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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240개 TV채널, 공유기, 미러링, 안드로이드 PC까지 모두 담은 신개념 TV 우노큐브G1 플러스

여기 실시간 또는 VOD로 지상파 방송은 물론 모든 종편, 케이블 방송 등 약 240개 TV채널을 볼 수 있으며 무선 공유기 역할을 하고 스마트폰 화면을 큰 TV나 모니터로 띄워주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지원하고 안드로이드TV 혹은 미니PC의 역할과 탁상시계 및 TV튜너 역할까지 이 모든 것을 지원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헉헉~

바로 우노큐브G1플러스(Unocube G1 Plus)입니다. 기능만 보면 정말 어마어마하죠? 집, 사무실, 캠핑장 어디든 인터넷만 되고 이 우노큐브G1 플러스만 있으면 위에 나열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종편TV까지 실시간/VOD로 보자!

초기 모델인 우노큐브의 경우 에브리온TV와 제휴해서 약 170여개 케이블 TV를 별도 추가 비용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TV튜너 기능을 기본 제공해서 HDTV 안테나만 연결해주면 SBS, KBS, MBC 등 지상파 TV도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오직 우노큐브 한대 구입하는 것만으로 말이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콘텐츠를 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우노큐브는 푹(pooq)과 제휴하여 에브리온TV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지상파TV'와 '종편TV'를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VOD 다시보기는 이전에도 지원하긴 했는데요. 최근 실시간 감상 서비스까지 본격 지원하게 됐습니다.

조금 복잡할 수 있는데 간단히 다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브리원TV>

약 170여개 채널 : 우노큐브G1플러스를 구입 유선이든 무선이든 인터넷만 연결하면 에브리원TV에서 제공하는 약 170여개 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 후면에 있는 TV RF단자에 디지털 방송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지상파 방송을 FullHD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TV 및 종편, 케이블 채널 : 푹(pooq)TV 이용권(월 7,900원 / 초고화질 월 10,900원)을 구입할 경우 60여개 지상파 방송 및 종편, 케이블 방송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20만여편의 VOD와 7천여편의 영화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폭 이용권을 사용자가 구입해야 하지만 IPTV 이용시 비용을 내야하는 월 시청료, 셋탑박스 임대료 등에 비해 훨씬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푹TV의 경우 우노큐브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니 더욱 활용폭이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에 pooq 버튼이 있어 이를 누르기만 하면 푹TV가 실행됩니다.

앞에 놓친 장면은 On-Air VOD로!

추가로 활용도 높은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본방사수하는 드라마를 늦은 퇴근으로 잠깐 놓쳤을 때 기존 IPTV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보거나 나중에 VOD로 다시 봐야하는데요. 우노큐브G1플러스에서 제공하는 푹TV의 경우 On-Air VOD 기능을 통해 방송 시작 후 5분이 지나면 바로 VOD 서비스를 제공하여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VOD 나올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모든 컨텐츠에서 제공하지는 않고 On-Air VOD 표시가 있는 방송에 한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실시간TV의 경우는 2M급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지만 VOD의 경우 5M FullHD급의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없이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단, 설정을 눌러 고화질 - 초과화질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기능

온에어VOD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JTBC, 채널A, TV조선, MBN 프로그램의 경우 타임머신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5분, 10분, 20은 물론 실시간 방송 1시간 전까지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상파 방송의 경우는 스마트폰과 PC에서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드라마가 같은 시간에 다른 방송사에서 하고 있다하더라도 타임머신이나 온에어VOD 기능을 이용해서 보면 됩니다.

안드로이드TV

이와함께 우노큐브는 안드로이드TV 역할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앱을 설치할 수 있고 인터넷, 유튜브 등 사용 역시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MX플레이어를 설치해서 원하는 영화를 큰 TV화면으로 볼 수 있고 PC 없이도 인터넷 서핑 역시 가능합니다. 게임도 설치해서 TV화면으로 즐길 수도 있고요. 토렌트 앱을 이용해 원하는 콘텐츠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정식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우노큐브를 통해 기본 제공되는 APKPure를 통해서 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라캐스트

스마트폰 화면을 우노큐브와 연결된 큰 화면에 띄워 사용할 수 있는 미러링 기능 역시 지원합니다. 보통 미라캐스트가 중국 저가 제품이 2~3만원이고 이름이 있는 제품들의 경우 5만원 정도 하는데 이 기능을 기본 제공하네요.

리모컨에서 M을 누르면 미라캐스트가 실행됩니다. 갤럭시S8 기준으로 노티바를 내리면 다양한 설정 아이콘들이 있는데요. 이 중 스마트뷰(Smart View)를 선택하면 주변 미러링 디바이스를 인식해서 연결해줍니다.

그럼 갤럭시S8 화면이 TV나 모니터 화면에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안에 있는 영상, 사진을 마음대로 감상할 수 있고 또, 폰에 있는 영화를 모니터의 큰 화면으로 띄워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경우 영상을 재생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으로는 다른 기능을 이용해도 TV 화면에서는 그대로 영화가 실행됩니다.

이외에도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부터 탁상시계의 역할까지 일인 다역을 하는 효율성 좋은 녀석입니다. 또한, 캠핑장에서도 활용도가 좋습니다. 지상파 안테나가 있으면 외부에서도 안테나를 연결해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신개념 TV 우노큐브 G1 플러스

기기 하나로 정말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고해서 어느것 하나 서투른게 없습니다. TV는 pooqTV와의 협업으로 우리가 원하는 거의 모든 채널을 실시간 또는 VOD로 감상할 수 있고 생생한 고화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 On-Air VOD나 타임머신 기능 등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가 기능부터 미라캐스트, 안드로이드TV, 듀얼밴드 공유기 기능까지 꼭 필요한 기능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오직 우노큐브G1 구입비용 뿐입니다. 물론 TV 콘텐츠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월 푹TV 비용을 내야하지만 그외 셋탑박스 임대비용이나 별도 사용료는 없습니다. 현재 우노큐브G1은 179,000원이며 저장공간이 16GB로 업그레이드된 우노큐브G1플러스는 199,000원입니다. 물론 네이버 최저가는 더 저렴합니다.

유노큐브 홈페이지 : http://www.unocubemall.com

참고로 우노큐브G1과 우노큐브G1 플러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푹TV 5개월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푹 최초 신규 가입 시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니 총 6개월의 무료이용권을 얻는다고 볼 수 있겠네요.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주문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저는 집에서 그리고 캠핑장에서 주로 사용하는데요.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우노큐브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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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즐거움을 안겨준 라디오 스타, 실시간 TV 티빙(tving)으로 보다!

퇴근길 즐거움을 안겨준 라디오 스타, 실시간 TV 티빙(tving)으로 보다!


저의 퇴근길은 약 1시간 40분 입니다. 이 긴 시간 참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책도 읽고 영화도 다운받아 보고 또, 어떨 때는 재미있는 TV 프로그램 생방송으로 보기도 합니다.




전 대부분 예능 프로그램을 주로 즐겨봅니다. 무한도전, 1박2일, SNL, 라디오 스타 등등을 말이죠. 되도록이면 이 프로그램들은 본방사수를 하려고 합니다만 직장인 그리고 이제 갓 태어난 10개월 아이를 둔 초보 아빠에게는 쉽지 많은 않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티빙(tving)을 가입해 실시간으로 원하는 TV를 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 늦은 퇴근으로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 없나 하고 퇴근길 티빙을 켜니 라디오스타를 하는 군요. 더욱이 제가 좋아하는 콩진호(홍진호)가 나와 군말 없이 채널을 고정했습니다.




허지웅, 홍진호, 쌈디 그리고 제가 잘 모르는 친구(레이디제인) 4명이 나왔습니다. 이런 거 보면 언제 도착할지 한숨만 나오는 퇴근 길 꽤나 즐겁게 갈 수 있습니다.




무슨 조합인지는 모르겠지만 홍진호 스타크래프트 게이머 시절 그리고 최근 이슈가 됐던 지니어스 우승에 대한 뒷 이야기 등 많은 이야기를 라디오스타를 통해 들려줬으면 했는데 쓸데없이 평론계의 한민관인 허지웅씨가 자기 위주로 방송을 해야 한다니 뭐니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좀 아쉽네요.




중간 꽤나 뒷이야기가 궁금했던 이센스, 스윙스, 개코 등이 랩으로 디스전을 펼쳐던 Control Beat에 대한 뒷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마이너한 조합이라 생각했는데 은근 재미졌네요.




병풍이지만 은근 한방이 있는 김국진, 윤종신의 깐족됨, 김구라의 털털한 입담 여기에 은근 안어울릴꺼라 생각했던 규현의 조합까지 확실히 라디오 스타는 일반 예능 프로그램과는 꽤나 다른 느낌인 듯 합니다.




티빙 이야기를 하려다 딴 소리를 많이 했네요.


최근 티빙이 가격을 대폭 할인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제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낚시 채널 등을 심심할때마다 보려고 신청을 했습니다. 기존 티빙 실시간TV가 5500원이었는데 최근 47% 할인하여 월 2,900원이면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원 정도 내고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무척 저렴한 가격임은 분명합니다. 추가로 실시간 TV와 함께 CJ E&M 방송 VOD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하려면 2000원을 추가해서 월 4,900원을 내면 됩니다. 하루 150원 정도 내면 실시간 방송은 물론 VOD도 무제한 볼 수 있습니다.




- 실시간TV 2,900원, 하루 100원으로 즐기는 실시간TV 등

- CJ E&M 방송 VOD 무제한 월 4,900원
- 각 상품에 2,000원을 추가하면 마이 캐치온 무제한 이용가능
- 가입자 전원 엠넷 스트리밍 무료(공짜) 이용권

정리하면 위 내용과 같습니다.


pooq(푹)의 경우는 실시간TV가 3900원으로 1000원 정도 비쌉니다. 물론 자동결제 시 2900원이니 장기적으로 이용하는 분들은 티빙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푹은 지상파 TV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 티빙은 m-net, tvN 등 CJE&M 방송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에 일단, 가격이나 방송 수가 티빙이 조금 더 앞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실시간TV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가격이나 채널 등을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어폰 꽂고 화장실, 퇴근길, 잠자기 전 침실 등등 정말 하루 100원으로 무한한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아이가 잠을 잘 못 자 새벽내내 아기 띠를 하고 안아주고 있었는데 진격의 거인 무삭제 판을 실시간 방송으로 하기에 이어폰 꽂고 티빙을 켜고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그나마 힘들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물론 다음날 육체적으로는 꽤나 힘들었지만 말이죠. 채널권을 빼앗긴 아빠들에게 티빙은 필수 어플이 아닐까 합니다.


본 포스팅은 CJ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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