데가 없어지겠군요 ㅠ.ㅠ
    • 만일에 Windows XP를 구매하려 하신다면, 방법이 없으실겁니다. 다만, 중고로 구입을 해야 겠지요.
  • 확인불가
    저는 전부터 파이어폭스를 쓰고, 오픈오피스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분투가 한번 써보고 싶어서 인스톨을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껏 윈도우만 써왔더니 약간 겁나네요
    • 윈도우로 쓸 수 있는 기능들은 ActiveX 기반의 웹소프트웨어와 윈도우만 지원하는 게임들 등에 제한적이지요.
      하지만, 해외 게임들 중에서는 리눅스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ActiveX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포기한 기술이지요.
  • 윈도우가 맘에 안들면 맥으로 옮기면 됩니다. 우분투는.. 음!! 제가 바보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예전에 설치로 일주일을
    고생하다가 키보드를 날려먹은(성격파탄자.ㅜㅜ) 일이 있어서 선뜻 가까이 하기가 쉽지 않네요.
    • 일반적인 키보드는 쉽게 호환이 됩니다.
      다만, 노트북의 경우에는 키보드 설정하기가 조금은 까다롭죠, 이런 부분들이 노트북 제조사가 미리 우분투에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아닐까합니다.
    • 아뇨.!! 그 말이 아니었고 이거저거 설정하다가 계속 얼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해서 울분때문에 키보드를 살짝 내리쳤는데 동강나버렸어요.
    • 헉 그렇다면, 키보드를 정말 깨먹으셨다는...
      아도니스님을 위해서 이젠 우분투가 호환되게 잘 만들어야 겠습니다. ^^
  •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굳이 윈도우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우분투를 사용할 필요가 있나,,,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단순히 MS가 싫다. 그리고 윈도우는 유료잖아. 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해를 하지만요

    저도 우분투를 몇번 설치를 해서 사용을 해보았지만, 엑셀과 파워포인트 그리고 엑티비X를 사용해야만 하는 웹하드, 파이어폭스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LG경제연구소, 스카이벤처등 마케팅관련 사이트들을 방문해야하는 저로서는 꽤 곤욕이었습니다. 결국 멀티부팅을 하다가 윈도우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아 익숙해져 있는 포토샵의 기능이나 필터를 버리고 김프를 다시 배우기에는,,, 작업이 너무 늦어져서,,,,,

    아,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과 작업을 같이하려면 MS오피스는 역시 필수라는,,,, 그리고 우분투 은근 무거워선 정말 윈도우를 뒤집을만한 힘을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 네 윈도우는 PC를 구매할 시 원가상승 요인중에 큰 부분을 차지하지요, 하지만 누구게님과같이 업무 프로세스가 ActiveX가 없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우분투를 활용하기가 많이 불편하실것입니다. 어찌보면, 많은 호환성을 갖추지 못한 웹환경을 탓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그리고 우분투도 버전업되면서 조금씩 무거워졌지만, 최적화를 하면 정말 가볍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환경은 아마 윈도우 비스타가 훨씬 무겁지 않을까 합니다.
  • 달리나
    사진의 효과가 장난이 아닙니다.
    은거리플러들이 리플을 달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사진을 한번 바꿔 달아 보세요.
    • 사진을 고르다가 우분투의 진정한 의미를 좀 과장이지만, 하나의 관심의 대상으로 만들기에 좋다 생각해서 올렸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 게임이나 결제라던가가 제일 문제가 되겠죠. 업무라면야 뭐.. :)
    • 네 가장 명확한 말씀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우분투에서도 쉽게 이루어지는 날이 머지는 않은 듯 합니다. ^^
  • 올블타고 온 맥유저입니다.

    오픈오피스, 스타오피스 다 써봤습니다만, 오피스 2003과는 비견할(자주 쓰는 기능만 놓고 봤을 때) 수 있지만 2007에 견줄 만큼은 아니죠. 심지어는 맥오피스 2008조차도 2007에 비해 딸리는 느낌입니다;;

    한국에서 살아가려면 다른 건 몰라도 M$ 오피스 파일호환만큼은 확실히 되어야 한다는 게 제 결론이었습니다...
    • 2007의 경우엔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말 잘 만들었죠. 주변에서 쫓아 오니까, 만든 소프트웨어라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웹환경에서도 이젠 문서들을 무료로 쓸 수 있기 때문이지요.

      사실 스타오피스, 맥오피스, 오픈오피스도 방법이지만, 온라인 오피스를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 오피스
    오피스 못씁니다 한국에서는 .....
    저희 회사 예전에 한번 MS거 쓰지말고 오픈이나 스타 써보자고 해서 MS 다지우고 한 3일 사용했었습니다.

    파일의 호환을 떠나서.....

    원하는 모습의 문서 만들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딱 3일동안 개고생하다가 결국 지웠습니다 ...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이긴한데....
    온픈소스와 무료의 단점을 그대로 보여주더군요....

    음... 직장에서 사용할게 아니라 그냥 개인적으로만 쓸거라면 또 틀려지겠죠
    • 삼일이라.. 대충 아무거나 써도 되는 물건도 삼일만에 바꾸고 정들이긴 쉽지 않습니다.
      저는 MS 오피스에서 오픈오피스로 오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가 쓰는 스프레드시트의 함수를 변환하느라..

      그리고 지금 만약 제가 MS 오피스를 쓴다면, 제 문서를 제대로 못여는 것에 대해서부터 욕하지 않을까요? 프로그램이 얼마나 그지 같으면 국제표준(ISO) 포맷을 가진 문서도 열지 못하는 거야? 하면서.. 표나.. 함수는 뭐 말할 것도 없겠지요.
    • 3일동안은 조금 짧기는 하네요. 밑에 Mr. Dust님의 말씀같이 쉽게 정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오픈소스, 무료라는 단점이 있지만, 이런 환경에서도 제품의 완성도를 조금씩 더 강하게 갖추어가는 모습을 보면, 이젠 보편화가 완성되는 단계까지 온 듯 합니다.

      시간이 갈 수록 우분투의 기대감은 커져가네요

      다음번에 도전하실 때는 더욱 적응하실 만한 환경이 아니실까 합니다. ^^
  • 위에 오피스라는 분이 글 쓰신것은 사실 리눅스나 오픈소스 진영이 '대안 소프트웨어로서' 소개될때 가지게 되는 대표적인 딜레마입니다. 단지 소프트웨어의 우월성이나 개방성, 호환성 문제가 아닌, '윈도에 익숙하다거나' '기존 윈도용 소프트웨어에 익숙하다'는 점만으로 비슷한 기능의 소프트웨어는 상당히 불편하고 성능이 나쁜걸로 느껴집니다.
    장시간 노력하면 적응하고 성능발휘야 할수 있겠지만, 대부분 참을성 문제 뿐 아니라, 실무상의 여건문제로 그걸 극복하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 말씀에 적극 동감합니다.
      아무리 리눅스에서 오픈오피스로 잘 작성해도 고객이나, 회사 상사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문서 작성의 경우 불편한 점을 낳을 수 있겠지요.
      익숙함에 의해 낳는 어려운 점들이 윈도우에서 밖에 쓸 수 없는 한계가 아닐까 하네요.
  • 뒤 늦었지만 늦게라도 보실 분 들을 위해 댓글 남깁니다.
    씽크프리 온라인 버전도 오피스 대용으로 무척 좋습니다. 불편할게 전혀 없고 파폭에서도 웹디스크 자동 동기화까지 지원됩니다.

    한글과 컴퓨터에서 만든 거라 그런지 괜찮네요.

    웹 사이트는 영어지만 설치하면 한글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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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PSP가 Skype 안되는 이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형이 왜 안되냐고요 ? 억울하다고요~! 잘나가다 여기서 속상타 T.T


소니가 PSP에서 Skype를 할 수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생각했던것 보다 문제점이 발견되어서, Skype 탑재를 연기했죠.

구형 PSP를 가지고 있는 유저로써 이게 왜 이런지 무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다름아닌 메모리의 문제였다고 하네요. 구형 PSP의 경우에는 32MB의 메모리를 가지고 있고 신형 PSP는 64MB의 메모리를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구형PSP에 Skype를 얹을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었나 봅니다
.

뭐 다시금 생각하지만, 당분간 밖에서 전화는 휴대폰에서 집에서는 집전화로 해야겠습니다. PSP에 와이브로 달려서 나오는 버전 나오기 전까지는 신형PSP를 구매할 이유는 없어진듯 하네요 ^^;;

물론 아직 그 지름신이 울컥울컥하기는 하지만, 아직 잘동작하는 예쁜 저의 구형PSP를 더 써야 할듯 합니다.
구형PSP에서도 Skype가 되게 할 수 있는 기술을 우리나라 개발자분이 소니에 한수 가르쳐주심은 어떨런지..


원문 :

Sony have confirmed that the reason Skype will only work on the PSP Slim & Light is due to memory constraints. The original PSP (PSP-1000) has 32MB of memory, whereas the newer Slim & Light model (PSP-2000) has 64MB. Sony did study the possibility of supporting Skype with PSP-1000, however they had to give it up due to the smaller 32MB of memory.

출처 : http://maxconso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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